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사실 김치는 한국에서 3번째로 큰 지방출신입니다. 

남들이 다꿈꾸는 S대를 목표고 공부했었고 입시에 실패하여 입대 하였습니다. 

그때가 벌써 IMF때이니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 보면 참 빠르게 시간이 가는것 같습니다. 

제나이 19, 20,21일때 고민은 어떻게 나의 고향을 떠나서 

멋지게 성공해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해외의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그 세계속에 들어가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 모든것이 나와는 거리가 있고 연애와도 거리가 있던 시점, 여러분이 지금 그 시점에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때부터 김치는 꿈을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꿈은 "영어를 마스터하기" 

어떻게든 나의 30대 40대는 영어를 활용하는 일을 할것이다. 이렇게 심플한 꿈과 목표를 세웁니다.

나의 꿈을 누군가에게 말을 했을때 

아주 수많은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서 들을수 있는 말은

" 넌 안된다"

"네가 되면 안되는 사람없다."

"어떻게 가능하냐?"

"지금 너의 수준은"

"모아둔 돈은"

"말이 되냐?" 

결국은 안된다는 부딪힘과 실망과 좌절을 기대하는 듯한 말듯을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듣게 됩니다.

지금 지나고 보면 깨달은 것입니다만 주위에 그런말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은 그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많은 경우 김치가 생각할때는 환경(어디에 있는지), 사람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에 세웠던 꿈의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게 느껴질수 있고 

정확하게 언제 달성가능한지도 애매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넌안된다는 말"에 자신이 함께 거기에 올라타서는 절대 안됩니다. 비록 그꿈이 이루어지지 않게되더라도.

"넌안된다는 말"을 행동으로 "그건 된다". "나는 할수 있다". "나는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도전과 자신감과 열정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때 공군이었기에 미군들과 같이 있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한번은 

저녁시간에 부대내 버스에서 나빼고 전부 미군들이 앉은 상태에서 서로  영어로 이야기를 할때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그 순간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아무말도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웃고 

재밌게 얘기하는 그 모습에서 그 단한번의 경험에서 "나는 반드시 영어를 마스터하겠다"고 결의를 세우고 

전역과 동시에 영국 캠브리지로 날아가게 됩니다.  많이 생각할것 없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가장 좋은 곳에 대한 나름의 해답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If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만약 의지(꿈)이 있다면 길이 있다. 

거기에 저는 반드시라는 말을 넣고 싶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이루겠다는 목표와 계획이 있다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크게 보이든지, 어렵게 보이든지 도전해보기 전에 보이는 것과 실제로  도전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나면 

전혀 다른 성공 체험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캠브리지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생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들리지 않았던 영어가 3개월만에 들리게 되고

들리게 되니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말을 할수 있게 되니 영국인 외국인 친구가 더 늘어나고 

영어로 물건, 그리고 피자도 주문할수 있게 되고 

말싸움도 할수 있게 되고 웃길수도 있고

영어로 꿈도 꾸게 되고 

생각하게되고 

실로 배울수 있는 것들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신기한 경험...

언어가 줄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문화의 힘을 체험하게 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새로운 문화, 사람들, 그리고 삶의 방식들을 접하면서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인생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만 

다음엔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포함해서 

"넌안된다"가 어떻게 "난 할수있다"로 

바뀌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좋은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이 가능하게 되는지를 더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가능하지 않은 꿈도 일단은 꾸시기 바랍니다. 

넌 안된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도전도 행동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넌안된다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제일무서운일은 아마도

누군가가 꿈을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그일을 일관성 있게 지속해갈때 

무언가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연습이 없는 매순간의 실전입니다.  

늦었다는 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급한 마음 그렇게 가져도 바뀌는 것은 없기에 

조금은 내려놓고

문제의 본질 그리고 현재 액션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연관글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51일 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10,000을 넘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유익한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을 담아 

개인적으로 더 나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티스토리 통계
블로그차트를 통해서 블로그 순위랑 유효 키워드도 확인하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차트 <--블로그 차트로 본인의 카테고리별 순위및 유효키워드 확인은 여기 


https://is.gd/UFl5uO <--누적방문자 5000 돌파 블로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은 계속 어학 학습법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회는 먼저 자신의 습득하고자하는 범위의 영역을 결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학습을하면 좋을지를 써보고 싶습니다.

 

1. 우선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기본 문법

단어에 대해.

개인적으로 한국어 학습이라고 한글에서 가나다라마바사 부터 가르치는 

교과서를 볼 수 있지만 그건 개인적으로 머리에 들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학습이라고 일본에서도 아이우에오 가르치지만 역시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는 뭔가를 묶을 때 1 번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단어를 기억하면서 문자도 기억 간다고 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단어도 전회 설명한 자신이 사용하고 씬(환경,상황)에서 나온 쉬운 단어에서 부터 기억해가면,
그 후에도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다른 단어를 반복하고 예문 등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기억하기 쉽습니다.

기본 문법은 먼저 기본 형태를 공부합니다.
영어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등 설명해야할 순서를 머리에 넣습니다.

그때 학습을 위한 단어인 주어와 과거 완료형 등이란 말은 기억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 설명을 이해해 버리면 불필요한 단계로 주어는 무엇 ... 그리고
문법의 구도를 머리로 생각에서 글을 만드는 버릇이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것은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감각과 문법을 링크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국어를 말하는 때 일일이 주어는 등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상황이 멍하니 머릿속에서 이미지하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I have done ~ 말 완료 형태를 기억하고자 할 때.
자신이 어느 시점에서 무엇 무엇을 했던 적이있는 경험을 이야기하고있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I will ~라는 문법을 기억하고자 할 때.
머리 속에서 미래에 강한 의지를 갖고 싶은 일을한다 이미지를 떠 올립니다.

