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든 인생에 있어서 취업 혹은 이직이라는 과정

면접이라는 관문을 적어도 한 회사에 한두번씩 혹은 5-6번씩을 겪으며 입사하게 됩니다. 

과연 HR담당자는 왜 당신을 서류면접에서 통과 시켰고 

면접관에게 면접을 시켰을까요? 면접관이 여러분을 통해 듣고 싶고 꼭 확인하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일본은 고령화와 인구감소화로 기존의 사업은 성장이 둔화되고 

새로운 서비스창출과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사업과 기술을 활용하여 다음 세대의 먹거리와 

발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인재 특히 글로벌한 면에서 활약을 할수 있는 인재 그리고 

IT개발을 할수 있는 프로그래머, AI, 사이버시큐리티 등의 인재들은 양성이 미흡한 가운데

인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일수 있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면접관은 당신에게서 무엇을 듣고자 할까요?

역시사지의 마음으로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무엇을 듣고자 합니까?

꼭 요구되는 역량

많은 면접대상자로서의 경험과 채용자로서의 경험으로 보았을때 딱 2가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성과 창출 능력

1. 단기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능력과 중장기적인 잠재성 발전성

여러분은 현재 지원한 회사의 지원한 부서 혹은  지원한 팀의 어떠한 당면 과제와 니즈(필요)에

지금여기에서 면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원시부터 서류통과까지의 시간동안 여러분은

무엇을 하여야 하여야 할까요? 이회사에 대한 분석, 이회사의 당면 과제, 이 회사의 어떤팀 누구가 면접관인지를 

사전준비할수 있다면 이 면접에서 요구하는 현재의 당면과제와 그분들의 입장에서 해결책 그리고 바로 당신이 

낼수 있는 해결책 혹은 공헌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혹은 설득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나의 과거의 경험, 나의 현재의 역활, 나의 미래의 잠재력이 현 회사의

이 부서의 성과를 내는데 공헌할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정성적인 성과와 정량적인 성과를 설명하거나 현재 내가 공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할되

자연스럽게 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통해 본인의 능력에 대한 검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했다 무엇을 이루었다와 함께 어떻게 했는지? 어떤 어려움과 과제를 당면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예를 들어 가며 설명하면 면접관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수긍하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2.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혹은 존경할수 있는 인성 

두번째 중요한 역량은 인성인것 같습니다. 면접을 하다보면 돌출적이고 예상치 못한 직업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물속에 어머니와 와이프가 빠졌고 그 두사람은 수영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누구를 먼저 구하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인도에 가서 살아남고 탈출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꼭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 3가지 혹은 데리고 가고 싶은 세사람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

당신 자신의 성격과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입니까?

이러한 질문들을 받게 되면 즉석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본인의 로직(논리)와 인성이 은연중 묻어나와

준비하지 않은 본인 본연의 인성을 들어내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사회에서 일을 하게 되면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능력이 있는 인재들 중에도 인성이 좋다고 하기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일터, 직장이라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고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는 동료를 면접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확인하고자 합니다. 

물론 실무자 입장에서의 면접, 관리자 및 경영자 입장에서의 면접은 그 관점과 요구 되는 부분이

약간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기본적인 인성도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평상시의 생각, 행동, 말들 속의 있는 자신도 꼭 면접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좋은 소양과 능력으로 

잘가꾸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 두가지가 중요할까요?

이미 위에서 많은 부분들을 설명했습니다만 요약하자면 

  • 능력을 통한 성과는 그부서의 존재의 이유이며 성과를 통해서 우리는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채용하는 사람의 평가기준에는 어떤인재를 채용했고 어떻게 성장시키는가도 중요한 지표 (KPI)중에 하나입니다.

  • 인성은 이사람이 정말 우리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일했을때 서로 문제 없고 기분좋게 생활할수 있는지에 대한 굉장히 중요한 정성적인 지표입니다. 

어떻게 판단할수 있을까요?

  • 자기소개: 거의 모든 면접은 자기소개에서 시작하므로 첫인상, 목소리, 제스추어, 내용이 중요합니다.첫인상이 전부다. 첫번째 인터뷰가 성공하지 않으면 두번째도 없고 첫 자기소개에서 많은 부분이 좌우

  • 본인의 이야기인지 경험인지? 그 이야기가 커리어에 대한 방향과 논리가 갖추어져 있는지? 단지 좋은 회사의 좋은 조건이라서 지원했다는 얇은 동기는 아닌지?

  • 어떤 질문을 묻고 이해하려고 하고 있는지?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 가량의 시간동안 이회사에 대한 호감,관심 그리고 이 포지션에 대한 열의,성과를 낼수 있는지에 대한 주고받는 리듬이 상호 맞는지가 중요하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결론은 사실 인터뷰후 빨리 나오지만 내부협의를 하면서 주고 받은 대화의 키워드와 인성에 대해서 협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외의 요소

  •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및 조사는 하고 왔는지?
  • 이사람은 로직컬하게 설득하고 있고 조정할수 있는지?
  • 우리회사와의 문화와 인재상에 맞는지?
  • 연봉과 조건등은 부합한지?

여러분이 준비하고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이 두가지(능력과 인성) 그리고 그외의 요소에 대한 충분한 준비와

여러번의 면접 경험을 통한 경험과 자신감이 되어 있으면 

합격의 문턱을 낮추고 원하시는 곳에 들어갈수 있는 확률을 높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일본 취업 지원시 이력서 양식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공감클릭과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질문 혹은 코멘트도 환영합니다. 

 

꼭 물어보어 보야할 질문 그리고 하지말아야할 질문

꼭 물어보아야 질문:

1. 이 회사(부서)의 과제는 어떤것인지? 왜 채용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

2. 거기에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인재상을 찾고 있는지?

특히 첫번째 인터뷰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질문 

리쿠루터가 아니고 직접 회사의 HR 혹은 면접관에게는 그쪽이 먼저 원하는 연봉혹은 현재 연봉을 묻지 않는 한 

연봉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은 최종 면접이 끝날쯤에 상의하고 협의해서 정하게 됩니다. 첫 인터뷰부터 연봉얘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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