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아주 많은 시간을 회사 혹은 조직에 속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그리고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을 만드는 가장 큰 차이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비젼다운 비젼을 세우고 실천하는 조직 VS 애매모호한 비젼을 가지고 실천도 하지 않는 조직 

첫째로, 사실 조직생활에 꼭 비젼에 공감하여 취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비젼다운 비젼은 개인의 존재의 가치와 조직의 "왜"라는 존재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대외적인 변화지 않는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비젼(Vision)의 기초위에 미션(Mission)과 목표(Objective), 전략(Strategy), 전술(Tactics)을 마련합니다. 

비젼을 통해 미래의 우리의 지향점을 뚜렷하게 하고

미션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위치로 갈것인지 중요한 마일스톤을 세우고 

목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미션의 달성과 성공을 측정하며

전략을 통해 우리가 가장 최고로 최선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방법을 세우고 

전술을 통해 각 전략이 더욱 구체적으로 이루어질수 있도로 액션을 세웁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이러한 VMOST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잘 조율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동감하는 내부 조직원이 많으면 많을수로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내부적인 가능성이 높은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1. 비젼(Vision): The vision is how you imagine the future when seen in your mind's eye.
  2. 미션(Mission): If the Vision is where we want to be, missions are the big blocks of change to get us there.
  3. 목표(Objective): Each mission has a number of objectives associated with it to allow us to measure success.
  4. 전략(Strategy): Strategies are the things which we think will achieve our objectives.                                                                                 They must link to at least one mission objective.
  5. 전술(Tactics): Tactics are those actions that we are going to do in order to fulfill the strategies.

          https://is.gd/6aj6kN <--구글 조직의 VMOST 예시  

★ 글로벌 기업의 비젼 선언문의 예 

  • Tesla: To accelerate the world’s transition to sustainable energy.
  • Nike: Bring inspiration and innovation to every athlete* in the world. *If you have a body, you are an athlete.
  • Shopify: Make commerce better for everyone, so businesses can focus on what they do best: building and selling their products.
  • Patagonia: Build the best product, cause no unnecessary harm, use business to inspire and implement solutions to the environmental crisis.
  • IKEA: To create a better everyday life for many people.
  • TED: Spread ideas.
  • Amazon: To be Earth’s most customer-centric company, where customers can find and discover anything they might want to buy online.
  • Southwest Airlines: To become the world’s most loved, most flown, and most profitable airline.
  • Google: To organize the world’s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ally accessible and useful.
  • Loreal: To provide the best in cosmetics innovation to women and men around the world with respect for their diversity.

사실 이런 조직의 비젼 셋팅과 커뮤니케이션은 브랜딩과 리더쉽 포지션의 경영진이 어떻게 공감하고 생각하느냐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외부 환경에 대한 변화와 본인이 속한 조직이 어떤 존재이유,가치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대해 

무디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조직의 존재이유가 비젼에 기반하지 않고 단순 재무적인 성과에만 집중학게 될경우 

단기간의 조직관리에만 치우칠수 있기때문에 결국은 조직을 아우르는 구심점과 조직문화가 와해되어 점점 단순 노동력을 제공하고 

댓가를 지불하는 계약관계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조직문화로 변해갈수 있고 그렇게 될 경우 이직율이 늘어 늘 채용과 이직이 코스트

부담이 되기에 중대한 성과나 소속감과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기 힘든 조직이 될수 있습니다. 이처럼 조직의 비젼은 제대로 세우고 

실천할때 그 진가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조직의 크기와 리소스 상황에 따라 비젼을 필요한가 불필요한가 의문을 가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이 작을수록 더 확실히 지향점과 가치관을 정리해두면 거기에 맞추어 채용및 조직의 미션, 목표및전략을 세우는 데 구체적으로 

할수 있으며 채용및 직원을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부분이 될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적극적 피드백으로 계속 개선해가는 조직  VS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

둘째로, 성장하는 조직의 특징은 개인과 개인, 부하와 상사 그리고 조직간의 피드백이 살아있고 개선안이 빠르게 반영되는 조직입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무엇을 해도 과거의 관성,경험에 의지한채 도전과 새로운 시도보다는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 처음부터 무기력함이 일상화되는 조직은 잘 없습니다만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을때 그것을 용인하고 피드백을 

주지않고 개선안들이 개선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는 것이 지속되면 조직원들은 무기력함이 학습되기 시작합니다. 

나부터 바꿀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점점 그 의욕을 잃게 되고 조직을 위해 해야 할일에 대해서도 먼저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거나 해결하는 것에 대한 감각과 반응이 늦어지거나 수동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 결과 개인과 조직은 점점더 

경쟁력과 활기가 줄어들게 되고 점점더 무기력의 늪에 빠지게 되고 미니멈의 노력정도에 만족하게 됩니다. 

조직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성장하지 못한다면 외부환경과 내부환경에 점점더 둔감해지고 

어느 시점에서는 회생을 하는 것이 아주 어려워집니다. 그저 어떻게 보면 작은 피드백을 주고 받는 행동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피드백이 있느냐 없느냐, 얼만나 정확한 타이밍에 퀄리티 있는 피드백이냐에 따라 그 성과와 성장은

놀라운 결과의 차이를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조직이 형식적인 분기별 혹은 반기별 면담정도로 

피드백을 나누고 그런 피드백조차 개인 혹은 조직의 변화와 성장(보상,진급에 도움이 되는)에 직접적으로는

반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을 지켜봅니다. 그러면 조직원들은 형식적인 면담에 대해 가치있는 피드백이라고 느끼지 않으며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보다는 이직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렵고 어떻게 보면 귀찮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적극적인 피드백과 개선은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개인의 성장의 기회도 더 늘릴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 VS 개인의 성장보다는 희생과 감사의 표현을 하지 않는 조직  

마지막으로 성장하는 조직은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입니다. 

우리가 흔히 우리 회사 좋아? 우리 아빠 회사 좋아? 우리 신랑 회사 좋아? 라고 누군가 가족, 친척, 친구,주변 사람들이 물어 보았을때 

선뜻 그 대답이 나오는 회사와 그 반대로 아니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고 사람들도 그저 그렇고 별로 않좋아라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말하게 된다면 이것만큼 대비되는 대외 커뮤니케이션, 리뷰가 없을 것입니다. 

조직원들은 어떻게 보면 객관적으로 좋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게 말하고 

좋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지 않게 마치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이상하고 바라는 되로 이루어지는 것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속에서도 사실은 작은 배려, 이해, 그리고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의지가 있다면 

복지 혜택 사내 사외 활동 및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이 체험되느냐 그리고 그 만족도가 측정및 개선 반영되고 있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조직은 다양한 리더쉽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문경영인을 통한 경영, 원맨 리더쉽(CEO에 의해 모든것이 좌우) 혹은 패밀리 리더쉽(패밀리 오너 가족이 좌지우지)에 의해 경영될수 있지만 조직원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할수 있는냐 없느냐 그런 노력을 얼만큼 하느냐는 그 가치관에서 

그리고 실천력에서 좌우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이즈의 조직이더라도 리더가 되신 다면 위의 3가지를 한번 고려해보시어 

리더쉽과 팔로우쉽이 선순환될수 있도록 운영해보시면 어떨까요?

성장하는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더욱더 좋은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성장이 멈춘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바꿀수 있는 노력을 해보시되 안될 경우는 과감히 조직으로 바꾸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일본은 3일 연휴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김치의 친가인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식사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한국에 들어가면  집이라는 마음에 과식하게 되네요. 아마 2 킬로 정도 살찐지도 모릅니다 (^^;)

한국에 가면 맛있는게 많아요.


