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아주 많은 시간을 회사 혹은 조직에 속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그리고 성장하는 조직과 성장이 멈춘 조직을 만드는 가장 큰 차이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비젼다운 비젼을 세우고 실천하는 조직 VS 애매모호한 비젼을 가지고 실천도 하지 않는 조직 

첫째로, 사실 조직생활에 꼭 비젼에 공감하여 취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비젼다운 비젼은 개인의 존재의 가치와 조직의 "왜"라는 존재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대외적인 변화지 않는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비젼(Vision)의 기초위에 미션(Mission)과 목표(Objective), 전략(Strategy), 전술(Tactics)을 마련합니다. 

비젼을 통해 미래의 우리의 지향점을 뚜렷하게 하고

미션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위치로 갈것인지 중요한 마일스톤을 세우고 

목표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미션의 달성과 성공을 측정하며

전략을 통해 우리가 가장 최고로 최선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방법을 세우고 

전술을 통해 각 전략이 더욱 구체적으로 이루어질수 있도로 액션을 세웁니다. 

성장하는 조직은 이러한 VMOST를 통해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잘 조율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동감하는 내부 조직원이 많으면 많을수로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내부적인 가능성이 높은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1. 비젼(Vision): The vision is how you imagine the future when seen in your mind's eye.
  2. 미션(Mission): If the Vision is where we want to be, missions are the big blocks of change to get us there.
  3. 목표(Objective): Each mission has a number of objectives associated with it to allow us to measure success.
  4. 전략(Strategy): Strategies are the things which we think will achieve our objectives.                                                                                 They must link to at least one mission objective.
  5. 전술(Tactics): Tactics are those actions that we are going to do in order to fulfill the strategies.

          https://is.gd/6aj6kN <--구글 조직의 VMOST 예시  

★ 글로벌 기업의 비젼 선언문의 예 

  • Tesla: To accelerate the world’s transition to sustainable energy.
  • Nike: Bring inspiration and innovation to every athlete* in the world. *If you have a body, you are an athlete.
  • Shopify: Make commerce better for everyone, so businesses can focus on what they do best: building and selling their products.
  • Patagonia: Build the best product, cause no unnecessary harm, use business to inspire and implement solutions to the environmental crisis.
  • IKEA: To create a better everyday life for many people.
  • TED: Spread ideas.
  • Amazon: To be Earth’s most customer-centric company, where customers can find and discover anything they might want to buy online.
  • Southwest Airlines: To become the world’s most loved, most flown, and most profitable airline.
  • Google: To organize the world’s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ally accessible and useful.
  • Loreal: To provide the best in cosmetics innovation to women and men around the world with respect for their diversity.

사실 이런 조직의 비젼 셋팅과 커뮤니케이션은 브랜딩과 리더쉽 포지션의 경영진이 어떻게 공감하고 생각하느냐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외부 환경에 대한 변화와 본인이 속한 조직이 어떤 존재이유,가치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대해 

무디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조직의 존재이유가 비젼에 기반하지 않고 단순 재무적인 성과에만 집중학게 될경우 

단기간의 조직관리에만 치우칠수 있기때문에 결국은 조직을 아우르는 구심점과 조직문화가 와해되어 점점 단순 노동력을 제공하고 

댓가를 지불하는 계약관계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조직문화로 변해갈수 있고 그렇게 될 경우 이직율이 늘어 늘 채용과 이직이 코스트

부담이 되기에 중대한 성과나 소속감과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기 힘든 조직이 될수 있습니다. 이처럼 조직의 비젼은 제대로 세우고 

실천할때 그 진가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조직의 크기와 리소스 상황에 따라 비젼을 필요한가 불필요한가 의문을 가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이 작을수록 더 확실히 지향점과 가치관을 정리해두면 거기에 맞추어 채용및 조직의 미션, 목표및전략을 세우는 데 구체적으로 

할수 있으며 채용및 직원을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부분이 될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적극적 피드백으로 계속 개선해가는 조직  VS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

둘째로, 성장하는 조직의 특징은 개인과 개인, 부하와 상사 그리고 조직간의 피드백이 살아있고 개선안이 빠르게 반영되는 조직입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조직은 무엇을 해도 과거의 관성,경험에 의지한채 도전과 새로운 시도보다는 학습된 무기력이 일상화된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이 처음부터 무기력함이 일상화되는 조직은 잘 없습니다만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을때 그것을 용인하고 피드백을 

주지않고 개선안들이 개선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는 것이 지속되면 조직원들은 무기력함이 학습되기 시작합니다. 

