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51일 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10,000을 넘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유익한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을 담아 

개인적으로 더 나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티스토리 통계
블로그차트를 통해서 블로그 순위랑 유효 키워드도 확인하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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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가 만든 멋진 트리하우스가 있는 공원 2019.06.26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와사비가 오늘로 싱가포르 출장 4일째 주부아빠는 오늘 초등생 노리(제딸의 블로그 닉네임)가 직접 만든

트리하우스가 있는 공원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돌아왔을때 그 기쁨의 찬 눈빛으로 몇주간의 열심히 작업끝에 만든 작품

작년에 만든 작품보다도 더 섬세하고 편의성까지 생각해서 만든 작품을 아주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공원의 표지판 부터 시작해서 화장실, 쉴수 있는 쉼터 오르락 내리락 할수 있는 미끄럼틀, 그리고 나무집(트리하우스), 

비가 오면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등 여러가지 현실에 필요한 부분과 본인의 미적 감각을 살려 색칠하고 붙이고 

다시 고쳐가며 만든 작품을 보면서 저도 창조의 기쁨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레고를 활용해서 팀으로 까페를 만들거나 스타트업 회사에서 스크럼 마스터 교육 받으면서 레고로 

만들어보았지만 그런 창조의 기쁨을 느낄 기회가 일상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노리는 벌써 5년째 일주일에 한번 공작 교실을 다니면서 자기 나름의 작품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직업이 "만드는 사람"이라고 얘기합니다.

뮤지컬 배울때도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안무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추는 댄스를 하고 싶다고 

뮤지컬을 그만둔 노리이기에 앞으로도 자기만의 창작을 멋지게 계속 해나갈것을 응원하고 지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음에 주부아빠도 뭔가 노리랑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기쁨에 빠진 노리.

애를 키우는 재미를 맛본 주부아빠 김치였습니다. 

이제 와사비가 돌아올 날도 멀지 않았네요. 무사히 잘돌아오시길...

일주일간의 주부아빠 생활도 무사히 잘 마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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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27 09:05 신고

    자신만의 무언가를 만들었을때 살아있음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7 18:43 신고

      정말그런거 같습니다. 공작을 하고 나면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서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2. Favicon of https://ilsi.tistory.com 님™ 2019.06.27 21:25 신고

    와 잘만들었네요. 균형감 있는 배치랑 색상 선택이 좋습니다. 저기 들어가서 놀고 싶네요 ㅎㅎ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과거의 좋았던 때로는 화려했던 경력, 경험들이 우리의 현재를 어렵게 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방해를 줄때가 있습니다. 특히 10대, 20대 나이가 어렸을때 잘나갔거나

화려한 생활을 했던 분들은 현실이 바뀌었을때 실패없는 삶이 주는 괴로움을 크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얼마나 공부를 잘했든 얼마나 부자였든 

현실속에 나자신과 마주쳐야 할때가 있습니다.

과거의 좋았던 일,기억들은 과거로 두고 

현재를 최대한 베스트로 살아가려는 자세와 의지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과거가 너무 힘들었고 좋지 않았더라도 

어디까지나 "과거는 과거로", 우리는 현재에서 전혀 다른 선택과 삶을 바꾸어 갈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에 ABCD의 순서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아~(Ah~)하면서 태어나서(Birth) 누구나 예외없이 죽음(Death)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생일과 죽음의 사이에 알파벳 C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알파벳 C의 의미는 무엇인지요?

김치는 이 C를 초이스(C),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무수한 선택의 기회와 경험속에서

무엇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의 내용이 결정되는 중요한 포인트, 터닝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조금더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물론 아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로

너무 자주 뒤(과거)를 돌아봐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했든지, 그리고 당신이 누구였든지 간에 그것들을 내던져 버릴수 있는 의지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내일의 좋은 것들을 상상하는 게 나을것 같습니다. 

김치의 경우도 한국에서 브랜드력 있는 대기업 생활을 하다가 일본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일들을

하다보면 과거의 경험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고 그때의 누렸던 것들, 그때의 사람들, 열정들을 아쉬워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지금의 나와 마주보고 새롭게 나를 바꾸어 가는 현실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일의 좋은 것을 상상하고 현실을 또 즐기면서 과거는 과거로 

현재는 현재로써 열정적으로 다시 도전하면 반드시 좋은 현실과 미래를 또 다시 만들어 낼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있는한 미래가 어둡지 않다는 것을 믿고 증명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나를 내동댕이 치더라도 오늘과 내일의 최고의 나를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며 

Ready Se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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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si.tistory.com 님™ 2019.06.27 21:44 신고

    동기부여가 되는 글이네요. 마지막에 연결하신건 이전글 넣기인가? 그 플러그인 쓰시면 편하실꺼에요.

