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은 계속 어학 학습법에 대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회는 먼저 자신의 습득하고자하는 범위의 영역을 결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학습을하면 좋을지를 써보고 싶습니다.

 

1. 우선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기본 문법

단어에 대해.

개인적으로 한국어 학습이라고 한글에서 가나다라마바사 부터 가르치는 

교과서를 볼 수 있지만 그건 개인적으로 머리에 들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학습이라고 일본에서도 아이우에오 가르치지만 역시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는 뭔가를 묶을 때 1 번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단어를 기억하면서 문자도 기억 간다고 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단어도 전회 설명한 자신이 사용하고 씬(환경,상황)에서 나온 쉬운 단어에서 부터 기억해가면,
그 후에도 몇 번이나 몇 번이나 다른 단어를 반복하고 예문 등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기억하기 쉽습니다.

기본 문법은 먼저 기본 형태를 공부합니다.
영어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등 설명해야할 순서를 머리에 넣습니다.

그때 학습을 위한 단어인 주어와 과거 완료형 등이란 말은 기억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 설명을 이해해 버리면 불필요한 단계로 주어는 무엇 ... 그리고
문법의 구도를 머리로 생각에서 글을 만드는 버릇이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것은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감각과 문법을 링크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국어를 말하는 때 일일이 주어는 등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상황이 멍하니 머릿속에서 이미지하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I have done ~ 말 완료 형태를 기억하고자 할 때.
자신이 어느 시점에서 무엇 무엇을 했던 적이있는 경험을 이야기하고있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I will ~라는 문법을 기억하고자 할 때.
머리 속에서 미래에 강한 의지를 갖고 싶은 일을한다 이미지를 떠 올립니다.

자신의 머리에 그 뉘앙스를 각인시키는 것으로,
뇌 속의 프로세스를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



2. 그림자 효과를 이용하라

어느 정도의 기반 단어와 문법을 기억한 다음에는 듣기를 반복하고 
스스로 직접 중얼 중얼거리는 그림자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인토네이션(강세)가 이해하기 쉬운 뉴스 영상 등을 보면서
자신의 인상에 남는 문장 등을 그 사람이 말한 직후 중얼거려 보십시오.
모든 문장을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군데 군데 문구만도 좋지만,
문장으로 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 회화를 기억 싶은 사람은 드라마도 좋을 것입니다. 감정도 담겨있고 또한 기억에 잘 남을수 있습니다.

이렇게함으로써 언어 감각이 자신의 몸에 스며 들어오고
리듬과 사이의 발음, 억양과
1 단계에서 공부 한 단어의 쓰임새와 문법의 순서 등의 기억이 향상된는 것입니다.

3. 그 언어로 생각하는 연습

그림자 ⇔ 문법과 단어 학습의 반복에서 네이티브 뉴스와 대화의 영상 등이 70 % 정도 알아들을 수있게되면 자신의 모국어를 통해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우는 언어로 생각하는 버릇을 붙일수 있도록합니다.

예를 들어 일상 속에서 슈퍼에 쇼핑하러 갈 때,
머리 속에서 그 언어로 무엇을 살까 등과 중얼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매우 어렵고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이것을 계속하면 자신의 생각의 기반 언어가 배우고 있는 언어로되어 있고,
어느 날 머리가 미쳐 가고, 아파지는 등의 임계점을 맞이 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D
와사비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 임계점을 한 번 초과하면 뇌 속에 그 언어로 생각 회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이후는 언어 사이를 왔다 갔다하고 전환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쉬워집니다.

여기까지왔다면 이제는 연습의 횟수와 단어 수를 늘려 나가는 것만으로 학습 속도를 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땠습니까?