나부터 바꿀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점점 그 의욕을 잃게 되고 조직을 위해 해야 할일에 대해서도 먼저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거나 해결하는 것에 대한 감각과 반응이 늦어지거나 수동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 결과 개인과 조직은 점점더 

경쟁력과 활기가 줄어들게 되고 점점더 무기력의 늪에 빠지게 되고 미니멈의 노력정도에 만족하게 됩니다. 

조직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성장하지 못한다면 외부환경과 내부환경에 점점더 둔감해지고 

어느 시점에서는 회생을 하는 것이 아주 어려워집니다. 그저 어떻게 보면 작은 피드백을 주고 받는 행동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피드백이 있느냐 없느냐, 얼만나 정확한 타이밍에 퀄리티 있는 피드백이냐에 따라 그 성과와 성장은

놀라운 결과의 차이를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조직이 형식적인 분기별 혹은 반기별 면담정도로 

피드백을 나누고 그런 피드백조차 개인 혹은 조직의 변화와 성장(보상,진급에 도움이 되는)에 직접적으로는

반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을 지켜봅니다. 그러면 조직원들은 형식적인 면담에 대해 가치있는 피드백이라고 느끼지 않으며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보다는 이직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렵고 어떻게 보면 귀찮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적극적인 피드백과 개선은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개인의 성장의 기회도 더 늘릴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 VS 개인의 성장보다는 희생과 감사의 표현을 하지 않는 조직  

마지막으로 성장하는 조직은 개인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하게 해주는 조직입니다. 

우리가 흔히 우리 회사 좋아? 우리 아빠 회사 좋아? 우리 신랑 회사 좋아? 라고 누군가 가족, 친척, 친구,주변 사람들이 물어 보았을때 

선뜻 그 대답이 나오는 회사와 그 반대로 아니 우리 회사는 그런거 없고 사람들도 그저 그렇고 별로 않좋아라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말하게 된다면 이것만큼 대비되는 대외 커뮤니케이션, 리뷰가 없을 것입니다. 

조직원들은 어떻게 보면 객관적으로 좋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게 말하고 

좋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좋지 않게 마치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이상하고 바라는 되로 이루어지는 것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속에서도 사실은 작은 배려, 이해, 그리고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의지가 있다면 

복지 혜택 사내 사외 활동 및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이 체험되느냐 그리고 그 만족도가 측정및 개선 반영되고 있는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조직은 다양한 리더쉽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문경영인을 통한 경영, 원맨 리더쉽(CEO에 의해 모든것이 좌우) 혹은 패밀리 리더쉽(패밀리 오너 가족이 좌지우지)에 의해 경영될수 있지만 조직원의 성장과 보상을 체험할수 있는냐 없느냐 그런 노력을 얼만큼 하느냐는 그 가치관에서 

그리고 실천력에서 좌우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이즈의 조직이더라도 리더가 되신 다면 위의 3가지를 한번 고려해보시어 

리더쉽과 팔로우쉽이 선순환될수 있도록 운영해보시면 어떨까요?

성장하는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더욱더 좋은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성장이 멈춘 조직에 속하신 분들은 바꿀수 있는 노력을 해보시되 안될 경우는 과감히 조직으로 바꾸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일본은 3일 연휴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김치의 친가인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식사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한국에 들어가면  집이라는 마음에 과식하게 되네요. 아마 2 킬로 정도 살찐지도 모릅니다 (^^;)

한국에 가면 맛있는게 많아요.


오늘은 직장에서 여성 활동과 경력관리에 대해. 