  2.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7 22:29 신고

    오늘도 역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東京は梅雨という感じで蒸し暑い日々が続いています。

週末はショッピングモールに行ってたのですが

雨の日も晴れの日もどちらも快適なショッピングモールに人が集まるものですね。

さて、今日は保育園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我が家の娘はすでに小学校ですがやはり働きながら子育てをする女性だって保育園は死活問題で、子供が小さい頃は重大な関心事でした。

そこで今日はいくつかのびっくり分けて私が体験した保育園の事情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children wearing yukata standing near bush


1. 保育園に入りにくいと言う問題


日本では社会問題として受け止められていますが、日本の都市部の保育園に入るのは競争率が高く、就職活動にならぬ保育園の入園活動(保活)と呼ばれています。

共働きであっても入園の審査基準がありポイント制になっている自治体が多いです。

より勤務時間が長かったり、派遣社員より契約社員、祖父母が同居より、非同居など、基本的により子育てがしにくい人が優先されるようなシステムになっています。

このポイントを稼ぐためにわざわざペーパー離婚する人がいるなども都市伝説として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

我が家も娘が生まれたときには私が仕事をしていなかったため、東京に引っ越してきてまず働いていると言う実態がないという状況からの保育園探しでした。

そこで上記のような審査基準のない認可の受けていない保育園を何軒も見学し、1番いいと思われた保育園のそばにわざわざ引っ越しすると言うことをやりました。


子供が1人生まれるとライフスタイルも大きく変わり大変ですね…

その保育園はこだわりの健康的な食事など、とても暖かく子供たちを見守ってくれる保育園だったので、
最初の子育てのパートナーとして大変心強い存在でした。

その後就職し、その保育園が2歳児までの低年齢の保育園だったのでそこを無事卒園し、認可の保育園に途中から入ってお世話になりました。

boy sitting on white cloth surrounded by toys


2. 日本の保育園の活動


日本の保育園では何をするかと言うと生活です。預かり時間の短い幼稚園ではお勉強やしつけなどを習いますが、

保育園ではまず遊び昼寝食指などの基本的な生活を中心に過ごします。

その中でも保育園によって様々な特色があり、遊びの活動の中でも工作や運動など力を入れて教えてくれる保育園もあります。

特に保育園の保育士さん達の勤務時間はとても長く頭が下がります。
通常勤務が終わった後に行事の準備や飾り付けの準備をされ遅くまで残ってらっしゃる先生方をたくさん見ました。

また、最近は少子化の影響で親御さん達にも気を使ってらっしゃる様子が見て取れました。


保育園は本当に長い時間子供が生まれた後の大事な数年間を子供が生活する場所です。

親にとってはそこがどんな環境かとても気になりますし、後ろ髪を引かれながら働いている間子供がハッピーで大事にされていて欲しいものです。

矛盾し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

私は日本の保育園を皆もっと気軽に利用できるようになればいいなと思うと同時に、

その保育園の質の高さには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도쿄는 장마라는 느낌으로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말은 쇼핑몰에 갔었습니다.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모두들

즐거운 쇼핑몰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보육에 대해 써보고 싶습니다. 

우리집 딸은 이미 초등학교이지만 역시 일하면서 

육아를하는 여성도 보육원은 사활 문제에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심각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 가지 깜짝 나누어 ​​내가 체험 한 보육원의 사정에 대해 써보고 싶습니다.


1. 보육원에 들어가기 어렵다?


일본에서는 사회 문제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만, 

일본의 도시 보육원에 들어가는 것은 경쟁률이 높고 

취업이 되지 않는 보육원의 입원 활동(保活) 혹은 보육원 입시(?) 이라고합니다.


맞벌이라도 입학 심사 기준이 포인트 제도로 되어있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근무 시간이 길거나 파견사원 보다는  계약직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동거하는것 보다 비동거 하는 경우가 

우대받는듯  기본적인 조건에 따라 육아가 어려운 사람이 우선되도록 보육원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 점수을 따기 위해서 일부러 서류상 이혼하는 사람이 있다는 썰도 도시 전설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집도 딸이 태어 났을 때 내가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쿄로 이사 와서 먼저 일하고 있다는 증명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육원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심사 기준이 없는 승인받지 않은 보육원을 몇 군데 견학하고 

1순위로 좋다고 생각한 보육원 옆에 일부러 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1 명 태어나면 생활도 크게 변하고 힘드네요 ...


