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업의 외부환경 내부환경을 통해 기업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을 분석하곤 합니다. 

특히 일본에서 인턴을 지원하시는 분들은 기술계가 아닌 경우 일본어 영어 번역, 통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꼭알아두면 좋은 마케팅 분석법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일본 취업시 혹은 직장생활중에 있는 직장인도 외부 환경, 내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본인의 강점과 기회를 잘 살려나가는 것 그리고 약점을 잘파악하여 개선하고 위협요소를 피하거나 대비(제거)하는 자세가

정기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를 알고 변화하는 환경에 잘 대응해 간다면  본인의 커리어의 발전과 커리어패스 (Career path)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SWOT 분석이란?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왜 SWOT 분석을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가?

  • 기업은 외부환경과 경쟁자에 영향을 받게되고 그결과 내부환경도 변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기적인 인사, 조직 변경, 새로운 사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같은이유 입니다. (참고:일본임금체계 계혁 2019)
  • 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현재의 나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의 너자신을 알라)
  • 우리는 좋는 싫든 현재의 나자신의 강점과 약점과 지식과 실력에서 커리어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 아울러 미래의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나의 경쟁 무기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 미래의 환경을 분석할때는 흔히 PEST라고 해서 정치적인(Political), 경제적인(Economic), 사회적인(Social), 기술적인(Techonological) 외부환경의 변화를 자기 나름대로 파악하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예를 들면 나는 글로벌 경제 시대에 충분히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영어에 대한 요구가 얼마큼 기업 조직안에서 요구되는가? 언제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 기술적인 AI, IOT의 기술이 더욱 발달하게되는 4차 산업혁명에 갖추어야 하는 스킬과 자격은 어떤것이 있는가? 차별화된 스킬은 어떤것이 있으며 어떻게 자격증등 준비해야 하는가? 
  • 가능하면 대학생, 인턴시절에 내가 하고 싶은일 할수 있는 일의 경험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스킬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나의 매력과 경쟁력을 점검하는 것은 직장생활의 필수적인 부분
  • 나의 강점과 조직에서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그리고 정기적인 개인의 경쟁력을 항상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레임워크 이므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SWOT분석은 언제 하면 좋은가?

취업준비생이라면 본인이 목표로 하는 회사혹은 커리어에 맞는 요구되는 스킬과 업무시 예상되는 자격증 등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흔히 기업은 Job Description(일의 상세설명)이라고 해서 채용 및 구인시 공지를 하게됩니다. 링크드인(링크드인 활용법)의 구인 섹션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취업을 하신 분들은 직장에서 1on 1 혹은 1년에 1회 혹은 2번 직무 평가시 자신의 SWOT과 관련하여 역량이 어떻게 평가되고 

이해되고 있는지 확인해가며 역량강화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의 소니와 패스트리테일링에서 석사 졸업자의 연봉이 높아진것도 고려혜볼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본이나 한국의 대기업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과장, 부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경영학 석사(MBA)는 필수였습니다. 석사졸업이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개인의 상황과 조직의 니즈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이 어떤 부분의 역량을 더 강화하고 싶느냐의 측면에서는 박사출신의 분들도 MBA를 취득하는 경우도 왕왕 볼수 있었습니다. 

경영학 석사의 도전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가능하면 30대 중반전후의 하실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이유는 결혼 및 가족이 있을수도 있고 일과 병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역시 체력과 가족의 지원도 중요하기에 40대 보다는 30대 중반전후가 조금더 나은 듯합니다. 

아울려 역량이라는 것은 회사생활속에 본인의 연봉과 승진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에 

경력관리와 더불어 가급적 전문성과 함께 일관성 있으면서도 다이나믹하게 도전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회사내에서 혹은 회사 외에서도 본인의 능력과 역량을 잘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부분을 꾸준히 생각하고 개선해 갈수 있다면 

본인에 대한 객관적인 그리고 주관적인 경제적인 가치 및 사회적인 위치등에 좀더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에서 경쟁을 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나만의 역량을 SWOT분석해보면서 온리원 혹은 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매력으로 

어제의 나보다는 내일의 나자신이 더욱 멋지고 더 나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다면

꼭 상대방과의 경쟁이 아니더라도 조금더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금요일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GIF! :D

그외 알아두면 좋은 정보

기회가 되신 다면 하기의 세계 경제 포럼 2018에서 말하고 있는 2022년까지 국가별, 산업별 요구되는 스킬과 직업의 장소를 결정하게 되는 요인들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81-84 일본, P85-87 한국)

The future of Jobs World Economic Forum 2018

 

 

참고로 PEST분석에 대한 자세한 정의 

거시환경분석(PEST)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Technological analysis)은 전략관리 구성 요소 중 환경 파악에 사용되는 거시적 환경 요소를 묘사한다. 일부 학자들은 이 내용에 법적(Legal) 특성을 추가하여 SLEPT로 부르기도 하며 환경(Environmental) 분야를 추가하여 PESTEL 혹은 PESTLE로 칭하는데 영국에서 통용된다. 시장 조사나 전략 분석을 할 경우 특별히 거시경제 요소에서 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려야할 시 사용하는 기법이다. 시장 성장과 축소, 사업 포지셔닝, 사업 방향 등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이다.

