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누구든 서로 다른 각자의 인생의 무게를 가지고 느끼며 살아간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재즈 음악을 좋아해 피터켓이라는 재즈바까지 운영 했던 것처럼

나도 재즈를 즐겨 들었던 것 같다.

런던에서 유학을 할때도, 서울에서 일을 할때도, 샌프란시스코에 출장 갔을때도

그리고 도쿄에서도 그렇게 재즈바를 찾곤 했었다. 

외국 생활을 오래한 한사람은 가지고 있을 법한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움

말로 꺼내기 힘든 외로움, 고독함, 아둥바둥 거렸던 기억들이 시간의 길이 만큼 어디가 마음속 한구석에 쌓여갈때

재즈바의 재즈 음악을 통해 그런 기억들이 때론 추억들이 그리고 그때의 감정들이 조금씩 희석시켜져 가는지 모르겠다. 

 DUG(더그) 재즈바는 신주쿠의 번화한 도심속에 마치 오아시스와 같이 꼭꼭 숨겨져 있었다.

대로를 걷다보면 보이는 DUG 표지
DUG 더그의 정면 네온 싸인과 올드 스타일의 표지
DUG 지하 카페로 들어가는 공간 

 

얼마나 많이 신주쿠를 갔어도 알지 못하면 갈수 없는 곳

대로변에 있어 보이지만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듯한 그곳.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에서 대학교때 만난 미도리와 함게 찾았던 그곳. 

어쪄면 그의 첫사랑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추억의 인생 재즈바일지도 모를 그곳.

하루키스트라면 들려보고 싶은 낭만과 추억과 고독을 즐길수 있는 재즈바의 성지인 그곳.

아는 사람은 알고 꼭 찾아 올법한 지하의 아지트 같은 그곳.

처음 들어 섰지만 그렇게 낯설지 않은 재즈바였다.

나는 홀로온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재즈바의 가장 모서리쪽 카운터석에 앉았다.

그곳은 오래되어 빛바랜 길고 큰 시계 우두커니 머리위로 보이는

홀로 온 사람에게는 딱인 자리였다. 거기가 오늘의 내 자리였다. 

DUG 더크 카페의 카운터석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갔을 이곳에 나도 드디어 오게 되었다.

사실 오늘은 이곳을 오기전에 다자이 오사무 원작의 이토준지가 각색한 "인간실격"이라는 

만화 전 3권을 사서 이곳을 오게 되었다. 만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이라는 작품을 이토준지의 그림으로 

접하고 싶었다. 그리고 함께 DUG 바에 오고 싶었다. 그래서 신주쿠역에서 북오프까지 걸었다. 그러나 거긴 재고가 없었다.

그리고 다시 키노쿠니야까지 와서 그것도 다시 물어서 별도의 만화만을 모아둔 건물까지 가서야 비로소 전 3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어떻게 로지컬하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다자이 오사무, 이토준지, 무라카미 하루키 그리고 나

그렇게 DUG에서 함께 만나고 싶었는지 모른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그리고 첫잔은 모두 다함께 "보드카토닉"으로 함께 하는 것이다. 

 

보드카토닉과 함께 나온 스낵 / 더그 글래스 받침
위스키와 재즈 음악 자켓
젊고 잘생긴 바텐더와 새로 아르바이트 시작한 대학생 바텐더
칵테일의 재료들 / 도쿄의 또다른 재즈라이브 스포트

 

사실 막상 DUG에 도착해서는 인간실격을 펼쳐 1권을 섭렵하려 했지만

펼치지도 못한채 1950년대 60년대의 모던 재즈음악과 함께 도쿄의 재즈바들을 소개한 책에 매료되어

손이 먼저 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내 재즈 음악과 보드카토닉에 감추어왔던 나의 감정들이 어디에선가 부터 슬며시

하나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 

2019년 3월은 나에게 잊지 못하는 시간이다. 언제나 내곁에 있어주실것 같은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시던 아버지가 하늘로 떠나신 달이다. 

그리고 7월은 아버지가 없이 맞이하는 첫번째 아버지의 생신이다.

나에겐 특히 마음속 깊이 사무치는 고독, 그리움,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재즈를 좋아하지만 한동안 재즈바에 가지 않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재즈바(DUG)에서 

그동안 풀어놓지 못한 감정들을 조금씩 재즈책과 재즈 음악에 흠뻑 빠져 내려 놓을수 있었다.

이런 시간도 이런 나에게 필요한 거겠지

 그리고 주위에 않은 사람들은 마치 영화속에 한장면을 위해 캐스팅 되어 온 사람들처럼 같이 각자 맡은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했다. 

재즈바에 잘어울리는 사람들이 앉아 함께 시공을 스쳐간다.

시가 담배를 물고 있는 중년 남자

무슨말이지 쉬지않고 중얼거리며 메모를 적는 작가풍의 중년 여자

계속 위스키 싱글을 시키는 남자

허공을 멍때리는 짧은 머리의 여자 

젊고 잘생긴 바텐더와 얼마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대학생 바텐더 

 

     때론 그렇게 재즈 음악이 

                  나를 부르는 것이다.

                         그럴땐 혼자라도 좋다.

 

  • 이름: DUG (더그) 재즈 카페 & 바
  • 연락처: 03-3354-7776
  • 메뉴: 위스키,보드카,칵테일, 뮤직, 음식들 
  • 특징:  차분하고 아늑하고 재즈음악에 흠뻑 젖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 하루키스트의 성지
  • 주소: 3 Chome-15-12 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2
  • 가장 가까운역: 신주쿠역 (동쪽출구에서 가까움)
  • 영업시간: ★ 12:00 - 23:30 ★   
  • 웹사이트: http://www.dug.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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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mjiis.tistory.com 지금이 좋다 2019.07.05 19:42 신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5 19:45 신고

    1탄 2탄 모두 잘 봤습니다! ㅎㅎ
    정말 진귀한 경험이었군요! 부럽습니다 :)
    저런 분위기 있는 곳도 언젠가 방문하고 싶네요 ^^

  3.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7.05 22:59 신고

    작 중 나오는 바가 진짜로 있는 바였군요..?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이 무척이나 그리운 그런 날이었습니다. 

공군에서 군생활 했던때 무라카미하루키의 작품에 심취했던 때가 있었다. 그때도 비가 내렸고...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댄스댄스댄스, 노르웨이 숲(상실의 시대) 등을 틈나는 대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로 보는 듯 글이 생생하게 보였졌던 기억들... 

그렇게 하루키의 문학은 누가 읽어도 읽기 쉽고 그 상황의 마치 주인공이 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도쿄는 장마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하는 날씨입니다. 

오늘하루는 하루키스트가 되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BUNDAN이라는 북까페 아니 문학카페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분단이되는군요.아마도 뜻은 문단이라는 쪽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일본 근대 문학관이라는 곳 안에 있는 북카페입니다. 