그 보육원은 엄선된 건강한 식단(오르가닉)과 나무등의 재료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  매우 따뜻한 느낌으로 

아이들을 지켜주는 보육원이었으므로,

첫 육아의 파트너로서 매우 든든한 존재였습니다.


그 후 취직하고 보육이 2 세까지의 저 연령 보육 이었기 때문에 거기를 무사히 졸업하고 인가 보육원에 들어 가서 신세를졌습니다.


2. 일본의 보육 활동은 어떤가요?


일본의 보육원에서는 무엇을 하는가하면 생활입니다. 

맡기는 시간이 짧은 유치원에서는 공부와 예절 교육 등을 배우고 있지만, 

보육원에서는 우선 놀기 낮잠 자기 식사 등의 기본적인 생활을 중심으로 보냅니다.


그 중에서도 보육원에 따라 다양한 특색이 있고, 

놀이 활동 중에서도 공작 만들기나 운동 등을 주력으로 가르쳐주는 보육원도 있습니다.


특히 보육원의 보육사는 근무 시간은 매우 길기에 머리가 숙여질 정도입니다.

정상 근무가 끝난 후 행사 준비와 장식등 준비할것이 많기 때문에 늦게까지 남아 계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부모님들에게도 신경을 쓰고 계시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보육원은 정말 오랜 시간 아이가 태어난 후 소중한 몇 년을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입니다. 

부모에게는 보육원이 어떤 환경인지 너무 걱정되고, 일하고있는 동안 걱정할수 있는 것이기에

아이가 행복하고 소중하게 케어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일것입니다.


나는 일본의 보육을 모두 더 부담없이 이용할 수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신세를 졌더 그 보육원의 질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치의 참고사항

참고로 보육원의 위치는 출근하고 퇴근시 픽업하기 좋은 위치로 

선택할수있으면 매일의 픽업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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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6.22 23:13 신고

    보육원 입시(?) 까지 존재한다니.. 안그래도 조건이 좋은 보육원에 보내고 싶은데 애초에 들어가기가 쉽지않다고 하니 놀랍네요.
    일본의 10년전을 한국이 그대로 따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역시 그렇게 될까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3 09:33 신고

      네. 서닝구님 도쿄의 경우는 보육원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보육원도 몇지망까지 넣고 위치도 집에 가까운 편이 좋아서 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한국도 그런 추세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들도 풀타임으로 있는 공간이고 보육사님들과 인터액션 하는 시간도 많으니 꼼꼼이 확인하고 선택하게끔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한달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5000을 넘었습니다.

향후 궁금하신 내용도 알려주시면 일본 현지의 소식을 포함해서 취업, 육아, 일상, 여행등의

일본에서의 생생한 정보와 생활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좋은 마음과 정성을 담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방문자수가

올라갈때도

내려갈때도

있겠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좋은 글을

나 자신과

독자님에게

재밌게

유익하게

정보를 나눌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일본에서 학업을 하시는 분

한국에서 일본생활을 보시고 계시는 분 

일본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일본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

일본에서 결혼하고 생활하시는 분

일본에서 가족과 육아, 일상, 여행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더욱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의 고된 삶속에서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그리고 잘했었어요 

쉽지 않지?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잘한거야.

라고 다독여주고 위로해줄수 있는

알파카부부의 일본 살아남기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달은 티스토리 운영진도 

알파카 부부의 독자님도 

저자신도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고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19 02:12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블로그해요! 번창하세요~ㅎㅎ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07:38 신고

      공대생님 축하감사합니다.
      재밌게 블로그 같이하셔요.
      같이 번창해봅시닷! ㅋㅋㅋ

  2.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19 09:22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만명 십만명 돌파도 시간문제겠군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11:42 신고

      Chang9님
      축하 감사합니다.

      Chang9님도
      함께 만명 십만명 같이
      즐겁게
      도전해봅시다.

