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今日も東京は曇りのち雨でした。

我が家は午後から川にミニキャンプに行ったのですが、雨に降られて結局何も出来ませんでした😅
こんな日もありますね。でも娘がたくさん雨の中荷物を運んでくれたりして、成長を感じました。


先日はワーキングマザーとデジタルという題でネットのサービスを紹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他にも便利なものがまだまだあります。

今日はそんな中でも家電を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またまたとても個人的ですが、私にとってはどれも愛着があるものです。家事をシェアしてくれる頼もしい相棒です。

1. 自動調理器


KN-HT99B-R 正面知る人ぞ知る加熱自動調理器ですが、我が家ではヘルシオのホットクックを使っています。

加熱自動調理器とは、材料を入れてコンセントにつないでボタンをしておくだけで機械が勝手に煮込みや炊き込みなどを行っ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の1番のオススメポイントは、機械がワーキングマザーにとって1番めんどくさい長時間の煮込みなどを
勝手にやってくれるため、料理が美味しくなり手間も省ける一石二鳥と言う点です。

例えばカレー。
ガスコンロを使った調理の場合は材料を切った後フライパンなどでいちど炒めてからお鍋に移して煮込むなどと言う工程が発生しますが、
この自動調理器であれば水、材料、カレールーを入れてスイッチを押すだけで1時間後にはガスコンロで作ったカレーよりも2倍はおいしいカレーが勝手にできています。

家電が勝手に調理してくれている間に私は別の用事ができますし、出勤前にスイッチをしておけば家帰宅後に料理が出来上がっています。

実際の使用頻度は毎日煮込み料理を作るわけではないので、1週間に1ー2度といったところでしょうか。
でもこれがあるのとないのとでは気分がずいぶん違うように思います。




2. 食器洗浄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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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最近日本の家庭でも普及してきてはいると思うのですが、食べ終えた食器を入れておくと勝手に高熱の水と洗剤で洗って乾燥までしてくれる家電です。

私が気にいっているポイントは、人の手で洗うよりもきれいに洗えて(ガラスのコップなども手で洗うよりもピカピカに仕上がる)
手間もかからないところです。

我が家は今の家に引っ越してきてから食器洗浄機がビルトインだったため本格的に使い始めましたが、
引っ越す前は朝ご飯で食べた食器が深夜までシンクに放置されていることも多々ありました

ただずぼらな私としては、洗い上がった食器を勝手に食器棚に直してくれるロボットがいないかなーなんて思ったりもしますが…^_^;


こういった何かを作り出す家事ではなく汚れた状態などをリセットする家事を機会がやってくれると、精神的にも良いように思います。


3. 乾燥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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洗濯物の乾燥は室内干しと乾燥機に分けて回しています。

乾燥機があると、洗濯機から直接放り込んでおくだけで乾いているので、干す手間が省けてとても心強い味方です。

特に洗濯物が乾きにくい冬場などは重宝しています。我が家では1日に一回は洗濯機を回さないと洗濯物が溢れてしまうので、
それを別の場所に持っていき干して取り込むという作業を省けるのはとてもありがたいです。


本当はガス式のものが強力だと思いますが、うちはガスが繋げないので電気式です。
でも最近の洗濯乾燥機は電気式のものでも性能が良くなってきており洗濯ものはきちんと乾きます。
ただし乾くまでに2時間程度かかってしまうので電気代が気になる方はおすすめできません。


안녕하세요,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도 도쿄는 흐림 후 비였습니다.


우리집은 오후부터 강에 미니 캠프를 갔습니다 만, 비를 맞으며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날도 있군요. 

하지만 딸이 빗속에서 많은 짐을 옮겨 주거나하여 성장을 느꼈습니다.


요 전날은 일하는 엄마와 디지털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만,

 그 밖에도 편리한 것이 아직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중에도 가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매우 개인적인이지만, 내게는 아무래도 애착이있는 것입니다. 가사를 공유해주는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1. 자동 밥솥

KN-HT99B-R 正面

아는 사람은 아는 가열 자동 밥솥이지만 집에서는 헤루시오 자동 조리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열 자동 밥솥은 재료를 넣고 콘센트에 연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기계가 마음대로 조림이나 밥 등을 실시해주는 설비입니다.