오늘은 직장에서 여성 활동과 경력관리에 대해. 


요즘 일본에서는 어느 직장에서도 여성의 활약을 기대되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에 여성 임원의 비율을 몇 %까지 올리는 등이란 목표를 내걸고 있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여성이 경제 활동에 있어서 그 능력에 관계없이 높은 지위를 차지하지는 못했던 사회가 일본 사회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사 및 간병 등 지금까지 경제 가치가 가시화되지 않았던 분야에서의 노동에 대한 여성의 기여는 매우 크지만 문제는 꽤 복잡합니다.


한 기업의 직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기업에서 소위 여성 활용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저도 신입 사원에서 남성과 같이 이른바 종합적 직종에서 일을 했습니다만 출산을 거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의 경험과 관찰에서 온 사항을 조금 소개합니다.


경력 계획을 형성 할수있는 기회가 적다.


지금의 시대, 일본 기업의 산업은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시장 환경이 변화하는 속도도 세계화의 영향이 크고 옛날에 비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아웃소싱 및 포지션 절감 등 기업도 슬림화를 도모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의 경제처럼 앞으로 몇 년 일하면 어느 정도의 위치에 갈수있는지 등 남성 사원들도 지금은 "그것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는 시대입니다. 

여성 직원도 그 중 계단식 단계형의 경력 경로를 그리는 것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은 그런 일은 별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완전히 평등하게 취급됩니다. 

대학 졸업까지 스포츠 분야 등을 제외한 순수한 능력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여성이 활약하고 있지 않다고해도 잘 느낌이 오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사회에 던진, 어? 여성 리더가 적다? 등과 조금 의아해 할수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이 결혼이나 

출산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들어가 버리는 사람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산 육아 최근 간호(간병)를 여성이 담당하는 경우 특히 남성처럼 일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 년 일하고 육아 휴직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신은 어떤 리더십 경험이 몇년간 필요하거나 

목표하는 경력 모델과 출산 후 육아 가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등 이런 문제들은 전부 싫든 좋든에서 

스스로 그 자리 그 자리에서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이 근처의 보이지 않는 규칙을 코칭해 나가는 체제가 여성끼리의 사이에 있으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일하는 직업인으로서 자신도 뭔가 경험을 공유하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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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ちに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日本は3連休が終わりました。私達は韓国のキムチの実家に帰省していました。

日本にいると食事の量は少なめですが韓国に入ると実家ということもあり、食べ過ぎますね。多分2キロぐらい太った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職場での女性活用について。


昨今、日本ではどこの職場でも女性の活躍が期待され、推進されています。

例えば何年に女性役員の比率を何%までにあげるなどと言う目標を掲げている企業も多くなっています。

裏返して言えばそれだけ女性が経済活動において、その能力に関わらず高い地位を占めてこれなかった社会が日本社会でもあると言えます。
家事、介護などこれまで経済価値が可視化されてこなかった分野においての労働に対する女性の貢献はとても大きいのに、問題はなかなか複雑です。

一企業の社員という立場からすると企業でのいわゆる女性活用の波はどうでしょうか?

私自身、新卒で男性と同じいわゆる総合職的な職種につき、出産を経て色々考えることがありました。
そんな私の観察してきた事項を少し紹介します。


キャリアプランを形成する機会が少ない


今の時代、日本企業の産業は低成長の時代が続いており、また、市場環境が変化するスピードもグローバル化の影響で格段と昔に比べ速くなっています。そんな中環境の変化に対応するためにもアウトソーシング、ポジションの削減など企業もスリム化を図っているところがほとんどだと思います。

成長期の経済のようにあと何年働いたらどのぐらいのポジションにつけるかなど男性社員ですかわからない時代です。女性社員もその中で階段式のステップアップ型のキャリアパスは描きにくい時代です。

ですが学校教育や家庭教育ではそういった事はあまり教えてくれません。学校教育では男子も女子も全く平等に扱われます。大学卒業までスポーツの分野などを除き、純粋な能力ベースで図られ女性が活躍していないといってもピンと来てない人が多いと思います。

その中で、社会に放り込まれ、あれ?女性リーダーが少ない?などと少し勘づくくらいでそのうち、結婚や出産のライフステージに入ってしまう人も多いと見受けます。

出産育児、最近では介護は、女性が担う場合特に男性と同じように働けなくなる可能性が高いです。

何年働いて育児休暇を取るのがいいのか、自分はどんなリーダーシップの経験が何年間必要か、目指すキャリアモデル、出産後の育児家事の体制など、これも全部行き当たりばったりで自分でその場その場で解決していく人が多いように思います。

何かこの辺の見えないルールをコーチングしていく体制が女性同士の間にあったらいいのだろうと思うし、働いている職業人として自分も何か経験をシェアしていくべきなのだろうと思います。

関連本 リン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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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오늘의 주제는 2019년 크리켓 월드컵과 나입니다. 

함께 일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머 동료중에 인도 출신의 크리켓의 광팬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7/10)이 세미파이널(준결승) 게임이 열립니다. 

인도인에게 크리켓 월드컵은 우리에게 축구 월드컵같이 게임내용과 결과에 초미의 관심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4강에는 영국, 호주, 인도, 뉴질랜드 4 나라가 준결승에 올라간 상태입니다. 

바로 오늘이 인도와 뉴질랜드의 경기가 열립니다. 

여러분은 크리켓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으십니까? 

인도 동료에 의하면 크리켓 게임은 야구보다 훨씬더 정교하고 복잡한 게임이라고 합니다.

복잡한 룰이 있습니다만 아직 다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한국과 일본처럼 가까운 나라들끼리 치열한 라이벌 관계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인도와 파키스탄, 호주와 뉴질랜드, 방글라데쉬와 스리랑카가 아주 치열한 경쟁 라이벌이라고 합니다.

게임결과는 뉴질랜드가 4런 차이로 이긴듯합니다. 

그리고 축구의 경우 펍에서 함께 게임을 보고 응원도 하지만

크리켓의 경우는 한두시간에 끝나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암튼 오늘 경기 내용에 따라 결승전 상대가 결정되는 데 

현재 스코어를 보니 뉴질랜드가 승리할것 같군요. 예측이 어려운 스포츠라고 하는 데 인도 전력이 월등히 세다고 했는데 

이변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어떤 결과로 결승전의 상대가 결정될지 저도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켓은 어떤 운동인가요?

크리켓 월드컵(Cricket World Cup)은 크리켓 분야의 국제 기구인 ICC에 가맹한 협회(연맹)의 남자 크리켓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 크리켓 대회이다. 

크리켓 월드컵은 몇년마다?

올림픽 월드컵처럼 4년마다 열린다.

크리켓 월드컵의 개최지와 역대 우승팀은?

확인은 여기로 

호주가 강한팀이였군요...

크리켓월드컵 역대 우승팀 준우승팅 / 소스:위키피디아 

2019년 크리켓 월드컵은 어떤 상황인가?

오늘 경기에 이긴 팀이 호주와 영국중에 이긴팀과 결승에서 승부를 가리게 됩니다. 

왜 인도는 세계적인 크리켓 플레이어를 배출하고 있는지? 

저도 이부분이 굉장히 궁금했습니다만 역시 국민 스포츠가 되어 인기가 있고 

어린 선수들층이 두텁고 좋은 플레이어들이 많이 나올수 있도록 지원도 

확실하게 한다고 합니다. 역시 어떤 게임이든 어린 선수들에게 인기가 있고 

그 스포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프로팀으로 월드컵으로 갈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크리켓 플레이어를 배출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더 크리켓 월드컵과 게임에 대해서 알게되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 야구와 크리켓의 차이점 확인은 하기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is.gd/XHkOWX

  1. Favicon of https://blog.tepor.me 테포르 2019.07.11 23:11 신고

    잘보고 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12 07:58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크리켓 관심있으신지요? 어제 영국이 우승후보인 호주를 이기고 결승전 진출했네요. 이제 영국과 뉴질랜드가 결승에서 붙게 되었습니다. 저도 우연잖게 인도 동료를 통해서 접했는데 재미가 있네요.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사실 김치는 한국에서 3번째로 큰 지방출신입니다. 

