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아주 많은 시간을 회사 혹은 조직에 속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그리고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을 만드는 가장 큰 차이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비젼다운 비젼을 세우고 실천하는 조직 VS 애매모호한 비젼을 가지고 실천도 하지 않는 조직 

첫째로, 사실 조직생활에 꼭 비젼에 공감하여 취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비젼다운 비젼은 개인의 존재의 가치와 조직의 "왜"라는 존재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대외적인 변화지 않는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비젼(Vision)의 기초위에 미션(Mission)과 목표(Objective), 전략(Strategy), 전술(Tactics)을 마련합니다. 

비젼을 통해 미래의 우리의 지향점을 뚜렷하게 하고

미션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위치로 갈것인지 중요한 마일스톤을 세우고 

목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미션의 달성과 성공을 측정하며

전략을 통해 우리가 가장 최고로 최선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방법을 세우고 

전술을 통해 각 전략이 더욱 구체적으로 이루어질수 있도로 액션을 세웁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이러한 VMOST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잘 조율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동감하는 내부 조직원이 많으면 많을수로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내부적인 가능성이 높은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1. 비젼(Vision): The vision is how you imagine the future when seen in your mind's eye.
  2. 미션(Mission): If the Vision is where we want to be, missions are the big blocks of change to get us there.
  3. 목표(Objective): Each mission has a number of objectives associated with it to allow us to measure success.
  4. 전략(Strategy): Strategies are the things which we think will achieve our objectives.                                                                                 They must link to at least one mission objective.
  5. 전술(Tactics): Tactics are those actions that we are going to do in order to fulfill the strategies.

          https://is.gd/6aj6kN <--구글 조직의 VMOST 예시  

★ 글로벌 기업의 비젼 선언문의 예 

  • Tesla: To accelerate the world’s transition to sustainable energy.
  • Nike: Bring inspiration and innovation to every athlete* in the world. *If you have a body, you are an athlete.
  • Shopify: Make commerce better for everyone, so businesses can focus on what they do best: building and selling their products.
  • Patagonia: Build the best product, cause no unnecessary harm, use business to inspire and implement solutions to the environmental crisis.
  • IKEA: To create a better everyday life for many people.
  • TED: Spread ideas.
  • Amazon: To be Earth’s most customer-centric company, where customers can find and discover anything they might want to buy online.
  • Southwest Airlines: To become the world’s most loved, most flown, and most profitable airline.
  • Google: To organize the world’s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ally accessible and useful.
  • Loreal: To provide the best in cosmetics innovation to women and men around the world with respect for their diversity.

사실 이런 조직의 비젼 셋팅과 커뮤니케이션은 브랜딩과 리더쉽 포지션의 경영진이 어떻게 공감하고 생각하느냐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외부 환경에 대한 변화와 본인이 속한 조직이 어떤 존재이유,가치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대해 

무디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조직의 존재이유가 비젼에 기반하지 않고 단순 재무적인 성과에만 집중학게 될경우 

단기간의 조직관리에만 치우칠수 있기때문에 결국은 조직을 아우르는 구심점과 조직문화가 와해되어 점점 단순 노동력을 제공하고 

댓가를 지불하는 계약관계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조직문화로 변해갈수 있고 그렇게 될 경우 이직율이 늘어 늘 채용과 이직이 코스트

부담이 되기에 중대한 성과나 소속감과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기 힘든 조직이 될수 있습니다. 이처럼 조직의 비젼은 제대로 세우고 

실천할때 그 진가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조직의 크기와 리소스 상황에 따라 비젼을 필요한가 불필요한가 의문을 가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이 작을수록 더 확실히 지향점과 가치관을 정리해두면 거기에 맞추어 채용및 조직의 미션, 목표및전략을 세우는 데 구체적으로 

할수 있으며 채용및 직원을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부분이 될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적극적 피드백으로 계속 개선해가는 조직  VS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

둘째로, 성장하는 조직의 특징은 개인과 개인, 부하와 상사 그리고 조직간의 피드백이 살아있고 개선안이 빠르게 반영되는 조직입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무엇을 해도 과거의 관성,경험에 의지한채 도전과 새로운 시도보다는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 처음부터 무기력함이 일상화되는 조직은 잘 없습니다만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을때 그것을 용인하고 피드백을 

주지않고 개선안들이 개선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는 것이 지속되면 조직원들은 무기력함이 학습되기 시작합니다. 

나부터 바꿀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점점 그 의욕을 잃게 되고 조직을 위해 해야 할일에 대해서도 먼저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거나 해결하는 것에 대한 감각과 반응이 늦어지거나 수동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 결과 개인과 조직은 점점더 

경쟁력과 활기가 줄어들게 되고 점점더 무기력의 늪에 빠지게 되고 미니멈의 노력정도에 만족하게 됩니다. 

조직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성장하지 못한다면 외부환경과 내부환경에 점점더 둔감해지고 

어느 시점에서는 회생을 하는 것이 아주 어려워집니다. 그저 어떻게 보면 작은 피드백을 주고 받는 행동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피드백이 있느냐 없느냐, 얼만나 정확한 타이밍에 퀄리티 있는 피드백이냐에 따라 그 성과와 성장은

놀라운 결과의 차이를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조직이 형식적인 분기별 혹은 반기별 면담정도로 

피드백을 나누고 그런 피드백조차 개인 혹은 조직의 변화와 성장(보상,진급에 도움이 되는)에 직접적으로는

반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을 지켜봅니다. 그러면 조직원들은 형식적인 면담에 대해 가치있는 피드백이라고 느끼지 않으며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보다는 이직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렵고 어떻게 보면 귀찮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적극적인 피드백과 개선은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개인의 성장의 기회도 더 늘릴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 VS 개인의 성장보다는 희생과 감사의 표현을 하지 않는 조직  

마지막으로 성장하는 조직은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입니다. 

우리가 흔히 우리 회사 좋아? 우리 아빠 회사 좋아? 우리 신랑 회사 좋아? 라고 누군가 가족, 친척, 친구,주변 사람들이 물어 보았을때 

선뜻 그 대답이 나오는 회사와 그 반대로 아니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고 사람들도 그저 그렇고 별로 않좋아라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말하게 된다면 이것만큼 대비되는 대외 커뮤니케이션, 리뷰가 없을 것입니다. 

조직원들은 어떻게 보면 객관적으로 좋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게 말하고 

좋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지 않게 마치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이상하고 바라는 되로 이루어지는 것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속에서도 사실은 작은 배려, 이해, 그리고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의지가 있다면 

복지 혜택 사내 사외 활동 및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이 체험되느냐 그리고 그 만족도가 측정및 개선 반영되고 있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조직은 다양한 리더쉽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문경영인을 통한 경영, 원맨 리더쉽(CEO에 의해 모든것이 좌우) 혹은 패밀리 리더쉽(패밀리 오너 가족이 좌지우지)에 의해 경영될수 있지만 조직원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할수 있는냐 없느냐 그런 노력을 얼만큼 하느냐는 그 가치관에서 

그리고 실천력에서 좌우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이즈의 조직이더라도 리더가 되신 다면 위의 3가지를 한번 고려해보시어 

리더쉽과 팔로우쉽이 선순환될수 있도록 운영해보시면 어떨까요?