자신의 머리에 그 뉘앙스를 각인시키는 것으로,
뇌 속의 프로세스를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2. 그림자 효과를 이용하라

어느 정도의 기반 단어와 문법을 기억한 다음에는 듣기를 반복하고 
스스로 직접 중얼 중얼거리는 그림자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인토네이션(강세)가 이해하기 쉬운 뉴스 영상 등을 보면서
자신의 인상에 남는 문장 등을 그 사람이 말한 직후 중얼거려 보십시오.
모든 문장을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군데 군데 문구만도 좋지만,
문장으로 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 회화를 기억 싶은 사람은 드라마도 좋을 것입니다. 감정도 담겨있고 또한 기억에 잘 남을수 있습니다.

이렇게함으로써 언어 감각이 자신의 몸에 스며 들어오고
리듬과 사이의 발음, 억양과
1 단계에서 공부 한 단어의 쓰임새와 문법의 순서 등의 기억이 향상된는 것입니다.

3. 그 언어로 생각하는 연습

그림자 ⇔ 문법과 단어 학습의 반복에서 네이티브 뉴스와 대화의 영상 등이 70 % 정도 알아들을 수있게되면 자신의 모국어를 통해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우는 언어로 생각하는 버릇을 붙일수 있도록합니다.

예를 들어 일상 속에서 슈퍼에 쇼핑하러 갈 때,
머리 속에서 그 언어로 무엇을 살까 등과 중얼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매우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이것을 계속하면 자신의 생각의 기반 언어가 배우고 있는 언어로되어 있고,
어느 날 머리가 미쳐 가고, 아파지는 등의 임계점을 맞이 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D
와사비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 임계점을 한 번 초과하면 뇌 속에 그 언어로 생각 회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이후는 언어 사이를 왔다 갔다하고 전환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쉬워집니다.

여기까지왔다면 이제는 연습의 횟수와 단어 수를 늘려 나가는 것만으로 학습 속도를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땠습니까?

어디 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런 학습 방법이 좋지 않을까 정리해 보았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기쁩니다.

https://is.gd/02crkB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계획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は引き続き語学学習について。

前回は、まず自分の習得したい範囲のエリアを決めてから学習計画に取り掛かるといいと言う話をしたのでした。

今回は実際にどういう順番で何を学習をすればいいかを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1.まずはよく使う単語と基本の文法

単語について。

よく、韓国語の学習だとハングルから、日本語の学習だとあいうえおから教える教科書を見かけますが
あれは個人的に頭に入りません。

人間の頭何かと何か結びつけるときに1番記憶できると思います。

なのでまずは単語を覚えながら文字も覚えていくと言うほうが効率的です。
その単語も前回説明した自分が使いたいシーンの1番出てきやすそうな単語から覚えていくと、
その後も何回も何回も他の単語を繰り返して例文などを作るので覚えやすいです。

基本の文法は、まず基本の形を勉強します。
英語であれば主語+動詞+説明すべきものの順番であることを頭にいれます。

その時学習のための単語である主語や過去完了形などと言う言葉は覚える必要は全くありません。
その説明を頭に入れてしまうと余計なステップとして主語は何で…と
文法の構図を頭で考えてから文章を作る癖が できてしまうからです。

それよりも効果的なのは、状況を思い浮かべて自分の感覚と文法リンクさせることです。
自分の母国語を喋るときいちいち主語はなどと考えずに
自分が話したい状況がぼんやりと頭の中でイメージしつつ話すはずです。

例えば、I have done~と言う完了形を覚えたいとき。
自分がある時点に立って(何々したことがある経験を話している姿を思い浮かべます。

I will~という文法を覚えたいとき。
頭の中で将来的に強い意志を持ってやりたいことをやるイメージを思い浮かべます。

自分の頭にそのニュアンスを刷り込ませることで、
脳の中のプロセスを素早く回すことができます。

2. シャドーイング

ある程度のベースの単語と文法を覚えたら、次はリスニングのシャワーを聞いて
ぶつぶつとつぶやくシャドーイングが効果的です。

例えば比較的アクセントが理解しやすいニュースの映像などを見ながら、
自分の印象に残った文章などをネイティブの人が話しているすぐ後につぶやいてみます。
全部の文章を言う必要はありません。ところどころのフレーズだけでいいですが、
文章として言ってみることが大事です。
日常会話を覚えたい人はドラマなどもよいでしょう。感情もこめるとなお記憶にのこります。

こうすることで言語の感覚が自分の体に染み込んできて
リズムや間の取り方、イントネーションや、
ステップ1で勉強した単語の使われ方や文法の順番等の記憶が強化されていきます。

3.その言語で考える練習

シャドーイング⇔文法と単語の学習の繰り返しで、ネイティブのニュースや会話の映像などが7割程度聞き取れるようになったら、自分の母国語を通して翻訳するのではなくその学んでいる言語で考える癖をつけるようにします。

例えば日常の中でスーパーに買い物に行く時、
頭の中でその言語で何を買おうかななどとつぶやいてみるのです。

最初はとても難しくきついと思います。

そしてずっとこれを続けていると自分の思考のベース言語がその学んでいる言語になっていき、
ある日頭がおかしくなりそう、痛くなる、などの臨界点を迎えるかもしれません笑。
わさびのケースはそうでした。

ただし、その臨界点を一度超えると、脳の中にその言語で考える回路が作られるので
それ以降は言語間を行ったり来たりして切り替えながら思考することがとても楽になります。

ここまできたらもう後は練習の回数や単語の数を増やしていくだけで学習のペースにのれると思います。


いかがでしたでしょうか?