어디 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런 학습 방법이 좋지 않을까 정리해 보았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기쁩니다.

https://is.gd/02crkB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계획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は引き続き語学学習について。

前回は、まず自分の習得したい範囲のエリアを決めてから学習計画に取り掛かるといいと言う話をしたのでした。

今回は実際にどういう順番で何を学習をすればいいかを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1.まずはよく使う単語と基本の文法

単語について。

よく、韓国語の学習だとハングルから、日本語の学習だとあいうえおから教える教科書を見かけますが
あれは個人的に頭に入りません。

人間の頭何かと何か結びつけるときに1番記憶できると思います。

なのでまずは単語を覚えながら文字も覚えていくと言うほうが効率的です。
その単語も前回説明した自分が使いたいシーンの1番出てきやすそうな単語から覚えていくと、
その後も何回も何回も他の単語を繰り返して例文などを作るので覚えやすいです。

基本の文法は、まず基本の形を勉強します。
英語であれば主語+動詞+説明すべきものの順番であることを頭にいれます。

その時学習のための単語である主語や過去完了形などと言う言葉は覚える必要は全くありません。
その説明を頭に入れてしまうと余計なステップとして主語は何で…と
文法の構図を頭で考えてから文章を作る癖が できてしまうからです。

それよりも効果的なのは、状況を思い浮かべて自分の感覚と文法リンクさせることです。
自分の母国語を喋るときいちいち主語はなどと考えずに
自分が話したい状況がぼんやりと頭の中でイメージしつつ話すはずです。

例えば、I have done~と言う完了形を覚えたいとき。
自分がある時点に立って(何々したことがある経験を話している姿を思い浮かべます。

I will~という文法を覚えたいとき。
頭の中で将来的に強い意志を持ってやりたいことをやるイメージを思い浮かべます。

自分の頭にそのニュアンスを刷り込ませることで、
脳の中のプロセスを素早く回すことができます。

2. シャドーイング

ある程度のベースの単語と文法を覚えたら、次はリスニングのシャワーを聞いて
ぶつぶつとつぶやくシャドーイングが効果的です。

例えば比較的アクセントが理解しやすいニュースの映像などを見ながら、
自分の印象に残った文章などをネイティブの人が話しているすぐ後につぶやいてみます。
全部の文章を言う必要はありません。ところどころのフレーズだけでいいですが、
文章として言ってみることが大事です。
日常会話を覚えたい人はドラマなどもよいでしょう。感情もこめるとなお記憶にのこります。

こうすることで言語の感覚が自分の体に染み込んできて
リズムや間の取り方、イントネーションや、
ステップ1で勉強した単語の使われ方や文法の順番等の記憶が強化されていきます。

3.その言語で考える練習

シャドーイング⇔文法と単語の学習の繰り返しで、ネイティブのニュースや会話の映像などが7割程度聞き取れるようになったら、自分の母国語を通して翻訳するのではなくその学んでいる言語で考える癖をつけるようにします。

例えば日常の中でスーパーに買い物に行く時、
頭の中でその言語で何を買おうかななどとつぶやいてみるのです。

最初はとても難しくきついと思います。

そしてずっとこれを続けていると自分の思考のベース言語がその学んでいる言語になっていき、
ある日頭がおかしくなりそう、痛くなる、などの臨界点を迎えるかもしれません笑。
わさびのケースはそうでした。

ただし、その臨界点を一度超えると、脳の中にその言語で考える回路が作られるので
それ以降は言語間を行ったり来たりして切り替えながら思考することがとても楽になります。

ここまできたらもう後は練習の回数や単語の数を増やしていくだけで学習のペースにのれると思います。


いかがでしたでしょうか?

あくまで個人的な体験から、こういう学習方法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言うことをまとめてみました。
何かの役に少しでも立てれば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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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9 17:19 신고

    こんにちは。
    有益な情報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は現在JLPT1級、そして韓国漢字能力検定特級を持っております。ですが、これはまったく会話とはぜんぜん違うものだと思っております。
    日本語の勉強はすればするほどその深さに挫けそうな気がいたします。
    やはり流暢な会話、聴解ですらすらというのが日本語の極意だと思います。これからのご高見も私の勉強に参考させていただきます。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10 08:05 신고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励みになります。韓国の方ですか?日本語がとても流暢でいらっしゃいますね。^^語学の勉強は終わりがないですよね。また、使わないと筋力のように衰えたり。。^^;お互い頑張りましょう!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랜만의 블로그입니다만, 오늘은 어학 공부에 대해.