성장하는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더욱더 좋은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성장이 멈춘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바꿀수 있는 노력을 해보시되 안될 경우는 과감히 조직으로 바꾸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일본은 3일 연휴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김치의 친가인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식사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한국에 들어가면  집이라는 마음에 과식하게 되네요. 아마 2 킬로 정도 살찐지도 모릅니다 (^^;)

한국에 가면 맛있는게 많아요.


오늘은 직장에서 여성 활동과 경력관리에 대해. 


요즘 일본에서는 어느 직장에서도 여성의 활약을 기대되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에 여성 임원의 비율을 몇 %까지 올리는 등이란 목표를 내걸고 있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여성이 경제 활동에 있어서 그 능력에 관계없이 높은 지위를 차지하지는 못했던 사회가 일본 사회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사 및 간병 등 지금까지 경제 가치가 가시화되지 않았던 분야에서의 노동에 대한 여성의 기여는 매우 크지만 문제는 꽤 복잡합니다.


한 기업의 직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기업에서 소위 여성 활용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저도 신입 사원에서 남성과 같이 이른바 종합적 직종에서 일을 했습니다만 출산을 거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의 경험과 관찰에서 온 사항을 조금 소개합니다.


경력 계획을 형성 할수있는 기회가 적다.


지금의 시대, 일본 기업의 산업은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시장 환경이 변화하는 속도도 세계화의 영향이 크고 옛날에 비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아웃소싱 및 포지션 절감 등 기업도 슬림화를 도모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의 경제처럼 앞으로 몇 년 일하면 어느 정도의 위치에 갈수있는지 등 남성 사원들도 지금은 "그것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는 시대입니다. 

여성 직원도 그 중 계단식 단계형의 경력 경로를 그리는 것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은 그런 일은 별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완전히 평등하게 취급됩니다. 

대학 졸업까지 스포츠 분야 등을 제외한 순수한 능력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여성이 활약하고 있지 않다고해도 잘 느낌이 오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사회에 던진, 어? 여성 리더가 적다? 등과 조금 의아해 할수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이 결혼이나 

출산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들어가 버리는 사람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산 육아 최근 간호(간병)를 여성이 담당하는 경우 특히 남성처럼 일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 년 일하고 육아 휴직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신은 어떤 리더십 경험이 몇년간 필요하거나 

목표하는 경력 모델과 출산 후 육아 가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등 이런 문제들은 전부 싫든 좋든에서 

스스로 그 자리 그 자리에서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이 근처의 보이지 않는 규칙을 코칭해 나가는 체제가 여성끼리의 사이에 있으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일하는 직업인으로서 자신도 뭔가 경험을 공유하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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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ちに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日本は3連休が終わりました。私達は韓国のキムチの実家に帰省していました。

日本にいると食事の量は少なめですが韓国に入ると実家ということもあり、食べ過ぎますね。多分2キロぐらい太った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職場での女性活用について。


昨今、日本ではどこの職場でも女性の活躍が期待され、推進されています。

例えば何年に女性役員の比率を何%までにあげるなどと言う目標を掲げている企業も多くなっています。

裏返して言えばそれだけ女性が経済活動において、その能力に関わらず高い地位を占めてこれなかった社会が日本社会でもあると言えます。
家事、介護などこれまで経済価値が可視化されてこなかった分野においての労働に対する女性の貢献はとても大きいのに、問題はなかなか複雑です。

一企業の社員という立場からすると企業でのいわゆる女性活用の波はどうでしょうか?

私自身、新卒で男性と同じいわゆる総合職的な職種につき、出産を経て色々考えることがありました。
そんな私の観察してきた事項を少し紹介します。


キャリアプランを形成する機会が少ない


今の時代、日本企業の産業は低成長の時代が続いており、また、市場環境が変化するスピードもグローバル化の影響で格段と昔に比べ速くなっています。そんな中環境の変化に対応するためにもアウトソーシング、ポジションの削減など企業もスリム化を図っているところがほとんどだと思います。

成長期の経済のようにあと何年働いたらどのぐらいのポジションにつけるかなど男性社員ですかわからない時代です。女性社員もその中で階段式のステップアップ型のキャリアパスは描きにくい時代です。

ですが学校教育や家庭教育ではそういった事はあまり教えてくれません。学校教育では男子も女子も全く平等に扱われます。大学卒業までスポーツの分野などを除き、純粋な能力ベースで図られ女性が活躍していないといってもピンと来てない人が多いと思います。

その中で、社会に放り込まれ、あれ?女性リーダーが少ない?などと少し勘づくくらいでそのうち、結婚や出産のライフステージに入ってしまう人も多いと見受けます。

出産育児、最近では介護は、女性が担う場合特に男性と同じように働けなくなる可能性が高いです。

何年働いて育児休暇を取るのがいいのか、自分はどんなリーダーシップの経験が何年間必要か、目指すキャリアモデル、出産後の育児家事の体制など、これも全部行き当たりばったりで自分でその場その場で解決していく人が多いように思います。

何かこの辺の見えないルールをコーチングしていく体制が女性同士の間にあったらいいのだろうと思うし、働いている職業人として自分も何か経験をシェアしていくべきなのだろうと思います。

関連本 リン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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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오늘의 주제는 2019년 크리켓 월드컵과 나입니다. 

함께 일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머 동료중에 인도 출신의 크리켓의 광팬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7/10)이 세미파이널(준결승) 게임이 열립니다. 

인도인에게 크리켓 월드컵은 우리에게 축구 월드컵같이 게임내용과 결과에 초미의 관심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4강에는 영국, 호주, 인도, 뉴질랜드 4 나라가 준결승에 올라간 상태입니다. 

바로 오늘이 인도와 뉴질랜드의 경기가 열립니다. 

여러분은 크리켓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으십니까? 

인도 동료에 의하면 크리켓 게임은 야구보다 훨씬더 정교하고 복잡한 게임이라고 합니다.

복잡한 룰이 있습니다만 아직 다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한국과 일본처럼 가까운 나라들끼리 치열한 라이벌 관계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인도와 파키스탄, 호주와 뉴질랜드, 방글라데쉬와 스리랑카가 아주 치열한 경쟁 라이벌이라고 합니다.

게임결과는 뉴질랜드가 4런 차이로 이긴듯합니다. 

그리고 축구의 경우 펍에서 함께 게임을 보고 응원도 하지만

크리켓의 경우는 한두시간에 끝나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암튼 오늘 경기 내용에 따라 결승전 상대가 결정되는 데 

현재 스코어를 보니 뉴질랜드가 승리할것 같군요. 예측이 어려운 스포츠라고 하는 데 인도 전력이 월등히 세다고 했는데 

이변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어떤 결과로 결승전의 상대가 결정될지 저도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켓은 어떤 운동인가요?

크리켓 월드컵(Cricket World Cup)은 크리켓 분야의 국제 기구인 ICC에 가맹한 협회(연맹)의 남자 크리켓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 크리켓 대회이다. 

크리켓 월드컵은 몇년마다?

올림픽 월드컵처럼 4년마다 열린다.

크리켓 월드컵의 개최지와 역대 우승팀은?