      이왕 간다면
      더 큰가치도 만들어 봅시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東京は梅雨と晴れの日が交互にやってくるような天気が続いています。

6月は夏休みを前に、祝日もなく平穏な日常が続いています。仕事はプロジェクト関係で相変わらず忙しいけど…

さて、先日は子供の土曜参観の日でした。子供の学校は公開授業と言って3時間の授業のいつでも見に行っていいことになっています。
だいたい月に1回ぐらいはあるのでかしこまって参観日と言う雰囲気ではありません。

参観日の内容の中で茶道体験を見に行きました。娘の学校には茶道室があり、年に数回お茶の先生が出張授業に来てくれます。
今回で2回目を見たのですが、きちんとお茶の道具を一人一人配布され皆でお茶を点てる、となかなか本格的です。


私の小学校時代にはこんな授業はなかったので時代が進んでいることを感じます。

授業の流れは、お茶室で先生を取り囲んでお作法を習います。担任の先生がおずおずと習っているのを見て皆和んでいます。
お茶の先生は着物をきちんと着て教えてくださいます。その後床にひかれた畳の前に全員正座。

お茶が配られます。
まだ小学生の低学年なのでそこまで集中力はみんななくざわざわしてきますが、みんなお茶をたてると言う日常にはない行為に楽しそうです。




こういった日本の文化を学べるのはとてもありがたいです。

もう一つ最近娘が始めた習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お花。

たまたま学童からお花を習う教室と提携があり案内をいただきやってみたいと言うので初めて見ました。
花袋と言う大きなバックを持ちハサミを買っていざ初回の授業を受けたようです。
帰ってきて一言目は楽しかったと言っておりました。


みると、本格的な高さのある生花を持って帰ってきました。
我が家にそれに見合う花瓶がないのが残念ですが…


きちんとお花の種類を書いた説明書きを自分で作って持って帰ってきました。
今月のお花はひまわり、紫陽花、なでしこなどなど。
やはり季節を感じさせてくれるので和みます。
こういったお花を愛でる文化を大切にしたいと思います。

お茶やお花と言うものはなかなか小さい頃に習う機会がないと
大人になっても習わないまま日々が過ぎてしまうもの。

よく、真にグローバルな人と言うのは、英語をしゃべれる人や外国の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人ではなくて、自分の国の文化を深く理解している人だといわれます。
私も昔学生時代留学していた時に何か日本の文化の教養を身につけておけばよかったなぁと思ったこともありました。

無理のない範囲で子供にこのような学びを続けさせてくれる環境に感謝です。


안녕하세요. 일본의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도쿄는 장마와 맑은 날이 번갈아 오는 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 월은 여름 방학을 앞두고 휴일없이 평온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은 프로젝트 관계로 여전히 바쁘지만 ...


그런데, 최근에는 어린이 토요일 참관의 날이었습니다. 아이의 학교는 공개수업이라고 3시간(08:30-11:30)안에는 

언제든지 수업 참관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략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있기 때문에 삼가 이만 줄 참관 일이란 분위기는 아닙니다.


참관 일의 내용은 다도 체험을 보러 갔다. 딸의 학교에는 다도 실이 있으며, 일년에 몇번 차(마시는) 선생님이 출장 수업을 와주십니다. 

이번에 2 회째를 보고 했습니다만, 제대로 된 차 도구를 한명씩 배포하고 모두가 차를 만들게 됩니다. 꽤 본격적인 수업입니다. 

나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이런 수업은 없었기 때문에 시대가 흘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업의 흐름은 차실에서 선생님을 둘러싸고 차에 대한 예의 및 만드는 순서를 배우게 됩니다.  

담임 선생님이 흠칫 흠칫 배우고있는 것을 보면서 수업의 분위기가 부드럽고 따뜻하였습니다.    

차선생님은 옷을 차려 입고 가르쳐 주십니다. 바닥에 깔린 타타미위에 모든 아이들은 정좌자세로 앉았습니다.


한명씩 순서대로 차를 받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므로 조금씩 집중력은 떨어질때가 있습니다만  모두 차를 만들면서 일상에는 없는 분위기를 체험했습니다.


이러한 일본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고맙네요.

또 최근 딸이 시작한 학원학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꽃(일본식 플라워레슨, 꽃꽂이).


우연히 학동에서 꽃을 배우는 교실과 제휴가 있는 곳을 안내 받아 딸이 해보고 싶다고 말했기에 한번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꽃가방과 꽃가위를  사고  첫 수업을 받았습니다. 돌아와서 하는 말이 즐거웠다고 말했습니다.


수업에서 만든 꽃은 굉장히 본격적인 높이가있는 생화를 만들어서 돌아왔습니다. 집에 사이즈가 맞는 꽃병이없는 것이 유감입니다만 ...


그리고 꽃의 종류에 대해서도 제대로 쓴 설명 사항을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돌아 왔습니다. 

이달의 꽃은 해바라기, 수국, 패랭이 등 역시 계절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이러한 꽃을 만들고 감상하는 문화를 소중히하고 싶습니다.