방문한 날은 남자분 여자분 각 한분씩 있으셨습니다. 부부이신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이분들이 정말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도 좋아할까요?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이글은 만약 집이고 혼자있는 곳이라면 이런 클래식 음악과 같이 읽어도 괜찮을듯합니다. 

분단(BUNDAN) 까페 이름의 의미와 시작

분단(BUNDAN) 카페는 일본 근대 문학관 안에 1층에 있으며 이름은 정확히 일본어 한자로 표기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추정컨데  「문단(文壇)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으로는 옛날의 것들 오랜 시간이 지난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모두가 진흙으로 만든 배에서 

도망 치듯 새로운 것으로 몰려 가는 현대시대.

그 시대의 본질을 파악하는 힘을  「문학」이라고 보았지만 이제는 없어졌는듯 "보이지 않는"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문학의 실종...

한 시대의 본질에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소중한 마음이 있고, 우리 인간은 인간의 불변하는 것 감동하는 「마음」 이란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마음을 울리는 수많은 물건을 두고 있고, 이 공간이 새로운 문학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목표와 목적으로  「BUNDAN COFFEE & BEER 는 시작되었습니다. 최초의 웹사이트 뉴스는 2012.10.31이네요...

매니아들이 군침 흘릴 희귀한 책에서 일본 문학사를 장식하는 명작까지, 카페에는 약 2 만권의 책이 있고 어떤 책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호기심이 생기는 한권을 손에 들고 근사한 음악과 함께 현대의 「문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름: BUNDAN (분단)
  • 메뉴: 34인의 문학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인생의 맛, 각별한 맛, 중독성이 있는 맛의 개성있는 메뉴, 드링크 그리고 디져트 
  • 특징: 큰 2개의 테이블과 3-4개의 작은 테이블로 아늑하고 조용한 아지트 같은 문학 까페, 참고로 2층 문학관은 요금 ¥300엔
  • 주소:  〒153-0041 東京都目黒区駒場 4-3-55 도쿄도 메구로구 고마바 4- 3-55(일본 근대 문학관내에 위치 日本近代文学館内)
  • 가장 가까운역: 요요기 우에하라 (도보로 10-15분정도)
  • 영업시간: ★ 09:30 - 16:20 ★ (비교적 이른 시간에 마치므로 일찍 가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웹사이트:  http://bundan.net/  
  • 엑세스:  http://bundan.net/access/  제일 하단에 구글맵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UNDAN까지 가는 가장 가까운 역은 두개가 있습니다. 

1. 오다큐선을 타고 요요기 우에하라역에서 하차해서 가는길 (참고로 김치는 요요기 우에하라역에서 하차했습니다.)

2.게이오 이노카시라선을 타고 고마바토 다이마에란역에서 하차해서 가는 길 

저는 우에하라 역을 하차해서 분단(BUNDAN)으로 향했습니다.
주택가를 지나면 고급차와 교회도 있습니다.
도중에 코마바 초등학교가 보일겁니다. 
그렇게 10-15분 걸으면 고마바 공원 입구가 보입니다. 공원안으로 들어오시면 보이는 건물(오른쪽)

 

표지판이 보이십니다. 거기서 왼쪽으로 가시면 일본 근대 문확관이 보입니다.
일본근대문학관입구

우연히 알게 되어 가지만 조용하고 음악과 분위기가 마치 혼자만의 비밀 아지트 같은 느낌입니다. 

메뉴는 34명의 문학 작가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메뉴에 작품의 이름을 모티브로 되어 있었다.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와의 만남이므로 메뉴도 Breakfast Set of "Hard-Boiled Wonderland"를 주문하였습니다. 

작가의 설명이 들어간 메뉴

 

상상을해보시라...하드 보일드 원더랜드와 세상의 끝이란 메뉴가 무엇일지...그렇게 나는 하루키메뉴와 카페라테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내눈앞에 보이는 카페의 모습은 창가에서 따뜻하고 밝은 빛줄기가 들어오고 그 오른쪽에는 오래전부터 쓰던 책들과 누군가의 방문이 있을때마다 남긴 방명록들 그리고 각기 다른 모양과 색의 의자들...

 

 

우연히 내가 앉은 자리에서 주위를 둘러보다 정말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 눈에 줌인을 한듯 들어왔습니다. 

내가 본 몇권의 작품보다도 더 많은 작품들이 한섹션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이 한섹션안에 다모여 있었다.

한작품 한작품 하루키의 작품을 천천히 읽을수 있는 인생의 짧지만 여유롭게 느껴지는 나만의 힐링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와이파이 패스워드가 Wagahaiha-nekodearu( 일본 의 근대 작가인  나쓰메 소세키 의 단편 소설,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일하시는 분을 부를때 쓰는 종과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패스워드 

 

하얀 각설탕 그리고 브라운 슈가

 

내가 앉은 왼쪽편으로 보이는 테이블과 체어들
고양이에게 이름을 많이 지어붙이면 어떻게 될까? 재밌는 제목의 책도 있고...
야외에도 멋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분단카페를 만나게 되면 함께 일본 근대 문학관에서 다자이 오사무와 일본 하우스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근대 문학관 / 다사이 오사무 (그날 "인간실격" 만화 버전(1,2,3)까지 구매한 김치)
일본 스타일 하우스

 

 

  1.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7.03 21:28 신고

    오, 저도 하루키 작가를 정말 좋아해요! 메뉴가 작가 이름으로 이루어 진 것이 재미있네요.
    차분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외관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도쿄에 간다면 꼭 방문 하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03 22:15 신고

      서닝구님도 하루키스트 였군요. 도쿄에서 꼭 방문하고 싶다고 하셔서 가는 길 설명 조금더 추가했습니다. 오후 16:20까지 이기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하루키스트를 위한 2탄도 기대해 주세요. :D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 지내다 보면 한국이나 외국에서 손님이 오시거나 접대를 해야 할 경우

괜찮은 레스토랑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나만 살짝 알고 싶은 레스토랑입니다. 

혹시 모르셨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좋은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합니다. 