확인은 여기로 

호주가 강한팀이였군요...

크리켓월드컵 역대 우승팀 준우승팅 / 소스:위키피디아 

2019년 크리켓 월드컵은 어떤 상황인가?

오늘 경기에 이긴 팀이 호주와 영국중에 이긴팀과 결승에서 승부를 가리게 됩니다. 

왜 인도는 세계적인 크리켓 플레이어를 배출하고 있는지? 

저도 이부분이 굉장히 궁금했습니다만 역시 국민 스포츠가 되어 인기가 있고 

어린 선수들층이 두텁고 좋은 플레이어들이 많이 나올수 있도록 지원도 

확실하게 한다고 합니다. 역시 어떤 게임이든 어린 선수들에게 인기가 있고 

그 스포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프로팀으로 월드컵으로 갈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크리켓 플레이어를 배출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더 크리켓 월드컵과 게임에 대해서 알게되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 야구와 크리켓의 차이점 확인은 하기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is.gd/XHkOWX

  1. Favicon of https://blog.tepor.me 테포르 2019.07.11 23:11 신고

    잘보고 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12 07:58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크리켓 관심있으신지요? 어제 영국이 우승후보인 호주를 이기고 결승전 진출했네요. 이제 영국과 뉴질랜드가 결승에서 붙게 되었습니다. 저도 우연잖게 인도 동료를 통해서 접했는데 재미가 있네요.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시총2위인 소프트뱅크 그룹의 회장인 손정의 회장이 한국을 방문,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오늘 방문에서 손정의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공지능 AI분야에 대한 전폭적 육성 및 투자할것을 조언하였다. 

대기업은 자체적으로 투자할수 있지만 스타트업이 한국에서도 유니콘이 될수 있도록 AI 유니콘이 나올수 있는 환경에 투자를 권고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손정의 회장에게 3가지를 요청하였다.

1. 스타트업에게 투자 지원

2. 소프트뱅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게끔 지원

3. AI 인재 양성을 할수 있도록 지원

상세 내용 및 사진은 요기를 

오늘 일본 증시에는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전일대비 ¥178엔(3.44%) 상승한 ¥5350으로 마감하였다. 

손정의 회장은 한국계 일본인 기업가로 소프트뱅크 그룹의 창업자이자 현재 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번의 글 소프트뱅크그룹의 AI 유니콘 기업의 집약을 통한 200조엔 기업으로 에서도 얘기하였지만 

소프트뱅크 그룹은 소프트뱅크 비젼펀드를 통해 세계의 탑 AI 유니콘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관련해서는 캘럭시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는  모바일 반도체 엑시노스에 ARM 설계도를 차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년 ARM에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비젼펀드는 ARM회사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한국과는 특히 삼성의 이재용회장과 사적인 관계도 맺고 있으며 모바일 반도체와 관련하여 2시간정도 미팅도 한바 있다. 

특히 아베정부에서 수출품목 제한중에 반도체 소재 수출 제한을 발효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손정의 회장이 어떤 조언을 한국 정부와 한국의 대기업 삼성, 현대차, LG등에게 할지 기대가 된다. 

한국도 AI 인공지능을 통한 새로운 4차 산업의 기반과 서비스에 확대를 이번 기회를 통해 확대해 가기를 기대해본다.  

손정의 (마사요시 손)

손 마사요시(일본어: 孫 正義,한국 한자음손정의, 영어: Masayoshi Son, 1957년 8월11일  ~ )은 소프트뱅크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한국계 일본인 기업인이다.

1957년 8월 11일 일본 사가현 도스 시 출생으로, 재일 한국인 3세이다. 본관은 일직 손씨이며 할아버지인 손종경은 대구 출신으로 18세 때 일본 규슈로 건너가 탄광 노동자로 일하다가 도스시(鳥栖市)로 이주하여 손삼헌을 낳았고, 손정의는 손삼헌의 아들 4형제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다. 손정의의 어머니 역시 이씨 성의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의 아버지인 손삼헌은 생선 장사, 양돈업 등에 종사하였다. 어릴 때 가난해서 돼지와 양과 같이 살았다고 하였다. 남동생은 사업가인 손태정이다.

1973년 구루메 대학 부설 고등학교(久留米大学附設高等学校)에 입학하여 다니다가 이듬해 중퇴하고, 일본 맥도날드 경영자 후지타 덴(1926~2004)의 조언으로 유학을 준비했다. 16세가 되던 해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레몬테 고등학교에서 미국 유학을 시작했으며, 고등학교를 2주일만에 졸업한 후 Holy Names University라는 2년제 대학을 거친 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경제학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였다. UC 버클리 재학시절 마이크로칩을 이용한 번역기를 개발했으며, 1980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유니손 월드라는 사업체를 설립하였다.

공부를 마치면 귀국하겠다는 부모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귀국했으며, 1년 6개월간 사업구상을 한 뒤 1981년 9월 종합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뱅크를 설립했다. 소프트뱅크는 컴덱스(COMDEX)에 전시된 소프트웨어를 눈여겨본 일본회사들과 거래하면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일본 업체들의 견제로 잡지에 광고를 싣지 못하자 스스로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기도 했다. 1996년 야후재팬을 설립, 2001년 브로드밴드 사업에 진출, 2004년 일본텔레콤을 인수하였고, 같은 해에 프로야구단 후쿠오카 다이에호크스를 인수하였다. 2006년 보다폰 일본법인을 인수하여 휴대전화사업에 진출하였다. 2008년 애플의 아이폰3G 스마트폰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참고문헌

  • 《손정의 -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라》(거장들의 시크릿 8) /이윤진 지음/정금석 삽화/살림
  • 《손정의 - 일본의 제일 부자 /이노우에 아쓰오 지음/하연수 옮김
  • 《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이시카와 요시미 지음/이정환 옮김
  • 《손정의》/사노 신이치 지음/장은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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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fgc9oN <--소프트뱅크 그룹의 6월 주주총회 AI 유니콘 기업의 집약을 통한 성장전략

https://is.gd/vLkXdl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 총모음, 일본 기업의 연도별 시총 순위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옛직장동료의 기쁜 소식이 접할수 있는 아침이었습니다. 

옛직장 동료왈: "김치 나 합격했어!" 

 김치왈: "몇군데 있었잖아 최종 어디가 된거야?"

옛직장 동료왈: 중국계 PC메이커, 레노버 일본...

김치왈: 오우! 축하해! 최종 얼마나 올랐어?

옛직장 동료왈: Incredible salary, 3백만엔이나 올라서 "연봉 8천만원" 

김치왈: 와우 정말 축하해! 그동안의 모든 보상이 한번에 이루어 졌구나. 

           그동안 잘인내했고 고생했다.

김치왈: 하게된 일은?

옛직장 동료왈: PC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자인 개발쪽이야. 

김치왈: 이제 본격적으로 S/W 개발쪽 하게 되었구나. 

           회사 위치는 어디야? 

옛직장 동료왈: 요코하마 xx 빌딩

김치왈; 집도 가깝고 정말 잘됐네...축하해... 

나의 옛직장 동료는 내가 일본에서 일한 첫직장의 중국인 동료였다.