주요 4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정치적(Political) 요소는 정부가 경제에 간섭하는 정도이다. 특별하게는 세금, 노동법, 무역 제재, 환경법, 관세, 정치적 안정성 등을 포괄한다. 정치적 요소는 정부 차원에서 진흥하거나 제재하고자 하는 재화나 용역의 종류를 포함하기도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중앙정부가 보건, 교육, 인프라 구축 등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 경제적(Economic) 요소는 경제성장률, 금리, 환율, 인플레이션 정도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요소는 경제 주체(기업)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일례로 금리는 비용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느 정도에서 기업이 성장하고 확대될 지를 가늠한다. 환율 또한 수출입 및 수입가격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사회적(Social) 요소는 문화적 요소와 보건 인지도, 인구성장률, 연령대 분포, 직업 태도, 안전 관련 요소 등이 포함된다. 사회적 요소에 따라서 기업체의 제품과 경영방식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고령인구가 많다면 노동력이 줄고 노동투입비용은 늘어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경영전략을 세워서 중장년층 채용과 같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게 될 것이다.
  • 기술적(Technological) 요소는 R&D 활동, 자동화, 기술 관련 인센티브, 기술혁신 등을 포함한다. 위 요소는 진입장벽, 최소효용생산수중, 아웃소싱 등에 영향을 미친다. 기술적 요소는 기술 투자와 품질, 비용 및 혁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법적(Legal) 요소는 차별법, 소비자법, 고용법, 독점금지법 등을 포함한다.
  • 환경적(Environmental) 요소는 생태학적, 환경적 요소로 날씨, 기후, 기후변화 등을 포함하며 관광, 농업, 보험업계 등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본다. 기후변화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제공 생산품의 경영과 신시장 개척, 현존하는 제품의 단종과 변화, 제품의 시장 축소나 소멸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SWOT 분석의 자세한 정의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SWOT 분석의 가장 큰 장점은 기업의 내 · 외부환경 변화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의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며, 외부환경 분석을 통해서는 기회와 위협을 찾아낸다.

- 강점(strength):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강점
- 약점(weakness):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약점
- 기회(opportunity):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기회
- 위협(threat):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위협

SWOT 분석은 외부로부터의 기회는 최대한 살리고 위협은 회피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보완한다는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 SWOT 분석에 의한 경영전략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SO전략(강점-기회전략): 강점을 살려 기회를 포착
- ST전략(강점-위협전략): 강점을 살려 위협을 회피
- WO전략(약점-기회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포착
- WT전략(약점-위협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위협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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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입니까? 아니면 성장이 멈춘 인재입니까? 

모든 신입사원이 부장이나 관리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재는 특성상 4가지로 분류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2. 개선의지가 있고 반응하는 사람
  3.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사람
  4. 방어적이고 방해하는 사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가?

 

1번과 2번의 유형은 성장을 지향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위의 두 유형은 항상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거나 뒷받침하는 데 호기심을 가지고 무슨일이든 

적극적으로 대처 하는 사람입니다. 1번과 2번의 차이는 2번의 경우 선제적은 아니지만 반응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 부족한 것이 있을때 그것을 수정하겠다는 의지와 행동으로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3번과 4번의 유형은 고정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조직에서 3번과 4번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업무를 방해하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조직에서 퇴장되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스갯소리로 NATO라는 말이 있습니다. No Action Talk Only. 

행동은 하지 않고 언제나 말로만 때운다는 의미 입니다. 

조직속에서 데드라인을 지키지 않고 말로만 때우는 사람을 왕왕보게 되는 데 

이런 사람과는 업무나 회의를 하게 되면 본인의 에너지만 소진되고 성과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에 

되도록 피하거나 퇴장 시켜야 일이 돌아 가게 됩니다.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가?

 

단번에 유형1로 가는 사람은 드물고 대부분 유형2에서 내공을 갈고 닦은 후

관리직으로 가게되고 유형1로 전환되는 것 같습니다. 유형1이 꼭 관리직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분야에 전문가 혹은 스페셜리스트는 유형1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유형2에서 중요한 스킬을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에서도 중요시하는 스킬입니다만 하기의 스킬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는 언제든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정보수집력 (무슨 데이터가 유용하고 어떻게 수집할것인가?)
  • 분석력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도출할것인가?)
  • 설득력 (어떻게 딜리버리 할것인가?)

조직은 언제나 목표설정으로 부터 시작해서 계획, 액션, 체크, 분석을 통해 개선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시 되는 것이 기존의 있는 데이터나 자료를 수집하는 능력과 

그 데이터를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로 걸러내고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 가공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전달 및 설득하느냐 입니다. 

 

지금 20대와 30대 초반인 분들은 본인의 문제 해결시 어떤 스킬을 활용하여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서 주어진 일(태스크)를 기대치에 맞게 납기를 맞추어 딜리버리 하는 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300-500만엔 까지가 주어진 태스크를 딜리버리 하고 피드백을 받아서 다시 개선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봉이 500 - 700만엔에 있는 단계라면 주어지 태스크는 물론 잘 완수해야겠지만 남이 시키지 않은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스킬과 인사이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이 올라갈수록 책임과 일의 범위가 넓어지거나 난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시간 관리를 더욱 철저히하고 본인의 3-5년 커리어 계획도 더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필수 스킬과 시간관리력이 실행력과 만나 성과를 창출하게 되면 승진, 프로모션, 스카우트등의 기회를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성장하는 인재는 늘 자기 주변의 뉴스와 사람과 이슈에 대하여 민감하고 

거기에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성장의 마인드와 스킬을 가진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나태해지고 마인드가 의욕을 잃기 쉬운때입니다만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나는 어떤 인재인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 지 생각해 보시고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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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6 00:23 신고

    여러 글을 봤는데 정성이 담긴게 눈에 보여요.
    일본 취업 생각은 없지만 정보라도 알아놓으면 손해는 없다 생각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6 신고

      소년B님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일본취업과 연관하지 않아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내에서도 의식하고 행동하면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

  2.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26 01:23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1번과 2번 사이정도이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성장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3 신고

      공대생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아는 것과 개선할수 있는 부분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끄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혹시 피드백을 주실수 있는 멘토나 롤모델이 있으신지요?

  3. 유형 1이라고 느끼며 반성합니다ㅜㅜ

    자기 자신을 계속 성찰하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8 신고

      사회초년생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형1이라고 느끼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하고 유형1에서 또 모티베이션 다운되거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떤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는가, 자기 성찰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취업활동을 하다보면 풀전략(끌어당기는전략)과 푸쉬전략(밀어붙이는 전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도의 이직을 검토하는 분이라면 링크드인을 풀전략의 하나로 적극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푸쉬전략의 일환으로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링크드인 계정이 없으신 분은 바로 계정을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링크드인은 무엇인가?

