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東京は梅雨という感じで蒸し暑い日々が続いています。

週末はショッピングモールに行ってたのですが

雨の日も晴れの日もどちらも快適なショッピングモールに人が集まるものですね。

さて、今日は保育園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我が家の娘はすでに小学校ですがやはり働きながら子育てをする女性だって保育園は死活問題で、子供が小さい頃は重大な関心事でした。

そこで今日はいくつかのびっくり分けて私が体験した保育園の事情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children wearing yukata standing near bush


1. 保育園に入りにくいと言う問題


日本では社会問題として受け止められていますが、日本の都市部の保育園に入るのは競争率が高く、就職活動にならぬ保育園の入園活動(保活)と呼ばれています。

共働きであっても入園の審査基準がありポイント制になっている自治体が多いです。

より勤務時間が長かったり、派遣社員より契約社員、祖父母が同居より、非同居など、基本的により子育てがしにくい人が優先されるようなシステムになっています。

このポイントを稼ぐためにわざわざペーパー離婚する人がいるなども都市伝説として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

我が家も娘が生まれたときには私が仕事をしていなかったため、東京に引っ越してきてまず働いていると言う実態がないという状況からの保育園探しでした。

そこで上記のような審査基準のない認可の受けていない保育園を何軒も見学し、1番いいと思われた保育園のそばにわざわざ引っ越しすると言うことをやりました。


子供が1人生まれるとライフスタイルも大きく変わり大変ですね…

その保育園はこだわりの健康的な食事など、とても暖かく子供たちを見守ってくれる保育園だったので、
最初の子育てのパートナーとして大変心強い存在でした。

その後就職し、その保育園が2歳児までの低年齢の保育園だったのでそこを無事卒園し、認可の保育園に途中から入ってお世話になりました。

boy sitting on white cloth surrounded by toys


2. 日本の保育園の活動


日本の保育園では何をするかと言うと生活です。預かり時間の短い幼稚園ではお勉強やしつけなどを習いますが、

保育園ではまず遊び昼寝食指などの基本的な生活を中心に過ごします。

その中でも保育園によって様々な特色があり、遊びの活動の中でも工作や運動など力を入れて教えてくれる保育園もあります。

特に保育園の保育士さん達の勤務時間はとても長く頭が下がります。
通常勤務が終わった後に行事の準備や飾り付けの準備をされ遅くまで残ってらっしゃる先生方をたくさん見ました。

また、最近は少子化の影響で親御さん達にも気を使ってらっしゃる様子が見て取れました。


保育園は本当に長い時間子供が生まれた後の大事な数年間を子供が生活する場所です。

親にとってはそこがどんな環境かとても気になりますし、後ろ髪を引かれながら働いている間子供がハッピーで大事にされていて欲しいものです。

矛盾し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

私は日本の保育園を皆もっと気軽に利用できるようになればいいなと思うと同時に、

その保育園の質の高さには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도쿄는 장마라는 느낌으로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말은 쇼핑몰에 갔었습니다.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모두들

즐거운 쇼핑몰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보육에 대해 써보고 싶습니다. 

우리집 딸은 이미 초등학교이지만 역시 일하면서 

육아를하는 여성도 보육원은 사활 문제에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심각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 가지 깜짝 나누어 ​​내가 체험 한 보육원의 사정에 대해 써보고 싶습니다.


1. 보육원에 들어가기 어렵다?


일본에서는 사회 문제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만, 

일본의 도시 보육원에 들어가는 것은 경쟁률이 높고 

취업이 되지 않는 보육원의 입원 활동(保活) 혹은 보육원 입시(?) 이라고합니다.


맞벌이라도 입학 심사 기준이 포인트 제도로 되어있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근무 시간이 길거나 파견사원 보다는  계약직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동거하는것 보다 비동거 하는 경우가 

우대받는듯  기본적인 조건에 따라 육아가 어려운 사람이 우선되도록 보육원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 점수을 따기 위해서 일부러 서류상 이혼하는 사람이 있다는 썰도 도시 전설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집도 딸이 태어 났을 때 내가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쿄로 이사 와서 먼저 일하고 있다는 증명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육원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심사 기준이 없는 승인받지 않은 보육원을 몇 군데 견학하고 

1순위로 좋다고 생각한 보육원 옆에 일부러 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1 명 태어나면 생활도 크게 변하고 힘드네요 ...


그 보육원은 엄선된 건강한 식단(오르가닉)과 나무등의 재료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  매우 따뜻한 느낌으로 

아이들을 지켜주는 보육원이었으므로,

첫 육아의 파트너로서 매우 든든한 존재였습니다.


그 후 취직하고 보육이 2 세까지의 저 연령 보육 이었기 때문에 거기를 무사히 졸업하고 인가 보육원에 들어 가서 신세를졌습니다.


2. 일본의 보육 활동은 어떤가요?


일본의 보육원에서는 무엇을 하는가하면 생활입니다. 

맡기는 시간이 짧은 유치원에서는 공부와 예절 교육 등을 배우고 있지만, 

보육원에서는 우선 놀기 낮잠 자기 식사 등의 기본적인 생활을 중심으로 보냅니다.


그 중에서도 보육원에 따라 다양한 특색이 있고, 

놀이 활동 중에서도 공작 만들기나 운동 등을 주력으로 가르쳐주는 보육원도 있습니다.


특히 보육원의 보육사는 근무 시간은 매우 길기에 머리가 숙여질 정도입니다.

정상 근무가 끝난 후 행사 준비와 장식등 준비할것이 많기 때문에 늦게까지 남아 계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부모님들에게도 신경을 쓰고 계시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보육원은 정말 오랜 시간 아이가 태어난 후 소중한 몇 년을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입니다. 

부모에게는 보육원이 어떤 환경인지 너무 걱정되고, 일하고있는 동안 걱정할수 있는 것이기에

아이가 행복하고 소중하게 케어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뿐일것입니다.


나는 일본의 보육을 모두 더 부담없이 이용할 수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신세를 졌더 그 보육원의 질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치의 참고사항

참고로 보육원의 위치는 출근하고 퇴근시 픽업하기 좋은 위치로 

선택할수있으면 매일의 픽업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관글

https://is.gd/5eahtF <--초등학생의 일본전통문화체험

https://is.gd/3OCLFF <--일본에서 조기교육은 어떻게?

https://is.gd/T78RK8 <--이중국적 아이의 정체성은?


  1. Favicon of https://ningu.tistory.com 서닝구 2019.06.22 23:13 신고

    보육원 입시(?) 까지 존재한다니.. 안그래도 조건이 좋은 보육원에 보내고 싶은데 애초에 들어가기가 쉽지않다고 하니 놀랍네요.
    일본의 10년전을 한국이 그대로 따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역시 그렇게 될까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3 09:33 신고

      네. 서닝구님 도쿄의 경우는 보육원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보육원도 몇지망까지 넣고 위치도 집에 가까운 편이 좋아서 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한국도 그런 추세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들도 풀타임으로 있는 공간이고 보육사님들과 인터액션 하는 시간도 많으니 꼼꼼이 확인하고 선택하게끔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