나와는 점심도 자주 먹고 오래된 일본에 있는 중국인 친구이다. 

애기도 3명이나 있는 친구 한직장을 정말 10년 가까이 지켰던 친구다.

전직장에서는 연봉의 변화는 미미했고 도중에 한번 같이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도와주기도 했던 친구다.

아직도 일본에선 이렇게 천만원 이상 아니 3천만원 이상의 연봉 점프도 가능하다. 

참고고 이 친구가 최근에 세운 개발자로서의 인생 커리어 패스(Career Path)다. 

그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먼저 실력을 더 쌓고자 한다. 

물론 산업을 바꾸어야 하고 본인의 강점과 기회가 잘 맞는다면... 

연봉은 묘한 매력과 기준이 된다. 이렇게 점프되었을땐 참으로 기쁘고 

또 그렇게 몇년간 정체되면 아쉽고 새로운 기회를 찾게도 되니 말이다. 

아무튼 오늘은 오래전부터의 중국인 직장 동료가 이직성공과 큰 연봉 점프를 성공했다는 소식에

나도 덩달아 기뻐지는 하루이다. 나의 연봉 점프도 전하게 될 그날을 위햐여...

아직도 직장인의 기쁨은 승진과 연봉을 무시할수는 없다. 

Ready Set Go!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3 16:02 신고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03 18:19 신고

      소년B님 꾸준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도 꾸준히...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공개할 다음글 "도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다"도 일독해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cjfdys.tistory.com 겜맨 2019.08.08 19:40 신고

    와...연봉 8천...능력자이시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8.10 07:03 신고

      네 오랫동안 노력하며
      인내한 결과가 연봉으로도
      반영되어서 잘된 케이스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2 신고

    저도 연봉이 점프하면 좋겠네요.
    모든 분들 잘 되셨면 좋겠습니다. ^^

방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혹은 이직을 생각하시는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취업활동시 느끼게 되는 조급함과 그 조급함으로 인해 독배를 마실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경고하기 위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우리가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두면 구직사이트에 등록한 리쿠르트 에이젼시에 속한 컨설턴트로 부터 

포지션 소개나 연락이 오곤 합니다.

흔히 연봉이 괜찮은 케이스의 경우, 와우 이 포지션 괜찮을 거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포지션 소개가 없거나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없거나 

인터뷰후에 내정을 받지 못한경우 우리는 조금씩 서서히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일단은 기대되는 연봉을 보시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회사선택시 고려사항의 글처럼 실제 그 그역할이 비젼이 있는 산업인지, 

비젼이 있는 회사인지, 몇명이 일하고 있는 회사인지, 과연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지 

잘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최근에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았고 한국시장과 관련된 포지션이었습니다. 

그 브랜드 이미지는 한국에서 좋지 않았고 특히 서비스 품질에 대해 불평의 글도 많이 보였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재무 정보도 확인한 결과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트랜드에 그 규모도 쾌 컸습니다. 

그 산업에서 기대되는 향후 직책에서의 연봉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조급한 마음에 어떤 일이라도 지금보다 나은 조건이라면 

잡아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러한 정보와 정보를 분석해서 결정하지 않으면 

조급함이라는 독배를 마실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차분하게 그 회사, 하게 될일, 향후 전망에 대해서 

꼼꼼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 취업시 대기업 혹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인 경우 시가총액, 현재 주가, 거래량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좋은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오늘 일본 니케225 주가(2019.07.01 15:30)는 21,729,97 로 마감하였으며 전일 대비 2.13%  증가한 454.05 엔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본 증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은 시기이지 아닐까 합니다.    

아울러 2019년 시가 총액 랭킹도 함께 알아볼수 있는 사이트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일본 경제 공부시

일본 대기업 및 상장 기업 입사시 

일본에 주식을 투자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시총 랭킹 확인 사이트 

  1. 2019 야후 파이낸스(일본어)
  2. 2019 일본경제신문사 (한글번역) 
  3. 일본 연도별 시총순위(JPX)

★일본의 현재 주가 확인 및 관련 사이트 총정리

★일본 고객 보관 자산 규모별 증권회사 랭킹

순위 증권회사 고객보관 자산액 (조엔)
1 노무라 홀딩스 117.7
2 다이와 증권 그룹 68.1
3 SMBC 닛코 증권 61.6
4 미즈호 증권 44.4
5 미츠비시 UFJ 모건 스탠리 증권 38.7
6 SBI 증권 12.8
7 동해 도쿄 증권 6.1
8 라쿠텐 증권 5.0
9 오카산 증권 4.7
10 모넥스 증권 4.2

★시가총액의 정의(나무위키)

시가총액은 전(全) 상장주식 시가로 평가한 총액이다. 상장종목 별로 당일 종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하여 산출한다. 주식시장용어지만, 파생상품시장과 부동산시장에서도 쓰인다.

시가총액은 말 그대로 현재 상태의 주식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시가총액이 큰 주식시장일수록 세계구적인 지명도와 인기를 얻는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추정 스타트업 중 

인공지능(AI) 부분의 기업 순위(랭킹)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신지요?

벤치마크 하실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AI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정 기업 가치및 조직의 특성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유니콘 기업 기준 라인 1100억엔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시점은 2018 년 10 월말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경제신문에서 조사한 결과 내용입니다. 

No. 산업 · 기업 이름 추정 기업 가치 (억엔) 유니콘 규모까지
진척률 (%)
참고사항
1

Preferred Networks

심층 학습에 의한    제어 기술 개발

2402

218.4
  • 평균 연령 :N/A
  • 인원수 : 180
  • 창업 연도 : 2014
2

ABEJA 

심층 학습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235 21.4
  • 평균 연령 : 30
  • 인원수 : 52
  • 창업 연도 :2012 
3 Enechange

빅 데이터 활용한    전력 · 가스 소매 사업자를위한                시스템 제공

 
82 7.5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100
  • 창업 연도 : 2015
4

Cinnamon

문서 읽기 AI 개발

 
69 6.3
  • 평균 연령 : 33
  • 인원수 : 20
  • 창업 연도 : 2016
5 LeapMind

심층 학습 솔루션의 연구 개발

 
60 5.5
  • 평균 연령 : 31
  • 인원수 :80
  • 창업 연도 :2012 
6 SENSY

개인 AI 연구 개발

57 5.2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2
  • 창업 연도 : 2011
7 Arithmer

AI 이미지 분석 채팅 로봇 개발

54 4.9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45
  • 창업 연도 : 2016
8 Exawizard

AI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53 4.8
  • 평균 연령 : 36.3
  • 인원수 : 83
  • 창업 연도 : 2016
9 Alt

개인 인공 지능의    개발

 
48 4.4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0
  • 창업 연도 :2014
10 ldein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개발

44 4.0
  • 평균 연령 : 27.6
  • 인원수 : 34
  • 창업 연도 : 2015

 

방갑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바쁘신 와중에 그리고 비가 오는 와중세

알파카 부부의 일본살아남기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회사의 사내 커플의  결혼식 2차 파티에 초대 받아 다녀왔습니다. 

신랑은 프로젝트 매니져, 신부는 인사팀의 인사 스텝이었습니다. 