요즘 일본에서는 어느 직장에서도 여성의 활약을 기대되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에 여성 임원의 비율을 몇 %까지 올리는 등이란 목표를 내걸고 있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여성이 경제 활동에 있어서 그 능력에 관계없이 높은 지위를 차지하지는 못했던 사회가 일본 사회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사 및 간병 등 지금까지 경제 가치가 가시화되지 않았던 분야에서의 노동에 대한 여성의 기여는 매우 크지만 문제는 꽤 복잡합니다.


한 기업의 직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기업에서 소위 여성 활용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저도 신입 사원에서 남성과 같이 이른바 종합적 직종에서 일을 했습니다만 출산을 거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의 경험과 관찰에서 온 사항을 조금 소개합니다.


경력 계획을 형성 할수있는 기회가 적다.


지금의 시대, 일본 기업의 산업은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시장 환경이 변화하는 속도도 세계화의 영향이 크고 옛날에 비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아웃소싱 및 포지션 절감 등 기업도 슬림화를 도모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의 경제처럼 앞으로 몇 년 일하면 어느 정도의 위치에 갈수있는지 등 남성 사원들도 지금은 "그것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는 시대입니다. 

여성 직원도 그 중 계단식 단계형의 경력 경로를 그리는 것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은 그런 일은 별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완전히 평등하게 취급됩니다. 

대학 졸업까지 스포츠 분야 등을 제외한 순수한 능력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여성이 활약하고 있지 않다고해도 잘 느낌이 오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사회에 던진, 어? 여성 리더가 적다? 등과 조금 의아해 할수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이 결혼이나 

출산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들어가 버리는 사람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산 육아 최근 간호(간병)를 여성이 담당하는 경우 특히 남성처럼 일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 년 일하고 육아 휴직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신은 어떤 리더십 경험이 몇년간 필요하거나 

목표하는 경력 모델과 출산 후 육아 가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등 이런 문제들은 전부 싫든 좋든에서 

스스로 그 자리 그 자리에서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이 근처의 보이지 않는 규칙을 코칭해 나가는 체제가 여성끼리의 사이에 있으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일하는 직업인으로서 자신도 뭔가 경험을 공유하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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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ちに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日本は3連休が終わりました。私達は韓国のキムチの実家に帰省していました。

日本にいると食事の量は少なめですが韓国に入ると実家ということもあり、食べ過ぎますね。多分2キロぐらい太った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職場での女性活用について。


昨今、日本ではどこの職場でも女性の活躍が期待され、推進されています。

例えば何年に女性役員の比率を何%までにあげるなどと言う目標を掲げている企業も多くなっています。

裏返して言えばそれだけ女性が経済活動において、その能力に関わらず高い地位を占めてこれなかった社会が日本社会でもあると言えます。
家事、介護などこれまで経済価値が可視化されてこなかった分野においての労働に対する女性の貢献はとても大きいのに、問題はなかなか複雑です。

一企業の社員という立場からすると企業でのいわゆる女性活用の波はどうでしょうか?

私自身、新卒で男性と同じいわゆる総合職的な職種につき、出産を経て色々考えることがありました。
そんな私の観察してきた事項を少し紹介します。


キャリアプランを形成する機会が少ない


今の時代、日本企業の産業は低成長の時代が続いており、また、市場環境が変化するスピードもグローバル化の影響で格段と昔に比べ速くなっています。そんな中環境の変化に対応するためにもアウトソーシング、ポジションの削減など企業もスリム化を図っているところがほとんどだと思います。

成長期の経済のようにあと何年働いたらどのぐらいのポジションにつけるかなど男性社員ですかわからない時代です。女性社員もその中で階段式のステップアップ型のキャリアパスは描きにくい時代です。

ですが学校教育や家庭教育ではそういった事はあまり教えてくれません。学校教育では男子も女子も全く平等に扱われます。大学卒業までスポーツの分野などを除き、純粋な能力ベースで図られ女性が活躍していないといってもピンと来てない人が多いと思います。