꼭 손님이 오시지 않았더라도 가까운 분과의 데이트 스포트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Two Rooms (투룸스)

  • 주소:  〒107-0061 Tokyo, Minato City, Kitaaoyama, 3 Chome−11−7 AO ビル5 階

  • 연락처: 03-3498-0002

  •  메뉴: 씨푸드, 스테이크, 샐러드, 와인, 맥주 등 다양한 그릴요리가 있습니다. 참고:  https://tworooms.jp/pdf/A_la_carte.pdf    

  • 영업시간 : 런치 11:30 -14:30  저녁  18:00 -22:00 라운지 & 바 11:30 - 02:00
  • 웹사이트 : https://tworooms.jp/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Gonpachi Nishi-Azabu (곤파치 니시 아자부), 영화 킬빌의 배경 무대 였음. 외국인들에게 인기 많음

  • 주소: 1 Chome-13-11 Nishiazabu, Minato City, Tokyo 106-0031
  • 연락처: 03 -5771-0170
  • 메뉴:    텐푸라, 꼬치요리, 생선요리, 소바, 샐러드 저녁메뉴 참고 https://is.gd/aHblsF  
  • 영업시간 : 런치 11:30 -15:00, 저녁 ~ 26:45, Drink ~27:00
  • 웹사이트: https://gonpachi.jp/nishi-azabu/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京町恋しぐれ新宿 本館 (Kyōmachi Koishigure Shinjuku)

  • 주소: 〒160-0022 Tokyo, Shinjuku City, Shinjuku, 3 Chome−27−10 武蔵野会館6F
  • 연락처: 050-7302-4589
  • 메뉴: 교토 요리, 사시미, 차돌박이와 야채찜, 곱창전골  메뉴참고 https://is.gd/j90e6X 
  • 영업시간: 월, 일 17:00 -23:00, 화 17:00 -23:30, 수~토 17:00 -28:00
  • 웹사이트:  https://kyoumachi-shinju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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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지난밤 저녁은 노리(초등학생 딸의 닉네임)와 함께 멋지게 저녁도 먹고 

목욕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동화책도 읽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인가요? 아침은 그야말로 전쟁이요

어제의 뿌듯함과 자만은 금새 좌절을 맛보게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고등어 구이랑 밥을 할까? 아니면 시크하게 토스트로 할까 고민중...

이것도 주부의 고민일까? 궁금합니다만 재료가 많은쪽으로 당연히 손이 가게되는 건가요? 

괘나 식빵이 보였고 치즈, 블루베리 쨈도 보였기에 토스트로 정했지만 

생각만큼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노리는 버터 빠른 토스트는 싫어했고 버터에 베리까지 얻은 토스트는 먹지 않았죠...

아침시간 특히 장마이기에 무얼하나 스피드하게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거죠...

예상외로 햄소시지도 평상시 좋아하지 않기에 계란 스크램블과 토스트도 블루베리쨈만 

바른 한 조각으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이런...상상과 현실 그리고 아침 출교시간의 전쟁은 과히 

전쟁터의 한장면이었습니다. 아침에 입을 옷은 어젯밤 미리 준비되었지만 학교에서 입는 수영복과 

학교에서 가지고 와서 기르는 곤충도 들고 갈지 집에 둘지 빠른 결단력이 필요했고 

남겨둔 설거지와 쌓여가는 빨래들도 역시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이 모든것을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도 매주... 매일... 

쉽게 간과하는 것 

혹은 쉽게 할수 있는 일이라 치부하는 것이 

실제도 주부가 되어 보지 않으면 

절대 알수 없는 것...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집안일을 반반씩 나누어서 하기는 

쉽지않는 정서적인 벽이 조금은 더 실질적인 생활의 벽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와사비가 없는 동안 와사비에게 감사의 마음이 더욱 생겨나는 아침 전쟁이었습니다. 

와사비 고마워 그리고 존경해. 왜 워킹맘이 힘든지는 워킹맘이 아는 수 밖에 없다. 

김치도 주부아빠 체험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할수 있는 일은 하자고 다짐하게 되는 아침...

주부아빠님

주부님

집안일을 도와주시는 부모님  

또한 가사도우미님

등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생활을 지탱하는 소소한 일상의 힘이라는 것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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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부터 와사비는 싱가포르로 일주일간의 리더쉽 연수출장을 떠납니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도 볼수 있겠군요. ㅋㅋㅋ

아무튼 저랑 노리(초등학생 제딸의 닉네임), 아참 노리는 김의 일본어인데, 김치, 와사비처럼 한국에도 일본에도 있는 것이기에

노리로 정했습니다. 노리랑 같이 오늘 저녁부터 함께 일주일간 밀착 삶이 시작됩니다. 

일주일간 잘 지낼수 있을까요? 

먼저 다음주는 와사비의 생일도 있기에 노리와 함께 선물 아이디어도 짜고 

함께 선물도 준비하러 다녀왔습니다. 짜자잔...

 

그리곤 첫 저녁식사를 맞이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카레와 타코&미니토마토(원래느 브로콜리도 넣으려고 했으나 재료가 없었음)

그리고 스크램블(탄산수를 조금 넣어 부드럽게) 이 되겠습니다. 

노리가 좋아하면 좋겠네요. 먼저 앱티타이져로 나초앤딥(치즈)를 간단히 그리고 본방인 카레로!

 

카레라이스와 친구들
미니토마토&셀러리/타코와 미니토마토

 

식사후 내일의 준비물확인과 챙기기,  목욕을 하게 되면 

노리는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자기전엔 꼭 책을 읽어주면 책과 함께 잠을 들게 됩니다.  

 

김치는 지난주 에어컨을 틀어놓고 자서 그런지 감기에 걸렸습니다. 

지금은 약을 처방받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여러분 장마철에 건조했다가 습했다가

온도변화도 심하므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번주는 주부아빠의 일상을 무사히 잘보낼수 있기를 바라며~ 

주말의 좋은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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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여러분!

도쿄의 핫플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장마 비가 무척 내리는 주말 "일본 최초로 오픈한 까페형 수족관, 보석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TV에도 소개된 핫플이죠. 일본에서의 최초컨셉입니다. 

보석처럼 아름다운 물고기에 마음을 치유받다.
쥬얼리 아쿠아리움은 음료와 과자를 먹으면서 보석처럼 깨끗한 물고기를 볼 지금까지 없었던 수족관입니다. 

こんにちは、皆さん!

東京のパワースポットを一番最初にお届けする日韓カップル、アルパカ夫婦のキムチです。

梅雨の雨すごく降る週末 "日本初オープンしたカフェ型水族館、宝石水族館」 を行ってきました。

最近TVにも紹介されたパワースポットです。日本での最初のコンセプトです。

宝石のように美しい魚の心を癒すれている。
宝石水族館の展示会は、飲み物とお菓子を食べながら宝石のようにきれいな魚を見る今までになかった水族館です。

반짝이 마치 보석처럼. 카페 × 수족관의 치유 공간

 

 

일본 최초의 카페 형 수족관'보석 수족관 소개

  • 이름: 일본 최초의 까페형 수족관, 보석 수족관 日本初のカフェ型水族館「ジュエリーアクアリウム
  • 메뉴: 간단한 드링크와 쿠키과자
  • 특징: 까페라고 하기에 부족한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보석같은 물고기가 전시되어있음
  • 주소: 埼玉県越谷市レイクタウン4丁目2−2 イオンレイクタウンKaze 3F イオンホール
  • 영업시간: 10:00 ~ 20:00 
  • 입장기간: 2019년 6월 12일(수) - 7월 7일(일) 기간한정
  • 입장료: 1인당 ¥800, 초등학생 무료 
  • 웹사이트: https://www.jalan.net/news/article/354959/
  • 엑세스: https://kr.aeonmall.global/mall/laketown-kaze/access-laketown-kaze/

사이타마 현 고시 가야시의 대형 쇼핑몰 이온 레이크 타운 Kaze "일본 최초의 카페 형 보석 수족관 이 오픈했습니다!