신랑은 평소 조직 문화에 관심이 많았더 신랑은 프로젝트를 같이 한적은 없으나 1 on 1, OKR,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 제도에 

관심이 많아던 터라 종종 얘기를 나누거나 런치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던 분이고 

 신부는 인사 경험이 없었지만 인사팀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상사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고 

그때마다 조금씩 힘을 내고 지내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격려랑 응원도 했던 분이 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은 본인과 직계 가족 아주 친한 분들을 결혼식에 초대 하고 

좀더 많은 친구들은 2차 희로연 혹은 파티를 별도로 열어서 초대하게 된다. 

사내커플의 결혼식인 만큼 거의 대부분은 회사사람들이 초대되어 왔다.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타부서 사람도 오랜만에 뵙고 얘기도 할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신랑, 신부의 입장, 인사, 어렸을때의 각자의 사진, 그리고 둘이 연인이 된 계기, 둘만의 추억의 사진, 

그리고 서로에 관한 취미나 에피소드에 대한 퀴즈와 함께 푸는 빙고 게임, 그리고 신랑의 서프라이즈 편지와 에스테 마사지티켓 선물 그리고 

마지막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시절과 장소 그리고 타이밍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쁨의 웨딩 마치를 맞이하는 커플이 있는 가 하면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까지 골인하지 못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후에 다시 이별하기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시절 인연이라고도 합니다.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시절이 맞을 때가 있다고.

아무튼 오랜만에 결혼식 2 차 파티에 초대받아 나의 결혼식 기억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결혼 14년째를 맞이하게 되고 연애 기간 까지 하면  더 긴 시간을 와사비님과 함께 한 김치.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지내올 수 있는 것 어떻게 보면 모든것이 빠르게 변하고  

쉽게 헤어지는 일도 많은 세상에 몇안되는 내가 오랫동안 지켜가는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 한번 결혼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내가 기쁠때 그 기쁨을 나눌수 있고 

내가 슬플때 그 슬픔을 위로 받을수 있고 

내가 힘들고 아플때 나를 도울수 있는 베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존경하고 

내가 지켜주고 내가 보듬어줄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책임과 감사함과 힘이되어주는 사람으로 

있어준다는 것 

어떤 어려움과 다툼속에도 

다시 화해하고 

다시 웃고 

다시 안아줄수 있는 것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오직 두 사람만의 관계속에

그 소중함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가꾸어 가야 하는 것

가족과 가정의 

멋진 동반자로 

과거만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함께 웃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사랑하고

함께 눈물을 닦으며 

함께 걸어가야 하는 

그런 우리가 

그런 가족이 

되도록 

오늘도 

비가 내리는 

이밤에 다시 한번 

결혼식이 14년이나 

지났지만 다시 한번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결혼이 그 누군가의 

감옥이 아닌 지옥이 아닌

따뜻한 보금자리와 

성장의 동반자 

파트너로 

위로하고 

도울수

있는 

커플이

될것이라고 

오늘

결혼한 

부부에게도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1 주일간 회사의 리더쉽 연수로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가정을 지켜준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싱가포르는 처음이었지만, 매우 합리적으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에 내린 순간부터 그 효율성에 놀랐습니다.


수하물 수취 입국 심사까지 굉장히 거리가 짧았습니다. 택시 승강장은 택시가 평행하게 줄 지어 있고 대부분 대기 시간이 없었습니다.

옛날 학교에서 싱가포르는 쓰레기가 떨어져 있지 않았다고 배운 기억이 있지만 거리도 정말 예뻤습니다.


연수에서는 약 20 명의 아시아 각국에서 동료와 함께 리더십에 관한 강습을 받았습니다. 많은 그룹 워크와 토론등을 통해 학습한것을 실제의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모두 머리 회전이 빠르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작은 일에도 동요하지 않는 등 우수한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뿐이었습니다.


나는 영어가 아직 부족하다고 그리고 더 개선해야겠다고 필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마지막 날에 가상의 이사회에 프레젠테이션이있었습니다.

보통이라면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동료에게 맡기고 싶었었는데, 나를 포함한 평소 프레젠테이션을 별로하지 않는 부서의 사람들이 발표하는 것으로.

첫 말이 막히기도 했지만 동료가 너무 친절하게 리허설에 피드백을 해주었습니다.


결국 자신감있게 프리젠테이션에 모두 임할 수 있었고 서로 호흡도 잘 맞고 팀워크도 좋았습니다. 서로 잘할수 있다고 격려도 주고 받았습니다. 


용기를 내어 발표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움도 깊어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서로 피드백을 나누며 서로 리더쉽과 관련 좋은점, 강점과 

그리고 앞으로 더 개선해야 할 점을 논의했습니다. 

모두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피드백을 해주었기에 때문에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강점은 사고 능력이 높고,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전할때 모방해서 감상을 말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발견이 있는 발언을 한다고 들어서 기뻤습니다.

개선점은 더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제대로 주위에 그 좋은 부분을 발신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본인은 주위의 분위기, 공기를 읽고 발언하지 않거나 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에 몸담고 현장 교육 받을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싱가포르 연수. 대부분 호텔에서 통조림 신세였지만 자신에게 투자할수 있는 호화스러운 시간을 가질 수있어 좋았습니다.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1週間会社の研修でシンガポールに行っていました。
その間家を守ってくれた家族に感謝です。

シンガポールは初めてでしたが、とても合理的に作られた街だと思いました。

空港に降り立った時からその効率性には驚かされました。

​​

手荷物の受け取りと入国審査までがすごく距離が短い。タクシー乗り場はタクシーが並列になって並んでいてほとんど待ち時間がない。

昔学校でシンガポールはゴミが落ちていないと習った記憶がありますが街並みも本当にきれいでした。




研修では約20名のアジア各国からの同僚とリーダーシップに関する講習を受けました。たくさんのグループワークやディスカッションなどを

通して学びを実あるものにしていきます。

皆頭の回転が速く、自分の考えを英語で伝えるのが上手く、ちょっとしたことにも動じないなど優秀なそして気さくな人たちばかりでした。

私も英語がまだまだ力不足で連携の必要性を再度実感しました。

最終日に仮想の取締役会へのプレゼンテーションがありました。
普通だったらもっとプレゼンテーションがうまい同僚に任せたかったところ、私も含め普段プレゼンテーションをあまり行わない部門の人がやることに。
最初言葉が詰まったりしていましたが同僚がとても親切にリハーサルに付き合ってくれました。
こんばんは自信を持ってプレゼンに皆臨むことができてとてもうまくいき、お互いの健闘をたたえました。

勇気を出してやってみてよかった。
学びも深まりました。

最終日にフィードバックと言ってお互いにリーダーシップスキルの良いところそしてこれからもっと改善すべきところを話し合いました。

皆が良い意図を持ってフィードバックをくれたのでとても有意義な時間でした。

私の強みは思考能力が高く、ただ皆にならって感想言うのではなく新しい発見のある発言をすると言ってもらい嬉しかったです。

改善点はもっと積極的に発言しきちんと周りにその良い部分を発信すべきだと言われました。

日本人は空気を読んで発言しなかったりすることも多いのでこういった環境に身を置いて実地のトレーニングができて本当によかったです。

はじめてのシンガポール。ほとんどホテルで缶詰でしたが自分に投資すると言う贅沢な時間が持てて良かったです。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업의 외부환경 내부환경을 통해 기업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을 분석하곤 합니다. 

