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와사비입니다.


일본은 3일 연휴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김치의 친가인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식사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한국에 들어가면  집이라는 마음에 과식하게 되네요. 아마 2 킬로 정도 살찐지도 모릅니다 (^^;)

한국에 가면 맛있는게 많아요.


오늘은 직장에서 여성 활동과 경력관리에 대해. 


요즘 일본에서는 어느 직장에서도 여성의 활약을 기대되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에 여성 임원의 비율을 몇 %까지 올리는 등이란 목표를 내걸고 있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여성이 경제 활동에 있어서 그 능력에 관계없이 높은 지위를 차지하지는 못했던 사회가 일본 사회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사 및 간병 등 지금까지 경제 가치가 가시화되지 않았던 분야에서의 노동에 대한 여성의 기여는 매우 크지만 문제는 꽤 복잡합니다.


한 기업의 직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기업에서 소위 여성 활용의 흐름은 어떻습니까?


저도 신입 사원에서 남성과 같이 이른바 종합적 직종에서 일을 했습니다만 출산을 거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나의 경험과 관찰에서 온 사항을 조금 소개합니다.


경력 계획을 형성 할수있는 기회가 적다.


지금의 시대, 일본 기업의 산업은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시장 환경이 변화하는 속도도 세계화의 영향이 크고 옛날에 비해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아웃소싱 및 포지션 절감 등 기업도 슬림화를 도모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의 경제처럼 앞으로 몇 년 일하면 어느 정도의 위치에 갈수있는지 등 남성 사원들도 지금은 "그것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는 시대입니다. 

여성 직원도 그 중 계단식 단계형의 경력 경로를 그리는 것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은 그런 일은 별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완전히 평등하게 취급됩니다. 

대학 졸업까지 스포츠 분야 등을 제외한 순수한 능력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여성이 활약하고 있지 않다고해도 잘 느낌이 오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사회에 던진, 어? 여성 리더가 적다? 등과 조금 의아해 할수 있지만  그 중 많은 부분이 결혼이나 

출산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들어가 버리는 사람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산 육아 최근 간호(간병)를 여성이 담당하는 경우 특히 남성처럼 일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 년 일하고 육아 휴직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신은 어떤 리더십 경험이 몇년간 필요하거나 

목표하는 경력 모델과 출산 후 육아 가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등 이런 문제들은 전부 싫든 좋든에서 

스스로 그 자리 그 자리에서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이 근처의 보이지 않는 규칙을 코칭해 나가는 체제가 여성끼리의 사이에 있으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일하는 직업인으로서 자신도 뭔가 경험을 공유하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책 링크

https://www.amazon.co.jp/dp/4334785220/ref=cm_sw_r_cp_awdb_c_ourlDbQF5DJCB



こんちには。アルパカ夫婦のわさびです。

日本は3連休が終わりました。私達は韓国のキムチの実家に帰省していました。

日本にいると食事の量は少なめですが韓国に入ると実家ということもあり、食べ過ぎますね。多分2キロぐらい太ったかもしれません(^^;)


今日は職場での女性活用について。


昨今、日本ではどこの職場でも女性の活躍が期待され、推進されています。

例えば何年に女性役員の比率を何%までにあげるなどと言う目標を掲げている企業も多くなっています。

裏返して言えばそれだけ女性が経済活動において、その能力に関わらず高い地位を占めてこれなかった社会が日本社会でもあると言えます。
家事、介護などこれまで経済価値が可視化されてこなかった分野においての労働に対する女性の貢献はとても大きいのに、問題はなかなか複雑です。

一企業の社員という立場からすると企業でのいわゆる女性活用の波はどうでしょうか?

私自身、新卒で男性と同じいわゆる総合職的な職種につき、出産を経て色々考えることがありました。
そんな私の観察してきた事項を少し紹介します。


キャリアプランを形成する機会が少ない


今の時代、日本企業の産業は低成長の時代が続いており、また、市場環境が変化するスピードもグローバル化の影響で格段と昔に比べ速くなっています。そんな中環境の変化に対応するためにもアウトソーシング、ポジションの削減など企業もスリム化を図っているところがほとんどだと思います。

成長期の経済のようにあと何年働いたらどのぐらいのポジションにつけるかなど男性社員ですかわからない時代です。女性社員もその中で階段式のステップアップ型のキャリアパスは描きにくい時代です。

ですが学校教育や家庭教育ではそういった事はあまり教えてくれません。学校教育では男子も女子も全く平等に扱われます。大学卒業までスポーツの分野などを除き、純粋な能力ベースで図られ女性が活躍していないといってもピンと来てない人が多いと思います。