남들이 다꿈꾸는 S대를 목표고 공부했었고 입시에 실패하여 입대 하였습니다. 

그때가 벌써 IMF때이니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 보면 참 빠르게 시간이 가는것 같습니다. 

제나이 19, 20,21일때 고민은 어떻게 나의 고향을 떠나서 

멋지게 성공해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해외의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고 그 세계속에 들어가볼수 있을까 였던것 같습니다. 

그 모든것이 나와는 거리가 있고 연애와도 거리가 있던 시점, 여러분이 지금 그 시점에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때부터 김치는 꿈을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꿈은 "영어를 마스터하기" 

어떻게든 나의 30대 40대는 영어를 활용하는 일을 할것이다. 이렇게 심플한 꿈과 목표를 세웁니다.

나의 꿈을 누군가에게 말을 했을때 

아주 수많은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서 들을수 있는 말은

" 넌 안된다"

"네가 되면 안되는 사람없다."

"어떻게 가능하냐?"

"지금 너의 수준은"

"모아둔 돈은"

"말이 되냐?" 

결국은 안된다는 부딪힘과 실망과 좌절을 기대하는 듯한 말듯을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듣게 됩니다.

지금 지나고 보면 깨달은 것입니다만 주위에 그런말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은 그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많은 경우 김치가 생각할때는 환경(어디에 있는지), 사람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에 세웠던 꿈의 힘은 실로 어마어마하게 느껴질수 있고 

정확하게 언제 달성가능한지도 애매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넌안된다는 말"에 자신이 함께 거기에 올라타서는 절대 안됩니다. 비록 그꿈이 이루어지지 않게되더라도.

"넌안된다는 말"을 행동으로 "그건 된다". "나는 할수 있다". "나는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도전과 자신감과 열정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을때 공군이었기에 미군들과 같이 있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한번은 

저녁시간에 부대내 버스에서 나빼고 전부 미군들이 앉은 상태에서 서로  영어로 이야기를 할때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그 순간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아무말도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웃고 

재밌게 얘기하는 그 모습에서 그 단한번의 경험에서 "나는 반드시 영어를 마스터하겠다"고 결의를 세우고 

전역과 동시에 영국 캠브리지로 날아가게 됩니다.  많이 생각할것 없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가장 좋은 곳에 대한 나름의 해답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If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만약 의지(꿈)이 있다면 길이 있다. 

거기에 저는 반드시라는 말을 넣고 싶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이루겠다는 목표와 계획이 있다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크게 보이든지, 어렵게 보이든지 도전해보기 전에 보이는 것과 실제로  도전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나면 

전혀 다른 성공 체험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캠브리지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면서 

인생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들리지 않았던 영어가 3개월만에 들리게 되고

들리게 되니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말을 할수 있게 되니 영국인 외국인 친구가 더 늘어나고 

영어로 물건, 그리고 피자도 주문할수 있게 되고 

말싸움도 할수 있게 되고 웃길수도 있고

영어로 꿈도 꾸게 되고 

생각하게되고 

실로 배울수 있는 것들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신기한 경험...

언어가 줄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문화의 힘을 체험하게 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새로운 문화, 사람들, 그리고 삶의 방식들을 접하면서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인생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입니다만 

다음엔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포함해서 

"넌안된다"가 어떻게 "난 할수있다"로 

바뀌고 결과를 만들어 내고

좋은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이 가능하게 되는지를 더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가능하지 않은 꿈도 일단은 꾸시기 바랍니다. 

넌 안된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도전도 행동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넌안된다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제일무서운일은 아마도

누군가가 꿈을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그일을 일관성 있게 지속해갈때 

무언가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연습이 없는 매순간의 실전입니다.  

늦었다는 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급한 마음 그렇게 가져도 바뀌는 것은 없기에 

조금은 내려놓고

문제의 본질 그리고 현재 액션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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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51일 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10,000을 넘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유익한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을 담아 

개인적으로 더 나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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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차트를 통해서 블로그 순위랑 유효 키워드도 확인하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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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은 계속 어학 학습법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회는 먼저 자신의 습득하고자하는 범위의 영역을 결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학습을하면 좋을지를 써보고 싶습니다.

 

1. 우선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기본 문법

단어에 대해.

개인적으로 한국어 학습이라고 한글에서 가나다라마바사 부터 가르치는 

교과서를 볼 수 있지만 그건 개인적으로 머리에 들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학습이라고 일본에서도 아이우에오 가르치지만 역시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는 뭔가를 묶을 때 1 번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단어를 기억하면서 문자도 기억 간다고 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단어도 전회 설명한 자신이 사용하고 씬(환경,상황)에서 나온 쉬운 단어에서 부터 기억해가면,
그 후에도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다른 단어를 반복하고 예문 등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기억하기 쉽습니다.

기본 문법은 먼저 기본 형태를 공부합니다.
영어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등 설명해야할 순서를 머리에 넣습니다.

그때 학습을 위한 단어인 주어와 과거 완료형 등이란 말은 기억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 설명을 이해해 버리면 불필요한 단계로 주어는 무엇 ... 그리고
문법의 구도를 머리로 생각에서 글을 만드는 버릇이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것은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감각과 문법을 링크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국어를 말하는 때 일일이 주어는 등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상황이 멍하니 머릿속에서 이미지하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I have done ~ 말 완료 형태를 기억하고자 할 때.
자신이 어느 시점에서 무엇 무엇을 했던 적이있는 경험을 이야기하고있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I will ~라는 문법을 기억하고자 할 때.
머리 속에서 미래에 강한 의지를 갖고 싶은 일을한다 이미지를 떠 올립니다.

자신의 머리에 그 뉘앙스를 각인시키는 것으로,
뇌 속의 프로세스를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2. 그림자 효과를 이용하라

어느 정도의 기반 단어와 문법을 기억한 다음에는 듣기를 반복하고 
스스로 직접 중얼 중얼거리는 그림자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인토네이션(강세)가 이해하기 쉬운 뉴스 영상 등을 보면서
자신의 인상에 남는 문장 등을 그 사람이 말한 직후 중얼거려 보십시오.
모든 문장을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군데 군데 문구만도 좋지만,
문장으로 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 회화를 기억 싶은 사람은 드라마도 좋을 것입니다. 감정도 담겨있고 또한 기억에 잘 남을수 있습니다.

이렇게함으로써 언어 감각이 자신의 몸에 스며 들어오고
리듬과 사이의 발음, 억양과
1 단계에서 공부 한 단어의 쓰임새와 문법의 순서 등의 기억이 향상된는 것입니다.

3. 그 언어로 생각하는 연습

그림자 ⇔ 문법과 단어 학습의 반복에서 네이티브 뉴스와 대화의 영상 등이 70 % 정도 알아들을 수있게되면 자신의 모국어를 통해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우는 언어로 생각하는 버릇을 붙일수 있도록합니다.

예를 들어 일상 속에서 슈퍼에 쇼핑하러 갈 때,
머리 속에서 그 언어로 무엇을 살까 등과 중얼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매우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이것을 계속하면 자신의 생각의 기반 언어가 배우고 있는 언어로되어 있고,
어느 날 머리가 미쳐 가고, 아파지는 등의 임계점을 맞이 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D
와사비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 임계점을 한 번 초과하면 뇌 속에 그 언어로 생각 회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이후는 언어 사이를 왔다 갔다하고 전환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쉬워집니다.