특히 일본에서 인턴을 지원하시는 분들은 기술계가 아닌 경우 일본어 영어 번역, 통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꼭알아두면 좋은 마케팅 분석법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일본 취업시 혹은 직장생활중에 있는 직장인도 외부 환경, 내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본인의 강점과 기회를 잘 살려나가는 것 그리고 약점을 잘파악하여 개선하고 위협요소를 피하거나 대비(제거)하는 자세가

정기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를 알고 변화하는 환경에 잘 대응해 간다면  본인의 커리어의 발전과 커리어패스 (Career path)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SWOT 분석이란?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왜 SWOT 분석을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가?

  • 기업은 외부환경과 경쟁자에 영향을 받게되고 그결과 내부환경도 변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기적인 인사, 조직 변경, 새로운 사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같은이유 입니다. (참고:일본임금체계 계혁 2019)
  • 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현재의 나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의 너자신을 알라)
  • 우리는 좋는 싫든 현재의 나자신의 강점과 약점과 지식과 실력에서 커리어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 아울러 미래의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나의 경쟁 무기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 미래의 환경을 분석할때는 흔히 PEST라고 해서 정치적인(Political), 경제적인(Economic), 사회적인(Social), 기술적인(Techonological) 외부환경의 변화를 자기 나름대로 파악하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예를 들면 나는 글로벌 경제 시대에 충분히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영어에 대한 요구가 얼마큼 기업 조직안에서 요구되는가? 언제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 기술적인 AI, IOT의 기술이 더욱 발달하게되는 4차 산업혁명에 갖추어야 하는 스킬과 자격은 어떤것이 있는가? 차별화된 스킬은 어떤것이 있으며 어떻게 자격증등 준비해야 하는가? 
  • 가능하면 대학생, 인턴시절에 내가 하고 싶은일 할수 있는 일의 경험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스킬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나의 매력과 경쟁력을 점검하는 것은 직장생활의 필수적인 부분
  • 나의 강점과 조직에서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그리고 정기적인 개인의 경쟁력을 항상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레임워크 이므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SWOT분석은 언제 하면 좋은가?

취업준비생이라면 본인이 목표로 하는 회사혹은 커리어에 맞는 요구되는 스킬과 업무시 예상되는 자격증 등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흔히 기업은 Job Description(일의 상세설명)이라고 해서 채용 및 구인시 공지를 하게됩니다. 링크드인(링크드인 활용법)의 구인 섹션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취업을 하신 분들은 직장에서 1on 1 혹은 1년에 1회 혹은 2번 직무 평가시 자신의 SWOT과 관련하여 역량이 어떻게 평가되고 

이해되고 있는지 확인해가며 역량강화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의 소니와 패스트리테일링에서 석사 졸업자의 연봉이 높아진것도 고려혜볼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본이나 한국의 대기업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과장, 부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경영학 석사(MBA)는 필수였습니다. 석사졸업이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개인의 상황과 조직의 니즈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이 어떤 부분의 역량을 더 강화하고 싶느냐의 측면에서는 박사출신의 분들도 MBA를 취득하는 경우도 왕왕 볼수 있었습니다. 

경영학 석사의 도전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가능하면 30대 중반전후의 하실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이유는 결혼 및 가족이 있을수도 있고 일과 병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역시 체력과 가족의 지원도 중요하기에 40대 보다는 30대 중반전후가 조금더 나은 듯합니다. 

아울려 역량이라는 것은 회사생활속에 본인의 연봉과 승진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에 

경력관리와 더불어 가급적 전문성과 함께 일관성 있으면서도 다이나믹하게 도전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회사내에서 혹은 회사 외에서도 본인의 능력과 역량을 잘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부분을 꾸준히 생각하고 개선해 갈수 있다면 

본인에 대한 객관적인 그리고 주관적인 경제적인 가치 및 사회적인 위치등에 좀더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에서 경쟁을 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나만의 역량을 SWOT분석해보면서 온리원 혹은 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매력으로 

어제의 나보다는 내일의 나자신이 더욱 멋지고 더 나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다면

꼭 상대방과의 경쟁이 아니더라도 조금더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금요일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GIF! :D

그외 알아두면 좋은 정보

기회가 되신 다면 하기의 세계 경제 포럼 2018에서 말하고 있는 2022년까지 국가별, 산업별 요구되는 스킬과 직업의 장소를 결정하게 되는 요인들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81-84 일본, P85-87 한국)

The future of Jobs World Economic Forum 2018

 

 

참고로 PEST분석에 대한 자세한 정의 

거시환경분석(PEST)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Technological analysis)은 전략관리 구성 요소 중 환경 파악에 사용되는 거시적 환경 요소를 묘사한다. 일부 학자들은 이 내용에 법적(Legal) 특성을 추가하여 SLEPT로 부르기도 하며 환경(Environmental) 분야를 추가하여 PESTEL 혹은 PESTLE로 칭하는데 영국에서 통용된다. 시장 조사나 전략 분석을 할 경우 특별히 거시경제 요소에서 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려야할 시 사용하는 기법이다. 시장 성장과 축소, 사업 포지셔닝, 사업 방향 등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이다.

주요 4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정치적(Political) 요소는 정부가 경제에 간섭하는 정도이다. 특별하게는 세금, 노동법, 무역 제재, 환경법, 관세, 정치적 안정성 등을 포괄한다. 정치적 요소는 정부 차원에서 진흥하거나 제재하고자 하는 재화나 용역의 종류를 포함하기도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중앙정부가 보건, 교육, 인프라 구축 등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 경제적(Economic) 요소는 경제성장률, 금리, 환율, 인플레이션 정도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요소는 경제 주체(기업)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일례로 금리는 비용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느 정도에서 기업이 성장하고 확대될 지를 가늠한다. 환율 또한 수출입 및 수입가격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사회적(Social) 요소는 문화적 요소와 보건 인지도, 인구성장률, 연령대 분포, 직업 태도, 안전 관련 요소 등이 포함된다. 사회적 요소에 따라서 기업체의 제품과 경영방식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고령인구가 많다면 노동력이 줄고 노동투입비용은 늘어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경영전략을 세워서 중장년층 채용과 같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게 될 것이다.
  • 기술적(Technological) 요소는 R&D 활동, 자동화, 기술 관련 인센티브, 기술혁신 등을 포함한다. 위 요소는 진입장벽, 최소효용생산수중, 아웃소싱 등에 영향을 미친다. 기술적 요소는 기술 투자와 품질, 비용 및 혁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법적(Legal) 요소는 차별법, 소비자법, 고용법, 독점금지법 등을 포함한다.
  • 환경적(Environmental) 요소는 생태학적, 환경적 요소로 날씨, 기후, 기후변화 등을 포함하며 관광, 농업, 보험업계 등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본다. 기후변화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제공 생산품의 경영과 신시장 개척, 현존하는 제품의 단종과 변화, 제품의 시장 축소나 소멸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SWOT 분석의 자세한 정의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SWOT 분석의 가장 큰 장점은 기업의 내 · 외부환경 변화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의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며, 외부환경 분석을 통해서는 기회와 위협을 찾아낸다.