보석수족관 입구
드링크 & 과자

2019 년 6 월 12 일 (수) ~ 7 월 7 일 (일)의 기간 한정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물고기들을 감상 할 수있는 치유의 공간으로 한번 방문해보면 어떨까요?

특히 장마처럼 비가 자주 오는 날에는 보석 수족관과 이온몰 안에서 쇼핑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족의 주말을 즐겁게 보낼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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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ll514.tistory.com pilseungnyang 2019.06.18 00:37 신고

    공감과 구독 누르고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소통 할게요! ^^

  2.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6.18 10:00 신고

    헉 제가 좋아하는 예쁜 베타들이 아주 많네요! 일본에도 우리나라처럼 이색카페가 유행하고 있나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07:06 신고

      서닝구님. 좋아하는 예쁜 베타들이 있었군요.
      일본도 이색카페가 유행하고 있네요.
      부엉이카페같은 이색 카페도 예전에
      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19 02:14 신고

    수족관 사진이 정말 이쁘네요 ㅎㅎ
    뽑기 기계가 많은 걸 보니 중학생 때 일본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큰 쇼핑몰이고 인형뽑기가 엄청 많았던 곳에서 놀았던 순간이 생각나네요 !
    다음에 휴가나 시간이 나면 일본 꼭 다시 가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9 07:08 신고

      공대생님! 중학생때 일본 오셨군요.
      뽑기 기계는 천국인듯합니다.
      다음에 휴가나 시간되셔서 일본 오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こんにちは、

アルパカ夫婦のキムチです。

本日は父の日でした。

家族の皆様からプレゼントを頂きました。
とても嬉しくて感謝です。

良く書くパパに娘はペンを考えてくれて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もより良いパパを目指します。🤵💝🌹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아버지의 날이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자주 메모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딸이 펜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를 목표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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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19 02:15 신고

    메모하는 습관을 보고 따님이 펜을 선물해주시다니
    선물에서 아버지를 잘 관찰하고 생각했다는 게 느껴지네요!!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3 20:07 신고

      아버지의 날은 기억해주고 선물까지 준비해주는 날이 오는군요. 이맛에 아버지, 아빠 타이틀이 좋은것 같습니다. 공대생님도 멋진 아빠가 될거에요!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 화이팅입니다!!!

방갑습니다. 여러분!

도쿄의 핫플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알파가 부부의 김치입니다. 

매일 저녁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곳입니다. 오전 오픈시간에도 줄은 이어집니다. 

도쿄에 맛집이자 핫플이죠.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보시죠!

도쿄 에비스점 (Tokyo Ebisu)
일본 최초 1호점 지롱탕(JI LONG TANG)에비스점 리플렛/외부배너

지롱탕 (JI LONG TANG) 도쿄 에비스점 소개

  • 이름:지롱탕 (JI LONG TANG) , 길용당
  • 메뉴: 브라운 슈가 버블 밀크티, 타피오카펄 티, 우롱차, 호지차,그린티 등등
  • 특징: 성인이 먹기에도 적당하게 달콤한 정도 조절해줌, 흔들어서 마시면 더 맛있다고 함
  • 주소: 〒150-0013 東京都渋谷区恵比寿1-13-10 恵比寿壱番館 1F
  • 영업시간: 11:00 ~ 22:00
  • 전화: 03-5860-2114
  • 액세스: 에비스역 동쪽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 
  • 웹사이트: https://www.jilongtangjapan.com/   

【詳細】
吉龍糖(JI LONG TANG/ジロンタン)
住所:東京都渋谷区恵比寿1-13-10 恵比寿一番館1F
電話番号:03-5860-2114
営業時間:11:00~22:00
定休日:不定休
プレオープン日:2019年4月27日
オープン日:2019年4月29日
https://www.jilongtangjapan.com/

【メニュー】
・黒糖タピオカミルクフォーム 価格:¥630
・黒糖タピオカミルク 価格:¥600
・黒糖ミルク 価格:¥550

・黒糖台湾烏龍ティーラテ 価格:¥420(タピオカ+60)
・黒糖台湾ブラックティーラテ 価格:¥420(タピオカ+60)
・黒糖タピオカ台湾ウーロンティー 価格:¥480
・黒糖タピオカ台湾ブラックティー価格:¥480
・台湾ウーロンティー価格:¥350
・台湾ブラックティー価格:¥350

・黒糖抹茶タピオカラテ 価格:¥630
・ほうじ茶タピオカティーラテ 価格:¥480
・黒糖タピオカアールグレイティーラテ 価格:¥480
・ほうじ茶 価格:¥350
・アールグレイティー価格:¥350

현재 스토어는 어디에 있죠?

타이완(17),일본(1),홍콩(2),광동(1) 말레이시아(1),샹하이(1)

 

일본에서 JILONGTANG(지롱탕) 인기의 비결은?

  1. 일본 도쿄의 1호점 그리고 에비스(EBISU)
  2. 브라운 슈가 버블 밀크티의 맛과 쫄깃쫄깃한 타피오카의 식감
  3. 일본 도쿄에서 대만발 밀크티, 버블티, 슈가티가 대인기

브라운 슈가 버블 밀크 폼

 

지롱탕 (JI LONG TANG) 직원이 추천하는 추천메뉴?

  처음 지롱탕을 경험하신다면 아래의 두가지를 추천합니다. 

  •  브라운 슈가 버블 밀크 폼(Brown Sugar Bubble Milk Form) ¥650
  • 브라운 슈가 밀크 (Brown Sugar Milk) ¥620

 내부의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3명의 스탭이 서브해주셨습니다. /내부의 체어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잠깐만...

일본은 포인트 문화가 아주 강합니다. 다음에 포인트 시스템 관련하여서도 픽업해서 피처링하겠습니다. 

일단 포인트 카드도 챙겨갑시다. 4번엔 100엔 오프 8번의 200엔 오프 12번에 1드링크 공짜이네요. 

일본 도쿄에 있으시거나 방문하게 되시면 에비스와 함께 한번 방문해보세요...

참고로 JLD Dragon의 JLD는 Join the Lucky Dragon의 약자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싶은 일본에 핫플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알파카부부의 김치였습니다. 