와사비는 지금 모국어인 일본어 외에 영어와 한국어를 말할수 있지만
귀국한 자녀는 아니며 한국어, 영어는 모두 필요에 따라 나중에 익힌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는 결혼하고 한국에 살기 시작하여  약3개월에 한가지 학습법을 통해 익히후 한국 기업(톱회계법인)에 취직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만큼 배우는 요령, 비법을 아는 것과 동시에 후천적 학습의 한계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너무 개인적인 새로운 언어 학습 요령(비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계획 1 :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4 가지 기능 중 자신이 어떤 기능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정

우선 계획이 중요합니다. 언어가 정말 마스터한다고 한다면 위의 4 가지 기능은 거의 의식하지 않고 할 수있게된다고 생각 합니다만, 

지금부터 공부할 예정이며 시간도 한정되어 있는 학습자는 무엇을 가장 늘리고 싶은지 결론 지을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이 언어를 공부하는가? 목적을 의식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일반적으로 듣기, 읽기라고 입력을 먼저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거기까지가 좋은 사람은 거기까지 득점하며 

거기에서 말하기, 쓰기와 말하기의 아웃풋(출력)까지 할 수있게 될 필요가 있는 사람은 추가로 학습 계획이 필요합니다.

계획 2 : 비즈니스, 일상 등 어떤 장면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지 범위를 결정

이것은 의외로 간과하시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교과서는 극히 일상적인 대화 (예 :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에서 출발
복잡한 대화로 텍스트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 순서대로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언어를 습득하고 싶은 말 있으면 비즈니스 대화에서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등은 

직접 상대들을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보다는 회의 일정에 대한 조정을 하시겠습니까? 일정이 괜찮은 날을 가르쳐주세요 등의 문구가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휘 공부란 그 주위에 사용되는 환경과 상황에 의해 비로소 성립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가 유창한 초등학생인  딸도 직장에서 사용되고있는 단어, 리스케, 요점, 견적 등의
단어는 그녀의 일상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입니다.

반대로 나는 영어와 한국어로 어른과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우는 같은 말
(예 비가 쏴솨 내리는, 나비가 팔랑 팔랑 춤추는 등의 의성어 등)은 공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책방을 가거나 작은 어린이 책을 보면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곤 합니다.

이처럼 어휘는 합의가 구축하는 에코시스템과 같은 세계가 있습니다.
어떤 생태계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 지를 의식하여 익혀야 할 분량의 단어중에서 공부할 범위를 좁히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이 길어졌습니다만 계속해서 어학 학습법 실전편도 일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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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久しぶりの記事になりますが、今日は語学について。

わさびは今母語である日本語のほかに英語と韓国語をしゃべりますが、
帰国子女ではなく、これらは全て必要に応じて後から身に付けたものです。

特に韓国語は結婚し、韓国に住み始めて3ヶ月で一通りの学習をし韓国企業に就職しました。
なのでとても短期間で集中的に勉強をしたことになります。

それだけに学び方のコツを知っていると同時に、後天的な学習の限界も知っています。

今日はそんなとても個人的な新しい言語の学び方のコツ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1.計画1: 話す、聞く、書く、読むの4技能のうち、自分がどの技能を1番伸ばしたいかを決める

まずは計画が大事です。語学が本当にマスターできれば上の4つの技能はほぼ意識せずできるようになると思いますが、これから勉強する予定で時間も限られている学習者には割り切りが必要です。

自分は何のためにこの言語を勉強するのか? 目的を意識して計画を立てます。

一般的に聞く、読むと言うインプットを最初に習得するゴールとします。そのままで良い人はそこまでがゴールとし、さらに話す、書くと言うアウトプットまでできるようになる必要がある人はさらに学習計画が必要です。

2. 計画2: ビジネス、日常など、どのシーンで使われている言語を習得したいか範囲を決める

これは意外と見落とされがちだと思います。
多くの教科書はごく一般的な日常会話(例: 趣味はなんですか?など) から始まって
複雑な会話へとテキストが作られ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

でも本当にその順番で学ぶ必要があるでしょうか?