- 강점(strength):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강점
- 약점(weakness):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약점
- 기회(opportunity):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기회
- 위협(threat):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위협

SWOT 분석은 외부로부터의 기회는 최대한 살리고 위협은 회피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보완한다는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 SWOT 분석에 의한 경영전략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SO전략(강점-기회전략): 강점을 살려 기회를 포착
- ST전략(강점-위협전략): 강점을 살려 위협을 회피
- WO전략(약점-기회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포착
- WT전략(약점-위협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위협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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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입니까? 아니면 성장이 멈춘 인재입니까? 

모든 신입사원이 부장이나 관리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재는 특성상 4가지로 분류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2. 개선의지가 있고 반응하는 사람
  3.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사람
  4. 방어적이고 방해하는 사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가?

 

1번과 2번의 유형은 성장을 지향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위의 두 유형은 항상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거나 뒷받침하는 데 호기심을 가지고 무슨일이든 

적극적으로 대처 하는 사람입니다. 1번과 2번의 차이는 2번의 경우 선제적은 아니지만 반응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 부족한 것이 있을때 그것을 수정하겠다는 의지와 행동으로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3번과 4번의 유형은 고정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조직에서 3번과 4번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업무를 방해하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조직에서 퇴장되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스갯소리로 NATO라는 말이 있습니다. No Action Talk Only. 

행동은 하지 않고 언제나 말로만 때운다는 의미 입니다. 

조직속에서 데드라인을 지키지 않고 말로만 때우는 사람을 왕왕보게 되는 데 

이런 사람과는 업무나 회의를 하게 되면 본인의 에너지만 소진되고 성과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에 

되도록 피하거나 퇴장 시켜야 일이 돌아 가게 됩니다.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가?

 

단번에 유형1로 가는 사람은 드물고 대부분 유형2에서 내공을 갈고 닦은 후

관리직으로 가게되고 유형1로 전환되는 것 같습니다. 유형1이 꼭 관리직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분야에 전문가 혹은 스페셜리스트는 유형1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유형2에서 중요한 스킬을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에서도 중요시하는 스킬입니다만 하기의 스킬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는 언제든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정보수집력 (무슨 데이터가 유용하고 어떻게 수집할것인가?)
  • 분석력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도출할것인가?)
  • 설득력 (어떻게 딜리버리 할것인가?)

조직은 언제나 목표설정으로 부터 시작해서 계획, 액션, 체크, 분석을 통해 개선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시 되는 것이 기존의 있는 데이터나 자료를 수집하는 능력과 

그 데이터를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로 걸러내고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 가공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전달 및 설득하느냐 입니다. 

 

지금 20대와 30대 초반인 분들은 본인의 문제 해결시 어떤 스킬을 활용하여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서 주어진 일(태스크)를 기대치에 맞게 납기를 맞추어 딜리버리 하는 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300-500만엔 까지가 주어진 태스크를 딜리버리 하고 피드백을 받아서 다시 개선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봉이 500 - 700만엔에 있는 단계라면 주어지 태스크는 물론 잘 완수해야겠지만 남이 시키지 않은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스킬과 인사이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이 올라갈수록 책임과 일의 범위가 넓어지거나 난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시간 관리를 더욱 철저히하고 본인의 3-5년 커리어 계획도 더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필수 스킬과 시간관리력이 실행력과 만나 성과를 창출하게 되면 승진, 프로모션, 스카우트등의 기회를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성장하는 인재는 늘 자기 주변의 뉴스와 사람과 이슈에 대하여 민감하고 

거기에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성장의 마인드와 스킬을 가진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나태해지고 마인드가 의욕을 잃기 쉬운때입니다만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나는 어떤 인재인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 지 생각해 보시고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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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6 00:23 신고

    여러 글을 봤는데 정성이 담긴게 눈에 보여요.
    일본 취업 생각은 없지만 정보라도 알아놓으면 손해는 없다 생각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6 신고

      소년B님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일본취업과 연관하지 않아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내에서도 의식하고 행동하면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

  2.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26 01:23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1번과 2번 사이정도이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성장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3 신고

      공대생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아는 것과 개선할수 있는 부분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끄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혹시 피드백을 주실수 있는 멘토나 롤모델이 있으신지요?

  3. 유형 1이라고 느끼며 반성합니다ㅜㅜ

    자기 자신을 계속 성찰하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8 신고

      사회초년생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형1이라고 느끼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하고 유형1에서 또 모티베이션 다운되거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떤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는가, 자기 성찰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취업활동을 하다보면 풀전략(끌어당기는전략)과 푸쉬전략(밀어붙이는 전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도의 이직을 검토하는 분이라면 링크드인을 풀전략의 하나로 적극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푸쉬전략의 일환으로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링크드인 계정이 없으신 분은 바로 계정을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링크드인은 무엇인가?

왜 링크드인(Linkedin)인가?

  • 최근(2016년) 링크드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되어 세계적인 No.1 프로페셔널 SNS로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링크드인은 단순히 한국의 사람인/잡코리아처럼 구인 구직의 SNS뿐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페셔널과의 네트워킹이 가능
  • 구인 구직외의 신규 바이어, 거래선, 파트너 모색시에도 활용가능 특히 해외 거래선 조사시에도 활용 가능
  • 커리어 설계시 도움이 되는 롤모델을 찾을수 있고 벤치마킹 할수 있음
  • 본인의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및 셀프 프로모션도 가능 
  • 일본(사용자수: 2백만명+)에서도 영어를 활용하여 헤드헌팅하는 에이젼트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Linkedin을 활용도가 높아짐 
  • 링크드인 글로벌 유저 통계 정보는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영문입니다. https://is.gd/6L1vnJ

링크드인은 어떻게 나의 비서로 사용할수 있는가? 완벽 사용법(취업, 채용, 파트너) 혹은 활용법?

링크드인이 나의 비서로 역할을 하기위해서 몇가지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프로필을 작성해주세요. 
  • 프로필 사진은 가능하면 캐주얼하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사진으로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소개및 역량에 관해 크게 5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본인에 대하여 (ABOUT), 프로페셔널 경험(EXPERIENCE), 교육 (EDUCATION, SKILL), 추천(RECOMMENDATION) 그외에도 자격증, 수상경력, 본인의 관심사항도 넣을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을 넣으면 프로필을 완성하게 됩니다. 
  • 조금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볼만한 것: 간단한 포스트를 작성하기, 관심이 있는 분야의 사람들과 1촌맺기, 어떤 포지션이 있는지 보고 알람설정 및 지원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와같이 링크드인 프로필과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본인 글의 조회수, 본인 프로필에 대한 조회수

등을 대쉬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고 컨택이 들어오는지 확인해가면서 

취업을 하시는 방법의 한 수단으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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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26 01:21 신고

    링크드인으로 실제로 헤드헌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아이디만 만들어놓았는데 그걸 보고 연락도 오더라구요. 취업시장에선 매우 활발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7 신고

      네 요즘은 링크드인을 통해 굉장히 많은 스카우트 제안이 오는 것 같습니다. 다 좋은 포지션만 오는 것은 아니기에 선별하고 대응하면 될것 같습니다.
      공대생님이라 링크드인 연결할까요? ㅋㅋ
      공대생님은 스카우트제의 무척 들어올듯!!!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아침 부터 지진(진도 3-4정도)을 체험하며 출근을 재촉하게 되었다. 