차와 꽃이란 것은 좀처럼 어렸을 때 배울 기회가 없으면 어른이 되어도 배우지 않은 채 날들이 지나 버리는 것이기에


진정한 글로벌 사람이란 영어를 말할 수있는 사람이나 외국의 것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있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도 옛날 학창 시절 유학 했을 때를 돌이켜보면 뭔가 일본 문화 및 교양을 몸에 익혀두면 좋았다라고 생각한 적도있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아이들에게 이런 공부를 계속 시켜줄 수 환경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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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も東京は曇りのち雨でした。

我が家は午後から川にミニキャンプに行ったのですが、雨に降られて結局何も出来ませんでした😅
こんな日もありますね。でも娘がたくさん雨の中荷物を運んでくれたりして、成長を感じました。


先日はワーキングマザーとデジタルという題でネットのサービスを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他にも便利なものがまだまだあります。

今日はそんな中でも家電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またまたとても個人的ですが、私にとってはどれも愛着があるものです。家事をシェアしてくれる頼もしい相棒です。

1. 自動調理器


KN-HT99B-R 正面知る人ぞ知る加熱自動調理器ですが、我が家ではヘルシオのホットクックを使っています。

加熱自動調理器とは、材料を入れてコンセントにつないでボタンをしておくだけで機械が勝手に煮込みや炊き込みなどを行っ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の1番のオススメポイントは、機械がワーキングマザーにとって1番めんどくさい長時間の煮込みなどを
勝手にやってくれるため、料理が美味しくなり手間も省ける一石二鳥と言う点です。

例えばカレー。
ガスコンロを使った調理の場合は材料を切った後フライパンなどでいちど炒めてからお鍋に移して煮込むなどと言う工程が発生しますが、
この自動調理器であれば水、材料、カレールーを入れてスイッチを押すだけで1時間後にはガスコンロで作ったカレーよりも2倍はおいしいカレーが勝手にできています。

家電が勝手に調理してくれている間に私は別の用事ができますし、出勤前にスイッチをしておけば家帰宅後に料理が出来上がっています。

実際の使用頻度は毎日煮込み料理を作るわけではないので、1週間に1ー2度といったところでしょうか。
でもこれがあるのとないのとでは気分がずいぶん違うように思います。




2. 食器洗浄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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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最近日本の家庭でも普及してきてはいると思うのですが、食べ終えた食器を入れておくと勝手に高熱の水と洗剤で洗って乾燥までし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が気にいっているポイントは、人の手で洗うよりもきれいに洗えて(ガラスのコップなども手で洗うよりもピカピカに仕上がる)
手間もかからないところです。

我が家は今の家に引っ越してきてから食器洗浄機がビルトインだったため本格的に使い始めましたが、
引っ越す前は朝ご飯で食べた食器が深夜までシンクに放置されていることも多々ありました

ただずぼらな私としては、洗い上がった食器を勝手に食器棚に直してくれるロボットがいないかなーなんて思ったりもしますが…^_^;


こういった何かを作り出す家事ではなく汚れた状態などをリセットする家事を機会がやってくれると、精神的にも良いように思います。


3. 乾燥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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洗濯物の乾燥は室内干しと乾燥機に分けて回しています。

乾燥機があると、洗濯機から直接放り込んでおくだけで乾いているので、干す手間が省けてとても心強い味方です。

特に洗濯物が乾きにくい冬場などは重宝しています。我が家では1日に一回は洗濯機を回さないと洗濯物が溢れてしまうので、
それを別の場所に持っていき干して取り込むという作業を省けるのはとてもありがたいです。


本当はガス式のものが強力だと思いますが、うちはガスが繋げないので電気式です。
でも最近の洗濯乾燥機は電気式のものでも性能が良くなってきており洗濯ものはきちんと乾きます。
ただし乾くまでに2時間程度かかってしまうので電気代が気になる方はおすすめできません。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도 도쿄는 흐림 후 비였습니다.


우리집은 오후부터 강에 미니 캠프를 갔습니다 만, 비를 맞으며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날도 있군요. 

하지만 딸이 빗속에서 많은 짐을 옮겨 주거나하여 성장을 느꼈습니다.


요 전날은 일하는 엄마와 디지털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만,

 그 밖에도 편리한 것이 아직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중에도 가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매우 개인적인이지만, 내게는 아무래도 애착이있는 것입니다. 가사를 공유해주는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1. 자동 밥솥

KN-HT99B-R 正面

아는 사람은 아는 가열 자동 밥솥이지만 집에서는 헤루시오 자동 조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열 자동 밥솥은 재료를 넣고 콘센트에 연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기계가 마음대로 조림이나 밥 등을 실시해주는 설비입니다.