例えばビジネスに使うために言語を習得したいと言う場合、ビジネスの会話であなたの趣味はなんですか?

など直接相手聞く機会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それよりは会議の日程について、ご都合のよろしい日を教えてください、などのフレーズの方がずっと多く使うはずです。

語彙、と言うのはその周りに使用される環境と状況があって初めて成り立つものです。
例えば日本語がペラペラの小学生私の娘だって、職場で使われているような単語、リスケ、要点、見積もり、などと
言う単語は彼女の日々ではほとんど使わないので知らない単語です。

逆に私は英語や韓国語で大人と会話ができますが、子供が幼稚園で習うような言葉
(例、雨がざぁざあ降る、蝶々がひらひら舞う、などの擬音語など)は勉強してきていないので、
現地の本屋さんの小さい子供向けの本を見ると知らない単語がいっぱい出てきたりします。

このように、語彙には合意が構築するエコシステムのような世界があります。
どのエコシステムの言語を学びたいか意識して、覚える単語の範囲を絞ることで効率的に学習できます。


今日は長くなってきたのでここまで^_^;

また次回続きを書きますのでよかったら見てみてください。では!

https://is.gd/SCqKt1 <--일본어, 영어, 한국어 어학 학습법 실전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こんにちは!わさびです。

今回は子供の習い事事情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まず、その背景にある教育事情について。

私は韓国にも住んで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その時他の小さなお子さんのいらっしゃる
ご家庭と交流させていただいた時に感じたことは、やはり韓国は日本に比べて
子供に対して教育熱心だな、ということです。
というより、教育の目的が「勉強がよくできて、良い大学にいってほしい」というご両親の願いが
随所に感じられました。当時ソウルに住んでいたため、余計そういうご家庭が多かったかもしれないのですが、
お子さんが幼稚園の時から、英語で教育する幼稚園の話などに熱心に語られていたり、ちょっとした事でも心配されていたのが印象に残っています。

翻って日本。幼稚園や保育園のころから習い事をすることは、私が子供時代から比較的一般でした。
しかしその目的は昔も今も、「子供に勉強以外の色々な体験をさせて、色々なことを身に着けてほしい」というのが一般的な親の願いである、という感じがします。
ですので、運動系と芸術系が習い事の主流です。
日本の子供に人気の習い事は1. スイミング、2. ピアノ 3. 習字、といった感じでしょうか。私も小学生のころは漏れなくこの3つをならっていました。最近では、グローバル化の時代に備えて、英語やプログラミングも人気を増してきています。また、男の子ですと地域の少年野球団やサッカークラブに入って週末熱心に活動していることも多いです。

特にスイミングはとても人気の習い事で、学校帰りに巡回バスにのってスイミングスクールに通う子供が多くいます。日本の小学校では夏になると水泳の授業がありますので、そこで泳げないと恥ずかしい、という子供の意識もあり、多くの子供達が習っています。我が家でも、子供が習っていて本心は嫌がっていますが、泳げないと恥ずかしいから自分からいく!といって通っています。

上記の体験系の習い事を経て、都市部では小学校4年以上になると、学習塾に通いはじめて中学受験の準備を開始するお子さんが多いです。

最近の日本は治安への不安や核家族化で、昔のように子供が放課後自由に近所を走り回って遊ぶような
場所がありません。
我が家の子供も、共働きの両親の下、学童と週6回の運動系と芸術系の習い事で時間を埋めている、という感じです。
(親が強制しているのではなく、本人が暇だから何かしたいと言い、続けています)

何かを体験させるためには、わざわざお金をかけて体験させざるを得ない、というのが都市部の核家族の我が家の事情です。なんだか時代の波を感じますね。。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의 자녀교육 혹은 유아 조기 교육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그 배경에있는 교육 사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조기 교육에 관해 

