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사실 김치는 한국에서 3번째로 큰 지방출신입니다. 

남들이 다꿈꾸는 S대를 목표고 공부했었고 입시에 실패하여 입대 하였습니다. 

그때가 벌써 IMF때이니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 보면 참 빠르게 시간이 가는것 같습니다. 

제나이 19, 20,21일때 고민은 어떻게 나의 고향을 떠나서 

멋지게 성공해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해외의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그 세계속에 들어가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 모든것이 나와는 거리가 있고 연애와도 거리가 있던 시점, 여러분이 지금 그 시점에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때부터 김치는 꿈을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꿈은 "영어를 마스터하기" 

어떻게든 나의 30대 40대는 영어를 활용하는 일을 할것이다. 이렇게 심플한 꿈과 목표를 세웁니다.

나의 꿈을 누군가에게 말을 했을때 

아주 수많은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서 들을수 있는 말은

" 넌 안된다"

"네가 되면 안되는 사람없다."

"어떻게 가능하냐?"

"지금 너의 수준은"

"모아둔 돈은"

"말이 되냐?" 

결국은 안된다는 부딪힘과 실망과 좌절을 기대하는 듯한 말듯을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듣게 됩니다.

지금 지나고 보면 깨달은 것입니다만 주위에 그런말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은 그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많은 경우 김치가 생각할때는 환경(어디에 있는지), 사람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에 세웠던 꿈의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게 느껴질수 있고 

정확하게 언제 달성가능한지도 애매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넌안된다는 말"에 자신이 함께 거기에 올라타서는 절대 안됩니다. 비록 그꿈이 이루어지지 않게되더라도.

"넌안된다는 말"을 행동으로 "그건 된다". "나는 할수 있다". "나는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도전과 자신감과 열정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때 공군이었기에 미군들과 같이 있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한번은 

저녁시간에 부대내 버스에서 나빼고 전부 미군들이 앉은 상태에서 서로  영어로 이야기를 할때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그 순간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아무말도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웃고 

재밌게 얘기하는 그 모습에서 그 단한번의 경험에서 "나는 반드시 영어를 마스터하겠다"고 결의를 세우고 

전역과 동시에 영국 캠브리지로 날아가게 됩니다.  많이 생각할것 없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가장 좋은 곳에 대한 나름의 해답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If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만약 의지(꿈)이 있다면 길이 있다. 

거기에 저는 반드시라는 말을 넣고 싶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이루겠다는 목표와 계획이 있다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크게 보이든지, 어렵게 보이든지 도전해보기 전에 보이는 것과 실제로  도전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나면 

전혀 다른 성공 체험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캠브리지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생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들리지 않았던 영어가 3개월만에 들리게 되고

들리게 되니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말을 할수 있게 되니 영국인 외국인 친구가 더 늘어나고 

영어로 물건, 그리고 피자도 주문할수 있게 되고 

말싸움도 할수 있게 되고 웃길수도 있고

영어로 꿈도 꾸게 되고 

생각하게되고 

실로 배울수 있는 것들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신기한 경험...

언어가 줄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문화의 힘을 체험하게 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새로운 문화, 사람들, 그리고 삶의 방식들을 접하면서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인생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만 

다음엔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포함해서 

"넌안된다"가 어떻게 "난 할수있다"로 

바뀌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좋은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이 가능하게 되는지를 더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가능하지 않은 꿈도 일단은 꾸시기 바랍니다. 

넌 안된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도전도 행동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넌안된다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제일무서운일은 아마도

누군가가 꿈을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그일을 일관성 있게 지속해갈때 

무언가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연습이 없는 매순간의 실전입니다.  

늦었다는 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급한 마음 그렇게 가져도 바뀌는 것은 없기에 

조금은 내려놓고

문제의 본질 그리고 현재 액션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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