여기까지왔다면 이제는 연습의 횟수와 단어 수를 늘려 나가는 것만으로 학습 속도를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땠습니까?

어디 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런 학습 방법이 좋지 않을까 정리해 보았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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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は引き続き語学学習について。

前回は、まず自分の習得したい範囲のエリアを決めてから学習計画に取り掛かるといいと言う話をしたのでした。

今回は実際にどういう順番で何を学習をすればいいかを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1.まずはよく使う単語と基本の文法

単語について。

よく、韓国語の学習だとハングルから、日本語の学習だとあいうえおから教える教科書を見かけますが
あれは個人的に頭に入りません。

人間の頭何かと何か結びつけるときに1番記憶できると思います。

なのでまずは単語を覚えながら文字も覚えていくと言うほうが効率的です。
その単語も前回説明した自分が使いたいシーンの1番出てきやすそうな単語から覚えていくと、
その後も何回も何回も他の単語を繰り返して例文などを作るので覚えやすいです。

基本の文法は、まず基本の形を勉強します。
英語であれば主語+動詞+説明すべきものの順番であることを頭にいれます。

その時学習のための単語である主語や過去完了形などと言う言葉は覚える必要は全くありません。
その説明を頭に入れてしまうと余計なステップとして主語は何で…と
文法の構図を頭で考えてから文章を作る癖が できてしまうからです。

それよりも効果的なのは、状況を思い浮かべて自分の感覚と文法リンクさせることです。
自分の母国語を喋るときいちいち主語はなどと考えずに
自分が話したい状況がぼんやりと頭の中でイメージしつつ話すはずです。

例えば、I have done~と言う完了形を覚えたいとき。
自分がある時点に立って(何々したことがある経験を話している姿を思い浮かべます。

I will~という文法を覚えたいとき。
頭の中で将来的に強い意志を持ってやりたいことをやるイメージを思い浮かべます。

自分の頭にそのニュアンスを刷り込ませることで、
脳の中のプロセスを素早く回すことができます。

2. シャドーイング

ある程度のベースの単語と文法を覚えたら、次はリスニングのシャワーを聞いて
ぶつぶつとつぶやくシャドーイングが効果的です。

例えば比較的アクセントが理解しやすいニュースの映像などを見ながら、
自分の印象に残った文章などをネイティブの人が話しているすぐ後につぶやいてみます。
全部の文章を言う必要はありません。ところどころのフレーズだけでいいですが、
文章として言ってみることが大事です。
日常会話を覚えたい人はドラマなどもよいでしょう。感情もこめるとなお記憶にのこります。

こうすることで言語の感覚が自分の体に染み込んできて
リズムや間の取り方、イントネーションや、
ステップ1で勉強した単語の使われ方や文法の順番等の記憶が強化されていきます。

3.その言語で考える練習

シャドーイング⇔文法と単語の学習の繰り返しで、ネイティブのニュースや会話の映像などが7割程度聞き取れるようになったら、自分の母国語を通して翻訳するのではなくその学んでいる言語で考える癖をつけるようにします。

例えば日常の中でスーパーに買い物に行く時、
頭の中でその言語で何を買おうかななどとつぶやいてみるのです。

最初はとても難しくきついと思います。

そしてずっとこれを続けていると自分の思考のベース言語がその学んでいる言語になっていき、
ある日頭がおかしくなりそう、痛くなる、などの臨界点を迎えるかもしれません笑。
わさびのケースはそうでした。

ただし、その臨界点を一度超えると、脳の中にその言語で考える回路が作られるので
それ以降は言語間を行ったり来たりして切り替えながら思考することがとても楽になります。

ここまできたらもう後は練習の回数や単語の数を増やしていくだけで学習のペースにのれると思います。


いかがでしたでしょうか?

あくまで個人的な体験から、こういう学習方法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言うことをまとめてみました。
何かの役に少しでも立てれば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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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9 17:19 신고

    こんにちは。
    有益な情報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は現在JLPT1級、そして韓国漢字能力検定特級を持っております。ですが、これはまったく会話とはぜんぜん違うものだと思っております。
    日本語の勉強はすればするほどその深さに挫けそうな気がいたします。
    やはり流暢な会話、聴解ですらすらというのが日本語の極意だと思います。これからのご高見も私の勉強に参考させていただきます。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10 08:05 신고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励みになります。韓国の方ですか?日本語がとても流暢でいらっしゃいますね。^^語学の勉強は終わりがないですよね。また、使わないと筋力のように衰えたり。。^^;お互い頑張りましょう!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랜만의 블로그입니다만, 오늘은 어학 공부에 대해.

와사비는 지금 모국어인 일본어 외에 영어와 한국어를 말할수 있지만
귀국한 자녀는 아니며 한국어, 영어는 모두 필요에 따라 나중에 익힌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는 결혼하고 한국에 살기 시작하여  약3개월에 한가지 학습법을 통해 익히후 한국 기업(톱회계법인)에 취직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요령, 비법을 아는 것과 동시에 후천적 학습의 한계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너무 개인적인 새로운 언어 학습 요령(비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계획 1 :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 가지 기능 중 자신이 어떤 기능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정

우선 계획이 중요합니다. 언어가 정말 마스터한다고 한다면 위의 4 가지 기능은 거의 의식하지 않고 할 수있게된다고 생각 합니다만, 

지금부터 공부할 예정이며 시간도 한정되어 있는 학습자는 무엇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론 지을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이 언어를 공부하는가? 목적을 의식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일반적으로 듣기, 읽기라고 입력을 먼저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거기까지가 좋은 사람은 거기까지 득점하며 

거기에서 말하기, 쓰기와 말하기의 아웃풋(출력)까지 할 수있게 될 필요가 있는 사람은 추가로 학습 계획이 필요합니다.

계획 2 : 비즈니스, 일상 등 어떤 장면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지 범위를 결정

이것은 의외로 간과하시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교과서는 극히 일상적인 대화 (예 :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에서 출발
복잡한 대화로 텍스트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 순서대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 말 있으면 비즈니스 대화에서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은 

직접 상대들을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보다는 회의 일정에 대한 조정을 하시겠습니까? 일정이 괜찮은 날을 가르쳐주세요 등의 문구가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휘 공부란 그 주위에 사용되는 환경과 상황에 의해 비로소 성립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가 유창한 초등학생인  딸도 직장에서 사용되고있는 단어, 리스케, 요점, 견적 등의
단어는 그녀의 일상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입니다.

반대로 나는 영어와 한국어로 어른과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우는 같은 말
(예 비가 쏴솨 내리는, 나비가 팔랑 팔랑 춤추는 등의 의성어 등)은 공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책방을 가거나 작은 어린이 책을 보면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곤 합니다.