저는 한국에 살았던 적이 있지만, 그때 다른 어린 자녀를 두신 집과 교류했을때 느낀 것은 역시 한국은 일본에 비해
아이에 대한 교육열이 정말  열심이다 라고하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반면 교육의 목적이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에 보내고자 하는 부모님의 소원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당시는 서울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하는 유치원 이야기 등을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고,                                                                                       작은 일에도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이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조기교육의 목적 

일본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내가 어린 시절부터 유치원이나 보육원에서 배우는 것은 비교적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적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에게 공부 이외의 다양한 체험을시켜 여러가지 스킬과 경험을 몸에 익히는 것"이 일반적인 부모의 바램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일본에서의 인기 있는 조기 교육 프로그램

그래서 운동계와 예술계가 교육이 주류입니다.
일본의 아이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은 1. 수영 2. 피아노 3. 서예라는 느낌일까요? 저도 초등학교 시절 빠짐없이이 세 가지를 모방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여 영어와 프로그래밍도 인기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아이의 경우 소년과 지역 소년 야구단과 축구 클럽에 들어가 주말 열심히 활동하고있는 것도 많습니다.

특히 수영은 매우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하교길에 순회 버스를 타고 수영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의 초등학교에서는 여름이면 수영 수업이 있으므로, 거기서 헤엄 칠 수없으면 부끄러우니까 부끄러움을 겪지 않기 위해 아이들이 의식적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집에 아이도 본심은 수영 배우는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수영을 배우지 않으면 부끄럽기 때문에 스스로 납득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위의 체험계의 교육프로그램후 도시 지역 초등학교 4 학년 이상이 되면 그때부터는 학원에 다니고 처음 중학교 수험 준비를 시작하는 자녀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본 조기교육의 환경 및 현재 상황


최근 일본은 치안에 불안과 핵가족화에 따라 예전처럼 아이가 방과후 자유롭게 동네를 뛰어 다니고 놀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우리집 아이도 맞벌이 부모의 생활 속에 방과후 주 6 회의 운동계와 예술계의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 위주로 계속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뭔가를 체험하기 위해 일부러 돈을 들이지 않으면 체험할수 없다는 것이 도시 핵가족의 집안 사정인것 같습니다.                                     

왠지 시대의 변화를 실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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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T78RK8 <--이중국적 아이의 정체성은?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5:53 신고

    한국의 조기교육은 문제가 많습니다 ㅠ-ㅠ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선행학습을 나가는 어린 학생들도 많거든요.. 오히려 조기 교육의 목적성만 놓고본다면 일본의 문화가 더 알맞다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6:02 신고

      네 왜하는지도 하고싶지도 않은 선행학습은 배우는 것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역시 공부외의 경험들을 더 다양하게 체험하는 것 거기에서 새로운 경험이나 흥미를 발견할수 있다는 목적은 괜찮은 듯하네요. 감사합니다. KAIST는 고등학교때 부터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죠?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그런쪽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지요? 부모님의 특히 어떤 환경이나 체험을 할수 있게끔 해주셨는지요?

    •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6:10 신고

      저는 어릴 때 부모님께서 어쩌면 이 글에서의 일본의 조기 교육 프로그램처럼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예체능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해봤는데 어쩌다 공부를 선택해서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중간에 한국의 특유의 경쟁적인 사교육 시스템에서 한 번 흥미를 잃고 흔들린 적이 있었지만, 부모님 생각에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6:20 신고

      역쉬 부모님이 자유롭게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 있게 해주셨군요. 좋은 부모님이시네요. 그리고 중간에 흔들리실때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6:40 신고

      김치님과 와사비님 모두 그런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계신 것 같으셔서 훌륭한 부모님이 되실 것 같습니다 !!
      또 방문할게요~ 앞으로도 자주 소통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알파카부부 김치(♂)입니다. 일본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느꼈더 직장문화, 컬쳐의 차이점 3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첫직장에 입사하게 되어 두근두근한 마음과  어떻게든 일본에서 멋지게 성공하는 기대를 가지고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일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지 않거나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를 겪기도 합니다. 때로는 회사의 문화에 맞지 않는 행동으로 인해 본인은 물론 