その中で、社会に放り込まれ、あれ?女性リーダーが少ない?などと少し勘づくくらいでそのうち、結婚や出産のライフステージに入ってしまう人も多いと見受けます。

出産育児、最近では介護は、女性が担う場合特に男性と同じように働けなくなる可能性が高いです。

何年働いて育児休暇を取るのがいいのか、自分はどんなリーダーシップの経験が何年間必要か、目指すキャリアモデル、出産後の育児家事の体制など、これも全部行き当たりばったりで自分でその場その場で解決していく人が多いように思います。

何かこの辺の見えないルールをコーチングしていく体制が女性同士の間にあったらいいのだろうと思うし、働いている職業人として自分も何か経験をシェアしていくべきなのだろうと思います。

関連本 リン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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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아침 부터 지진(진도 3-4정도)을 체험하며 출근을 재촉하게 되었다. 

지진은 자주 겪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네요. 아직도 더 세월의 경륜이 필요한가 보다. 

그리고 일본의 경제 뉴스를 확인중 2회사(소니전자, 패스트 리테일링)의 소식이 눈에 들어 왔다. 

소니와 유니클로는 2020년 채용부터 파격적으로 바뀌는 임금체계를 검토해서 빠르면 내년(2020년)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제대로 된 실력주의와 거기에 맞는 임금 및 보상체계를 10년 20년 뒤가 아닌 

신입사원 혹은 입사 3년차에게도 적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보상하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신문과 뉴스로 낸다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두기업의 의지와 다른 기업에의 파장도 어느정도 미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종신고용의 파괴와 함께 실력주의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처럼 점점더 노동유연성을 높여가게 될것이다.  

흔히 말해 외국계로 좋은 인재들이 많이 영입되는 것을 막을 고육지책도 필요한것이다. 

글로벌 회사를 보면 인도인이 CEO인 회사도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구글의 CEO, Sundar Pichai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Satya Nadella

노키아의 CEO, Rajeev Suri

어도비의 CEO, Shantanu Narayen

마스터카드의 CEO, Ajaypal Singh Banga

이제 일본도 이러한 글로벌 탑라인의 인재를 포함하여 영입 일본내 좋은 인재들을 어떻게 등용하고 대우하는 지를 신경써야 한다.

소니의 소식 

https://is.gd/lSlQgb  <--올해졸업자(석사)에 연봉 730만엔, 중년 직원의 질투?

소니는 일본 기업 중에서는 성과 보수에 대한 긍정적인 기업이며, 지금까지도 직업 역할에 따라 등급 제도를 채택하고있다. 이번 조치는 이미 존재하는 등급 제도를 활용하고 일률적으로 등급이 지정되지 않은 신입 사원도 상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높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회사의 석사 과정 신입 사원의 연봉은 600 만엔이지만, 이번 조치로 가장 우수한 직원의 경우에는 20 % 정도 증가되는 초봉이

730 만엔이된다.

후생 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2018 년의 일본의 대졸 초임은 20 만 6700 엔, 석사 과정은 23 만 8700 엔이었다. 10 년 전 08 년은 대졸이 19 만 8700 엔, 석사 과정이 22 만 5900 엔으로 약간 상승하고 있지만, 보합세에 가깝다.

일본의 GDP (국내 총생산)가 늘지 않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한다는 도식이지만, 같은 기간 외국 경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물가와 임금도 상승하고있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의 글로벌화가 상상 이상의 속도로 진행되고있어 세계 기준의 우량 기업이라면 기업의 국적에 관계없이 급여 수준은 동일한 수준에 수렴하도록 되어왔다. 예전에는 신흥국의 우량 기업과 선진국의 우량 기업 사이에는 큰 임금 격차가 있었지만, 그 차이는 상당히 축소했다고 생각된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

https://is.gd/bx22qq <--입사3년차에 연봉 3000만엔 임원 밭탁도 가능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의 경우도 뛰어난 젊은 확보를 위해 2020년 봄부터의 인사 제도를 검토한다. 입사 후 최소 3년이 지나면 자회사의 임원 등으로 발탁한다. 연봉은 1 천만엔을 초과  유럽과 미국 근무는 최대 3 천만엔 정도한다.