あくまで個人的な体験から、こういう学習方法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言うことをまとめてみました。
何かの役に少しでも立てれば嬉しいです。

https://is.gd/02crkB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계획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9 17:19 신고

    こんにちは。
    有益な情報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は現在JLPT1級、そして韓国漢字能力検定特級を持っております。ですが、これはまったく会話とはぜんぜん違うものだと思っております。
    日本語の勉強はすればするほどその深さに挫けそうな気がいたします。
    やはり流暢な会話、聴解ですらすらというのが日本語の極意だと思います。これからのご高見も私の勉強に参考させていただきます。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10 08:05 신고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励みになります。韓国の方ですか?日本語がとても流暢でいらっしゃいますね。^^語学の勉強は終わりがないですよね。また、使わないと筋力のように衰えたり。。^^;お互い頑張りましょう!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랜만의 블로그입니다만, 오늘은 어학 공부에 대해.

와사비는 지금 모국어인 일본어 외에 영어와 한국어를 말할수 있지만
귀국한 자녀는 아니며 한국어, 영어는 모두 필요에 따라 나중에 익힌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는 결혼하고 한국에 살기 시작하여  약3개월에 한가지 학습법을 통해 익히후 한국 기업(톱회계법인)에 취직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요령, 비법을 아는 것과 동시에 후천적 학습의 한계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너무 개인적인 새로운 언어 학습 요령(비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계획 1 :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 가지 기능 중 자신이 어떤 기능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정

우선 계획이 중요합니다. 언어가 정말 마스터한다고 한다면 위의 4 가지 기능은 거의 의식하지 않고 할 수있게된다고 생각 합니다만, 

지금부터 공부할 예정이며 시간도 한정되어 있는 학습자는 무엇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론 지을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이 언어를 공부하는가? 목적을 의식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일반적으로 듣기, 읽기라고 입력을 먼저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거기까지가 좋은 사람은 거기까지 득점하며 

거기에서 말하기, 쓰기와 말하기의 아웃풋(출력)까지 할 수있게 될 필요가 있는 사람은 추가로 학습 계획이 필요합니다.

계획 2 : 비즈니스, 일상 등 어떤 장면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지 범위를 결정

이것은 의외로 간과하시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교과서는 극히 일상적인 대화 (예 :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에서 출발
복잡한 대화로 텍스트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 순서대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 말 있으면 비즈니스 대화에서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은 

직접 상대들을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보다는 회의 일정에 대한 조정을 하시겠습니까? 일정이 괜찮은 날을 가르쳐주세요 등의 문구가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휘 공부란 그 주위에 사용되는 환경과 상황에 의해 비로소 성립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가 유창한 초등학생인  딸도 직장에서 사용되고있는 단어, 리스케, 요점, 견적 등의
단어는 그녀의 일상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입니다.

반대로 나는 영어와 한국어로 어른과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우는 같은 말
(예 비가 쏴솨 내리는, 나비가 팔랑 팔랑 춤추는 등의 의성어 등)은 공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책방을 가거나 작은 어린이 책을 보면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곤 합니다.

이처럼 어휘는 합의가 구축하는 에코시스템과 같은 세계가 있습니다.
어떤 생태계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 지를 의식하여 익혀야 할 분량의 단어중에서 공부할 범위를 좁히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이 길어졌습니다만 계속해서 어학 학습법 실전편도 일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관글 

https://is.gd/SCqKt1 <-- 일본어 영어 어학 학습법 실전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久しぶりの記事になりますが、今日は語学について。

わさびは今母語である日本語のほかに英語と韓国語をしゃべりますが、
帰国子女ではなく、これらは全て必要に応じて後から身に付けたものです。

特に韓国語は結婚し、韓国に住み始めて3ヶ月で一通りの学習をし韓国企業に就職しました。
なのでとても短期間で集中的に勉強をしたことになります。

それだけに学び方のコツを知っていると同時に、後天的な学習の限界も知っています。

今日はそんなとても個人的な新しい言語の学び方のコツ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1.計画1: 話す、聞く、書く、読むの4技能のうち、自分がどの技能を1番伸ばしたいかを決める

まずは計画が大事です。語学が本当にマスターできれば上の4つの技能はほぼ意識せずできるようになると思いますが、これから勉強する予定で時間も限られている学習者には割り切りが必要です。

自分は何のためにこの言語を勉強するのか? 目的を意識して計画を立てます。

一般的に聞く、読むと言うインプットを最初に習得するゴールとします。そのままで良い人はそこまでがゴールとし、さらに話す、書くと言うアウトプットまでできるようになる必要がある人はさらに学習計画が必要です。

2. 計画2: ビジネス、日常など、どのシーンで使われている言語を習得したいか範囲を決める

これは意外と見落とされがちだと思います。
多くの教科書はごく一般的な日常会話(例: 趣味はなんですか?など) から始まって
複雑な会話へとテキストが作られ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

でも本当にその順番で学ぶ必要があるでしょうか?