吉龍糖(ジロンタン)アクセス
東京都渋谷区恵比寿1-13-10 恵比寿壱番館 1F
https://tabelog.com/tokyo/A1303/A130302/1323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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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ph99173.tistory.com 위식의 흐름 2019.06.14 15:13 신고

    와.... 일본에 새로 입점했네요
    가게된다면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4 15:16 신고

      네. 저도 다른 곳도 가보고 한번 비교해 보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TGIF 즐거운 주말되세요. :D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も東京は曇りのち雨でした。

我が家は午後から川にミニキャンプに行ったのですが、雨に降られて結局何も出来ませんでした😅
こんな日もありますね。でも娘がたくさん雨の中荷物を運んでくれたりして、成長を感じました。


先日はワーキングマザーとデジタルという題でネットのサービスを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他にも便利なものがまだまだあります。

今日はそんな中でも家電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またまたとても個人的ですが、私にとってはどれも愛着があるものです。家事をシェアしてくれる頼もしい相棒です。

1. 自動調理器


KN-HT99B-R 正面知る人ぞ知る加熱自動調理器ですが、我が家ではヘルシオのホットクックを使っています。

加熱自動調理器とは、材料を入れてコンセントにつないでボタンをしておくだけで機械が勝手に煮込みや炊き込みなどを行っ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の1番のオススメポイントは、機械がワーキングマザーにとって1番めんどくさい長時間の煮込みなどを
勝手にやってくれるため、料理が美味しくなり手間も省ける一石二鳥と言う点です。

例えばカレー。
ガスコンロを使った調理の場合は材料を切った後フライパンなどでいちど炒めてからお鍋に移して煮込むなどと言う工程が発生しますが、
この自動調理器であれば水、材料、カレールーを入れてスイッチを押すだけで1時間後にはガスコンロで作ったカレーよりも2倍はおいしいカレーが勝手にできています。

家電が勝手に調理してくれている間に私は別の用事ができますし、出勤前にスイッチをしておけば家帰宅後に料理が出来上がっています。

実際の使用頻度は毎日煮込み料理を作るわけではないので、1週間に1ー2度といったところでしょうか。
でもこれがあるのとないのとでは気分がずいぶん違うように思います。




2. 食器洗浄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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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最近日本の家庭でも普及してきてはいると思うのですが、食べ終えた食器を入れておくと勝手に高熱の水と洗剤で洗って乾燥までし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が気にいっているポイントは、人の手で洗うよりもきれいに洗えて(ガラスのコップなども手で洗うよりもピカピカに仕上がる)
手間もかからないところです。

我が家は今の家に引っ越してきてから食器洗浄機がビルトインだったため本格的に使い始めましたが、
引っ越す前は朝ご飯で食べた食器が深夜までシンクに放置されていることも多々ありました

ただずぼらな私としては、洗い上がった食器を勝手に食器棚に直してくれるロボットがいないかなーなんて思ったりもしますが…^_^;


こういった何かを作り出す家事ではなく汚れた状態などをリセットする家事を機会がやってくれると、精神的にも良いように思います。


3. 乾燥機


Image result for 東芝 60cw


洗濯物の乾燥は室内干しと乾燥機に分けて回しています。

乾燥機があると、洗濯機から直接放り込んでおくだけで乾いているので、干す手間が省けてとても心強い味方です。

特に洗濯物が乾きにくい冬場などは重宝しています。我が家では1日に一回は洗濯機を回さないと洗濯物が溢れてしまうので、
それを別の場所に持っていき干して取り込むという作業を省けるのはとてもありがたいです。


本当はガス式のものが強力だと思いますが、うちはガスが繋げないので電気式です。
でも最近の洗濯乾燥機は電気式のものでも性能が良くなってきており洗濯ものはきちんと乾きます。
ただし乾くまでに2時間程度かかってしまうので電気代が気になる方はおすすめできません。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도 도쿄는 흐림 후 비였습니다.


우리집은 오후부터 강에 미니 캠프를 갔습니다 만, 비를 맞으며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날도 있군요. 

하지만 딸이 빗속에서 많은 짐을 옮겨 주거나하여 성장을 느꼈습니다.


요 전날은 일하는 엄마와 디지털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만,

 그 밖에도 편리한 것이 아직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중에도 가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매우 개인적인이지만, 내게는 아무래도 애착이있는 것입니다. 가사를 공유해주는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1. 자동 밥솥

KN-HT99B-R 正面

아는 사람은 아는 가열 자동 밥솥이지만 집에서는 헤루시오 자동 조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열 자동 밥솥은 재료를 넣고 콘센트에 연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기계가 마음대로 조림이나 밥 등을 실시해주는 설비입니다.

나의 1 번 추천 포인트는  워킹맘에게  1번으로 귀찮은 요리는 오랜시간 조리는 요리입니다. 그 부분을 도와주고 요리가 맛있게 되는 점이

수고도 줄이고 맛도 챙기는 일석이조라고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카레. 가스 렌지를 사용한 요리의 경우는 재료를 자른 후 후라이 팬에 한 번 볶은 후 냄비에 옮겨 삶는 등이란 공정이 발생하지만,

이 자동 밥솥이면 물, 재료, 카레를 넣어 스위치를 누르는 것만으로 1 시간 후에는 가스렌지로 만든 카레보다 2 배는 맛있는 카레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동밥솝 가전이 요리 해주고있는 동안 나는 다른 볼일이 있으며, 출근 전에 스위치를 켜두면 집에 귀가 후 요리가 완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 빈도는 매일 조림 요리를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1 주일에 1-2 번입니다만 이것이있는 것과 없는 것과는 기분이 상당히 다르게 생각합니다.


2. 식기 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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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일본의 가정에서도 보급 해오고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식사를 마친 식기를 넣어두면 마음대로 고온의 물과 세제로 씻어 건조까지 해주는 가전입니다.

제가 마음에있는 지점은 사람의 손으로 씻는 것보다 깨끗하게 헹구고 (유리 컵도 손 세탁을보다 반짝 완성) 수고도 걸리지 않는 곳입니다.

우리 집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식기 세척기가 내장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이사 전에 아침 밥 먹은 식기가 심야까지 싱크에 방치되어있는 것도 많이있었습니다

단지 귀찮으편인 나로서는, 식기세척을 마친다음 자동으로 말려서 찬장에 올려주는 로봇이 없는지 하구 생각하기도 합니다만 ... ^ _ ^;

이러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가사가 아니라 더러운 상태 등을 재설정하는 전자제품이 나오면  정신적으로도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3. 건조기

Image result for 東芝 60cw

세탁물의 건조는 실내 건조와 건조기 두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조기에 세탁물을 직접 던져 두는 것만으로 말릴수 있기 때문에 말리는 수고를 

줄일 수있어 매우 든든한 아군입니다.

특히 세탁물이 건조하기 어려운 겨울철 등은 건조기가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우리 집에서는 1 일에 한 번은 세탁기를 돌려야 하기에 세탁기 바로위에 건조기가 있어 세탁물을 다른 위치로 가져 가고 말려야 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매우 감사한일입니다.

사실 가스식 건조기가 더 강력하다고 생각 합니다만, 우리는 가스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세탁 건조기는 전기 것이기도 성능이 좋아지고있어서 세탁물은 제대로 건조합니다. 