왜 링크드인(Linkedin)인가?

  • 최근(2016년) 링크드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되어 세계적인 No.1 프로페셔널 SNS로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링크드인은 단순히 한국의 사람인/잡코리아처럼 구인 구직의 SNS뿐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페셔널과의 네트워킹이 가능
  • 구인 구직외의 신규 바이어, 거래선, 파트너 모색시에도 활용가능 특히 해외 거래선 조사시에도 활용 가능
  • 커리어 설계시 도움이 되는 롤모델을 찾을수 있고 벤치마킹 할수 있음
  • 본인의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및 셀프 프로모션도 가능 
  • 일본(사용자수: 2백만명+)에서도 영어를 활용하여 헤드헌팅하는 에이젼트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Linkedin을 활용도가 높아짐 
  • 링크드인 글로벌 유저 통계 정보는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영문입니다. https://is.gd/6L1vnJ

링크드인은 어떻게 나의 비서로 사용할수 있는가? 완벽 사용법(취업, 채용, 파트너) 혹은 활용법?

링크드인이 나의 비서로 역할을 하기위해서 몇가지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프로필을 작성해주세요. 
  • 프로필 사진은 가능하면 캐주얼하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사진으로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소개및 역량에 관해 크게 5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본인에 대하여 (ABOUT), 프로페셔널 경험(EXPERIENCE), 교육 (EDUCATION, SKILL), 추천(RECOMMENDATION) 그외에도 자격증, 수상경력, 본인의 관심사항도 넣을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을 넣으면 프로필을 완성하게 됩니다. 
  • 조금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볼만한 것: 간단한 포스트를 작성하기, 관심이 있는 분야의 사람들과 1촌맺기, 어떤 포지션이 있는지 보고 알람설정 및 지원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와같이 링크드인 프로필과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본인 글의 조회수, 본인 프로필에 대한 조회수

등을 대쉬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고 컨택이 들어오는지 확인해가면서 

취업을 하시는 방법의 한 수단으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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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26 01:21 신고

    링크드인으로 실제로 헤드헌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아이디만 만들어놓았는데 그걸 보고 연락도 오더라구요. 취업시장에선 매우 활발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7 신고

      네 요즘은 링크드인을 통해 굉장히 많은 스카우트 제안이 오는 것 같습니다. 다 좋은 포지션만 오는 것은 아니기에 선별하고 대응하면 될것 같습니다.
      공대생님이라 링크드인 연결할까요? ㅋㅋ
      공대생님은 스카우트제의 무척 들어올듯!!!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든 인생에 있어서 취업 혹은 이직이라는 과정

면접이라는 관문을 적어도 한 회사에 한두번씩 혹은 5-6번씩을 겪으며 입사하게 됩니다. 

과연 HR담당자는 왜 당신을 서류면접에서 통과 시켰고 

면접관에게 면접을 시켰을까요? 면접관이 여러분을 통해 듣고 싶고 꼭 확인하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일본은 고령화와 인구감소화로 기존의 사업은 성장이 둔화되고 

새로운 서비스창출과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사업과 기술을 활용하여 다음 세대의 먹거리와 

발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인재 특히 글로벌한 면에서 활약을 할수 있는 인재 그리고 

IT개발을 할수 있는 프로그래머, AI, 사이버시큐리티 등의 인재들은 양성이 미흡한 가운데

인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일수 있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면접관은 당신에게서 무엇을 듣고자 할까요?

역시사지의 마음으로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무엇을 듣고자 합니까?

꼭 요구되는 역량

많은 면접대상자로서의 경험과 채용자로서의 경험으로 보았을때 딱 2가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성과 창출 능력

1. 단기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능력과 중장기적인 잠재성 발전성

여러분은 현재 지원한 회사의 지원한 부서 혹은  지원한 팀의 어떠한 당면 과제와 니즈(필요)에

지금여기에서 면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원시부터 서류통과까지의 시간동안 여러분은

무엇을 하여야 하여야 할까요? 이회사에 대한 분석, 이회사의 당면 과제, 이 회사의 어떤팀 누구가 면접관인지를 

사전준비할수 있다면 이 면접에서 요구하는 현재의 당면과제와 그분들의 입장에서 해결책 그리고 바로 당신이 

낼수 있는 해결책 혹은 공헌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혹은 설득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나의 과거의 경험, 나의 현재의 역활, 나의 미래의 잠재력이 현 회사의

이 부서의 성과를 내는데 공헌할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정성적인 성과와 정량적인 성과를 설명하거나 현재 내가 공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할되

자연스럽게 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통해 본인의 능력에 대한 검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했다 무엇을 이루었다와 함께 어떻게 했는지? 어떤 어려움과 과제를 당면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예를 들어 가며 설명하면 면접관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수긍하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2.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혹은 존경할수 있는 인성 

두번째 중요한 역량은 인성인것 같습니다. 면접을 하다보면 돌출적이고 예상치 못한 직업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물속에 어머니와 와이프가 빠졌고 그 두사람은 수영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누구를 먼저 구하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인도에 가서 살아남고 탈출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꼭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 3가지 혹은 데리고 가고 싶은 세사람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

당신 자신의 성격과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입니까?

이러한 질문들을 받게 되면 즉석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본인의 로직(논리)와 인성이 은연중 묻어나와

준비하지 않은 본인 본연의 인성을 들어내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사회에서 일을 하게 되면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능력이 있는 인재들 중에도 인성이 좋다고 하기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일터, 직장이라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고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는 동료를 면접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확인하고자 합니다. 

물론 실무자 입장에서의 면접, 관리자 및 경영자 입장에서의 면접은 그 관점과 요구 되는 부분이

약간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기본적인 인성도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평상시의 생각, 행동, 말들 속의 있는 자신도 꼭 면접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좋은 소양과 능력으로 

잘가꾸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 두가지가 중요할까요?