その中で、社会に放り込まれ、あれ?女性リーダーが少ない?などと少し勘づくくらいでそのうち、結婚や出産のライフステージに入ってしまう人も多いと見受けます。

出産育児、最近では介護は、女性が担う場合特に男性と同じように働けなくなる可能性が高いです。

何年働いて育児休暇を取るのがいいのか、自分はどんなリーダーシップの経験が何年間必要か、目指すキャリアモデル、出産後の育児家事の体制など、これも全部行き当たりばったりで自分でその場その場で解決していく人が多いように思います。

何かこの辺の見えないルールをコーチングしていく体制が女性同士の間にあったらいいのだろうと思うし、働いている職業人として自分も何か経験をシェアしていくべきなのだろうと思います。

関連本 リンク

https://www.amazon.co.jp/dp/4334785220/ref=cm_sw_r_cp_awdb_c_ourlDbQF5DJCB







방갑습니다.여러분!

한일 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2019년 5월20일 이후 51일 여만에 누적 방문수가 10,000을 넘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알파카 부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고 공감해주시고 공유해주시고 또 방문해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유익한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을 담아 

개인적으로 더 나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티스토리 통계
블로그차트를 통해서 블로그 순위랑 유효 키워드도 확인하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차트 <--블로그 차트로 본인의 카테고리별 순위및 유효키워드 확인은 여기 


https://is.gd/UFl5uO <--누적방문자 5000 돌파 블로그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시총2위인 소프트뱅크 그룹의 회장인 손정의 회장이 한국을 방문,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오늘 방문에서 손정의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공지능 AI분야에 대한 전폭적 육성 및 투자할것을 조언하였다. 

대기업은 자체적으로 투자할수 있지만 스타트업이 한국에서도 유니콘이 될수 있도록 AI 유니콘이 나올수 있는 환경에 투자를 권고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손정의 회장에게 3가지를 요청하였다.

1. 스타트업에게 투자 지원

2. 소프트뱅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게끔 지원

3. AI 인재 양성을 할수 있도록 지원

상세 내용 및 사진은 요기를 

오늘 일본 증시에는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전일대비 ¥178엔(3.44%) 상승한 ¥5350으로 마감하였다. 

손정의 회장은 한국계 일본인 기업가로 소프트뱅크 그룹의 창업자이자 현재 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번의 글 소프트뱅크그룹의 AI 유니콘 기업의 집약을 통한 200조엔 기업으로 에서도 얘기하였지만 

소프트뱅크 그룹은 소프트뱅크 비젼펀드를 통해 세계의 탑 AI 유니콘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관련해서는 캘럭시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는  모바일 반도체 엑시노스에 ARM 설계도를 차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매년 ARM에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비젼펀드는 ARM회사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한국과는 특히 삼성의 이재용회장과 사적인 관계도 맺고 있으며 모바일 반도체와 관련하여 2시간정도 미팅도 한바 있다. 

특히 아베정부에서 수출품목 제한중에 반도체 소재 수출 제한을 발효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손정의 회장이 어떤 조언을 한국 정부와 한국의 대기업 삼성, 현대차, LG등에게 할지 기대가 된다. 

한국도 AI 인공지능을 통한 새로운 4차 산업의 기반과 서비스에 확대를 이번 기회를 통해 확대해 가기를 기대해본다.  

손정의 (마사요시 손)

손 마사요시(일본어: 孫 正義,한국 한자음손정의, 영어: Masayoshi Son, 1957년 8월11일  ~ )은 소프트뱅크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한국계 일본인 기업인이다.

1957년 8월 11일 일본 사가현 도스 시 출생으로, 재일 한국인 3세이다. 본관은 일직 손씨이며 할아버지인 손종경은 대구 출신으로 18세 때 일본 규슈로 건너가 탄광 노동자로 일하다가 도스시(鳥栖市)로 이주하여 손삼헌을 낳았고, 손정의는 손삼헌의 아들 4형제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다. 손정의의 어머니 역시 이씨 성의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의 아버지인 손삼헌은 생선 장사, 양돈업 등에 종사하였다. 어릴 때 가난해서 돼지와 양과 같이 살았다고 하였다. 남동생은 사업가인 손태정이다.