이처럼 어휘는 합의가 구축하는 에코시스템과 같은 세계가 있습니다.
어떤 생태계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 지를 의식하여 익혀야 할 분량의 단어중에서 공부할 범위를 좁히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이 길어졌습니다만 계속해서 어학 학습법 실전편도 일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관글 

https://is.gd/SCqKt1 <-- 일본어 영어 어학 학습법 실전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久しぶりの記事になりますが、今日は語学について。

わさびは今母語である日本語のほかに英語と韓国語をしゃべりますが、
帰国子女ではなく、これらは全て必要に応じて後から身に付けたものです。

特に韓国語は結婚し、韓国に住み始めて3ヶ月で一通りの学習をし韓国企業に就職しました。
なのでとても短期間で集中的に勉強をしたことになります。

それだけに学び方のコツを知っていると同時に、後天的な学習の限界も知っています。

今日はそんなとても個人的な新しい言語の学び方のコツ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1.計画1: 話す、聞く、書く、読むの4技能のうち、自分がどの技能を1番伸ばしたいかを決める

まずは計画が大事です。語学が本当にマスターできれば上の4つの技能はほぼ意識せずできるようになると思いますが、これから勉強する予定で時間も限られている学習者には割り切りが必要です。

自分は何のためにこの言語を勉強するのか? 目的を意識して計画を立てます。

一般的に聞く、読むと言うインプットを最初に習得するゴールとします。そのままで良い人はそこまでがゴールとし、さらに話す、書くと言うアウトプットまでできるようになる必要がある人はさらに学習計画が必要です。

2. 計画2: ビジネス、日常など、どのシーンで使われている言語を習得したいか範囲を決める

これは意外と見落とされがちだと思います。
多くの教科書はごく一般的な日常会話(例: 趣味はなんですか?など) から始まって
複雑な会話へとテキストが作られ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

でも本当にその順番で学ぶ必要があるでしょうか?

例えばビジネスに使うために言語を習得したいと言う場合、ビジネスの会話であなたの趣味はなんですか?

など直接相手聞く機会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それよりは会議の日程について、ご都合のよろしい日を教えてください、などのフレーズの方がずっと多く使うはずです。

語彙、と言うのはその周りに使用される環境と状況があって初めて成り立つものです。
例えば日本語がペラペラの小学生私の娘だって、職場で使われているような単語、リスケ、要点、見積もり、などと
言う単語は彼女の日々ではほとんど使わないので知らない単語です。

逆に私は英語や韓国語で大人と会話ができますが、子供が幼稚園で習うような言葉
(例、雨がざぁざあ降る、蝶々がひらひら舞う、などの擬音語など)は勉強してきていないので、
現地の本屋さんの小さい子供向けの本を見ると知らない単語がいっぱい出てきたりします。

このように、語彙には合意が構築するエコシステムのような世界があります。
どのエコシステムの言語を学びたいか意識して、覚える単語の範囲を絞ることで効率的に学習できます。


今日は長くなってきたのでここまで^_^;

また次回続きを書きますのでよかったら見てみてください。では!

https://is.gd/SCqKt1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실전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누구든 서로 다른 각자의 인생의 무게를 가지고 느끼며 살아간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재즈 음악을 좋아해 피터켓이라는 재즈바까지 운영 했던 것처럼

나도 재즈를 즐겨 들었던 것 같다.

런던에서 유학을 할때도, 서울에서 일을 할때도, 샌프란시스코에 출장 갔을때도

그리고 도쿄에서도 그렇게 재즈바를 찾곤 했었다. 

외국 생활을 오래한 한사람은 가지고 있을 법한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움

말로 꺼내기 힘든 외로움, 고독함, 아둥바둥 거렸던 기억들이 시간의 길이 만큼 어디가 마음속 한구석에 쌓여갈때

재즈바의 재즈 음악을 통해 그런 기억들이 때론 추억들이 그리고 그때의 감정들이 조금씩 희석시켜져 가는지 모르겠다. 

 DUG(더그) 재즈바는 신주쿠의 번화한 도심속에 마치 오아시스와 같이 꼭꼭 숨겨져 있었다.

대로를 걷다보면 보이는 DUG 표지
DUG 더그의 정면 네온 싸인과 올드 스타일의 표지
DUG 지하 카페로 들어가는 공간 

 

얼마나 많이 신주쿠를 갔어도 알지 못하면 갈수 없는 곳

대로변에 있어 보이지만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듯한 그곳.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에서 대학교때 만난 미도리와 함게 찾았던 그곳. 

어쪄면 그의 첫사랑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추억의 인생 재즈바일지도 모를 그곳.

하루키스트라면 들려보고 싶은 낭만과 추억과 고독을 즐길수 있는 재즈바의 성지인 그곳.

아는 사람은 알고 꼭 찾아 올법한 지하의 아지트 같은 그곳.

처음 들어 섰지만 그렇게 낯설지 않은 재즈바였다.

나는 홀로온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재즈바의 가장 모서리쪽 카운터석에 앉았다.

그곳은 오래되어 빛바랜 길고 큰 시계 우두커니 머리위로 보이는

홀로 온 사람에게는 딱인 자리였다. 거기가 오늘의 내 자리였다. 

DUG 더크 카페의 카운터석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갔을 이곳에 나도 드디어 오게 되었다.

사실 오늘은 이곳을 오기전에 다자이 오사무 원작의 이토준지가 각색한 "인간실격"이라는 

만화 전 3권을 사서 이곳을 오게 되었다. 만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이라는 작품을 이토준지의 그림으로 

접하고 싶었다. 그리고 함께 DUG 바에 오고 싶었다. 그래서 신주쿠역에서 북오프까지 걸었다. 그러나 거긴 재고가 없었다.

그리고 다시 키노쿠니야까지 와서 그것도 다시 물어서 별도의 만화만을 모아둔 건물까지 가서야 비로소 전 3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어떻게 로지컬하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다자이 오사무, 이토준지, 무라카미 하루키 그리고 나

그렇게 DUG에서 함께 만나고 싶었는지 모른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그리고 첫잔은 모두 다함께 "보드카토닉"으로 함께 하는 것이다. 

 

보드카토닉과 함께 나온 스낵 / 더그 글래스 받침
위스키와 재즈 음악 자켓
젊고 잘생긴 바텐더와 새로 아르바이트 시작한 대학생 바텐더
칵테일의 재료들 / 도쿄의 또다른 재즈라이브 스포트

 

사실 막상 DUG에 도착해서는 인간실격을 펼쳐 1권을 섭렵하려 했지만

펼치지도 못한채 1950년대 60년대의 모던 재즈음악과 함께 도쿄의 재즈바들을 소개한 책에 매료되어

손이 먼저 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내 재즈 음악과 보드카토닉에 감추어왔던 나의 감정들이 어디에선가 부터 슬며시

하나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 

2019년 3월은 나에게 잊지 못하는 시간이다. 언제나 내곁에 있어주실것 같은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시던 아버지가 하늘로 떠나신 달이다. 

그리고 7월은 아버지가 없이 맞이하는 첫번째 아버지의 생신이다.

나에겐 특히 마음속 깊이 사무치는 고독, 그리움,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재즈를 좋아하지만 한동안 재즈바에 가지 않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재즈바(DUG)에서 

그동안 풀어놓지 못한 감정들을 조금씩 재즈책과 재즈 음악에 흠뻑 빠져 내려 놓을수 있었다.

이런 시간도 이런 나에게 필요한 거겠지

 그리고 주위에 않은 사람들은 마치 영화속에 한장면을 위해 캐스팅 되어 온 사람들처럼 같이 각자 맡은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했다. 

재즈바에 잘어울리는 사람들이 앉아 함께 시공을 스쳐간다.

시가 담배를 물고 있는 중년 남자

무슨말이지 쉬지않고 중얼거리며 메모를 적는 작가풍의 중년 여자

계속 위스키 싱글을 시키는 남자

허공을 멍때리는 짧은 머리의 여자 

젊고 잘생긴 바텐더와 얼마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대학생 바텐더 

 

     때론 그렇게 재즈 음악이 

                  나를 부르는 것이다.

                         그럴땐 혼자라도 좋다.