이미 위에서 많은 부분들을 설명했습니다만 요약하자면 

  • 능력을 통한 성과는 그부서의 존재의 이유이며 성과를 통해서 우리는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채용하는 사람의 평가기준에는 어떤인재를 채용했고 어떻게 성장시키는가도 중요한 지표 (KPI)중에 하나입니다.

  • 인성은 이사람이 정말 우리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일했을때 서로 문제 없고 기분좋게 생활할수 있는지에 대한 굉장히 중요한 정성적인 지표입니다. 

어떻게 판단할수 있을까요?

  • 자기소개: 거의 모든 면접은 자기소개에서 시작하므로 첫인상, 목소리, 제스추어, 내용이 중요합니다.첫인상이 전부다. 첫번째 인터뷰가 성공하지 않으면 두번째도 없고 첫 자기소개에서 많은 부분이 좌우

  • 본인의 이야기인지 경험인지? 그 이야기가 커리어에 대한 방향과 논리가 갖추어져 있는지? 단지 좋은 회사의 좋은 조건이라서 지원했다는 얇은 동기는 아닌지?

  • 어떤 질문을 묻고 이해하려고 하고 있는지?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 가량의 시간동안 이회사에 대한 호감,관심 그리고 이 포지션에 대한 열의,성과를 낼수 있는지에 대한 주고받는 리듬이 상호 맞는지가 중요하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결론은 사실 인터뷰후 빨리 나오지만 내부협의를 하면서 주고 받은 대화의 키워드와 인성에 대해서 협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외의 요소

  •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및 조사는 하고 왔는지?
  • 이사람은 로직컬하게 설득하고 있고 조정할수 있는지?
  • 우리회사와의 문화와 인재상에 맞는지?
  • 연봉과 조건등은 부합한지?

여러분이 준비하고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이 두가지(능력과 인성) 그리고 그외의 요소에 대한 충분한 준비와

여러번의 면접 경험을 통한 경험과 자신감이 되어 있으면 

합격의 문턱을 낮추고 원하시는 곳에 들어갈수 있는 확률을 높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일본 취업 지원시 이력서 양식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공감클릭과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질문 혹은 코멘트도 환영합니다. 

 

꼭 물어보어 보야할 질문 그리고 하지말아야할 질문

꼭 물어보아야 질문:

1. 이 회사(부서)의 과제는 어떤것인지? 왜 채용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

2. 거기에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인재상을 찾고 있는지?

특히 첫번째 인터뷰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질문 

리쿠루터가 아니고 직접 회사의 HR 혹은 면접관에게는 그쪽이 먼저 원하는 연봉혹은 현재 연봉을 묻지 않는 한 

연봉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은 최종 면접이 끝날쯤에 상의하고 협의해서 정하게 됩니다. 첫 인터뷰부터 연봉얘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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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1. 연봉

신입의 연봉은 한국보다 일본이 더 낮은 것 같다.

쉬운 파라미터로 생각한다면 자기나이랑 연봉이 같다고 해야될까?

23세면 연봉 230만엔, 24세면 연봉 240만엔 일본 대기업의 경우/중소기업도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듯 하다. 

일본대기업 초봉이 20.9만엔 정도에 플러스로 잔업수당이 붙는 구조로 시작하는 것 같다. 

이정도면 한국대기업 초봉보다도 낮은 정도일것이다. 

하지만 중도채용에 관해서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높은 것 같다.

한국의 4년간 정도의 경험이 있다면 일본 중소기업의 연봉도 그렇게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연봉의 인상정도와 관련해서는 아주 조금씩 올라가거나 올라가지 않을 경우도 많은 것 같다. 

구조적으로는 종신고용제의 구조가 남아 있어서 50대 전후까지 천천히 연봉이 올라갔다가

50대 중반부터는 연봉이 떨어지는 커브를 그리고 있는 것 같다. 

동양경제지 2019년에 따르면 

22세 320만엔

30세 450만엔

34세 550만엔 

42세 600만엔

50세 720만엔

54세 740만엔

58세 720만엔

아울러 연봉은 어떤 산업에서 일하는 냐에 따라 차이가 크고 산업에 따른 근무시간 등 스트레스의 차이도

있을것이다. 참고로 40세 기준 모델의 산업별 평균 연봉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업계 종합 평균연봉은 600만엔, 물론 랭크별 차이도 있고 각종세금을 떼면 실질 수령금은

조금더 줄어든다고 보면 된다. 

연봉과 관련해서는 연봉보다는 연봉을 끌어올리려는 성장의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주위를 보세요. 여러분보다 더 악착같이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 있나요? 여러분의 강점을 살리신다면 

영어가 차별화 포인트가 될수도 있고 성실함이 주위에 인정받을수도 있고 디자인, 프로그래밍 실력,

빠른 실행력, 좋은 인성과 인상이 플러스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연봉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직을 통한 상승과 승진을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밑에 있는 산업별 평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산업과 그 산업속의 랭크에 의해서 연봉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회사에서 지원해준다면 영어든 경영학 석사(MBA)과정이든 최대한 교육을 통한 새로운 이직 기회및

다른 산업의 인맥도 만들어두시기를 바랍니다. 

 

2. 직장생활

왠만하면 직장에서는 평화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성급하게 부딪히거나 싸웠을경우

한국기업처럼 한잔하면서 회포를 풀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아울러 직장에서 빠른 승진 혹은 월급, 보너스 인상이 되지 않는 부분에 스트레스받기보다는

최대한 회사안에서 누릴수 있는 것(주택지원, 교통비지원, 마사지, 각종 언어스터디 지원 등등) 들을

누리며 자신만의 실력과 경쟁력 향상에 집중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3. 동료

문화적으로 혼자즐기고 지내는 문화가 많고 약속 문화가 기본이기에

가능하시면 편하게 런치식사를 함께하고 직장내 얘기및 흉도함께 볼수있는

동료 한둘은 만들어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직장내 생활도 덜 외롭고

도움도 주고 받으면서 지낼수 있으니 강력한 일상의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험제도는 잘되어 있지만 건강은 항상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지내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이 일본생활의 전부가 아니기에 사외 활동, 취미, 스터디, 봉사활동등도 정신적인 육체적인

건강에 도움이되는것같습니다. 