1973년 구루메 대학 부설 고등학교(久留米大学附設高等学校)에 입학하여 다니다가 이듬해 중퇴하고, 일본 맥도날드 경영자 후지타 덴(1926~2004)의 조언으로 유학을 준비했다. 16세가 되던 해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레몬테 고등학교에서 미국 유학을 시작했으며, 고등학교를 2주일만에 졸업한 후 Holy Names University라는 2년제 대학을 거친 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경제학과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였다. UC 버클리 재학시절 마이크로칩을 이용한 번역기를 개발했으며, 1980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유니손 월드라는 사업체를 설립하였다.

공부를 마치면 귀국하겠다는 부모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귀국했으며, 1년 6개월간 사업구상을 한 뒤 1981년 9월 종합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뱅크를 설립했다. 소프트뱅크는 컴덱스(COMDEX)에 전시된 소프트웨어를 눈여겨본 일본회사들과 거래하면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일본 업체들의 견제로 잡지에 광고를 싣지 못하자 스스로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기도 했다. 1996년 야후재팬을 설립, 2001년 브로드밴드 사업에 진출, 2004년 일본텔레콤을 인수하였고, 같은 해에 프로야구단 후쿠오카 다이에호크스를 인수하였다. 2006년 보다폰 일본법인을 인수하여 휴대전화사업에 진출하였다. 2008년 애플의 아이폰3G 스마트폰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참고문헌

  • 《손정의 -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미래를 개척하라》(거장들의 시크릿 8) /이윤진 지음/정금석 삽화/살림
  • 《손정의 - 일본의 제일 부자 /이노우에 아쓰오 지음/하연수 옮김
  • 《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이시카와 요시미 지음/이정환 옮김
  • 《손정의》/사노 신이치 지음/장은주 옮김

연관글

https://is.gd/fgc9oN <--소프트뱅크 그룹의 6월 주주총회 AI 유니콘 기업의 집약을 통한 성장전략

https://is.gd/vLkXdl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 총모음, 일본 기업의 연도별 시총 순위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옛직장동료의 기쁜 소식이 접할수 있는 아침이었습니다. 

옛직장 동료왈: "김치 나 합격했어!" 

 김치왈: "몇군데 있었잖아 최종 어디가 된거야?"

옛직장 동료왈: 중국계 PC메이커, 레노버 일본...

김치왈: 오우! 축하해! 최종 얼마나 올랐어?

옛직장 동료왈: Incredible salary, 3백만엔이나 올라서 "연봉 8천만원" 

김치왈: 와우 정말 축하해! 그동안의 모든 보상이 한번에 이루어 졌구나. 

           그동안 잘인내했고 고생했다.

김치왈: 하게된 일은?

옛직장 동료왈: PC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자인 개발쪽이야. 

김치왈: 이제 본격적으로 S/W 개발쪽 하게 되었구나. 

           회사 위치는 어디야? 

옛직장 동료왈: 요코하마 xx 빌딩

김치왈; 집도 가깝고 정말 잘됐네...축하해... 

나의 옛직장 동료는 내가 일본에서 일한 첫직장의 중국인 동료였다.

나와는 점심도 자주 먹고 오래된 일본에 있는 중국인 친구이다. 

애기도 3명이나 있는 친구 한직장을 정말 10년 가까이 지켰던 친구다.

전직장에서는 연봉의 변화는 미미했고 도중에 한번 같이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도와주기도 했던 친구다.

아직도 일본에선 이렇게 천만원 이상 아니 3천만원 이상의 연봉 점프도 가능하다. 

참고고 이 친구가 최근에 세운 개발자로서의 인생 커리어 패스(Career Path)다. 

그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먼저 실력을 더 쌓고자 한다. 

물론 산업을 바꾸어야 하고 본인의 강점과 기회가 잘 맞는다면... 

연봉은 묘한 매력과 기준이 된다. 이렇게 점프되었을땐 참으로 기쁘고 

또 그렇게 몇년간 정체되면 아쉽고 새로운 기회를 찾게도 되니 말이다. 

아무튼 오늘은 오래전부터의 중국인 직장 동료가 이직성공과 큰 연봉 점프를 성공했다는 소식에

나도 덩달아 기뻐지는 하루이다. 나의 연봉 점프도 전하게 될 그날을 위햐여...

아직도 직장인의 기쁨은 승진과 연봉을 무시할수는 없다. 