 

  • 이름: DUG (더그) 재즈 카페 & 바
  • 연락처: 03-3354-7776
  • 메뉴: 위스키,보드카,칵테일, 뮤직, 음식들 
  • 특징:  차분하고 아늑하고 재즈음악에 흠뻑 젖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 하루키스트의 성지
  • 주소: 3 Chome-15-12 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2
  • 가장 가까운역: 신주쿠역 (동쪽출구에서 가까움)
  • 영업시간: ★ 12:00 - 23:30 ★   
  • 웹사이트: http://www.dug.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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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vs7fEw <--[BUNDAN 북카페] 도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다 1탄 

  1. Favicon of https://kimjiis.tistory.com 지금이 좋다 2019.07.05 19:42 신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5 19:45 신고

    1탄 2탄 모두 잘 봤습니다! ㅎㅎ
    정말 진귀한 경험이었군요! 부럽습니다 :)
    저런 분위기 있는 곳도 언젠가 방문하고 싶네요 ^^

  3.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7.05 22:59 신고

    작 중 나오는 바가 진짜로 있는 바였군요..?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시총2위인 소프트뱅크 그룹의 회장인 손정의 회장이 한국을 방문,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오늘 방문에서 손정의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공지능 AI분야에 대한 전폭적 육성 및 투자할것을 조언하였다. 

대기업은 자체적으로 투자할수 있지만 스타트업이 한국에서도 유니콘이 될수 있도록 AI 유니콘이 나올수 있는 환경에 투자를 권고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손정의 회장에게 3가지를 요청하였다.

1. 스타트업에게 투자 지원

2. 소프트뱅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게끔 지원

3. AI 인재 양성을 할수 있도록 지원

상세 내용 및 사진은 요기를 

오늘 일본 증시에는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전일대비 ¥178엔(3.44%) 상승한 ¥5350으로 마감하였다. 

손정의 회장은 한국계 일본인 기업가로 소프트뱅크 그룹의 창업자이자 현재 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번의 글 소프트뱅크그룹의 AI 유니콘 기업의 집약을 통한 200조엔 기업으로 에서도 얘기하였지만 

소프트뱅크 그룹은 소프트뱅크 비젼펀드를 통해 세계의 탑 AI 유니콘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관련해서는 캘럭시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는  모바일 반도체 엑시노스에 ARM 설계도를 차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년 ARM에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비젼펀드는 ARM회사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한국과는 특히 삼성의 이재용회장과 사적인 관계도 맺고 있으며 모바일 반도체와 관련하여 2시간정도 미팅도 한바 있다. 

특히 아베정부에서 수출품목 제한중에 반도체 소재 수출 제한을 발효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손정의 회장이 어떤 조언을 한국 정부와 한국의 대기업 삼성, 현대차, LG등에게 할지 기대가 된다. 

한국도 AI 인공지능을 통한 새로운 4차 산업의 기반과 서비스에 확대를 이번 기회를 통해 확대해 가기를 기대해본다.  

손정의 (마사요시 손)

손 마사요시(일본어: 孫 正義,한국 한자음손정의, 영어: Masayoshi Son, 1957년 8월11일  ~ )은 소프트뱅크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한국계 일본인 기업인이다.

1957년 8월 11일 일본 사가현 도스 시 출생으로, 재일 한국인 3세이다. 본관은 일직 손씨이며 할아버지인 손종경은 대구 출신으로 18세 때 일본 규슈로 건너가 탄광 노동자로 일하다가 도스시(鳥栖市)로 이주하여 손삼헌을 낳았고, 손정의는 손삼헌의 아들 4형제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다. 손정의의 어머니 역시 이씨 성의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의 아버지인 손삼헌은 생선 장사, 양돈업 등에 종사하였다. 어릴 때 가난해서 돼지와 양과 같이 살았다고 하였다. 남동생은 사업가인 손태정이다.

1973년 구루메 대학 부설 고등학교(久留米大学附設高等学校)에 입학하여 다니다가 이듬해 중퇴하고, 일본 맥도날드 경영자 후지타 덴(1926~2004)의 조언으로 유학을 준비했다. 16세가 되던 해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레몬테 고등학교에서 미국 유학을 시작했으며, 고등학교를 2주일만에 졸업한 후 Holy Names University라는 2년제 대학을 거친 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경제학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였다. UC 버클리 재학시절 마이크로칩을 이용한 번역기를 개발했으며, 1980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유니손 월드라는 사업체를 설립하였다.

공부를 마치면 귀국하겠다는 부모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귀국했으며, 1년 6개월간 사업구상을 한 뒤 1981년 9월 종합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뱅크를 설립했다. 소프트뱅크는 컴덱스(COMDEX)에 전시된 소프트웨어를 눈여겨본 일본회사들과 거래하면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일본 업체들의 견제로 잡지에 광고를 싣지 못하자 스스로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기도 했다. 1996년 야후재팬을 설립, 2001년 브로드밴드 사업에 진출, 2004년 일본텔레콤을 인수하였고, 같은 해에 프로야구단 후쿠오카 다이에호크스를 인수하였다. 2006년 보다폰 일본법인을 인수하여 휴대전화사업에 진출하였다. 2008년 애플의 아이폰3G 스마트폰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참고문헌

  • 《손정의 -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라》(거장들의 시크릿 8) /이윤진 지음/정금석 삽화/살림
  • 《손정의 - 일본의 제일 부자 /이노우에 아쓰오 지음/하연수 옮김
  • 《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이시카와 요시미 지음/이정환 옮김
  • 《손정의》/사노 신이치 지음/장은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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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이 무척이나 그리운 그런 날이었습니다. 

공군에서 군생활 했던때 무라카미하루키의 작품에 심취했던 때가 있었다. 그때도 비가 내렸고...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댄스댄스댄스,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 등을 틈나는 대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로 보는 듯 글이 생생하게 보였졌던 기억들... 

그렇게 하루키의 문학은 누가 읽어도 읽기 쉽고 그 상황의 마치 주인공이 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도쿄는 장마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하는 날씨입니다. 

오늘하루는 하루키스트가 되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BUNDAN이라는 북까페 아니 문학카페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분단이되는군요.아마도 뜻은 문단이라는 쪽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일본 근대 문학관이라는 곳 안에 있는 북카페입니다. 

방문한 날은 남자분 여자분 각 한분씩 있으셨습니다. 부부이신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이분들이 정말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도 좋아할까요?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이글은 만약 집이고 혼자있는 곳이라면 이런 클래식 음악과 같이 읽어도 괜찮을듯합니다. 

분단(BUNDAN) 까페 이름의 의미와 시작

분단(BUNDAN) 카페는 일본 근대 문학관 안에 1층에 있으며 이름은 정확히 일본어 한자로 표기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추정컨데  「문단(文壇)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으로는 옛날의 것들 오랜 시간이 지난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모두가 진흙으로 만든 배에서 

도망 치듯 새로운 것으로 몰려 가는 현대시대.

그 시대의 본질을 파악하는 힘을  「문학」이라고 보았지만 이제는 없어졌는듯 "보이지 않는"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문학의 실종...

한 시대의 본질에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소중한 마음이 있고, 우리 인간은 인간의 불변하는 것 감동하는 「마음」 이란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마음을 울리는 수많은 물건을 두고 있고, 이 공간이 새로운 문학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목표와 목적으로  「BUNDAN COFFEE & BEER 는 시작되었습니다. 최초의 웹사이트 뉴스는 2012.10.31이네요...