연봉관련 참고사항

※ 40세 기준 모델의 산업별 평균 연봉은 하기와 같다. (2019 동양경제집계 기준)

업계 종합 평균은 600만엔

1. 컨설팅: 1316만엔

2. 종합상사: 1232만엔

3. 방송: 879만엔

4. 텔레콤: 839만엔

5.투자사업, 투자펀드: 815만엔

6.메가은행: 798만엔

7. 석유: 784만엔

8. 해운: 776만엔

9. 증권: 755만엔

10. 종합중기: 745만엔

11. 의약품: 731만엔

12.  자동차: 723만엔

13. 전기,가전 대기업: 706만엔

14. 복사기,프린터: 702만엔

15. 영화,애니메: 695만엔

16. 일용품: 690만엔

17. 음료,주류: 689만엔

18. 손해보험: 673만엔

19. 건설: 671만엔

20. 빠징고: 648만엔

21. 부동산,주택,맨션: 647만엔

22. 창고: 636만엔

23. 생명보험: 633만엔

24. 화학: 633만엔

25. 광고: 632만엔

26. 게임: 629만엔

27. IT 서비스, 소프트웨어: 627만엔

28. 공작기계: 626만엔

29. Web서비스: 624만엔

30. 반도체 제조장치: 622만엔

31. 건설기계: 612만엔

32. 인터넷 광고: 609만엔

33. 전자부품: 608만엔

34. 자동차부품: 602만엔

35. 신약벤처: 601만엔

36. 통신판매: 600만엔

37. 의료기기: 598만엔

38. 철도: 597만엔

39. 철도차량: 594만엔 

40. 철강,비철금속: 594만엔

41. 화장품: 585만엔

42. 산업기기: 583만엔

43. 식품: 573만엔

44. 문구,사무용품: 556만엔

45. 카타로그판매: 537만엔

46. 차량용품: 537만엔

47. 스포츠: 536만엔

48. 약국: 527만엔

49. 편의점: 527만엔

50. 학원: 527만엔

51. 인재서비스: 522만엔

52. 여행: 519만엔

53. 레져: 518만엔

54. 육상운송: 500만엔

55. 섬유, 패션: 500만엔 

56. 슈퍼마켓: 493만엔

57. 외식: 491만엔

58. 중고차: 488만엔

59. 홈센타 디스카운트: 485만엔 

60. 가전제품: 482만엔

61. 리사이클: 466만엔

62. 호텔: 464만엔

63. 백화점: 452만엔

64. 요양병원: 401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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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한국에서는 직업을 찾는 분도 많지만 요즘은 취업,취직이 쉽지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더 해외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일본 도쿄 진출 및 취업을 위해 채용 면접,

채용박람회, 취업 박람회, 취업정보사이트, 구인구직사이트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막상 한국에서의 정보와 일본에서 정보사이에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는 듯합니다. 

한국에 있는 파견회사를 통해서 일본 취업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가능하시면 일본에 있는

일본의 회사에 직접 지원하시거나 또는 외국인용 글로벌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서 채용되시는

방법도 활용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일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추세로 인해 인재 부족현상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특히 IT업계의 개발자, 엔지니어는 부족한 상태이기때문에 이번기회에 새롭게

이력서를 준비하시고 면접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일본에서 살아남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뭐니해도 취업입니다.

직업을 구하는 것이 가장 첫번째입니다.  

 

일본의 구직 프로세스

  1. 이력서 준비 (이력서는 일문 직무경력서教務経歴書, 이력서履歴書 그리고 영문 이력서英文履歴書(옵션))
  2. 지원할 회사 지원리스트 작성
  3. 일본에서 회사 선택시 3가지 기준블로그를 참고하여 회사를 선택후 모집요강을 확인
  4. 희망직업에 지원
  5. 서류통과결과 기다림
  6. 1차 면접
  7. 2차 면접
  8. 경우에 따라서 3-6차 면접 
  9. 내정 연락(합격여부통보)
  10. 오퍼미팅(내정에 대한 연봉조건 설명)
  11. 최종 입사 확인 및 출근일 결정

 

일본의 대표적 구인구직사이트 소개

하기의 대표적인 구인구직사이트는 이직자의 명성과 서비스 내용을 근거로 구인 수와 질」 「기능 · 조작성」

등의 기준에서 비교 평가 한 추천 전직 사이트 순위입니다. 

서비스 이름

비공개 구인 수

아울러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

1위 리쿠루트에이젼트

    リクルートエージェント

약 20만건

두다

 doda

2위 마이나비에이젼트

   マイナビエージェント

약 2.3만건

마이나비에이젼트IT

マイナビエージェントIT

3위 파소나커리어

     パソナキャリア

약 3만건

리브스커리어 リブズキャリア

4위 비즈리치

     ビズリーチ

약 11만건

JAC리쿠루트  JACリクルートメント

5위 리쿠나비넥스트

    リクナビNEXT

약 1만건

Type전직에이젼트

 type転職エージェント

 

목적별 구인구직사이트는 하기와 같습니다. 