김치의 생각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임금체계의 재점검을 통해 글로벌 탑라인 인재들을 본격적으로 모으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이로인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지금 일본 진출과 석사를 해야 할것인지 MBA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한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고민하는 분들께는 새로운 참고사항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일본의 회사들에게도 경종을 울릴것이라고 생각한다.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본 기업도 변화를 채택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인재들은 일본도 하나의 초이스로 다시 도전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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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 살아남기 위해 도움이 되는 경제공부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아침 혹은 저녁 경제 관련 기사 혹은 신문을 읽고 계신가요?

김치는 관심사가 경제, 정치인 부분도 있지만 일적인 부분에서도 산업과 회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판단해야할 경우가 많기에 이런 서비스, 이런 곳에서 얼마만큼의 투자를 받았는지 같은 소식에 민감한 편입니다. 

 

일반적인 생각

일반적으로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주식 열풍, 펀드투자 등이 광풍이 불때가 있었다.

물론 제대로된 지식과 기업가치의 분석 없이 누군가의 말만 듣고 투자한 경우에는 쓰라린 아픔과 장기 침체의 늪에 빠지기도 하고 

손절시기를 놓친후 어쩔수 없이 장기투자에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럼 광풍뒤에는 개미투자자들의 눈물과 어려움도 함께 존재해왔었습니다.

혹자는 절대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한다. 

자기가 피땀흘려 번돈을 쉽게 통제할수 없는 곳에서 잃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주식투자는 절대 피해야할 사회악적인 존재일까?

그래서 주식투자 만큼은 손들고 말려야 하는 걸까?

 

김치의 생각

김치는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미시경제의 수요와 공급선의 만나는 점이 가격이고 

수요가 있으면 시장을 만들어 갈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때 부터 TV 렌탈 비지네스를 시작했다. 

영국대학 기숙사의 작은 방이 온통 텔레비젼으로 가득찼던 일이 있다. 처음엔 14인치부터 시작했는 데 점점 28인치까지 커지기도 했고 

보통 7월8월에 입소한 학생들이 신품TV를 사서 6월에 졸업하면서 싸게 팔고 가는 사이클이었다. 

김치는 학부생이었기에 모두가 싸게 팔고 갈때 사들여서 5-6새월 미니멈 계약기간을 채우면 원금회수 및 이익이 발생하는 사업이었다. 

결과적으로 TV대여사업은 잘되었지만 내가 무거운 TV를 옮기는 중 허리를 다쳐 그만두게 되었다. 

거기서 카이로프락틱이라는 새로운 사업모델에도 눈을 뜨게 되지만...글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왜 경제공부는 주식투자부터인가?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와서 실질 경제의 흐름은 본인이 경험하는 곳에서 부터 가장 빨리 알게되고 접하게 된다. 

따라서 경제 공부는 꼭 주식투자부터가 아니더라도 본인의 생업속에서 접할수 있다. 

하지만 본인의 생업이외의 산업 전체 경제의 비중이 큰 부분들도 함께 보면 좀더 재밌고 폭넓게 경제 지식을 쌓을수 있게된다. 

산업 및 경기를 선행해서 알려면 금융, IT, 광고,제조업 등의 순으로 매출량, 순이익, 교역량, 지출량들의 추세를 보면 된다. 

두번째 경제공부를 할수 있는 방법은 경제 신문, 경제 잡지를 보면서 환율, 무역, 성장할 산업, 기업, 유망한 서비스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경제공부를 더욱더 본인의 것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주식투자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일본에서는 최소 100주를 사면서 시작할수 있는데...

무슨 종목을 살것인지? 어떤 산업에 투자 할것인지? 

왜 산업에서는 이 기업에 투자 해야되는지 안해야되는지? 

왜 이기업은 주가가 떨어지는 지 반대로 왜 올라가는지? 

어떤 내부, 외부적인 요인들이 있는지? 

흔히 주가는 심리 게임이고 개미 투자자들은 이기기 어렵다고 한다. 