나의 1 번 추천 포인트는  워킹맘에게  1번으로 귀찮은 요리는 오랜시간 조리는 요리입니다. 그 부분을 도와주고 요리가 맛있게 되는 점이

수고도 줄이고 맛도 챙기는 일석이조라고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카레. 가스 렌지를 사용한 요리의 경우는 재료를 자른 후 후라이 팬에 한 번 볶은 후 냄비에 옮겨 삶는 등이란 공정이 발생하지만,

이 자동 밥솥이면 물, 재료, 카레를 넣어 스위치를 누르는 것만으로 1 시간 후에는 가스렌지로 만든 카레보다 2 배는 맛있는 카레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동밥솝 가전이 요리 해주고있는 동안 나는 다른 볼일이 있으며, 출근 전에 스위치를 켜두면 집에 귀가 후 요리가 완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 빈도는 매일 조림 요리를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1 주일에 1-2 번입니다만 이것이있는 것과 없는 것과는 기분이 상당히 다르게 생각합니다.


2. 식기 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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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일본의 가정에서도 보급 해오고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식사를 마친 식기를 넣어두면 마음대로 고온의 물과 세제로 씻어 건조까지 해주는 가전입니다.

제가 마음에있는 지점은 사람의 손으로 씻는 것보다 깨끗하게 헹구고 (유리 컵도 손 세탁을보다 반짝 완성) 수고도 걸리지 않는 곳입니다.

우리 집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식기 세척기가 내장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이사 전에 아침 밥 먹은 식기가 심야까지 싱크에 방치되어있는 것도 많이있었습니다

단지 귀찮으편인 나로서는, 식기세척을 마친다음 자동으로 말려서 찬장에 올려주는 로봇이 없는지 하구 생각하기도 합니다만 ... ^ _ ^;

이러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가사가 아니라 더러운 상태 등을 재설정하는 전자제품이 나오면  정신적으로도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3. 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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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의 건조는 실내 건조와 건조기 두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조기에 세탁물을 직접 던져 두는 것만으로 말릴수 있기 때문에 말리는 수고를 

줄일 수있어 매우 든든한 아군입니다.

특히 세탁물이 건조하기 어려운 겨울철 등은 건조기가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우리 집에서는 1 일에 한 번은 세탁기를 돌려야 하기에 세탁기 바로위에 건조기가 있어 세탁물을 다른 위치로 가져 가고 말려야 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매우 감사한일입니다.

사실 가스식 건조기가 더 강력하다고 생각 합니다만, 우리는 가스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세탁 건조기는 전기 것이기도 성능이 좋아지고있어서 세탁물은 제대로 건조합니다. 

그러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전기 요금이 걱정되는 사람은 추천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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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라이 수족관

こんにちは。わさびです。


先週末茨城県にキャンプに行った我が家ですが、その道中水族館に寄ってきました。
水族館好きの私としてはワクワク。
海に囲まれた日本にはたくさんの水族館がありますが、それぞれの水族館に個性があり、行ってみたい水族館がいっぱいまだまだあります。

今回訪れた大洗水族館ですが、楽しめるポイントがいくつかありますのでハイライト形式でお伝えしたいと思います。

안녕하세요. 와사비입니다.

지난 주말 이바라키 현에 캠핑에 가는길에, 일본 최대 상어, 맘보로 유명한 수족관에 들러 왔습니다.


수족관 좋아하는 나로서는 두근 두근.                                                                                                                                                                                                             

바다에 둘러싸인 일본에는 많은 수족관이 있습니다 만, 각각의 수족관에 개성 있고 가고 싶은 수족관이 가득 아직도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오아라이 수족관이지만, 즐길 점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간략소개

  • 주요테마: 일본최대종류의 상어, 최대 규모 개복치 수족관
  • 주소: 311-1301 히가시이바라키군 오아라이마치 이소하마초
  • 연락처: +81-29-267-5151
  • 오아라이 수족관 웹사이트 https://www.aquaworld-oarai.com/ko/access


1. 何といってもオーシャンビュー

​東京から車で約2時間。高速を走りぬけて着いたのは外洋が見渡す限り広がるオーシャンビューの空間でした。

1. 뭐니 뭐니해도 오션뷰

도쿄에서 차로 약 2 시간. 빨리 달리고 빠져 도착한 것은 외양이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 전망의 공간이었습니다

오아라이 해변 오션뷰




東京砂漠の中で普段海を見ていない私も大興奮。
条件反射的に海だー!と叫んでしまいます。

波が高く海水浴はできませんが海の家らしきものもあり、サーファーもたくさんいて、五月晴れの天気に映える水面がキラキラとまぶしく写真をたくさん撮ってしまいました。


도쿄 사막에서 평소 바다를 보지 못했지만 나도 대 흥분.