첫직장을 구하시는 분이라면

2번이상의 전직인 경우라면

여성이라면 

엔지니어라면

 

그외 외국계 구인구직사이트 

1. Careercross <--영어 및 한국어도 되신다면 2국어 이상 구직에 도움

2. Michael Page

4. Adecco

5. Randstad

그외 일본계 구인구직사이트 

EnJapan

가능한 신입인 경우 직접회사의 구직사이트로의 신입지원 혹은 인턴쉽기회도 최대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구직을 위한 준비사항

온라인: 아직도 일본계는 많이 활용하고 있지 않지는 외국계 기업 혹은 리쿠루팅 에이젼스가 많이 활용하는 

Linkedin의 본인 경력을 일본어 혹은 영어로 등록하여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오프라인: 이력서 준비와 더불어 인턴쉽 혹은 봉사지원 활동등의 자기만의 차별화 할수 있는 스토리를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대학생, 취준생이라면 해야 할일

먼저 첫번째 직업 직장이 중요한 이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커리어맵 및 경로(Path)를 계획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주위의 선배들의 이야기도 좋은 경험도 경청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If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의지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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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여러분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서 회사를 선택하실때 어떤 기준을 통해서 살펴보고 지원하고 있으신지요? 

기왕이면 일본에서 취업하실때 본인이 만족하고 현재보다는 좋은 조건에서 일할수 있는 곳이 좋겠죠?

어떤 구직회사의 슬로건처럼 조건은 "지금보다 나은 조건"처럼 말이죠. 

지금보다 나은 조건의 회사를 선택시 꼭 3가지에 대하여 미리 확인하시고 일본 취업 지원 및 면접, 인터뷰시 

확인해보시면 회사와 본인의 미스매칭 또는 기대치의 차이 등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의 인생 중에 많은 시간을 커리어를 통해서 쓰고 있기에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 제무재표를 확인하라

먼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왜 재무제표를 보아야하는가?

그이유는 쉽게 말씀드리면 회사가 망하지 않을 만큼 돈을 벌고 있는지 그 돈을 지속적으로 벌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지요. 

이렇게 재무제표를 보시게 되면 재무 안정성(망하지 않는 힘), 재무 수익성(돈버는 힘), 성장성(회사의 크는 힘)의

재무 건전성을 확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현재 사업에 대한 이익과 그 이익을 포함한 투자를 통하여

성장 또는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이회사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과거 현재를

재무제표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물론 회사가 사원의 복지를 잘할수 있는 것도 근본적으로는 재정적으로

탄탄할때 더 좋은 복지를 할수 있죠.

커리어 개발도 성장성이라 기본적인 토대를 바탕으로 월급및 보너스도 그렇겠죠.

그럼 재무재표는 어디서 보면 되는가? 

예를 들어 일본의 상장기업중 하나인  쿡패드(Cookpad)라는 회사를 통해서 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장기업의 경우 

a. 해당회사의 IR 섹션 그중에서도 재무관련 데이터 섹션 확인 

https://info.cookpad.com/en/ir/finance_information/bs/

b. Speeda  https://is.gd/FD0MP8 <--무료 평가판을 통해서 전체 상장기업 약 3600개 및 비상장 115만개의 재무정보 확인 가능

                                                          한국기업도 일부 확인 가능합니다.   

Speeda에서 검색결과

c. Google Finance 해당 회사의 주가 동향및 올해 재무지표를 확인가능 

https://is.gd/zKXp8y

구글 파이낸스를 통한 회사의 주가 및 최근 재무상황확인 및 동종 업계 기업 비교가능

비상장기업의 경우

비상장기업은 TDB기업서치(Teikoku Databank)라는 회사가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당 ¥490(약 5천원)의 이용료로 기업의 재무정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is.gd/w8TIGR  <--하기의 링크에 해당회사의 일본명을 넣으시면 됩니다. 

TDB 기업 검색결과

마지막으로 무엇을 보면 될까요? 

크게 나누면 2가지 (PL:Profit & Loss, BS:Balance Sheet)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L은 손익계산서로 매출에서 원가와 경비를 빼면 나오는 수익을 말합니다. 

BS는 대차대조표로 축적되 자산과 부채 자본의 균형을 따져 보는 거입니다. 

PL을 통해서 단기적인 지표를 알수 있고 BS를 통해 중장기적인 지표를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EBITDA등을 통해서 현재 사업의 현금흐름등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가치평가가 목적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핵심사업이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지는 확인해보시면 위의 말씀드린 회사의 재무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이해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2. IR(Investor Relations)자료를 꼼꼼히 챙겨보아라. 

상장기업은 IR 섹션이 기업회사 홈페이지에서 공시할 의무가 있기때문에 꼭 확인해볼것을 권하고 싶다. 

IR 자료를 통해서 알수 있는 것들 사업모델, 성장전략, 성장전략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다. IR자료를 통해 과거의 성장과 현재 과제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하기의 자료를 보시면 쿡패드사는 일본에서 요리 레시피를 플랫폼을 통해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 광고를 통한 수입,그외의 출판등의 fee를 통해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즉 3가지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4.7%의 지출은 인건비(45.6%)와 외주(9.1%)등을 통해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프리젠테이션을 보시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 활동으로 진행했는지 할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설명되어 있기에 이회사가 가는 방향, 성장 전략과 운용에서 포커스하고 있는 R&D 및 해외 사업 확대등을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이와같이 IR 자료를 확인해보시면 회사의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 향후 사업 방향과 성장경쟁력, 잠재성에 대해 이해가 좀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IR 자료확인은 취업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그 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도움이 됩니다. 습관화하면 좋습니다.  

FY20191Q_en_cookpad.pdf
0.62MB

                                                                       2019년 1사분기 실적자료(영문)

20184Q_e_final.pdf
1.90MB

                                                                      2018년 사분기 총괄 사업 설명자료 (영문)

                                              쿡패드사의 각 사업부문별 매출구성

 

                                                      쿡패드사의 지출항목 및 비율
                                                   쿡패드사의 1사분기 재무결과

비상장기업의 경우는 구글및 야후등의 해당회사의 뉴스 및 기사를 통해 나온 뉴스를 확인한다. 

그리고 면접시 현재 사업에 대한 부분을 질문을 할수도 있다.  