꼭 수익을 내지 못할수도 있지만 주식에 따라서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본인이 투자한 종목 혹은 투자를 생각하는 종목에 대해 

더욱 밀접하게 관심을 갖고 분석하게 된다. 이것이 경제공부에 본인의 필요성을 부합시키는 것이 되므로

강력한 동기부여와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부가적으로 투자한 기업에 따라 내용은 다르지만 정기적인 사은품(상품권) 혹은

배당을 돌려 받기도 하기에 경제 공부뿐만 아니라 부산물도 얻을수 있다. 

주식투자를 통해 사회인으로서 본인이 속해 있는 사업 그리고 속하지 않은 산업 혹은 기업에 대한

경제 지식, 감각과 기업 분석 습관은 가지면

사회 생활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에  경제공부 습관을 본인것으로 만들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가?

처음부터 크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산, 현금 보유고를 고려하여 과하지 않는 범위(약10분의 1정도)에서

본인이 생각할때 잘아는 분야와 기업을 선정하여 제품의 구매뿐만이 아니라 그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볼것을 권하고 싶다.  

언제시작해야하는가?

사람마다 시작하는 타이밍은 다를수 있으나 되도록 빠른 시점에 좋은 종목들은 장기적으로 투자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종목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산업에 대해서 이해도 높일수 있기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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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추정 스타트업 중 

핀테크 부분의 기업 순위(랭킹)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신지요?

벤치마크 하실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정 기업 가치및 조직의 특성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유니콘 기업 기준 라인 1100억엔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시점은 2018 년 10 월말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경제신문에서 조사한 결과 내용입니다. 

No. 산업 · 기업 이름 추정 기업 가치 (억엔) 유니콘 규모까지
진척률 (%)
참고사항
1

FREEE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652 59.3
  • 평균 연령 :31
  • 인원수 : 465
  • 창업 연도 : 2012
2

FINATEXT

투자응용                프로그램개발

342 31.1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102
  • 창업 연도 : 2013
3

Origami

모바일 결제 서비스

325 29.5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120
  • 창업 연도 : 2012
4

Money Design

자산 운용 서비스

266 24.2
  • 평균 연령 : 40
  • 인원수 : 64
  • 창업 연도 : 2013
5

Wealthnavi

자산 운용 서비스

262 23.8
  • 평균 연령 : 36.1 
  • 인원수 : 81
  • 창업 연도 : 2015
6

Paidy

결제 서비스

250 22.7
  • 평균 연령 : 37
  • 인원수 : 91
  • 창업 연도 : 2008
7

One Tap Buy

스마트폰 전용증권

143 13.0
  • 평균 연령 : 38
  • 인원수 : 90
  • 창업 연도 : 2013
8

Crowdcredit

해외전문대출형      클라우드펀딩

66 6.0
  • 평균 연령 : 45
  • 인원수 : 55
  • 창업 연도 : 2013
9

Accounting SaaS

 클라우드                 세무 · 회계 · 급여   시스템 개발

58 5.3
  • 평균 연령 : 37.2
  • 인원수 : 82
  • 창업 연도 : 2009
10

Kyash

개인간 결제            서비스 개발

54 4.9
  • 평균 연령 : 33
  • 인원수 : 27
  • 창업 연도 : 2015
11

iYell

주택론 업무시스템  개발

40 3.6
  • 평균 연령 : 34.3
  • 인원수 : 85
  • 창업 연도 : 2016
12

MFS

주택론 중개인서비스

27 2.5
  • 평균 연령 : 34
  • 인원수 : 26
  • 창업 연도 : 2009
13

JAFCO

개발도상국의          소액 대출

- -
  • 평균 연령 : 30
  • 인원수 : 1000
  • 창업 연도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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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여러분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서 회사를 선택하실때 어떤 기준을 통해서 살펴보고 지원하고 있으신지요? 

기왕이면 일본에서 취업하실때 본인이 만족하고 현재보다는 좋은 조건에서 일할수 있는 곳이 좋겠죠?