例えばビジネスに使うために言語を習得したいと言う場合、ビジネスの会話であなたの趣味はなんですか?

など直接相手聞く機会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それよりは会議の日程について、ご都合のよろしい日を教えてください、などのフレーズの方がずっと多く使うはずです。

語彙、と言うのはその周りに使用される環境と状況があって初めて成り立つものです。
例えば日本語がペラペラの小学生私の娘だって、職場で使われているような単語、リスケ、要点、見積もり、などと
言う単語は彼女の日々ではほとんど使わないので知らない単語です。

逆に私は英語や韓国語で大人と会話ができますが、子供が幼稚園で習うような言葉
(例、雨がざぁざあ降る、蝶々がひらひら舞う、などの擬音語など)は勉強してきていないので、
現地の本屋さんの小さい子供向けの本を見ると知らない単語がいっぱい出てきたりします。

このように、語彙には合意が構築するエコシステムのような世界があります。
どのエコシステムの言語を学びたいか意識して、覚える単語の範囲を絞ることで効率的に学習できます。


今日は長くなってきたのでここまで^_^;

また次回続きを書きますのでよかったら見てみてください。では!

https://is.gd/SCqKt1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실전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과거의 좋았던 때로는 화려했던 경력, 경험들이 우리의 현재를 어렵게 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방해를 줄때가 있습니다. 특히 10대, 20대 나이가 어렸을때 잘나갔거나

화려한 생활을 했던 분들은 현실이 바뀌었을때 실패없는 삶이 주는 괴로움을 크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얼마나 공부를 잘했든 얼마나 부자였든 

현실속에 나자신과 마주쳐야 할때가 있습니다.

과거의 좋았던 일,기억들은 과거로 두고 

현재를 최대한 베스트로 살아가려는 자세와 의지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과거가 너무 힘들었고 좋지 않았더라도 

어디까지나 "과거는 과거로", 우리는 현재에서 전혀 다른 선택과 삶을 바꾸어 갈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에 ABCD의 순서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아~(Ah~)하면서 태어나서(Birth) 누구나 예외없이 죽음(Death)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생일과 죽음의 사이에 알파벳 C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알파벳 C의 의미는 무엇인지요?

김치는 이 C를 초이스(C),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무수한 선택의 기회와 경험속에서

무엇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의 내용이 결정되는 중요한 포인트, 터닝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조금더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물론 아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로

너무 자주 뒤(과거)를 돌아봐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했든지, 그리고 당신이 누구였든지 간에 그것들을 내던져 버릴수 있는 의지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내일의 좋은 것들을 상상하는 게 나을것 같습니다. 

김치의 경우도 한국에서 브랜드력 있는 대기업 생활을 하다가 일본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일들을

하다보면 과거의 경험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고 그때의 누렸던 것들, 그때의 사람들, 열정들을 아쉬워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지금의 나와 마주보고 새롭게 나를 바꾸어 가는 현실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일의 좋은 것을 상상하고 현실을 또 즐기면서 과거는 과거로 

현재는 현재로써 열정적으로 다시 도전하면 반드시 좋은 현실과 미래를 또 다시 만들어 낼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있는한 미래가 어둡지 않다는 것을 믿고 증명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나를 내동댕이 치더라도 오늘과 내일의 최고의 나를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며 

Ready Set Go!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M8xwOw <--내게 가장필요했던 용기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rSQryD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산업별 평균 연봉 포함)

  1. Favicon of https://ilsi.tistory.com 님™ 2019.06.27 21:44 신고

    동기부여가 되는 글이네요. 마지막에 연결하신건 이전글 넣기인가? 그 플러그인 쓰시면 편하실꺼에요.

  2.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7 22:29 신고

    오늘도 역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 살아남기 위해 도움이 되는 경제공부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아침 혹은 저녁 경제 관련 기사 혹은 신문을 읽고 계신가요?

김치는 관심사가 경제, 정치인 부분도 있지만 일적인 부분에서도 산업과 회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판단해야할 경우가 많기에 이런 서비스, 이런 곳에서 얼마만큼의 투자를 받았는지 같은 소식에 민감한 편입니다. 

 

일반적인 생각

일반적으로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주식 열풍, 펀드투자 등이 광풍이 불때가 있었다.

물론 제대로된 지식과 기업가치의 분석 없이 누군가의 말만 듣고 투자한 경우에는 쓰라린 아픔과 장기 침체의 늪에 빠지기도 하고 

손절시기를 놓친후 어쩔수 없이 장기투자에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럼 광풍뒤에는 개미투자자들의 눈물과 어려움도 함께 존재해왔었습니다.

혹자는 절대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한다. 

자기가 피땀흘려 번돈을 쉽게 통제할수 없는 곳에서 잃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주식투자는 절대 피해야할 사회악적인 존재일까?

그래서 주식투자 만큼은 손들고 말려야 하는 걸까?

 

김치의 생각

김치는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미시경제의 수요와 공급선의 만나는 점이 가격이고 

수요가 있으면 시장을 만들어 갈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때 부터 TV 렌탈 비지네스를 시작했다. 

영국대학 기숙사의 작은 방이 온통 텔레비젼으로 가득찼던 일이 있다. 처음엔 14인치부터 시작했는 데 점점 28인치까지 커지기도 했고 

보통 7월8월에 입소한 학생들이 신품TV를 사서 6월에 졸업하면서 싸게 팔고 가는 사이클이었다. 