Ready Set Go!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7.03 16:02 신고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양질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7.03 18:19 신고

      소년B님 꾸준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도 꾸준히...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공개할 다음글 "도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다"도 일독해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cjfdys.tistory.com 겜맨 2019.08.08 19:40 신고

    와...연봉 8천...능력자이시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8.10 07:03 신고

      네 오랫동안 노력하며
      인내한 결과가 연봉으로도
      반영되어서 잘된 케이스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9.08.27 16:52 신고

    저도 연봉이 점프하면 좋겠네요.
    모든 분들 잘 되셨면 좋겠습니다. ^^

방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혹은 이직을 생각하시는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취업활동시 느끼게 되는 조급함과 그 조급함으로 인해 독배를 마실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경고하기 위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우리가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두면 구직사이트에 등록한 리쿠르트 에이젼시에 속한 컨설턴트로 부터 

포지션 소개나 연락이 오곤 합니다.

흔히 연봉이 괜찮은 케이스의 경우, 와우 이 포지션 괜찮을 거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포지션 소개가 없거나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없거나 

인터뷰후에 내정을 받지 못한경우 우리는 조금씩 서서히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일단은 기대되는 연봉을 보시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회사선택시 고려사항의 글처럼 실제 그 그역할이 비젼이 있는 산업인지, 

비젼이 있는 회사인지, 몇명이 일하고 있는 회사인지, 과연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지 

잘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최근에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았고 한국시장과 관련된 포지션이었습니다. 

그 브랜드 이미지는 한국에서 좋지 않았고 특히 서비스 품질에 대해 불평의 글도 많이 보였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재무 정보도 확인한 결과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트랜드에 그 규모도 쾌 컸습니다. 

그 산업에서 기대되는 향후 직책에서의 연봉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조급한 마음에 어떤 일이라도 지금보다 나은 조건이라면 

잡아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러한 정보와 정보를 분석해서 결정하지 않으면 

조급함이라는 독배를 마실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차분하게 그 회사, 하게 될일, 향후 전망에 대해서 

꼼꼼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 취업시 대기업 혹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인 경우 시가총액, 현재 주가, 거래량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좋은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오늘 일본 니케225 주가(2019.07.01 15:30)는 21,729,97 로 마감하였으며 전일 대비 2.13%  증가한 454.05 엔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본 증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은 시기이지 아닐까 합니다.    

아울러 2019년 시가 총액 랭킹도 함께 알아볼수 있는 사이트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일본 경제 공부시

일본 대기업 및 상장 기업 입사시 

일본에 주식을 투자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시총 랭킹 확인 사이트 

  1. 2019 야후 파이낸스(일본어)
  2. 2019 일본경제신문사 (한글번역) 
  3. 일본 연도별 시총순위(JPX)

★일본의 현재 주가 확인 및 관련 사이트 총정리

★일본 고객 보관 자산 규모별 증권회사 랭킹

순위 증권회사 고객보관 자산액 (조엔)
1 노무라 홀딩스 117.7
2 다이와 증권 그룹 68.1
3 SMBC 닛코 증권 61.6
4 미즈호 증권 44.4
5 미츠비시 UFJ 모건 스탠리 증권 38.7
6 SBI 증권 12.8
7 동해 도쿄 증권 6.1
8 라쿠텐 증권 5.0
9 오카산 증권 4.7
10 모넥스 증권 4.2

★시가총액의 정의(나무위키)

시가총액은 전(全) 상장주식 시가로 평가한 총액이다. 상장종목 별로 당일 종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하여 산출한다. 주식시장용어지만, 파생상품시장과 부동산시장에서도 쓰인다.

시가총액은 말 그대로 현재 상태의 주식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시가총액이 큰 주식시장일수록 세계구적인 지명도와 인기를 얻는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추정 스타트업 중 

인공지능(AI) 부분의 기업 순위(랭킹)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일본의 차세대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신지요?

벤치마크 하실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AI 유니콘 스타트업 기업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정 기업 가치및 조직의 특성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유니콘 기업 기준 라인 1100억엔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시점은 2018 년 10 월말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 경제신문에서 조사한 결과 내용입니다. 

No. 산업 · 기업 이름 추정 기업 가치 (억엔) 유니콘 규모까지
진척률 (%)
참고사항
1

Preferred Networks

심층 학습에 의한    제어 기술 개발

2402

218.4
  • 평균 연령 :N/A
  • 인원수 : 180
  • 창업 연도 : 2014
2

ABEJA 

심층 학습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235 21.4
  • 평균 연령 : 30
  • 인원수 : 52
  • 창업 연도 :2012 
3 Enechange

빅 데이터 활용한    전력 · 가스 소매 사업자를위한                시스템 제공

 
82 7.5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100
  • 창업 연도 : 2015
4