매니아들이 군침 흘릴 희귀한 책에서 일본 문학사를 장식하는 명작까지, 카페에는 약 2 만권의 책이 있고 어떤 책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호기심이 생기는 한권을 손에 들고 근사한 음악과 함께 현대의 「문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름: BUNDAN (분단)
  • 메뉴: 34인의 문학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인생의 맛, 각별한 맛, 중독성이 있는 맛의 개성있는 메뉴, 드링크 그리고 디져트 
  • 특징: 큰 2개의 테이블과 3-4개의 작은 테이블로 아늑하고 조용한 아지트 같은 문학 까페, 참고로 2층 문학관은 요금 ¥300엔
  • 주소:  〒153-0041 東京都目黒区駒場 4-3-55 도쿄도 메구로구 고마바 4- 3-55(일본 근대 문학관내에 위치 日本近代文学館内)
  • 가장 가까운역: 요요기 우에하라 (도보로 10-15분정도)
  • 영업시간: ★ 09:30 - 16:20 ★ (비교적 이른 시간에 마치므로 일찍 가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웹사이트:  http://bundan.net/  
  • 엑세스:  http://bundan.net/access/  제일 하단에 구글맵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UNDAN까지 가는 가장 가까운 역은 두개가 있습니다. 

1. 오다큐선을 타고 요요기 우에하라역에서 하차해서 가는길 (참고로 김치는 요요기 우에하라역에서 하차했습니다.)

2.게이오 이노카시라선을 타고 고마바토 다이마에란역에서 하차해서 가는 길 

저는 우에하라 역을 하차해서 분단(BUNDAN)으로 향했습니다.
주택가를 지나면 고급차와 교회도 있습니다.
도중에 코마바 초등학교가 보일겁니다. 
그렇게 10-15분 걸으면 고마바 공원 입구가 보입니다. 공원안으로 들어오시면 보이는 건물(오른쪽)

 

표지판이 보이십니다. 거기서 왼쪽으로 가시면 일본 근대 문확관이 보입니다.
일본근대문학관입구

우연히 알게 되어 가지만 조용하고 음악과 분위기가 마치 혼자만의 비밀 아지트 같은 느낌입니다. 

메뉴는 34명의 문학 작가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메뉴에 작품의 이름을 모티브로 되어 있었다.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와의 만남이므로 메뉴도 Breakfast Set of "Hard-Boiled Wonderland"를 주문하였습니다. 

작가의 설명이 들어간 메뉴

 

상상을해보시라...하드 보일드 원더랜드와 세상의 끝이란 메뉴가 무엇일지...그렇게 나는 하루키메뉴와 카페라테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내눈앞에 보이는 카페의 모습은 창가에서 따뜻하고 밝은 빛줄기가 들어오고 그 오른쪽에는 오래전부터 쓰던 책들과 누군가의 방문이 있을때마다 남긴 방명록들 그리고 각기 다른 모양과 색의 의자들...

 

 

우연히 내가 앉은 자리에서 주위를 둘러보다 정말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 눈에 줌인을 한듯 들어왔습니다. 

내가 본 몇권의 작품보다도 더 많은 작품들이 한섹션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이 한섹션안에 다모여 있었다.

한작품 한작품 하루키의 작품을 천천히 읽을수 있는 인생의 짧지만 여유롭게 느껴지는 나만의 힐링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와이파이 패스워드가 Wagahaiha-nekodearu( 일본 의 근대 작가인  나쓰메 소세키 의 단편 소설,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일하시는 분을 부를때 쓰는 종과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패스워드 

 

하얀 각설탕 그리고 브라운 슈가

 

내가 앉은 왼쪽편으로 보이는 테이블과 체어들
고양이에게 이름을 많이 지어붙이면 어떻게 될까? 재밌는 제목의 책도 있고...
야외에도 멋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분단카페를 만나게 되면 함께 일본 근대 문학관에서 다자이 오사무와 일본 하우스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근대 문학관 / 다사이 오사무 (그날 "인간실격" 만화 버전(1,2,3)까지 구매한 김치)
일본 스타일 하우스

 

 

  1.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7.03 21:28 신고

    오, 저도 하루키 작가를 정말 좋아해요! 메뉴가 작가 이름으로 이루어 진 것이 재미있네요.
    차분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외관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도쿄에 간다면 꼭 방문 하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03 22:15 신고

      서닝구님도 하루키스트 였군요. 도쿄에서 꼭 방문하고 싶다고 하셔서 가는 길 설명 조금더 추가했습니다. 오후 16:20까지 이기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하루키스트를 위한 2탄도 기대해 주세요. :D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옛직장동료의 기쁜 소식이 접할수 있는 아침이었습니다. 

옛직장 동료왈: "김치 나 합격했어!" 

 김치왈: "몇군데 있었잖아 최종 어디가 된거야?"

옛직장 동료왈: 중국계 PC메이커, 레노버 일본...

김치왈: 오우! 축하해! 최종 얼마나 올랐어?

옛직장 동료왈: Incredible salary, 3백만엔이나 올라서 "연봉 8천만원" 

김치왈: 와우 정말 축하해! 그동안의 모든 보상이 한번에 이루어 졌구나. 

           그동안 잘인내했고 고생했다.

김치왈: 하게된 일은?

옛직장 동료왈: PC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자인 개발쪽이야. 

김치왈: 이제 본격적으로 S/W 개발쪽 하게 되었구나. 

           회사 위치는 어디야? 

옛직장 동료왈: 요코하마 xx 빌딩

김치왈; 집도 가깝고 정말 잘됐네...축하해... 

나의 옛직장 동료는 내가 일본에서 일한 첫직장의 중국인 동료였다.

나와는 점심도 자주 먹고 오래된 일본에 있는 중국인 친구이다. 

애기도 3명이나 있는 친구 한직장을 정말 10년 가까이 지켰던 친구다.

전직장에서는 연봉의 변화는 미미했고 도중에 한번 같이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도와주기도 했던 친구다.

아직도 일본에선 이렇게 천만원 이상 아니 3천만원 이상의 연봉 점프도 가능하다. 

참고고 이 친구가 최근에 세운 개발자로서의 인생 커리어 패스(Career Path)다. 

그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먼저 실력을 더 쌓고자 한다. 

물론 산업을 바꾸어야 하고 본인의 강점과 기회가 잘 맞는다면... 

연봉은 묘한 매력과 기준이 된다. 이렇게 점프되었을땐 참으로 기쁘고 

또 그렇게 몇년간 정체되면 아쉽고 새로운 기회를 찾게도 되니 말이다. 

아무튼 오늘은 오래전부터의 중국인 직장 동료가 이직성공과 큰 연봉 점프를 성공했다는 소식에

나도 덩달아 기뻐지는 하루이다. 나의 연봉 점프도 전하게 될 그날을 위햐여...

아직도 직장인의 기쁨은 승진과 연봉을 무시할수는 없다. 

Ready Set Go!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3 16:02 신고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03 18:19 신고

      소년B님 꾸준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도 꾸준히...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공개할 다음글 "도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다"도 일독해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cjfdys.tistory.com 겜맨 2019.08.08 19:40 신고

    와...연봉 8천...능력자이시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8.10 07:03 신고

      네 오랫동안 노력하며
      인내한 결과가 연봉으로도
      반영되어서 잘된 케이스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2 신고

    저도 연봉이 점프하면 좋겠네요.
    모든 분들 잘 되셨면 좋겠습니다. ^^

방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혹은 이직을 생각하시는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취업활동시 느끼게 되는 조급함과 그 조급함으로 인해 독배를 마실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경고하기 위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우리가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두면 구직사이트에 등록한 리쿠르트 에이젼시에 속한 컨설턴트로 부터 

포지션 소개나 연락이 오곤 합니다.

흔히 연봉이 괜찮은 케이스의 경우, 와우 이 포지션 괜찮을 거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포지션 소개가 없거나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없거나 

인터뷰후에 내정을 받지 못한경우 우리는 조금씩 서서히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일단은 기대되는 연봉을 보시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회사선택시 고려사항의 글처럼 실제 그 그역할이 비젼이 있는 산업인지, 

비젼이 있는 회사인지, 몇명이 일하고 있는 회사인지, 과연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지 

잘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최근에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았고 한국시장과 관련된 포지션이었습니다. 