김치는 학부생이었기에 모두가 싸게 팔고 갈때 사들여서 5-6새월 미니멈 계약기간을 채우면 원금회수 및 이익이 발생하는 사업이었다. 

결과적으로 TV대여사업은 잘되었지만 내가 무거운 TV를 옮기는 중 허리를 다쳐 그만두게 되었다. 

거기서 카이로프락틱이라는 새로운 사업모델에도 눈을 뜨게 되지만...글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왜 경제공부는 주식투자부터인가?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와서 실질 경제의 흐름은 본인이 경험하는 곳에서 부터 가장 빨리 알게되고 접하게 된다. 

따라서 경제 공부는 꼭 주식투자부터가 아니더라도 본인의 생업속에서 접할수 있다. 

하지만 본인의 생업이외의 산업 전체 경제의 비중이 큰 부분들도 함께 보면 좀더 재밌고 폭넓게 경제 지식을 쌓을수 있게된다. 

산업 및 경기를 선행해서 알려면 금융, IT, 광고,제조업 등의 순으로 매출량, 순이익, 교역량, 지출량들의 추세를 보면 된다. 

두번째 경제공부를 할수 있는 방법은 경제 신문, 경제 잡지를 보면서 환율, 무역, 성장할 산업, 기업, 유망한 서비스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경제공부를 더욱더 본인의 것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주식투자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일본에서는 최소 100주를 사면서 시작할수 있는데...

무슨 종목을 살것인지? 어떤 산업에 투자 할것인지? 

왜 산업에서는 이 기업에 투자 해야되는지 안해야되는지? 

왜 이기업은 주가가 떨어지는 지 반대로 왜 올라가는지? 

어떤 내부, 외부적인 요인들이 있는지? 

흔히 주가는 심리 게임이고 개미 투자자들은 이기기 어렵다고 한다. 

꼭 수익을 내지 못할수도 있지만 주식에 따라서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본인이 투자한 종목 혹은 투자를 생각하는 종목에 대해 

더욱 밀접하게 관심을 갖고 분석하게 된다. 이것이 경제공부에 본인의 필요성을 부합시키는 것이 되므로

강력한 동기부여와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부가적으로 투자한 기업에 따라 내용은 다르지만 정기적인 사은품(상품권) 혹은

배당을 돌려 받기도 하기에 경제 공부뿐만 아니라 부산물도 얻을수 있다. 

주식투자를 통해 사회인으로서 본인이 속해 있는 사업 그리고 속하지 않은 산업 혹은 기업에 대한

경제 지식, 감각과 기업 분석 습관은 가지면

사회 생활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에  경제공부 습관을 본인것으로 만들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가?

처음부터 크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산, 현금 보유고를 고려하여 과하지 않는 범위(약10분의 1정도)에서

본인이 생각할때 잘아는 분야와 기업을 선정하여 제품의 구매뿐만이 아니라 그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볼것을 권하고 싶다.  

언제시작해야하는가?

사람마다 시작하는 타이밍은 다를수 있으나 되도록 빠른 시점에 좋은 종목들은 장기적으로 투자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종목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산업에 대해서 이해도 높일수 있기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 것 같다. 

https://is.gd/vLkXdl <--일본 상장회사 지원시 주가확인사이트 총정리


연관글

https://is.gd/vLkXdl <--일본 상장회사 주가확인 사이트 총정리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rSQryD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산업별 평균 연봉 포함)

https://is.gd/Hp2Bc5 <--알파카 부부소개 

https://is.gd/UFl5uO <--한달 누적방문자 5000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is.gd/BXbwFB <--직업이 아니라 커리어를 설계하라 

https://is.gd/1MjRjG <--일본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등록하고 싶은 구인구직사이트

https://is.gd/GbFSnY <---일본 회사 선택시 꼭 고려해야할 3가지  

https://is.gd/9813ON <--채용의 조건,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는

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한달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5000을 넘었습니다.

향후 궁금하신 내용도 알려주시면 일본 현지의 소식을 포함해서 취업, 육아, 일상, 여행등의

일본에서의 생생한 정보와 생활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좋은 마음과 정성을 담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방문자수가

올라갈때도

내려갈때도

있겠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좋은 글을

나 자신과

독자님에게

재밌게

유익하게

정보를 나눌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일본에서 학업을 하시는 분

한국에서 일본생활을 보시고 계시는 분 

일본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일본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

일본에서 결혼하고 생활하시는 분

일본에서 가족과 육아, 일상, 여행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더욱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의 고된 삶속에서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그리고 잘했었어요 

쉽지 않지?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잘한거야.

라고 다독여주고 위로해줄수 있는

알파카부부의 일본 살아남기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달은 티스토리 운영진도 

알파카 부부의 독자님도 

저자신도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고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19 02:12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블로그해요! 번창하세요~ㅎㅎ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07:38 신고

      공대생님 축하감사합니다.
      재밌게 블로그 같이하셔요.
      같이 번창해봅시닷! ㅋㅋㅋ

  2.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19 09:22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만명 십만명 돌파도 시간문제겠군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11:42 신고

      Chang9님
      축하 감사합니다.

      Chang9님도
      함께 만명 십만명 같이
      즐겁게
      도전해봅시다.

      이왕 간다면
      더 큰가치도 만들어 봅시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제가 살아가면서 필요했던 용기와 힘을 주었던 용기에 대한 명언들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의 벽과 어려움에 부딪혔을때 어떤 용기와 어떤 말들이 본인의 힘과 위로가 되어 주었나요?

용기란 무엇인가?