그러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전기 요금이 걱정되는 사람은 추천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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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본격적으로 츠유(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말에 우중캠핑을 시도하였지만 

우중캠핑을 위한 준비부족으로 우중캠핑은 못하였습니다. 

유튜버 중에 우중캠핑하시고 실제로 촬영까지 하시는 캠퍼분들을 아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속의 회사생활을 하는 김치는 우중 캠핑이 아닌 우중출근(?!)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언어들이 만들어 지는 순간입니다. 

따랑! 김치님의 새로운 단어가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중.출.근!!!

우리는 늘 비오는 날 출근해왔을지 모르나

블로그를 시작하며 모든 것들 바라보는 시선들이 블로거의 시선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체험중입니다.

소재, 테마, 사진 등등등.

추적 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한 도쿄는 지하철과 택시등 교통수단은 정체로 인해

평소보다 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스마트폰을 보며 출근하시는 많은 사람들의 줄들로 하루의 시작을 열고 있습니다.

장마(츠유)가 시작되다.
도쿄의 일상(우중출근)

지하철을 오르락 내리락 출근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되면 우중출근중에도 마음의 셔터를 조금 더 넓게 열리게 되고 걷다보면 생각지 못했던 일상속 감춰진 아름다움도 발견할수 있게 되나 봅니다. 

평소엔 눈과 맘속에 들어오지 않았던 그 아름다움이 무심코 지나는 우중출근 길에서 오늘은 운좋게 저를 만나주었습니다.

일상에 있었지만 발견하지 못했던 수국(紫陽花)일본에선 아지사이라고 불리우지요. 마치 내 주변에서 나를 계속 지켜봐주었는데도 내가 미쳐발견하지 못했던 "행운"이라는 이름의 꿈, 선물,희망, 기회를 머금은 행운의 선물처럼 빗물속에 좋은 에너지를 한방울 한방울 흠뻑 머금고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움이 잘 다듬어진 꽃송이보다도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나를 누구보다도 반갑게 반겨준 수국에 한동안 나의 시선은 머물지 않고는 안되는 수국과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치 수와 국이 서로를 비로서 만나 진심을 확인한것처럼...

나를 반겨준 수국: 이제 좋은 일이 감당할수 없을 만큼 찾아올꺼야 

오늘이라는 일상속에도 감쳐진 아름다움이 우리 주변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나를 반겨주는 수국과 같은 존재, 기회 혹은 행운이 오늘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그 누군가의 감춰진 아름다움일수도 있으며 

그 누군가의 행운이라는 선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분간 지속될 우중출근속에 감춰진 아름다움을 올해는 조금더 만나고 싶습니다. 

우중출근:수국의 아름다움에 빠진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마칠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걸리지 마시고 

따뜻하게 이불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야스미나사이 ★


장마의 시기 따뜻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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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わさびです。

今日は東京は雨でした。一週間も終わり、少しほっとしている金曜の夜です^^

我が家は共働き、小学生の子供が1人います。
私の働き方は結構ハードで、夜は早くて19時、

遅いと深夜まで残業や持ち帰りの仕事があります。

夫も在宅が時々できる環境ではありますが、

フルタイムでお互いにやりくりしながら生活しています。

また、なんといっても実家の母が一か月に2回程度来てくれて、

家事や子供のお世話をたくさんしてくれており、感謝してもしきれません。

それでもなお、仕事、家事、子育て、、と平日は分刻みに忙しい毎日です。
性根はずぼらな私なので、できるだけ楽をしたい、、

そんな毎日はとにかくインターネットやデジタル家電などに助けられています。

そこで今日は、個人的に私が日々のあわただしい生活を回すために助けられているモノやサービス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안녕하세요! 와사비입니다.

오늘 도쿄는 비가 내렸습니다. 일주일도 끝나, 조금은 안심하고 있는

금요일 밤입니다 ^^

우리 집은 맞벌이 초등학생 아이가 1 명 있습니다.
내가 일하는 방식은 상당히 터프하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저녁은 빠르면 19시, 늦으면 자정까지 잔업이나 일을 가지고 와서

집에서도  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편도 자택근무가  때때로 할 수있는 환경이 있지만 

풀 타임으로 서로 보완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뭐니 뭐니해도 친정 어머니가 한 달에 2 회 정도 와주셔서 집안일이나 

아이의 신세를 봐주고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감사함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가사, 육아와 평일은 분 단위로 쪼개써야 하는

바쁜 나날입니다. 

원래 천성적으로 복잡한것도 귀찮은 것은 최대한 줄이고자 하는 성격입니다.

그런 매일을 어쨌든 인터넷이나 디지털 가전 등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개인적으로 제가 매일 분주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워킹맘을 도울 수있는 디지털  

서비스 3가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1. AMAZON PRIME

まず買い物から。

私は強固なネット通販派です。平日は店舗で買い物することはコンビニを除きほとんどありません。

食料品以外の買い物はAMAZON PRIME様に大変お世話になっています。


拝みたいくらい。

日本のアマゾンでは、4,900円の年会費でAMAZONでの買い物のお急ぎ便の配送料が無料になります。
今日注文して明日に届き、配送料を気にせず気になったとき、思いついた時にワンクリックで買い物ができるのはとても便利です。配送料があるとまとめて買おう、、などという心理が働きがちですが、配送料がないと小物でもどんどん五月雨に買えるのがすごく便利なAMAZON様。

しかもアマゾンはご存じの通りインターフェースが良すぎるのでものすごく簡単なネット操作で買い物できちゃうのでついつい頼りがちです。
ただこの即効性はお財布には非常に危険です。^^; 雑誌でいい化粧品があるとすぐポチっとクリックしてしまったりも多々あります。。

1. AMAZON PRIME

먼저 쇼핑에서.
저는 강력한 인터넷 쇼핑몰파입니다. 평일은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은 편의점을 제외하면 거의 없습니다.

식료품 이외의 쇼핑은 AMAZON PRIME님께 전적으로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경배하고 싶을 정도로.

일본 아마존에서 4,900 엔의 연회비로 AMAZON에서 쇼핑한 물건이 빠른 배송되고  배송료가 무료입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도착하고 배송료를 신경 쓰지 않고 주문할수 있기에,

뭔가 쇼핑할것이 떠오른 때 한 번의 클릭으로 쇼핑 할 수있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배송료가 있다고 정리해 사려고 ,, 등 심리가 작용하기 쉽지만, 

배송료가 없다고 소량으로도 살 수있는 것이 몹시 편리한 AMAZON 님입니다.

게다가 아마존은 아시다시피 인터페이스가 너무 좋아서 때문에 굉장히 

간단한 인터넷 작업으로 쇼핑 할 수 있게 되어 버려 의지하기

쉽습니다. 단지 쇼핑이 쉬운 만큼 지갑에 매우 위험합니다. ^^; 잡지에 좋은

화장품이 있자마자 "포치" 클릭해 버린적도 많이 있습니다. .