그 브랜드 이미지는 한국에서 좋지 않았고 특히 서비스 품질에 대해 불평의 글도 많이 보였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재무 정보도 확인한 결과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트랜드에 그 규모도 쾌 컸습니다. 

그 산업에서 기대되는 향후 직책에서의 연봉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조급한 마음에 어떤 일이라도 지금보다 나은 조건이라면 

잡아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러한 정보와 정보를 분석해서 결정하지 않으면 

조급함이라는 독배를 마실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차분하게 그 회사, 하게 될일, 향후 전망에 대해서 

꼼꼼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 취업시 대기업 혹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인 경우 시가총액, 현재 주가, 거래량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좋은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오늘 일본 니케225 주가(2019.07.01 15:30)는 21,729,97 로 마감하였으며 전일 대비 2.13%  증가한 454.05 엔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본 증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은 시기이지 아닐까 합니다.    

아울러 2019년 시가 총액 랭킹도 함께 알아볼수 있는 사이트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일본 경제 공부시

일본 대기업 및 상장 기업 입사시 

일본에 주식을 투자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시총 랭킹 확인 사이트 

  1. 2019 야후 파이낸스(일본어)
  2. 2019 일본경제신문사 (한글번역) 
  3. 일본 연도별 시총순위(JPX)

★일본의 현재 주가 확인 및 관련 사이트 총정리

★일본 고객 보관 자산 규모별 증권회사 랭킹

순위 증권회사 고객보관 자산액 (조엔)
1 노무라 홀딩스 117.7
2 다이와 증권 그룹 68.1
3 SMBC 닛코 증권 61.6
4 미즈호 증권 44.4
5 미츠비시 UFJ 모건 스탠리 증권 38.7
6 SBI 증권 12.8
7 동해 도쿄 증권 6.1
8 라쿠텐 증권 5.0
9 오카산 증권 4.7
10 모넥스 증권 4.2

★시가총액의 정의(나무위키)

시가총액은 전(全) 상장주식 시가로 평가한 총액이다. 상장종목 별로 당일 종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하여 산출한다. 주식시장용어지만, 파생상품시장과 부동산시장에서도 쓰인다.

시가총액은 말 그대로 현재 상태의 주식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시가총액이 큰 주식시장일수록 세계구적인 지명도와 인기를 얻는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추정 스타트업 중 

인공지능(AI) 부분의 기업 순위(랭킹)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신지요?

벤치마크 하실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AI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정 기업 가치및 조직의 특성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유니콘 기업 기준 라인 1100억엔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시점은 2018 년 10 월말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경제신문에서 조사한 결과 내용입니다. 

No. 산업 · 기업 이름 추정 기업 가치 (억엔) 유니콘 규모까지
진척률 (%)
참고사항
1

Preferred Networks

심층 학습에 의한    제어 기술 개발

2402

218.4
  • 평균 연령 :N/A
  • 인원수 : 180
  • 창업 연도 : 2014
2

ABEJA 

심층 학습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235 21.4
  • 평균 연령 : 30
  • 인원수 : 52
  • 창업 연도 :2012 
3 Enechange

빅 데이터 활용한    전력 · 가스 소매 사업자를위한                시스템 제공

 
82 7.5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100
  • 창업 연도 : 2015
4

Cinnamon

문서 읽기 AI 개발

 
69 6.3
  • 평균 연령 : 33
  • 인원수 : 20
  • 창업 연도 : 2016
5 LeapMind

심층 학습 솔루션의 연구 개발

 
60 5.5
  • 평균 연령 : 31
  • 인원수 :80
  • 창업 연도 :2012 
6 SENSY

개인 AI 연구 개발

57 5.2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2
  • 창업 연도 : 2011
7 Arithmer

AI 이미지 분석 채팅 로봇 개발

54 4.9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45
  • 창업 연도 : 2016
8 Exawizard

AI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53 4.8
  • 평균 연령 : 36.3
  • 인원수 : 83
  • 창업 연도 : 2016
9 Alt

개인 인공 지능의    개발

 
48 4.4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0
  • 창업 연도 :2014
10 ldein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개발

44 4.0
  • 평균 연령 : 27.6
  • 인원수 : 34
  • 창업 연도 : 2015

 

방갑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바쁘신 와중에 그리고 비가 오는 와중세

알파카 부부의 일본살아남기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회사의 사내 커플의  결혼식 2차 파티에 초대 받아 다녀왔습니다. 

신랑은 프로젝트 매니져, 신부는 인사팀의 인사 스텝이었습니다. 

신랑은 평소 조직 문화에 관심이 많았더 신랑은 프로젝트를 같이 한적은 없으나 1 on 1, OKR,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 제도에 

관심이 많아던 터라 종종 얘기를 나누거나 런치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던 분이고 

 신부는 인사 경험이 없었지만 인사팀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상사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고 

그때마다 조금씩 힘을 내고 지내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격려랑 응원도 했던 분이 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은 본인과 직계 가족 아주 친한 분들을 결혼식에 초대 하고 

좀더 많은 친구들은 2차 희로연 혹은 파티를 별도로 열어서 초대하게 된다. 

사내커플의 결혼식인 만큼 거의 대부분은 회사사람들이 초대되어 왔다.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타부서 사람도 오랜만에 뵙고 얘기도 할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신랑, 신부의 입장, 인사, 어렸을때의 각자의 사진, 그리고 둘이 연인이 된 계기, 둘만의 추억의 사진, 

그리고 서로에 관한 취미나 에피소드에 대한 퀴즈와 함께 푸는 빙고 게임, 그리고 신랑의 서프라이즈 편지와 에스테 마사지티켓 선물 그리고 

마지막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시절과 장소 그리고 타이밍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쁨의 웨딩 마치를 맞이하는 커플이 있는 가 하면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까지 골인하지 못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후에 다시 이별하기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시절 인연이라고도 합니다.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시절이 맞을 때가 있다고.

아무튼 오랜만에 결혼식 2 차 파티에 초대받아 나의 결혼식 기억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결혼 14년째를 맞이하게 되고 연애 기간 까지 하면  더 긴 시간을 와사비님과 함께 한 김치.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지내올 수 있는 것 어떻게 보면 모든것이 빠르게 변하고  

쉽게 헤어지는 일도 많은 세상에 몇안되는 내가 오랫동안 지켜가는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 한번 결혼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내가 기쁠때 그 기쁨을 나눌수 있고 

내가 슬플때 그 슬픔을 위로 받을수 있고 

내가 힘들고 아플때 나를 도울수 있는 베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존경하고 

내가 지켜주고 내가 보듬어줄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책임과 감사함과 힘이되어주는 사람으로 

있어준다는 것 

어떤 어려움과 다툼속에도 

다시 화해하고 

다시 웃고 

다시 안아줄수 있는 것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오직 두 사람만의 관계속에

그 소중함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가꾸어 가야 하는 것

가족과 가정의 

멋진 동반자로 

과거만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함께 웃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사랑하고

함께 눈물을 닦으며 

함께 걸어가야 하는 

그런 우리가 

그런 가족이 

되도록 

오늘도 

비가 내리는 

이밤에 다시 한번 

결혼식이 14년이나 

지났지만 다시 한번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결혼이 그 누군가의 

감옥이 아닌 지옥이 아닌

따뜻한 보금자리와 

성장의 동반자 

파트너로 

위로하고 

도울수

있는 

커플이

될것이라고 

오늘

결혼한 

부부에게도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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