조건 반사적으로 "바다다"라고 외쳐버렸습니다.

파도가 높아 수영은 할 수 없지만 "바다의 집"(우리나라의 포장마차처럼 간이 음식점)으로 보이는 것도 보였고 서퍼도 많이 있고, 

오월의 맑은 날씨에 빛나는 수면이 반짝 반짝 눈부시게 사진을 많이 찍어 버렸습니다.



亀さんの銅像がお出迎え

このオーシャンビューのおかげで全体的に海辺に立つ水族館にも開放感が溢れていました。


자이언트 거북씨의 동상이 마중나와 주셨네요.

오션 뷰 덕분에 전체적으로 해변에서 수족관에도 해방감이 넘쳐있었습니다.


2. サメの飼育が日本一

​ここ大洗水族館はサメの飼育数が日本一と言うことを謳っています。


2. 상어 사육 수가 일본 제일

여기 오아라이 수족관 상어 사육 수가 일본최대 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通常他の水族館などではサメは大水槽に他の魚と混ぜて入れられていますが、ここではサメだけの水槽があり、迫力満点です。

特に白兄と言う大型のいかにもサメ!と言う感じのサメが🦈いる水槽は、間近でサメを見ることができてとても珍しかったです。


보통 다른 수족관 등에서는 상어는 큰 수조에 다른 물고기와 섞어 넣어지고 있습니다 만, 여기에서는 상어만의 수족관이 박력 만점입니다.

특히 흰색 오빠라고 대형 그야말로 상어!라는 느낌 상어 🦈있는 수조는 가까이서 상어를 볼 수있어 매우 드물었지만 좋은 기회였습니다.




この水槽にもし生身で放り込まれたら…と想像してしまう怖さ

我が家の娘も迫力満点の水槽を背景に動画等をたくさんとっていました。ここの水槽の前の滞在時間は長くなると思います😅

​3. 開放感のあるショー

​水族館のメインイベント、イルカとアシカのショーは海を背景にした室内の開放感あふれる会場でした。

自然と見る方のテンションも上がります。

이 수조 만일 내몸이 던져진다면 ... 상상해 버리는 무서움

집의 딸도 박력 만점의 수족관을 배경으로 동영상등을 찍으며 많이 취해있었습니다. 여기 수족관에서는 체류 시간이 길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볼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3. 해방감이있는 전시장


수족관의 메인 이벤트, 돌고래와 바다 사자 쇼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실내의 개방감 넘치는 장소였습니다.

자연과 보는 사람의 텐션도 올라갑니다.



トレーナーのお兄さんお姉さんもこなれたトークで軽快に進めていきます。

イルカやアシカも両方見られるのがお得感があり、室内の窓がない会場よりも数倍も気持ちの良い環境でした。


트레이너의 오빠 언니의 익숙한 토크로 경쾌하게 진행시켜 나갑니다.

돌고래와 바다 사자도 모두 볼 수있는 것이 유익함이 있고, 실내의 창문이 회장보다 몇 배나 커서 기분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4. きれいな施設と充したフードコート

全体的に施設は綺麗で、広々と設計されています。
見るものはそこまで多くなく、数階建てになった建物でメインが地下と一階にあり、小学校低学年位までのお子さんが1番楽しめると思います。

客層も幼稚園から小学校低学年位までの子連れファミリーが1番多かったように思います。

フードコートもおざなりな感じではなく、地元の海産物の丼屋さんなどもある広々とした海の見えるフードコートでした。

私たちが海の見える外のデッキで海鮮丼などを注文して、観光気分を味わいました。


4. 깨끗한 시설과 다양한 푸드 코트


전체적으로 시설은 깨끗하고, 넓은 설계되어 있습니다.

보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몇 층이 된 건물에서 메인 지하과 한 층에 위치한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의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연령층도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의 어린이 동반 가족이 가장 많은 것처럼 생각합니다.

푸드 코트도 어설픈 느낌이 아니라 지역의 해산물 돈부리가게 등도 넓은 바다가 보이는 푸드 코트였습니다.


우리가 바다가 보이는 외부 갑판에서 해물 덮밥 등을 주문하고 관광 기분을 맛 보았습니다.