먼저 용기는 무엇일까요? 나무위키의 정의에 따르면 인간이 가져야 할 필수적인 덕목 중의 하나.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개념중의 하나로, 보통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마음을 나타낸다고 여겨진다. 용자의 필수 덕목. 그런데 막상 현실 세상에서 용기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영어로는 Courage나 Bravery,

ゆうき(용기)는 고통, 위험, 불확실성, 협박을 직면하는 선택이자 의지이다. 물리적 용기와 도덕적 용기로 나눌 수 있는데, 물리적 용기는 물리적고통, 고난, 죽음(의 위협)에서 용기이고, 도덕적 용기는 반대의견, 부끄러움, 스캔들, 사람을 잃을 상황에 직면했을 때 바르게 행동하는 능력이다.

위키백과의 정의에 따르면 용기(勇氣, 영어: courage)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양식의 하나로, 올바른 가치아래서 환경과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마땅히 해야 될 일들을 해내는 태도와 행동양식을 뜻한다. 예를 들어, 여러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경우 용기를 내어 행동하여 일을 실천한다.

Wikipedia는 다음과 같이 용기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Courage is the choice and willingness to confront agony, pain, danger, uncertainty, or intimidation.

 

어떤 용기가 필요했던가?

 

김치가 개인적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필요했던 용기 5가지 입니다.

1. 모르는 것이 있을때 물어볼수 있는 용기

2. 힘든순간에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 그리고 고마운 마음을 고맙다고 표현하고 말할수 있는 용기

3. 먼저 용서하고 미안하다고 손내밀수 있는 용기 그리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빌때 받아줄수 있는 용기

4. 삶이 힘들고 우울할때 다시 시작해보는 용기

5. 경험없는 일에도 과감하게 한번 부딛혀 보고 시작할수 있는 용기 

이세상 살아가면서 부끄럽고 하기 싫지만 이 선택과 용기있는 행동을 통해 성숙하게 될때가 있는 것 같다. 

오늘도 용기가 필요한 당신!

당신은 할수있습니다. 심호흡을 가다듬고 나는 할수 있다. 나는 최고다. 

나는 용기를 낼수 있어! 그래 용기를 내어 보는거야!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어!

아자 아자 아자!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 이세상 최고의 용자는 나다!  

 

용기를 낼수 있게끔 힘과 위로가 되어 주었던 용기와 관련된 명언은 어떤것이 있었는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용기가 아니다. 그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용기인 것이다.

그대가 할 수 있는 일,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이라도 상관없다. 그런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용기 속에는 그런 일을 능히 할 수 있게 하는 천재성과 힘, 마법을 모두 갖고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두려움을 1분 참으면 용기가 된다. - 조지 S. 패튼 

사람은 누구나 옳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진정 어려운 것은 그 옳은 일을 실천하는 것이다.
용기란 두려운 와중에서도 먼저 나서서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노먼슈워츠코프 

개인적인 좌우명입니다.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윌리엄 헤즈리트(William Hazlitt) 

자신이 특별한 인재라는 자신감만큼 
그 사람에게 유익하고 유일한 것은 없다.
- 데일카네기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할 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 했다는 걸 기억해둬.
- 더파이팅 

씩씩하게 끊임없이 내면의 자유를 위해 싸워야 한다.
- 아브라함 조수아 허셜

자기가 하는 일에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이 좋다고 굳게 믿으면 
힘이 생기는 법이다. 
- 괴테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 데일 카네기

롤모델이었던 분들

아버지와 어머니를 제외하고 하기의 분들이었던 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나의 롤모델들은 

마치 미래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소신과 확신을 가지고

현재의 과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해가고, 사회에 대한 임팩트를 누구보다도 크게 남기고자 

미래를 바꿀수 있다는 용기와 결단을 내릴수 있는 글로벌 리더들

끝없이 새로운 것에 대한 지식과 변화에 대한 갈망을 배우고 나누고 실천했던 액티비스트였던거 같다.

APPLE, ALIBABA, TESLA,SOFTBANK,DeNA의 리더들을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았던것 같다.

  • 스티브잡스(Steve Jobs): 내가 사업을 시작할려고 할때 늘 용기와 힘을 주는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 잭마(Jack Ma): 삶의 난관속에서도 할수있다는 용기와 연령별로 해야할일들에 대한 가이드가 도움  
  • 일론 머스크(Elon Musk): 가장 혁신적인 전기차, 우주 로켓사업등을 선두적으로 현실화하는 능력
  •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 에디슨 GE에서 갖지 못한 직류전기 공급시스템 발명 
  • 손정의(Masayoshi Son): 재일동포로 일본에서 세계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도전정신
  • 난바 토모코(Tomoko Nanba): 일에 자존심과 성별관계없이 오직 문제해결에 포커스하는 프로페셔널성

 

부족한 글들을 읽어 주시고 공감 표현해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고 구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용기를 필요로 하시는 지요?

어떤 말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어 주는 지요? 

어떤 분이 롤모델이 되어 주고 있으신지요?

오늘은 작은 용기라도 한번 내어보시는 위대한 선택 

여러분 함께 해보아요! 그럼 화이팅!!! 


연관글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rSQryD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산업별 평균 연봉 포함)

"도전합니다!"

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알파카 부부의 일본 살아남기를 만나기전과 만난후가 달라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알파카 부부는 오늘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뛸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살아남기를 하고계시는 혹은 생존을 위해

일하고 있는 분들께 2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1. 김치의 중학교 시절

 

여러분 우리의 중학교 시절을 한번 떠올려 봅시다? 