 

2. Oisix

食品の買い物はどうするかというと、これもスーパーに行く回数は月2回程度です。

近所にコンビニがあるので大変おせわになってますが、コンビニでの食材だけでは

ご飯づくりが回せないのも事実。

新鮮な野菜や肉、調味料などはOisixという食料品宅配サービスでそろえています。


スーパーよりやや値段は高いのですが、品質や添加物や農薬の低減に

こだわった品揃えがうれしいサービスです。

 

 

調味料などもこだわりのものが豊富で、「ただ買う」だけではなく

「選ぶ楽しみ」も与えてくれるサービスです。
週に1回、段ボールで届きます。

また、下記のようなちょっとした季節感を楽しめる食材の販売や、

自分では思いつかない「作る楽しみ」
を見出せるような工夫もうれしいです。(マーケティングも上手い)
これは収穫される梅と砂糖と瓶が一緒になったセット。

我が家も今年は梅ジュースに挑戦しようと思っています。

 

 

식품 쇼핑은 어떻게 하는가하면, 이것도 슈퍼에가는 횟수는 

월 2 회 정도입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있기 때문에 대단히 신세를지고 있습니다만, 

편의점에서의 재료는 판매합니다만 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족한것도 사실입니다...

신선한 야채와 고기, 조미료 등은 Oisix라는 곳에서 식료품 배달 서비스 

갖추고 있습니다.
슈퍼보다 약간 비싸지만 품질이나 첨가물이나 농약이 적게 들은

음식재료를  고집한 상품을 배달해주는 기쁜 서비스입니다.

조미료 등도 엄선 된 것이 풍부하고 "단지 구매" 뿐만 아니라

"선택하는 즐거움"도 주는 서비스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골판지박스에 담겨 발송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약간의 계절감을 즐길 수있는 재료의 판매와 자신이 생각하지못했던것을

찾아주는 "만드는 재미" 를 찾아 낼 궁리도 기쁩니다. 

(마케팅도 능숙)

매실주스를 만드기 세트

이것은 수확하는 매실과 설탕과 병이 함께 세트. 우리집도 올해는 

매실에 도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EDIST. CLOSET

 

洋服もネットです。購入はZOZOTOWNという各種ブランドがワンサイトで買えるサイト、レンタルはEDIST. CLOSETというサービスをネッで

注文しています。
EDIST. CLOSETは月額8,300円~で洋服のレンタルができるサイトです。
30代~40代女性のオフィスやカジュアル向けのシンプルきれいめな

洋服が1か月4着借りられます。

 



洋服レンタルのサービスは色々最近出てきましたが、選び方はやはり「自分に合う服」にどれだけ遭遇できるか、がポイントです。以前別のレンタルサービスを利用していましたが、送られてくる服が安いものであったり、ブランドのテイストがばらばらであったりで素材やサイズが自分には合わず、

結局着られるシーンが限定されてしまい料金に見合わず

辞めてしまいました。

 

このEDISTを気に入っているのは、自社生産を行っているため送られてくる服に対して一定の品質が保証されていて、デザインもオフィスにきて行けるようなきれいめで着回しやすいシンプルなものが多く、重宝しています。
また、絶妙に体型をカバーしてくれるような、私世代の女性が嬉しいデザインになっています。^^

3つ紹介しましたが、他にもまだまだあります。
これらのサイトでの注文を、通勤電車の中や、子供のピアノを待っている時間などスキマ時間に行っています。
本当に便利な時代になりました。私にとっては今やネットを使った買い物は生活の基本、店舗に買い物に行くのは楽しみやレジャーという感覚になりつつあります。

 

옷도 넷입니다. 구매는 ZOZOTOWN이라는 각종 브랜드가 한 사이트에서 살 수있는 사이트, 

대여는 EDIST. CLOSET라는 서비스를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있습니다.

EDIST. CLOSET는 매월 8,300 엔 ~ 캐주얼및 양복을 대여할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30대 ~ 40대 여성의 사무실이나 캐주얼 위한 간단한 예쁘게 

한달에 4벌 빌릴 수 있습니다.

양복 대여 서비스는 최근 다양한 옷들을 종류가 있습니다만, 선택은 역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얼마나 발견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입니다. 이전에는 다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고있었습니다만, 들어오는 옷이 싼 것이거나 브랜드의 취향이 제각각이거나에서 소재와 크기가 자신에게 맞지 않아 결국 입을 수있는 

장면이 한정 되어 버립니다 요금에 맞지 않아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이 EDIST을 좋아하는 것은 자체 생산을하고 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옷에 일정한 품질이 보장되어 있고, 디자인도 사무실에 와서 갈 수있는 예쁘게 입고 돌려 쉬운 심플한 것 이 많은 편리합니다.


또한 절묘하게 체형을 커버 해주는 것 같은, 내 세대의 여성이 

즐거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

오늘은 워킹맘 커리어 우먼의 디지털 서비스 3가지를 소개 했습니다만, 그 밖에도 아직도 있습니다.

이들 사이트에서 주문을 통근 전철 안이나 어린이가 피아노를 기다리는 시간 등 

틈새 시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편리한 시대가되었습니다. 내게는 이제 인터넷을 이용한 쇼핑은 생활의 기본 매장에 가서 

쇼핑은 재미와 레저감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서비스를 통해서 워킹맘의 소중한 시간과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으신지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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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DppxJC <--워킹맘 도우미 가전편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9.06.09 14:09 신고

    옷을 한 달에 4벌 빌릴 수 있는 곳도 있군요.
    이곳을 이용해 매월 새로운 디자인의 신선한 느낌으로 옷을 입고 출근할 수도 있겠어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9 22:14 신고

      잉여 토기님 댓글 감사합니다. 월마다 어떤 옷을 입을까 선택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구요. :D

 

오늘 아침일어났다가 와사비가 물었다...오빠 아오이 유우 좋아하지 않어? 

그럼 나의 청춘스타였지...한때 이상형이었나? 영화속의 아오이 유우를 그렇게 그렇게 일본에서 좋아하는 배우로 담아둔 터였다. 

그런데 오늘 결혼 소식이 뉴스미디어에 전해졌다.....

나의 첫반응은 뭐? 왜? 어떻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을 뉴스중에 하나였지 않을까 싶다. 

그이유는 결혼 상대자였다. 일단 먼저 그분의 사진을 봅시다. 

야마사토 료타(42), 야마짱

추남개그로 많이 알려진 터라 설마...정말? 우와 능력자? 등등의 반응이 나왔다. 오늘의 깜짝 뉴스.

여배우 아오이 유우 (33)와 개그 콤비 '남해 캐디'의 야마사토 료타 (42)가 결혼하고 있었던 것이 6월 4 일 일간 스포츠사의 취재로 밝혀졌다.