Cinnamon

문서 읽기 AI 개발

 
69 6.3
  • 평균 연령 : 33
  • 인원수 : 20
  • 창업 연도 : 2016
5 LeapMind

심층 학습 솔루션의 연구 개발

 
60 5.5
  • 평균 연령 : 31
  • 인원수 :80
  • 창업 연도 :2012 
6 SENSY

개인 AI 연구 개발

57 5.2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2
  • 창업 연도 : 2011
7 Arithmer

AI 이미지 분석 채팅 로봇 개발

54 4.9
  • 평균 연령 : 32
  • 인원수 : 45
  • 창업 연도 : 2016
8 Exawizard

AI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53 4.8
  • 평균 연령 : 36.3
  • 인원수 : 83
  • 창업 연도 : 2016
9 Alt

개인 인공 지능의    개발

 
48 4.4
  • 평균 연령 : N/A
  • 인원수 : 40
  • 창업 연도 :2014
10 ldein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개발

44 4.0
  • 평균 연령 : 27.6
  • 인원수 : 34
  • 창업 연도 : 2015

 

방갑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바쁘신 와중에 그리고 비가 오는 와중세

알파카 부부의 일본살아남기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회사의 사내 커플의  결혼식 2차 파티에 초대 받아 다녀왔습니다. 

신랑은 프로젝트 매니져, 신부는 인사팀의 인사 스텝이었습니다. 

신랑은 평소 조직 문화에 관심이 많았더 신랑은 프로젝트를 같이 한적은 없으나 1 on 1, OKR,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 제도에 

관심이 많아던 터라 종종 얘기를 나누거나 런치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던 분이고 

 신부는 인사 경험이 없었지만 인사팀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상사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고 

그때마다 조금씩 힘을 내고 지내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격려랑 응원도 했던 분이 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은 본인과 직계 가족 아주 친한 분들을 결혼식에 초대 하고 

좀더 많은 친구들은 2차 희로연 혹은 파티를 별도로 열어서 초대하게 된다. 

사내커플의 결혼식인 만큼 거의 대부분은 회사사람들이 초대되어 왔다.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타부서 사람도 오랜만에 뵙고 얘기도 할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신랑, 신부의 입장, 인사, 어렸을때의 각자의 사진, 그리고 둘이 연인이 된 계기, 둘만의 추억의 사진, 

그리고 서로에 관한 취미나 에피소드에 대한 퀴즈와 함께 푸는 빙고 게임, 그리고 신랑의 서프라이즈 편지와 에스테 마사지티켓 선물 그리고 

마지막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시절과 장소 그리고 타이밍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기쁨의 웨딩 마치를 맞이하는 커플이 있는 가 하면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까지 골인하지 못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때로는 결혼후에 다시 이별하기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시절 인연이라고도 합니다.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시절이 맞을 때가 있다고.

아무튼 오랜만에 결혼식 2 차 파티에 초대받아 나의 결혼식 기억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결혼 14년째를 맞이하게 되고 연애 기간 까지 하면  더 긴 시간을 와사비님과 함께 한 김치.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지내올 수 있는 것 어떻게 보면 모든것이 빠르게 변하고  

쉽게 헤어지는 일도 많은 세상에 몇안되는 내가 오랫동안 지켜가는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 한번 결혼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내가 기쁠때 그 기쁨을 나눌수 있고 

내가 슬플때 그 슬픔을 위로 받을수 있고 

내가 힘들고 아플때 나를 도울수 있는 베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존경하고 

내가 지켜주고 내가 보듬어줄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책임과 감사함과 힘이되어주는 사람으로 

있어준다는 것 

어떤 어려움과 다툼속에도 

다시 화해하고 

다시 웃고 

다시 안아줄수 있는 것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오직 두 사람만의 관계속에

그 소중함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가꾸어 가야 하는 것

가족과 가정의 

멋진 동반자로 

과거만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함께 웃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사랑하고

함께 눈물을 닦으며 

함께 걸어가야 하는 

그런 우리가 

그런 가족이 

되도록 

오늘도 

비가 내리는 

이밤에 다시 한번 

결혼식이 14년이나 

지났지만 다시 한번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결혼이 그 누군가의 

감옥이 아닌 지옥이 아닌

따뜻한 보금자리와 

성장의 동반자 

파트너로 

위로하고 

도울수

있는 

커플이

될것이라고 

오늘

결혼한 

부부에게도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노리가 만든 멋진 트리하우스가 있는 공원 2019.06.26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와사비가 오늘로 싱가포르 출장 4일째 주부아빠는 오늘 초등생 노리(제딸의 블로그 닉네임)가 직접 만든