어떤 구직회사의 슬로건처럼 조건은 "지금보다 나은 조건"처럼 말이죠. 

지금보다 나은 조건의 회사를 선택시 꼭 3가지에 대하여 미리 확인하시고 일본 취업 지원 및 면접, 인터뷰시 

확인해보시면 회사와 본인의 미스매칭 또는 기대치의 차이 등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의 인생 중에 많은 시간을 커리어를 통해서 쓰고 있기에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 제무재표를 확인하라

먼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왜 재무제표를 보아야하는가?

그이유는 쉽게 말씀드리면 회사가 망하지 않을 만큼 돈을 벌고 있는지 그 돈을 지속적으로 벌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지요. 

이렇게 재무제표를 보시게 되면 재무 안정성(망하지 않는 힘), 재무 수익성(돈버는 힘), 성장성(회사의 크는 힘)의

재무 건전성을 확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현재 사업에 대한 이익과 그 이익을 포함한 투자를 통하여

성장 또는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이회사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과거 현재를

재무제표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물론 회사가 사원의 복지를 잘할수 있는 것도 근본적으로는 재정적으로

탄탄할때 더 좋은 복지를 할수 있죠.

커리어 개발도 성장성이라 기본적인 토대를 바탕으로 월급및 보너스도 그렇겠죠.

그럼 재무재표는 어디서 보면 되는가? 

예를 들어 일본의 상장기업중 하나인  쿡패드(Cookpad)라는 회사를 통해서 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장기업의 경우 

a. 해당회사의 IR 섹션 그중에서도 재무관련 데이터 섹션 확인 

https://info.cookpad.com/en/ir/finance_information/bs/

b. Speeda  https://is.gd/FD0MP8 <--무료 평가판을 통해서 전체 상장기업 약 3600개 및 비상장 115만개의 재무정보 확인 가능

                                                          한국기업도 일부 확인 가능합니다.   

Speeda에서 검색결과

c. Google Finance 해당 회사의 주가 동향및 올해 재무지표를 확인가능 

https://is.gd/zKXp8y

구글 파이낸스를 통한 회사의 주가 및 최근 재무상황확인 및 동종 업계 기업 비교가능

비상장기업의 경우

비상장기업은 TDB기업서치(Teikoku Databank)라는 회사가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당 ¥490(약 5천원)의 이용료로 기업의 재무정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is.gd/w8TIGR  <--하기의 링크에 해당회사의 일본명을 넣으시면 됩니다. 

TDB 기업 검색결과

마지막으로 무엇을 보면 될까요? 

크게 나누면 2가지 (PL:Profit & Loss, BS:Balance Sheet)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L은 손익계산서로 매출에서 원가와 경비를 빼면 나오는 수익을 말합니다. 

BS는 대차대조표로 축적되 자산과 부채 자본의 균형을 따져 보는 거입니다. 

PL을 통해서 단기적인 지표를 알수 있고 BS를 통해 중장기적인 지표를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EBITDA등을 통해서 현재 사업의 현금흐름등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가치평가가 목적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핵심사업이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지는 확인해보시면 위의 말씀드린 회사의 재무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이해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2. IR(Investor Relations)자료를 꼼꼼히 챙겨보아라. 

상장기업은 IR 섹션이 기업회사 홈페이지에서 공시할 의무가 있기때문에 꼭 확인해볼것을 권하고 싶다. 

IR 자료를 통해서 알수 있는 것들 사업모델, 성장전략, 성장전략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다. IR자료를 통해 과거의 성장과 현재 과제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하기의 자료를 보시면 쿡패드사는 일본에서 요리 레시피를 플랫폼을 통해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 광고를 통한 수입,그외의 출판등의 fee를 통해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즉 3가지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4.7%의 지출은 인건비(45.6%)와 외주(9.1%)등을 통해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프리젠테이션을 보시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 활동으로 진행했는지 할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설명되어 있기에 이회사가 가는 방향, 성장 전략과 운용에서 포커스하고 있는 R&D 및 해외 사업 확대등을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이와같이 IR 자료를 확인해보시면 회사의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 향후 사업 방향과 성장경쟁력, 잠재성에 대해 이해가 좀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IR 자료확인은 취업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그 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도움이 됩니다. 습관화하면 좋습니다.  