지인에 따르면, 교제 시작은 4 월경이고 전격 결혼. 6월 3 일에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고있다. 사랑의 큐피드는 야마사토 콤비 상대자 · 시즈 짱 야마자키 시즈요 (40). 아오이는 영화 '훌라 걸스'(06 년)의 공연부터 친구로, 그 인연 맺은 '훌라 걸스 결혼'이됐다.

자학 소재의 개그로 자신의 인기를 만들어온 야마짱이 미인 여배우의 하트를 획득한 "어, 정말?" 무심코 소리를 지르고 버릴 것 같은 충격이다.

두 사람은 4 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지만 그 당시 결혼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었다고 한다. 3 일에 혼인 신고를 제출. 큐피드는 시즈 짱. 아오이는 영화 '훌라 걸스'에서의 공연을 계기로 개인적인 식사나 여행을가는 사이로 발전. 올해 들어 3명이 식사 할 기회가있어 의기 투합. 머지 않아 연애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원활하게 진행된 뒤에는 시즈 짱의 어시스트가 있었다. 인생의 인연은 알수 없지만 

아오이 유우도 이제 결혼할때가 되었나 보다. 축하해요 아오이 유우...충격은 아직도 가시지 않네...행복해야해!

https://youtu.be/2b0msgBH0_0   <--결혼기자회견 (6월4일) 동영상

 

아오이유우가 밝힌 결혼의 이유

1. 결혼을 전제로 교제

2.함께있을때 힘들정도로 나를 웃겨주고 즐겁게 해주었다

3.감동하고 받는 포인트 그리고 용서할수 없는 사람의 기준등의 포인트가 같았다

4.돈의 사용과 관련 금전적인 가치관이 같았다. 참고로 결혼 반지는 하지 않고 그돈으로 신혼여행등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곳에 쓰기로함

5.냉장고를 닫아주었다...냉장고를 닫아주는게 다가 아니지만 자상함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이번 결혼발표를 통해 일본에서는 많은 분들이 모처럼 희망과 즐거움을 느낄수있는 시간인것 같다.

야마짱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서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잘 선택한것 같아...서로에게 맞는 짝은 있다.

간단한 프로필

◆ 아오이 유우 (아오이  유) 1985 년 8 월 17 일, 후쿠오카 현 출신. 33 세. 99 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 2001 년 「릴리 슈슈의 모든 것」으로 영화 첫 출연. 06 년 '훌라 걸스'로 호치 영화상 여우 조연상. 17 년 "그녀가 그 이름을 모르는 새들」에서이 여우 주연상 등 각 영화상을 휩쓸없음. 18 년 무대  안찌고누」 「스카이 라이트」으로 요미우리 연극 대상 최우수 여배우 상. 주요 출연작은 영화 '하나와 앨리스' '도쿄 가족 " 특기는 발레, 탭댄스, 피아노. 160 센티미터. 혈액형 A.

◆ 야마사토 료타 (야마와 료타) 1977 년 4 월 14 일, 치바 현 출신. 42 세. 세키 대학교. NSC 오사카 22 기생. 애칭은 야마 짱. 2003 년 야마자키 시즈요와 "남해 캐디 '결성. 04 년 'ABC 오와라이 신인 그랑프리'우수 신인상. 05 년 '상향 만담 대상'우수 신인상. 레귤러는 NHK 종합 '역전 인생', TBS 계 「메이드 인 재팬! "TBS 라디오"수요일 JUNK 산골 료타의 성과가없는 논의」등. 취미는 칵테일 만들기, 재즈 바에서 세션. 178 센티미터.      혈액형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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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쁜 마음을 담아서 

한글 한글에 정성을 담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답글도 열렬하게 환영합니다.

 

좋은 댓글에 김치는 춤을 추고

감사한 댓글에 와사비는 더욱 좋은 글을 쓰고자

오늘밤도 모티베이션이 한층 업 될것입니다.

힘을 주시는 댓글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알파카부부

김치&와사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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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도쿄 생활을 하다보면 한국 요리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지인과도 한인 타운을 가거나 소개를 부탁받을때가 있습니다. 

요즘 핫플인 일본의 코리안 타운, 신오쿠보의 맛집 데리카 온돌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요즘 도쿄에 있는 일본 10대들은 신오쿠보가 핫플레이스다.

신오쿠보에 도착했을때도 금요일인 점도 있지만 10대 20대 여자사람들이 한국문화를 즐기고 있었다. 

데리카 온돌은 오랜만에 예전 함께 일하던 동료들을 만나서 캐치업하는 시간이었다. 

데리카 온돌은 본점과 2호점이 현재 있으며 금요일은 예약을 미리 하지 않았을때는 당일은 30분에서 1시간정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데리카 온돌 본점 입구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데리카 온돌 신오쿠보 본점 でりかおんどる 新大久保本店

  • 주소: 新宿区百人町1-3-20  

  • 연락처:(03) 3205-5679 

  • 소요예산: 저녁 3000엔-4000엔

  • 데리카온돌 웹사이트: http://delicaondoru.com/

 메뉴는 코스메뉴(4명부터 ¥2500,¥4000) 및 단품메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예전 일하던 동료중에 보쌈을 좋아하는 멤버가 있어서 보쌈과 부대찌개를 메인으로 이날은 선택했습니다. 거의 모든 한국 메뉴들이 있기에 메뉴 선택의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가장인기 있는 메뉴는 해물파전, 치즈퐁듀식 닭갈비, 직화구이 삼겹살, 부대찌개 등등이었습니다. 주변의 분위기도 좋았고 여성분들이 70% -80%로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희는 2층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신오쿠보 역에서도 걸어서 5분이내였기에 위치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자그럼 간빠이~

                 온돌마크가 들어간 생맥주

 

                    인기 많은 해물파전

해물파전은 작은 사이즈라 큰사이즈 두 종류가 있었습니다.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러워웠습니다.

                      담백한 보쌈

 보쌈은 담백했습니다. 함께나온 김치와 상추 그리고 같이 나온 반찬들과 함께 맛있는 메뉴였습니다. 

                   보쌈과 함께 나온 김치

두번째 멤버가 조인후 주문한 메뉴는 부대찌개였습니다. 얼마만의 부대찌게인가? 그리고 함께 시킨 메뉴는? 

                    얼큰한 부대찌개
                     부대찌개 한그룻
                        감자전

와우! 부대찌개와 감자전으로 공기밥을 따로 시키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인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숫가루 빙수를 마지막으로 이날의 저녁식사는 마쳤습니다.

함께 이런 저런 새롭게 시작한 직장생활과 프리랜서로서의 생활을 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한국 슈퍼마켓에서 정말 100년만인가 안성탕면을 사서 귀가하였습니다. 

일본에 사는 특히 도쿄에 사는 한국인들은 한번씩 코리안타운, 신오쿠보를 가야하나봅니다.  이번에 좋아하는 떡복이는 먹지 못하였기에      떡볶이는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자그럼 모두  모두 빠아이~~~

https://tabelog.com/tokyo/A1304/A130404/13042278/dtlmap/    <--데리카온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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