트리하우스가 있는 공원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돌아왔을때 그 기쁨의 찬 눈빛으로 몇주간의 열심히 작업끝에 만든 작품

작년에 만든 작품보다도 더 섬세하고 편의성까지 생각해서 만든 작품을 아주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공원의 표지판 부터 시작해서 화장실, 쉴수 있는 쉼터 오르락 내리락 할수 있는 미끄럼틀, 그리고 나무집(트리하우스), 

비가 오면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등 여러가지 현실에 필요한 부분과 본인의 미적 감각을 살려 색칠하고 붙이고 

다시 고쳐가며 만든 작품을 보면서 저도 창조의 기쁨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레고를 활용해서 팀으로 까페를 만들거나 스타트업 회사에서 스크럼 마스터 교육 받으면서 레고로 

만들어보았지만 그런 창조의 기쁨을 느낄 기회가 일상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노리는 벌써 5년째 일주일에 한번 공작 교실을 다니면서 자기 나름의 작품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직업이 "만드는 사람"이라고 얘기합니다.

뮤지컬 배울때도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안무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추는 댄스를 하고 싶다고 

뮤지컬을 그만둔 노리이기에 앞으로도 자기만의 창작을 멋지게 계속 해나갈것을 응원하고 지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음에 주부아빠도 뭔가 노리랑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기쁨에 빠진 노리.

애를 키우는 재미를 맛본 주부아빠 김치였습니다. 

이제 와사비가 돌아올 날도 멀지 않았네요. 무사히 잘돌아오시길...

일주일간의 주부아빠 생활도 무사히 잘 마칠수 있기를...


연관글

https://is.gd/8drdkG <--[일본일상] 주부아빠 2탄 아침 전쟁

https://is.gd/HPLpK9 <--[일본일상] 주부아빠 1탄 싱가포르 출장과 주부아빠 생활시작

https://is.gd/pvfCuD <--[도쿄맛집] 대만에서온 흑당 타피오카 전문점 지롱탕 도쿄 1호점 오픈 

https://is.gd/cAJL1R <--[도쿄맛집]요즘핫플, 일본의 코리안 타운, 신오쿠보의 데리카 온돌

https://is.gd/Hd1Lf1 <--[일본일상] 워킹맘에 도움이 되는 전자제품 3선

https://is.gd/7Ncg4B <--[일본일상]워킹맘을 위한 도우미 온라인 서비스 3선

https://is.gd/ikVAue <--[일본일상]우중출근: 일상속에 감춰진 아름다움

https://is.gd/AtRcMw <--[일본일상] 아오이유우 초고속 결혼, 결혼 상대는?

https://is.gd/q8XdIZ <--[일본일상] 오늘은 아버지의 날

  1. Favicon of https://chang9-tec.tistory.com Chang9 2019.06.27 09:05 신고

    자신만의 무언가를 만들었을때 살아있음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7 18:43 신고

      정말그런거 같습니다. 공작을 하고 나면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서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2. Favicon of https://ilsi.tistory.com 님™ 2019.06.27 21:25 신고

    와 잘만들었네요. 균형감 있는 배치랑 색상 선택이 좋습니다. 저기 들어가서 놀고 싶네요 ㅎㅎ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과거의 좋았던 때로는 화려했던 경력, 경험들이 우리의 현재를 어렵게 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방해를 줄때가 있습니다. 특히 10대, 20대 나이가 어렸을때 잘나갔거나

화려한 생활을 했던 분들은 현실이 바뀌었을때 실패없는 삶이 주는 괴로움을 크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얼마나 공부를 잘했든 얼마나 부자였든 

현실속에 나자신과 마주쳐야 할때가 있습니다.

과거의 좋았던 일,기억들은 과거로 두고 

현재를 최대한 베스트로 살아가려는 자세와 의지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과거가 너무 힘들었고 좋지 않았더라도 

어디까지나 "과거는 과거로", 우리는 현재에서 전혀 다른 선택과 삶을 바꾸어 갈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에 ABCD의 순서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아~(Ah~)하면서 태어나서(Birth) 누구나 예외없이 죽음(Death)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생일과 죽음의 사이에 알파벳 C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알파벳 C의 의미는 무엇인지요?

김치는 이 C를 초이스(C),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무수한 선택의 기회와 경험속에서

무엇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의 내용이 결정되는 중요한 포인트, 터닝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조금더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물론 아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로

너무 자주 뒤(과거)를 돌아봐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했든지, 그리고 당신이 누구였든지 간에 그것들을 내던져 버릴수 있는 의지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내일의 좋은 것들을 상상하는 게 나을것 같습니다. 