지진은 자주 겪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네요. 아직도 더 세월의 경륜이 필요한가 보다. 

그리고 일본의 경제 뉴스를 확인중 2회사(소니전자, 패스트 리테일링)의 소식이 눈에 들어 왔다. 

소니와 유니클로는 2020년 채용부터 파격적으로 바뀌는 임금체계를 검토해서 빠르면 내년(2020년)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제대로 된 실력주의와 거기에 맞는 임금 및 보상체계를 10년 20년 뒤가 아닌 

신입사원 혹은 입사 3년차에게도 적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보상하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신문과 뉴스로 낸다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두기업의 의지와 다른 기업에의 파장도 어느정도 미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종신고용의 파괴와 함께 실력주의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처럼 점점더 노동유연성을 높여가게 될것이다.  

흔히 말해 외국계로 좋은 인재들이 많이 영입되는 것을 막을 고육지책도 필요한것이다. 

글로벌 회사를 보면 인도인이 CEO인 회사도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구글의 CEO, Sundar Pichai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Satya Nadella

노키아의 CEO, Rajeev Suri

어도비의 CEO, Shantanu Narayen

마스터카드의 CEO, Ajaypal Singh Banga

이제 일본도 이러한 글로벌 탑라인의 인재를 포함하여 영입 일본내 좋은 인재들을 어떻게 등용하고 대우하는 지를 신경써야 한다.

소니의 소식 

https://is.gd/lSlQgb  <--올해졸업자(석사)에 연봉 730만엔, 중년 직원의 질투?

소니는 일본 기업 중에서는 성과 보수에 대한 긍정적인 기업이며, 지금까지도 직업 역할에 따라 등급 제도를 채택하고있다. 이번 조치는 이미 존재하는 등급 제도를 활용하고 일률적으로 등급이 지정되지 않은 신입 사원도 상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높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회사의 석사 과정 신입 사원의 연봉은 600 만엔이지만, 이번 조치로 가장 우수한 직원의 경우에는 20 % 정도 증가되는 초봉이

730 만엔이된다.

후생 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2018 년의 일본의 대졸 초임은 20 만 6700 엔, 석사 과정은 23 만 8700 엔이었다. 10 년 전 08 년은 대졸이 19 만 8700 엔, 석사 과정이 22 만 5900 엔으로 약간 상승하고 있지만, 보합세에 가깝다.

일본의 GDP (국내 총생산)가 늘지 않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한다는 도식이지만, 같은 기간 외국 경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물가와 임금도 상승하고있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의 글로벌화가 상상 이상의 속도로 진행되고있어 세계 기준의 우량 기업이라면 기업의 국적에 관계없이 급여 수준은 동일한 수준에 수렴하도록 되어왔다. 예전에는 신흥국의 우량 기업과 선진국의 우량 기업 사이에는 큰 임금 격차가 있었지만, 그 차이는 상당히 축소했다고 생각된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

https://is.gd/bx22qq <--입사3년차에 연봉 3000만엔 임원 밭탁도 가능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의 경우도 뛰어난 젊은 확보를 위해 2020년 봄부터의 인사 제도를 검토한다. 입사 후 최소 3년이 지나면 자회사의 임원 등으로 발탁한다. 연봉은 1 천만엔을 초과  유럽과 미국 근무는 최대 3 천만엔 정도한다.

김치의 생각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임금체계의 재점검을 통해 글로벌 탑라인 인재들을 본격적으로 모으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이로인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지금 일본 진출과 석사를 해야 할것인지 MBA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한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고민하는 분들께는 새로운 참고사항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일본의 회사들에게도 경종을 울릴것이라고 생각한다.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본 기업도 변화를 채택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인재들은 일본도 하나의 초이스로 다시 도전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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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지만 이제는 익숙해져야 하는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 IT업계의 퇴사, 이직문화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일본의 제조업에서 근무할때는 그렇게 까지 이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것 같다. 

IT업계로 옮긴뒤 가장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가 

"OOO님이 그만둘 것 같아요" 

"오늘 면접 봤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잘없네요"

흔히들 IT 사업은 사람이 중요한 사업이다. AI가 발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에 의해 많은 프로젝트가 해외의 개발거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진행되기 때문이다.  

굳이 일본 IT업계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니겠지만 요즘 들어서는  짧게는 한달부터 길게는 4년, 5년간 일했던 분들도 

하나둘 하나둘 그만두고 조금 더 좋은 회사를 찾아 퇴사,이직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된다. 

왜 이렇게 그만 두는 비율이 많을까?

이직의 이유는 심플한것 같다. 

사람(상관및 동료와 맞지 않거나) 혹은 급여가 가장 큰것 같다. 물론 직무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그 경우 직무 조정도 가능한 부분이

있기에 대체적으로는 사람과 급여가 중요한 원인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어떤 부서는 백오피스 멤버 거의 몇번째 전멤버가 바뀌게 된적도 있으나 그 주요 원인을 제공한 임원은 계속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직은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인센티브와 커뮤니케이션은 케어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그외의 실무진에 대한 

급여나 처우는 그다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것 같다.

평균적으로 연봉이 높지 않거나 높아지지 않는 횟수가 반복되면 역시 모티베이션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특히 많이 바뀌는 영역은 프로젝트 매니져 혹은 엔지니어 직군도 자주 바뀌는 것 같다. 

물론 실력있는 UX/UI 디자이너도 그만두는데 디자이너 역쉬 구하기가 쉽지 않고 엔지니어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엔지니어 중에는  인도나 스리랑카, 중국, 동유럽 출신도 입사를 하고 있다. 

떠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의 급여가 20%, 30% 이상 혹은 더많이 받고

회사도 이름만 들으면 알수 있는 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그동안 내부 프로젝트를 통해서 실력을 쌓고

내공을 쌓아 덕분에 더 좋은 회사로 이직과  연봉을 높일수 있었던건 아닐까?

아니면 IT 인재부족에 처한 일본 기업이 실력이 있거나 경험이 매칭하는 멤버에 대해서는

프리미엄을 붙여서라도 중도 채용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꼭 이직이 나쁜것은 아니다. 기존의 조직은 다시 새로운 사람을 뽑거나 재배치하게 되고

때로는 새로운 승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렇게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그리고 이직하는 개인도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본인의 연봉과 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할수도 있다.  

김치는 일본 IT 개발업계에서 늘 쉽게 받아들여지게 되지는 않지만 새로운 프로젝트 혹은 새로운 커리어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이직문화를 이제는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또 떠난 이들과 언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혹은 고객으로 혹은 프로젝트 멤버로

협업의 기회로 만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  

IT업계도 그렇게 넓은 세계는 아닐수 있기에 어디에 있는 모두들 힘을 내고 더 내공을 쌓아

더 나은 성장이 있기를 바랄뿐이다. 

https://youtu.be/WEh0YWfzquA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초속 5센치 OST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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