여러분이 그때 할수 있는 것, 갖고 있던 것, 원했던 것, 불만을 가졌던것....미래에 대한 꿈...이상형...

좀더 구체적으로 중학교 3학년때로 돌아가 봅시다. 

김치는 지금이든 그때든 가끔씩 시뮬레이션하는 게 있습니다. 

만약 내가 낯선곳에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에 떨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삶을 시작할것인가?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 살것인가?

우리의 인생에 중요한건 무엇인가? 저는 뭐 이런 고민들과 해결책을 고민했던것 같아요.

그때의 저의 고민은 굉장히 간절했습니다. 그 시절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정말 친하게 지냈던 교회의 형도

교통사고로 떠났죠...그시절 저에게 중요한것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다. 인생은 짧은 것이다. 

그러므로 소중하게 보내야 한다. 나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에게는 정말 잘해야한다. 있을때 잘해야 한다. 

인생은 짧다는 것을 마음속에 인지하게 되면서 삶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보내는 시간을 누구와 어떻게 보내고 어떤 생각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의식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그때 당시에는

교회에서 철야기도회가 있었는데 매일 금요일마다 철야기도회에 가서 간절하게 절규하며 기도했던것 같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기도했을까요 중3의 평범한 학생이...

“하나님 내게 복에 복을 더하시고 지경에 지경을 넓히시사 모든 환난 걱정 근심 염려에서 벗어나 내가 하는

모든일을 주의 손으로 도우시사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게 하옵소서(대상4:9-10)”

사실 그때의 신앙은 위의 성경구절을 읽고 나서 너무나 간절해졌습니다. 꿈은 최대한 크게 꾸고

우리 현재의 가족과 친척들이 경험하지 못한 할수 있는 최대한의 나자신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죠. 

그런 김치에게 기도할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무기였는지 희망이었는지 의지하고 위로할수 있는 힘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모두 제로에서 생활하게 될수도 있는 것이 삶이지만 

우리가 꿀수있는 최대한의 꿈 혹은 지금보다는 나아질수 있다는 희망과 내가 어떤 생각과, 내적인 지혜,지식,

내공을 가질것인지는 막을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만나는 친구도 사용하는 시간도 조금씩

내삶을 더욱 나아질수 있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지방에서 태어났지만 지방에서 끝나고 싶지 않았고

그 꿈들은 아주 작지만 학교에서 반장을 하게되고 교회에서 반장을 하고 공부로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하고

과기고 가는 친구와도 아주 친해지고 인생의 방향과 목표와 목적들이 바뀌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이 나와 맞지 않다는 것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마음먹기에 따라 우리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보다 3년뒤 5년뒤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문제는 다가오지만 어떻게 하면 문제를 더욱 잘풀수 있는지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노력하고 문제들을 풀어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문제를 풀고 있습니까? 누구와 얘기를 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시나요?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시나요?

다시한번 원점 그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절대 늦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은 어디있습니까?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요?

조금더 나은 미래와 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액션해 가고 있는지요?

그 어떤 순간에도 본인 스스로를 놓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마십시요...

 

2. 일본에서 만난 미얀마 아르바이트생(당시21세)

 

제가 컨설팅회사에서 일할 때 잠시 동남아시아의 청소년 단체를 돕는 일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일본에서 8개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미얀마 소녀 아르바이트생을 만났습니다. 

평일에는 오피스 청소, 편의점, 이자카야 서빙 주말에는 웨딩 도우미, 이벤트 행사지원 등등...무지하게 바쁘게

일본에서 IT 전문학교수업과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중동에서 일하고 

중동에서 학비를 지원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를 찾아와서 함께 인생상담을 했습니다. 

본인의 인생을 바꾸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죠...

저는 물어봤어요...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어머니를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다. 

그런데 비행기값도 없고 어떻게든 대학도 가고 싶은데 학비도 부족하기에 지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그친구는 정말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했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어드바이스를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아르바이트를 줄이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 상태였기에 

IT 프로그래밍 인턴쉽을 도전해볼것을 조언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외국인 자격으로 와세다 대학을

들어갈수 있는 가능성도 보였기에 전문학교 졸업후에 와세다 대학을 목표로 공부도 시작할것을 조언했습니다. 

조언은 했습니다만 실행과 집중은 쉽지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주 열심히 인턴쉽 자리랑 와세다대학도 

준비해갔습니다. 그녀는 인턴쉽자리를 잡게 되었고 인턴쉽이후에 그 회사의 정식직원도 되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아주 열심히 일을 했던것 같습니다. 와세다 대학은 진학에 실패했지만 다시 재도전해서

결국 와세다 대학원 아시아 파시픽 대학원에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항상 웃고 조금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했던 그녀를 보았을때 그곳이 어디든

이곳 일본이라는 곳에서도 결국 나아지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자에게는 그 기회가 주어지리라 믿습니다. 

외국생활속에 외롭고, 우울해지고, 힘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요?

조금더 행복해지기 위해 꿈해몽이 아닌

진짜 꿈과 커리어를 만들어 가봅시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걸음 더 걸어봅시다.

진짜 우리는 나아질꺼니까요...주문을 외웁시다. 나는 최고다. 반드시 잘할것이고 잘될것이고 아주 좋은 기회가 

나를 위해 달려오고 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될것이며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 라고 말이죠...나는 최고다!!!나의 팀이 최고가 되게 할것이고 최고로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꺼다.