FY20191Q_en_cookpad.pdf
0.62MB

                                                                       2019년 1사분기 실적자료(영문)

20184Q_e_final.pdf
1.90MB

                                                                      2018년 사분기 총괄 사업 설명자료 (영문)

                                              쿡패드사의 각 사업부문별 매출구성

 

                                                      쿡패드사의 지출항목 및 비율
                                                   쿡패드사의 1사분기 재무결과

비상장기업의 경우는 구글및 야후등의 해당회사의 뉴스 및 기사를 통해 나온 뉴스를 확인한다. 

그리고 면접시 현재 사업에 대한 부분을 질문을 할수도 있다.  

3. 어떤회사인지 내부인의 회사의 평판을 조회하라

왜 회사의 평판을 보아야 하는가? 실제로 많은 구직자들이 어렵게 회사에 입사내지는 전직하게 되지만 

회사내 생활속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회사문화에 맞거나 적응하기 어려워 다시 구직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기의 온라인 평판을 통해서 전직 직원의 평판과 오프라인의 인맥을 통해서 관심있는 회사의 인사이드 정보및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이의 갭을 줄이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보면 되는가?

a. Openwork(Vorkers)

https://is.gd/b01EOv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평판사이트입니다. 전직 직원들이 자기의 회사에 대해 평가하면 다른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 혹은 관심있는 회사의 평판을 조회할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예는 쿡패드입니다. 

하기의 지표를 통해서 회사의 평판을 스코어및 평가자의 구체적 피드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Vorkers에서의 기업평판

  

b. Glassdoor

https://is.gd/lDF5TZ <--글로벌 구직 및 회사 평판 리뷰 플랫폼 역시 예는 쿡패드입니다. 추천회사인지 추천하지 않는지 투표결과가 퍼센트로 표현되는 플랫폼입니다. 

 

                                                Glassroot의 기업 평판 리뷰 검색 결과

그외의 고려사항

1. 동종산업간의 경쟁상황 및 경쟁력은 어떤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3C분석(Customer, Competitor, Company) 고객,경쟁사,회사중의 경쟁사는 중요한 지표이며 현재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차별성과 강점을 가지고 고객의 선택을 받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쉽게 여러 업계의 경쟁 구조, 상황은 하기의 매년 발행되는 두권의 책을 보시면 대략적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능할것 같습니다. 

https://is.gd/9o4vIH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www.amazon.co.jp

https://is.gd/rviJzm

 

日経業界地図 2019年版

日経業界地図 2019年版

www.amazon.co.jp

2.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 순위

   매년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들은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www.vorkers.com/award/ <--일본기업중 일의 보람이 있는 기업 랭킹 2019

3.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인가? 공헌할수 있는 부분이 만족할만한가?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 할지라도 본인이 흥미를 느끼고 지속할수 있는 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일에 대한 몰입과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품이나 솔루션이 특화되어 있는 회사의 경우 그 제품이나 솔루션외의 선택권이 없을 경우는 전직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에 본인의 흥미와 그 회사의 공헌을 해갈수 있는 본인의 능력을 Will, Must, Can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보시면 조금더 좋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본인의 성향을 MBTI 등을 통해서 미리 알아보고 본인 성향의 맞는 일을 찾는 것도 자신을 알고 일을 할수 있다는면에서 도움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free-personality-test <--무료 직업 적성 테스트 및 진로 적성 검사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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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06 21:05 신고

    저한테 당장 도움되는 글은 아니지만, 정보글 엄청 잘 쓰신 것 같아요 최고네요.
    알파카부부님 글은 폰트 때문인지 정리를 잘하신 건지 눈에 엄청 잘 들어오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6 21:49 신고

      공대생님 언제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폰트가 정리가 잘 된글처럼 효과가 있군요.
      공대생님 글도 언제나 잘정리되어 읽으면 이해가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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