회사 동료들 사이에도 관계가 안좋아 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글로 보면 

한국이랑 일본이랑 역시나 살아보고 직접 직장생활해보면 역시 그런 문화의 차이란 것이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만 하루하루 지내고 그 룰속에서 어쩌면 많은 인내와 어려움을 감내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일본기업에서 직장 생활응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미리 읽어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암묵적인 룰과 사내의 동료와의 관계형성

어떤 기업이든 그 기업만의 문화와 암묵적인 룰이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일본계 기업에서는 그기업내부의 문서화 혹은 명백하게 알려주지는 않지는 룰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런 룰이 어떤것인지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룰을 모른체 섣불리 행동부터 하게되면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겪거나 사내 동료와의 마찰을 겪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가장 기본적인 룰일수도 있습니다만 보고 /연락/ 상담 이 있습니다. 일본어로는 報(호)連(렌)相(소)라고 부르고、報告(보고)/連絡(연락)/相談(상담)이라는 개념이 좀더 중요시 하는 기업이 많은듯 합니다.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무슨 이런것 까지 보고해야하는지 혹은 연락해야하는 지 그리고 언제 어떤 타이밍에 상담해야 하는 지는 조금더 세세하게 그 룰을 지키지 않으면 손해를 보거나 반대로 비호감을 살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결과보다는 과정(네마와시)을 중요시한다.

결과보다는 결과를 내는 과정에서 네마와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마와시란 한가지 프로젝트나 일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관계자들의 사전협의 및 합의를 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아니 도대체 일을 진행하거나 미팅을 하기전에 미리 관계자와 미팅전에 미리 미팅에 대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할것인지 사전협의랑 합의를 한다...선뜻 잘이해가 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의견을 미리 경청하고 일을 추진함에 앞서 예상되는 과제와 해결책 필요한 부분들을 어떻게 획득하고 진행할것인지에 대해 액션과 결과를 우선시하는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으므로 알지만 묻고 될것 같다는 생각도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확인해가는 부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처음 직장생활이고 일본어로도 제대로 의견을 낼수 없는 경우에는 네와와시 과정과 주위의 조력자의 의견과 도움을 받아가시면서 진행하는 것이 섣부를 결과 또는 성과 창출보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관계 구축 및 성과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보통 채용및 인터뷰를 하게되면 본인은 빠른 시간에 적응하고 단기간(1년)안에 성과를 내고 프로모션 혹은 보너스를 기대하는 사람도 주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일본의 월급및 진급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 있으므로 누가 생각해도 엄청난 업적을 창출하지 않은 다음에는 굉장히 느리게 진급및 월급, 연봉이 올라가게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최근 도요타 사장 또는 경제단체에서 종신고용은 유지가 어렵다고 했습니다만 종신고용을 중심으로 월급및 진급제도가 짜여진 경우가 많으므로 거기에 맞는 장기적인 관계 구축및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설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전직을 통해서 조금더 연봉을 인상하고 진급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만 잦은 전직은 기업입장에서는 꺼리는 부분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직장안에서 커리어 설계는 1대1 미팅등을 통해 자주 협의하고 어떻게 하면 본인 및 조직의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는 지를 확인하시고 집중하시는 편이 불편한 오해나 혼란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4. 점심문화는 꼭 팀단위로 가지 않아도 된다.  혼밥 또는 도시락문화가 일반적이다.

한국의 점심시간을 생각해보면 팀단위나 마음맞는 몇분들이 함께 할때가 많습니다. 일본에서는 왠만하면 혼자 도시락(벤또)를 사거나 준비해 와서 혼자 혼밥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니다. 요즘은 푸드트럭 초이스도 많고 편의점의 도시락 그리고 우버EAT까지 아주 혼밥하기 좋은 환경인것 같습니다. 혼자 밥을 먹는 다고 해서 외톨이가 된것은 아니니 걱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혼밥이 싫으신분들은 미리 점심약속 혹은 함께 정기적으로 밖에서 드실분들을 만들어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일본과 한국의 직장 문화에 대한 차이점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일본 직장 생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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