나의 1 번 추천 포인트는  워킹맘에게  1번으로 귀찮은 요리는 오랜시간 조리는 요리입니다. 그 부분을 도와주고 요리가 맛있게 되는 점이

수고도 줄이고 맛도 챙기는 일석이조라고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카레. 가스 렌지를 사용한 요리의 경우는 재료를 자른 후 후라이 팬에 한 번 볶은 후 냄비에 옮겨 삶는 등이란 공정이 발생하지만,

이 자동 밥솥이면 물, 재료, 카레를 넣어 스위치를 누르는 것만으로 1 시간 후에는 가스렌지로 만든 카레보다 2 배는 맛있는 카레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동밥솝 가전이 요리 해주고있는 동안 나는 다른 볼일이 있으며, 출근 전에 스위치를 켜두면 집에 귀가 후 요리가 완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용 빈도는 매일 조림 요리를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1 주일에 1-2 번입니다만 이것이있는 것과 없는 것과는 기분이 상당히 다르게 생각합니다.


2. 식기 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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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일본의 가정에서도 보급 해오고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식사를 마친 식기를 넣어두면 마음대로 고온의 물과 세제로 씻어 건조까지 해주는 가전입니다.

제가 마음에있는 지점은 사람의 손으로 씻는 것보다 깨끗하게 헹구고 (유리 컵도 손 세탁을보다 반짝 완성) 수고도 걸리지 않는 곳입니다.

우리 집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식기 세척기가 내장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이사 전에 아침 밥 먹은 식기가 심야까지 싱크에 방치되어있는 것도 많이있었습니다

단지 귀찮으편인 나로서는, 식기세척을 마친다음 자동으로 말려서 찬장에 올려주는 로봇이 없는지 하구 생각하기도 합니다만 ... ^ _ ^;

이러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가사가 아니라 더러운 상태 등을 재설정하는 전자제품이 나오면  정신적으로도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3. 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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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의 건조는 실내 건조와 건조기 두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조기에 세탁물을 직접 던져 두는 것만으로 말릴수 있기 때문에 말리는 수고를 

줄일 수있어 매우 든든한 아군입니다.

특히 세탁물이 건조하기 어려운 겨울철 등은 건조기가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우리 집에서는 1 일에 한 번은 세탁기를 돌려야 하기에 세탁기 바로위에 건조기가 있어 세탁물을 다른 위치로 가져 가고 말려야 하는 작업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매우 감사한일입니다.

사실 가스식 건조기가 더 강력하다고 생각 합니다만, 우리는 가스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세탁 건조기는 전기 것이기도 성능이 좋아지고있어서 세탁물은 제대로 건조합니다. 

그러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전기 요금이 걱정되는 사람은 추천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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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わさびです。

今回は子供の習い事事情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まず、その背景にある教育事情について。

私は韓国にも住んでいたことがありますが、その時他の小さなお子さんのいらっしゃる
ご家庭と交流させていただいた時に感じたことは、やはり韓国は日本に比べて
子供に対して教育熱心だな、ということです。
というより、教育の目的が「勉強がよくできて、良い大学にいってほしい」というご両親の願いが
随所に感じられました。当時ソウルに住んでいたため、余計そういうご家庭が多かったかもしれないのですが、
お子さんが幼稚園の時から、英語で教育する幼稚園の話などに熱心に語られていたり、ちょっとした事でも心配されていたのが印象に残っています。

翻って日本。幼稚園や保育園のころから習い事をすることは、私が子供時代から比較的一般でした。
しかしその目的は昔も今も、「子供に勉強以外の色々な体験をさせて、色々なことを身に着けてほしい」というのが一般的な親の願いである、という感じがします。
ですので、運動系と芸術系が習い事の主流です。
日本の子供に人気の習い事は1. スイミング、2. ピアノ 3. 習字、といった感じでしょうか。私も小学生のころは漏れなくこの3つをならっていました。最近では、グローバル化の時代に備えて、英語やプログラミングも人気を増してきています。また、男の子ですと地域の少年野球団やサッカークラブに入って週末熱心に活動していることも多いです。

特にスイミングはとても人気の習い事で、学校帰りに巡回バスにのってスイミングスクールに通う子供が多くいます。日本の小学校では夏になると水泳の授業がありますので、そこで泳げないと恥ずかしい、という子供の意識もあり、多くの子供達が習っています。我が家でも、子供が習っていて本心は嫌がっていますが、泳げないと恥ずかしいから自分からいく!といって通っています。