全体的に、海のそばと言うこともあり、広々としていて混雑度もちょうど良く、非日常感を味わえるレジャースポットでした。

皆さんももし何かの機会があればぜひ訪れてみてください^_^


전반적으로, 오션뷰(바다경관)가 좋다고 말할 수 있네요, 넓은스페이스에 혼잡도도 딱 좋고, 비일상감을 맛볼 수있는 레저를 즐길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기회가 있으면 꼭 방문 해보세요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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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알파카부부 김치(♂)와 와사비(♀)입니다.

영국에서 유학하며 만나서 결혼하고

일본에서 살아남기 10년차 국제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생활을 계획 혹은 하시게 되시는 분 그리고 생활하시는 분들께 

재미있고 유익한 컨텐츠를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본유학(석사), 일본취업, 일본 결혼, 일본 육아, 일본 일상에 관해 

궁금하신점이 있으면 저희 경험을 위주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질문 많이 해주세요~!

일본에 관해 궁금하신 점 뭐든지 질문해주세요 ~ ! 

실제 살아보면서 느끼고 알수 있는 점을  콕콕 픽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드디어 첫글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어 조금 떨리고 

여러가지 배울것도 많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글이므로 간단히 아래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첫인사 및 자기소개[김치]

2.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

3.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1 알파카부부의 자기소개[김치편]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김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와사비는 제 일본인 와이프의 닉네임입니다. 별도로 소개하는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는 일본에서 딸하나를 두고 함께 일본에서 맞벌이 직장생활을 하며 10년째 살아남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어도 하나도 못하는 상황에서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되는 출발점에서 어떻게 용기를 내었나 싶네요. 그때의 경험과 기억을 되살리며 새롭게 일본러를 시작하시는 분께

작은 힘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이유

1. 새롭게 일본생활을 꿈꾸는 일본러에게 재밌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2. 일본생활속의 자기만의 스토리를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며 인생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3.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새로움 배움을 직접 활용해보기 위해  


#3 앞으로의 계획


일본에서의 육아까지 포함하여 일본에서의 유학, 취업, 직장 생활을 계획하시는 분과 생활하시는 분에게 

유익한 컨텐츠 제작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생활하시다 보면 겪게 되는 어려움, 외로움, 우울함 , 권태기등도 나누고 함께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과 도전, 용기를 필요하시는 분들과의 소통의 채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본 유학,취업,직장생활,결혼,육아,일상,여행에 관해서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ニース


皆さんこんにちは!

アルパカ夫婦のキムチ(♂)とわさび(♀)です。


私達夫婦は学生時代に留学先の英国で出会い、結婚14年目、

日本生活10年目の日韓国際カップルの日本での生活など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これから日本での生活を計画されている方、日韓夫婦の結婚生活にご興味のある方、

楽しく有益なコンテンツをたくさんお届けできるよう努力します。

国語と日本語で書い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興味のあるトピック等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で質問沢山してください!

ひとまず、自己紹介です。


  • 初めての挨拶と自己紹介[キムチ]
  • ブログを始めることになった理由
  • 今後の計画について


アルパカ夫婦の自己紹介[キムチ編]


まず、簡単に夫である韓国人のキムチの自己紹介をいたします。


わさびは、日本人妻のニックネームです。

また別途自己紹介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


私達は今一緒に日本で共働きをしながら、小学生の一人娘を育てつつ、国際結婚で難しいことも多々ありますが何とか日本生活10年目を生き延びているところです。


 今考えてみると、日本語も全くできない状況で日本に来た時は

とても勇気がいりました!その時の経験やお話など、同じ境遇の方などに向けて、小さな力になればと思っています。


3ブログを始めることになった理由


1.新たに日本の生活を始める方に役立つ情報を届けたい

2.日本の生活の中の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を記録して共有し、生活のための新たな挑戦と勇気と希望のきっかけを作るため

3.真のデジタルノマドを夢見て、新しさや学びを直接アウトプットしてみるため


今後の計


日本での育児まで含めて、日本での留学、就職、職場生活を計画される方の生活の方に有益なコンテンツ制作をしようとします。


そしてやってみて始めてわかる難しさ、孤独、憂鬱、倦怠期など正直避けられない負の側面も開示しつつ、新しい希望と挑戦、勇気を必要な方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チャンネルが出来るように努力します。


日本留学、就職、職場生活、結婚、育児、日常、旅行に関して気になる点ございましたら、

コメントに残してください。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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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5.31 01:15 신고

    헛 영국 유학 중에 만나서 결혼하게 되셨다니 정말 로망이네요..
    다른에 결혼이나 연애 썰도 풀어주세요 !!

  2. supia 2019.06.05 10:55

    좋은글 기대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3:00 신고

      네.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와 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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