김치의 경우도 한국에서 브랜드력 있는 대기업 생활을 하다가 일본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일들을

하다보면 과거의 경험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고 그때의 누렸던 것들, 그때의 사람들, 열정들을 아쉬워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지금의 나와 마주보고 새롭게 나를 바꾸어 가는 현실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일의 좋은 것을 상상하고 현실을 또 즐기면서 과거는 과거로 

현재는 현재로써 열정적으로 다시 도전하면 반드시 좋은 현실과 미래를 또 다시 만들어 낼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있는한 미래가 어둡지 않다는 것을 믿고 증명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나를 내동댕이 치더라도 오늘과 내일의 최고의 나를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며 

Ready Set Go!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M8xwOw <--내게 가장필요했던 용기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rSQryD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산업별 평균 연봉 포함)

  1. Favicon of https://ilsi.tistory.com 님™ 2019.06.27 21:44 신고

    동기부여가 되는 글이네요. 마지막에 연결하신건 이전글 넣기인가? 그 플러그인 쓰시면 편하실꺼에요.

  2.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7 22:29 신고

    오늘도 역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입니까? 아니면 성장이 멈춘 인재입니까? 

모든 신입사원이 부장이나 관리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재는 특성상 4가지로 분류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2. 개선의지가 있고 반응하는 사람
  3.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사람
  4. 방어적이고 방해하는 사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가?

 

1번과 2번의 유형은 성장을 지향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위의 두 유형은 항상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거나 뒷받침하는 데 호기심을 가지고 무슨일이든 

적극적으로 대처 하는 사람입니다. 1번과 2번의 차이는 2번의 경우 선제적은 아니지만 반응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 부족한 것이 있을때 그것을 수정하겠다는 의지와 행동으로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3번과 4번의 유형은 고정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조직에서 3번과 4번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업무를 방해하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조직에서 퇴장되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스갯소리로 NATO라는 말이 있습니다. No Action Talk Only. 

행동은 하지 않고 언제나 말로만 때운다는 의미 입니다. 

조직속에서 데드라인을 지키지 않고 말로만 때우는 사람을 왕왕보게 되는 데 

이런 사람과는 업무나 회의를 하게 되면 본인의 에너지만 소진되고 성과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에 

되도록 피하거나 퇴장 시켜야 일이 돌아 가게 됩니다.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가?

 

단번에 유형1로 가는 사람은 드물고 대부분 유형2에서 내공을 갈고 닦은 후

관리직으로 가게되고 유형1로 전환되는 것 같습니다. 유형1이 꼭 관리직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분야에 전문가 혹은 스페셜리스트는 유형1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유형2에서 중요한 스킬을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에서도 중요시하는 스킬입니다만 하기의 스킬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는 언제든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정보수집력 (무슨 데이터가 유용하고 어떻게 수집할것인가?)
  • 분석력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도출할것인가?)
  • 설득력 (어떻게 딜리버리 할것인가?)

조직은 언제나 목표설정으로 부터 시작해서 계획, 액션, 체크, 분석을 통해 개선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시 되는 것이 기존의 있는 데이터나 자료를 수집하는 능력과 

그 데이터를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로 걸러내고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 가공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전달 및 설득하느냐 입니다. 

 

지금 20대와 30대 초반인 분들은 본인의 문제 해결시 어떤 스킬을 활용하여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서 주어진 일(태스크)를 기대치에 맞게 납기를 맞추어 딜리버리 하는 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300-500만엔 까지가 주어진 태스크를 딜리버리 하고 피드백을 받아서 다시 개선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봉이 500 - 700만엔에 있는 단계라면 주어지 태스크는 물론 잘 완수해야겠지만 남이 시키지 않은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스킬과 인사이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이 올라갈수록 책임과 일의 범위가 넓어지거나 난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시간 관리를 더욱 철저히하고 본인의 3-5년 커리어 계획도 더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필수 스킬과 시간관리력이 실행력과 만나 성과를 창출하게 되면 승진, 프로모션, 스카우트등의 기회를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성장하는 인재는 늘 자기 주변의 뉴스와 사람과 이슈에 대하여 민감하고 