上記の体験系の習い事を経て、都市部では小学校4年以上になると、学習塾に通いはじめて中学受験の準備を開始するお子さんが多いです。

最近の日本は治安への不安や核家族化で、昔のように子供が放課後自由に近所を走り回って遊ぶような
場所がありません。
我が家の子供も、共働きの両親の下、学童と週6回の運動系と芸術系の習い事で時間を埋めている、という感じです。
(親が強制しているのではなく、本人が暇だから何かしたいと言い、続けています)

何かを体験させるためには、わざわざお金をかけて体験させざるを得ない、というのが都市部の核家族の我が家の事情です。なんだか時代の波を感じますね。。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의 자녀교육 혹은 유아 조기 교육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그 배경에있는 교육 사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조기 교육에 관해 

저는 한국에 살았던 적이 있지만, 그때 다른 어린 자녀를 두신 집과 교류했을때 느낀 것은 역시 한국은 일본에 비해
아이에 대한 교육열이 정말  열심이다 라고하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반면 교육의 목적이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에 보내고자 하는 부모님의 소원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당시는 서울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영어로 교육하는 유치원 이야기 등을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고,                                                                                       작은 일에도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이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조기교육의 목적 

일본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내가 어린 시절부터 유치원이나 보육원에서 배우는 것은 비교적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적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에게 공부 이외의 다양한 체험을시켜 여러가지 스킬과 경험을 몸에 익히는 것"이 일반적인 부모의 바램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일본에서의 인기 있는 조기 교육 프로그램

그래서 운동계와 예술계가 교육이 주류입니다.
일본의 아이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은 1. 수영 2. 피아노 3. 서예라는 느낌일까요? 저도 초등학교 시절 빠짐없이이 세 가지를 모방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여 영어와 프로그래밍도 인기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남자아이의 경우 소년과 지역 소년 야구단과 축구 클럽에 들어가 주말 열심히 활동하고있는 것도 많습니다.

특히 수영은 매우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하교길에 순회 버스를 타고 수영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의 초등학교에서는 여름이면 수영 수업이 있으므로, 거기서 헤엄 칠 수없으면 부끄러우니까 부끄러움을 겪지 않기 위해 아이들이 의식적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집에 아이도 본심은 수영 배우는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수영을 배우지 않으면 부끄럽기 때문에 스스로 납득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위의 체험계의 교육프로그램후 도시 지역 초등학교 4 학년 이상이 되면 그때부터는 학원에 다니고 처음 중학교 수험 준비를 시작하는 자녀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본 조기교육의 환경 및 현재 상황


최근 일본은 치안에 불안과 핵가족화에 따라 예전처럼 아이가 방과후 자유롭게 동네를 뛰어 다니고 놀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우리집 아이도 맞벌이 부모의 생활 속에 방과후 주 6 회의 운동계와 예술계의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 위주로 계속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뭔가를 체험하기 위해 일부러 돈을 들이지 않으면 체험할수 없다는 것이 도시 핵가족의 집안 사정인것 같습니다.                                     

왠지 시대의 변화를 실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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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5eahtF <--초등학생의 일본전통문화체험

https://is.gd/T78RK8 <--이중국적 아이의 정체성은?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5:53 신고

    한국의 조기교육은 문제가 많습니다 ㅠ-ㅠ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선행학습을 나가는 어린 학생들도 많거든요.. 오히려 조기 교육의 목적성만 놓고본다면 일본의 문화가 더 알맞다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6:02 신고

      네 왜하는지도 하고싶지도 않은 선행학습은 배우는 것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역시 공부외의 경험들을 더 다양하게 체험하는 것 거기에서 새로운 경험이나 흥미를 발견할수 있다는 목적은 괜찮은 듯하네요. 감사합니다. KAIST는 고등학교때 부터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죠?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그런쪽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지요? 부모님의 특히 어떤 환경이나 체험을 할수 있게끔 해주셨는지요?

    •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6:10 신고

      저는 어릴 때 부모님께서 어쩌면 이 글에서의 일본의 조기 교육 프로그램처럼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예체능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해봤는데 어쩌다 공부를 선택해서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중간에 한국의 특유의 경쟁적인 사교육 시스템에서 한 번 흥미를 잃고 흔들린 적이 있었지만, 부모님 생각에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5 16:20 신고

      역쉬 부모님이 자유롭게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 있게 해주셨군요. 좋은 부모님이시네요. 그리고 중간에 흔들리실때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SH- 2019.06.05 16:40 신고

      김치님과 와사비님 모두 그런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계신 것 같으셔서 훌륭한 부모님이 되실 것 같습니다 !!
      또 방문할게요~ 앞으로도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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