누구도 우리의 성장을 막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계속 성장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면요.

어디에서든 어떻게든 쓸수 있는 것들은 내안에 자산으로 하나씩 만들어 갑시다.

나를 포기하지 않을때 내가 화이팅!을 외칠때 나는 바뀐다.

 

연관글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9813ON <--채용의 조건,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는

 

[일본취업]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まだ何も遅くない!

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현재하고 있는 일 김치는 현재 일본 도쿄에 있는 IT회사에서 사업개발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매니져로 소속그룹회사에 여러 지점과의 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alpacacouple.tistory.com

 

  1.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14 08:22 신고

    일본문화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4 08:25 신고

      창구님 반갑습니다. 구독 감사합니다.
      일본문화나 경제 관련해서 소식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TGIF!

    • 2019.06.20 08:26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20 08:30 신고

    감사합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공부해야겟네요ㅠ 환율 관련해서 원화가치 하락을 어떻게 대처하는게 옳을지 찾아보고 있는데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알파카부부 김치(♂)와 와사비(♀)입니다.

영국에서 유학하며 만나서 결혼하고

일본에서 살아남기 10년차 국제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생활을 계획 혹은 하시게 되시는 분 그리고 생활하시는 분들께 

재미있고 유익한 컨텐츠를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본유학(석사), 일본취업, 일본 결혼, 일본 육아, 일본 일상에 관해 

궁금하신점이 있으면 저희 경험을 위주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질문 많이 해주세요~!

일본에 관해 궁금하신 점 뭐든지 질문해주세요 ~ ! 

실제 살아보면서 느끼고 알수 있는 점을  콕콕 픽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드디어 첫글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어 조금 떨리고 

여러가지 배울것도 많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글이므로 간단히 아래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첫인사 및 자기소개[김치]

2.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

3.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1 알파카부부의 자기소개[김치편]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김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와사비는 제 일본인 와이프의 닉네임입니다. 별도로 소개하는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는 일본에서 딸하나를 두고 함께 일본에서 맞벌이 직장생활을 하며 10년째 살아남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어도 하나도 못하는 상황에서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되는 출발점에서 어떻게 용기를 내었나 싶네요. 그때의 경험과 기억을 되살리며 새롭게 일본러를 시작하시는 분께

작은 힘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이유

1. 새롭게 일본생활을 꿈꾸는 일본러에게 재밌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2. 일본생활속의 자기만의 스토리를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며 인생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3.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새로움 배움을 직접 활용해보기 위해  


#3 앞으로의 계획


일본에서의 육아까지 포함하여 일본에서의 유학, 취업, 직장 생활을 계획하시는 분과 생활하시는 분에게 

유익한 컨텐츠 제작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생활하시다 보면 겪게 되는 어려움, 외로움, 우울함 , 권태기등도 나누고 함께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과 도전, 용기를 필요하시는 분들과의 소통의 채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본 유학,취업,직장생활,결혼,육아,일상,여행에 관해서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ニース


皆さんこんにちは!

アルパカ夫婦のキムチ(♂)とわさび(♀)です。


私達夫婦は学生時代に留学先の英国で出会い、結婚14年目、

日本生活10年目の日韓国際カップルの日本での生活など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これから日本での生活を計画されている方、日韓夫婦の結婚生活にご興味のある方、

楽しく有益なコンテンツをたくさんお届けできるよう努力します。

国語と日本語で書い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興味のあるトピック等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で質問沢山してください!

ひとまず、自己紹介です。


  • 初めての挨拶と自己紹介[キムチ]
  • ブログを始めることになった理由
  • 今後の計画について


アルパカ夫婦の自己紹介[キムチ編]


まず、簡単に夫である韓国人のキムチの自己紹介をいたします。


わさびは、日本人妻のニックネームです。

また別途自己紹介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


私達は今一緒に日本で共働きをしながら、小学生の一人娘を育てつつ、国際結婚で難しいことも多々ありますが何とか日本生活10年目を生き延びているところです。


 今考えてみると、日本語も全くできない状況で日本に来た時は

とても勇気がいりました!その時の経験やお話など、同じ境遇の方などに向けて、小さな力になればと思っています。


3ブログを始めることになった理由


1.新たに日本の生活を始める方に役立つ情報を届けたい

2.日本の生活の中の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を記録して共有し、生活のための新たな挑戦と勇気と希望のきっかけを作るため

3.真のデジタルノマドを夢見て、新しさや学びを直接アウトプットしてみるため


今後の計


日本での育児まで含めて、日本での留学、就職、職場生活を計画される方の生活の方に有益なコンテンツ制作をしようとします。


そしてやってみて始めてわかる難しさ、孤独、憂鬱、倦怠期など正直避けられない負の側面も開示しつつ、新しい希望と挑戦、勇気を必要な方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チャンネルが出来るように努力します。


日本留学、就職、職場生活、結婚、育児、日常、旅行に関して気になる点ございましたら、

コメントに残してください。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공감은 글을 쓰게하는  큰 힘이 됩니다. 

글이 재밌고 도움이 되시었다면 공감 하트(💖)와 "구독"을 꾸욱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5.31 01:15 신고

    헛 영국 유학 중에 만나서 결혼하게 되셨다니 정말 로망이네요..
    다른에 결혼이나 연애 썰도 풀어주세요 !!

  2. supia 2019.06.05 10:55

    좋은글 기대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3:00 신고

      네.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와 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