3. 어떤회사인지 내부인의 회사의 평판을 조회하라

왜 회사의 평판을 보아야 하는가? 실제로 많은 구직자들이 어렵게 회사에 입사내지는 전직하게 되지만 

회사내 생활속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회사문화에 맞거나 적응하기 어려워 다시 구직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기의 온라인 평판을 통해서 전직 직원의 평판과 오프라인의 인맥을 통해서 관심있는 회사의 인사이드 정보및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이의 갭을 줄이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보면 되는가?

a. Openwork(Vorkers)

https://is.gd/b01EOv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평판사이트입니다. 전직 직원들이 자기의 회사에 대해 평가하면 다른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 혹은 관심있는 회사의 평판을 조회할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예는 쿡패드입니다. 

하기의 지표를 통해서 회사의 평판을 스코어및 평가자의 구체적 피드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Vorkers에서의 기업평판

  

b. Glassdoor

https://is.gd/lDF5TZ <--글로벌 구직 및 회사 평판 리뷰 플랫폼 역시 예는 쿡패드입니다. 추천회사인지 추천하지 않는지 투표결과가 퍼센트로 표현되는 플랫폼입니다. 

 

                                                Glassroot의 기업 평판 리뷰 검색 결과

그외의 고려사항

1. 동종산업간의 경쟁상황 및 경쟁력은 어떤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3C분석(Customer, Competitor, Company) 고객,경쟁사,회사중의 경쟁사는 중요한 지표이며 현재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차별성과 강점을 가지고 고객의 선택을 받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쉽게 여러 업계의 경쟁 구조, 상황은 하기의 매년 발행되는 두권의 책을 보시면 대략적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능할것 같습니다. 

https://is.gd/9o4vIH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www.amazon.co.jp

https://is.gd/rviJzm

 

日経業界地図 2019年版

日経業界地図 2019年版

www.amazon.co.jp

2.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 순위

   매년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들은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www.vorkers.com/award/ <--일본기업중 일의 보람이 있는 기업 랭킹 2019

3.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인가? 공헌할수 있는 부분이 만족할만한가?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 할지라도 본인이 흥미를 느끼고 지속할수 있는 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일에 대한 몰입과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품이나 솔루션이 특화되어 있는 회사의 경우 그 제품이나 솔루션외의 선택권이 없을 경우는 전직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에 본인의 흥미와 그 회사의 공헌을 해갈수 있는 본인의 능력을 Will, Must, Can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보시면 조금더 좋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본인의 성향을 MBTI 등을 통해서 미리 알아보고 본인 성향의 맞는 일을 찾는 것도 자신을 알고 일을 할수 있다는면에서 도움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free-personality-test <--무료 직업 적성 테스트 및 진로 적성 검사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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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06 21:05 신고

    저한테 당장 도움되는 글은 아니지만, 정보글 엄청 잘 쓰신 것 같아요 최고네요.
    알파카부부님 글은 폰트 때문인지 정리를 잘하신 건지 눈에 엄청 잘 들어오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6 21:49 신고

      공대생님 언제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폰트가 정리가 잘 된글처럼 효과가 있군요.
      공대생님 글도 언제나 잘정리되어 읽으면 이해가 잘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알파카부부 김치(♂)입니다. 일본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느꼈더 직장문화, 컬쳐의 차이점 3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첫직장에 입사하게 되어 두근두근한 마음과  어떻게든 일본에서 멋지게 성공하는 기대를 가지고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일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지 않거나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를 겪기도 합니다. 때로는 회사의 문화에 맞지 않는 행동으로 인해 본인은 물론 

회사 동료들 사이에도 관계가 안좋아 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글로 보면 

한국이랑 일본이랑 역시나 살아보고 직접 직장생활해보면 역시 그런 문화의 차이란 것이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만 하루하루 지내고 그 룰속에서 어쩌면 많은 인내와 어려움을 감내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일본기업에서 직장 생활응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미리 읽어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암묵적인 룰과 사내의 동료와의 관계형성

어떤 기업이든 그 기업만의 문화와 암묵적인 룰이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일본계 기업에서는 그기업내부의 문서화 혹은 명백하게 알려주지는 않지는 룰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런 룰이 어떤것인지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그 룰을 모른체 섣불리 행동부터 하게되면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겪거나 사내 동료와의 마찰을 겪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가장 기본적인 룰일수도 있습니다만 보고 /연락/ 상담 이 있습니다. 일본어로는 報(호)連(렌)相(소)라고 부르고、報告(보고)/連絡(연락)/相談(상담)이라는 개념이 좀더 중요시 하는 기업이 많은듯 합니다.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무슨 이런것 까지 보고해야하는지 혹은 연락해야하는 지 그리고 언제 어떤 타이밍에 상담해야 하는 지는 조금더 세세하게 그 룰을 지키지 않으면 손해를 보거나 반대로 비호감을 살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결과보다는 과정(네마와시)을 중요시한다.

결과보다는 결과를 내는 과정에서 네마와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마와시란 한가지 프로젝트나 일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관계자들의 사전협의 및 합의를 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아니 도대체 일을 진행하거나 미팅을 하기전에 미리 관계자와 미팅전에 미리 미팅에 대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할것인지 사전협의랑 합의를 한다...선뜻 잘이해가 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의견을 미리 경청하고 일을 추진함에 앞서 예상되는 과제와 해결책 필요한 부분들을 어떻게 획득하고 진행할것인지에 대해 액션과 결과를 우선시하는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으므로 알지만 묻고 될것 같다는 생각도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확인해가는 부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처음 직장생활이고 일본어로도 제대로 의견을 낼수 없는 경우에는 네와와시 과정과 주위의 조력자의 의견과 도움을 받아가시면서 진행하는 것이 섣부를 결과 또는 성과 창출보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관계 구축 및 성과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보통 채용및 인터뷰를 하게되면 본인은 빠른 시간에 적응하고 단기간(1년)안에 성과를 내고 프로모션 혹은 보너스를 기대하는 사람도 주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일본의 월급및 진급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 있으므로 누가 생각해도 엄청난 업적을 창출하지 않은 다음에는 굉장히 느리게 진급및 월급, 연봉이 올라가게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최근 도요타 사장 또는 경제단체에서 종신고용은 유지가 어렵다고 했습니다만 종신고용을 중심으로 월급및 진급제도가 짜여진 경우가 많으므로 거기에 맞는 장기적인 관계 구축및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설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전직을 통해서 조금더 연봉을 인상하고 진급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만 잦은 전직은 기업입장에서는 꺼리는 부분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직장안에서 커리어 설계는 1대1 미팅등을 통해 자주 협의하고 어떻게 하면 본인 및 조직의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는 지를 확인하시고 집중하시는 편이 불편한 오해나 혼란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4. 점심문화는 꼭 팀단위로 가지 않아도 된다.  혼밥 또는 도시락문화가 일반적이다.

한국의 점심시간을 생각해보면 팀단위나 마음맞는 몇분들이 함께 할때가 많습니다. 일본에서는 왠만하면 혼자 도시락(벤또)를 사거나 준비해 와서 혼자 혼밥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니다. 요즘은 푸드트럭 초이스도 많고 편의점의 도시락 그리고 우버EAT까지 아주 혼밥하기 좋은 환경인것 같습니다. 혼자 밥을 먹는 다고 해서 외톨이가 된것은 아니니 걱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혼밥이 싫으신분들은 미리 점심약속 혹은 함께 정기적으로 밖에서 드실분들을 만들어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일본과 한국의 직장 문화에 대한 차이점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일본 직장 생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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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알파카부부 김치(♂)입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첫번째 직업이 향후 어떤 직업에든 3가지가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왜 첫번째 직업 혹은 회사가 중요한지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직업의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일본에서 첫직장생활을 떠올려보면 처음에 언어도 제로에 가깝고 

인터뷰도 쉽지 않았던 시절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첫번째 직장은 한국에서의 대기업에서 4년간의 해외 마케팅과 영업의 경험이 있었기에 

프로페셔널로 익혀야할 기본 소양에 대해서는 상당히 트레이닝과 경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한달에 1번 2번 기본 출장에 온라인/오프라인 교육도 연에 100시간 정도 이수했던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첫번째 직장을 구할때 신입이 아닌 경우에는 역시 첫직장의 네임 밸류과

일했던 경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무엇을 배웠고 경험했는지 어떻게 우리 회사에 공헌할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고 잘 대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잘아시겠지만 금융쪽은 계속 금융안에서 옮기게 되고 다른 쪽에서는 들어가기 쉽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조금 구체적으로 첫번째 직장 그리고 직업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1. 첫번째 이유,    첫직장에서의 경험이 이후의 모든 직장생활에서의 기준이 된다.

 

누구든 마찬가지 이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등의 각각 조직의 크기와 예산 또한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번째 직장과 직업을 선택할시 2번째 3번째 직장과 직업에도 영향을 크게 미칠수 있으니 신중히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의 기준이 된다는 것은 일의 퀄리티도 어떤레벨까지 어떤 속도로 하는 지에 대한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한국에서의 직장에서 체득한 경험들이 플러스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일본 직장에서의 문화와 가치관과 차이가 있는 경우도 처음 3년간은 굉장히 힘든 경험을 했기 때문에 

첫번째 직장과 직업을 선택시 신중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경험한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의 차이는 다른 글에서 다시 나누겠습니다. 

 

 

2. 두번째 이유,     일을 하며 얻은 인맥(네트워크)이 도움이 될수 있다.

 

물론 첫번째 산업, 직장, 직업에서 어떻게 인맥을 만들고 관리했는지에 따라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특히 해외 영업, 마켓팅 하시는 분들은 각 담당하는 지역 및 국가에 인맥들이 회사를 바꾸어서도 중요한

거래선 내지는 파트너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일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친분도 쌓으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동남아시아 지역을 담당할때 한국에서의 담당했던 국가의 거래선과 파트너가 된

경우도 있고 좋은 파트너 기업을 소개받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3. 세번째 이유,     전직시 네임밸류(회사 브랜드)는 일본에서도 통한다.

 

전직시 네임밸류는 일본에서도 통하는 기업이 역시 도움이 됩니다. 물론 꼭 대기업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외국계 혹은 대기업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알려진 기업의 경우 그 인재들에 대한 좀더 인정해주거나

취업하기가 쉬운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일본에서는 품질과 제품은 좋지만 브랜드가 약한 중소 기업도 많기 때문에

브랜드 기업의 힘은 전직시 혹은 회사생활, 거래 및 출장시 호텔의 선택 조식 포함등 디테일한 면에서도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능하시면 네임밸류도 생각하시어 선택하시면 조금더 좋은 혜택과 전직시 도움이 될듯 합니다. 

정리하자면 모두가 들어보았을때 알수 있는 기업, 좋은 인맥 네트워크를 쌓기 쉬운 곳을 한국이든 일본에서도 

직장,직업 선택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첫번째 직장인 경우는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랭킹(2019) 및 회사의 평판도 첫직장 선택시 미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vorkers.com/award/ <--일본 취업하기 좋은 기업(인턴 포함) 랭킹(2019 및 평판 조회 사이트)  

https://www.interbrand.com/kr/newsroom/best-global-brands-2018/ <--인터브랜드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리스트 사이트

 

인터브랜드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발표 - Newsroom - 인터브랜드 서울

세계 100대 브랜드, 가치 총액 약 2조 153억달러(USD), 전년 대비 7.7% 상승. 애플과 구글 6년 연속 1, 2위 차지, 아마존 3위로 TOP3 최초 진입. 국내 브랜드 가치 총액 전세계 5위로 803억 5천만 달러(USD)로 전년 대비 5.5% 성장

www.interbr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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