거기에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성장의 마인드와 스킬을 가진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나태해지고 마인드가 의욕을 잃기 쉬운때입니다만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나는 어떤 인재인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 지 생각해 보시고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연관글

https://is.gd/BXbwFB <--직업이 아니라 커리어를 설계하라 

https://is.gd/1MjRjG    <--일본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등록하고 싶은 구인구직사이트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9813ON <--채용의 조건,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는

https://is.gd/vbGw4m <--일본과 한국의 직장문화 차이점 4가지

https://is.gd/cLLqqN  <--첫번째 직장 혹은 직업이 중요한 이유 3가지

https://is.gd/ZAK4Mp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  

https://is.gd/a39I3d    <---일본에서도 불기 시작한 파격 임금체계 개편 (소니, 유니클로)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6 00:23 신고

    여러 글을 봤는데 정성이 담긴게 눈에 보여요.
    일본 취업 생각은 없지만 정보라도 알아놓으면 손해는 없다 생각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6 신고

      소년B님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일본취업과 연관하지 않아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내에서도 의식하고 행동하면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

  2.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26 01:23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1번과 2번 사이정도이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성장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3 신고

      공대생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아는 것과 개선할수 있는 부분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끄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혹시 피드백을 주실수 있는 멘토나 롤모델이 있으신지요?

  3. 유형 1이라고 느끼며 반성합니다ㅜㅜ

    자기 자신을 계속 성찰하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8 신고

      사회초년생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형1이라고 느끼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하고 유형1에서 또 모티베이션 다운되거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떤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는가, 자기 성찰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일본에 지내다 보면 한국이나 외국에서 손님이 오시거나 접대를 해야 할 경우

괜찮은 레스토랑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나만 살짝 알고 싶은 레스토랑입니다. 

혹시 모르셨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좋은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합니다. 

꼭 손님이 오시지 않았더라도 가까운 분과의 데이트 스포트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Two Rooms (투룸스)

  • 주소:  〒107-0061 Tokyo, Minato City, Kitaaoyama, 3 Chome−11−7 AO ビル5 階

  • 연락처: 03-3498-0002

  •  메뉴: 씨푸드, 스테이크, 샐러드, 와인, 맥주 등 다양한 그릴요리가 있습니다. 참고:  https://tworooms.jp/pdf/A_la_carte.pdf    

  • 영업시간 : 런치 11:30 -14:30  저녁  18:00 -22:00 라운지 & 바 11:30 - 02:00
  • 웹사이트 : https://tworooms.jp/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Gonpachi Nishi-Azabu (곤파치 니시 아자부), 영화 킬빌의 배경 무대 였음. 외국인들에게 인기 많음

  • 주소: 1 Chome-13-11 Nishiazabu, Minato City, Tokyo 106-0031
  • 연락처: 03 -5771-0170
  • 메뉴:    텐푸라, 꼬치요리, 생선요리, 소바, 샐러드 저녁메뉴 참고 https://is.gd/aHblsF  
  • 영업시간 : 런치 11:30 -15:00, 저녁 ~ 26:45, Drink ~27:00
  • 웹사이트: https://gonpachi.jp/nishi-azabu/

간단한 소개 및 메뉴

  • 레스토랑명: 京町恋しぐれ新宿 本館 (Kyōmachi Koishigure Shinjuku)

  • 주소: 〒160-0022 Tokyo, Shinjuku City, Shinjuku, 3 Chome−27−10 武蔵野会館6F
  • 연락처: 050-7302-4589
  • 메뉴: 교토 요리, 사시미, 차돌박이와 야채찜, 곱창전골  메뉴참고 https://is.gd/j90e6X 
  • 영업시간: 월, 일 17:00 -23:00, 화 17:00 -23:30, 수~토 17:00 -28:00
  • 웹사이트:  https://kyoumachi-shinjuku.com  

연관글

https://is.gd/pvfCuD <--[도쿄맛집] 대만에서온 흑당 타피오카 전문점 지롱탕 JI LONG TANG도쿄 1호점 오픈 

https://is.gd/cAJL1R <--[도쿄맛집]요즘핫플, 일본의 코리안 타운, 신오쿠보의 데리카 온돌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취업활동을 하다보면 풀전략(끌어당기는전략)과 푸쉬전략(밀어붙이는 전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도의 이직을 검토하는 분이라면 링크드인을 풀전략의 하나로 적극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푸쉬전략의 일환으로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링크드인 계정이 없으신 분은 바로 계정을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링크드인은 무엇인가?

왜 링크드인(Linkedin)인가?

  • 최근(2016년) 링크드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되어 세계적인 No.1 프로페셔널 SNS로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링크드인은 단순히 한국의 사람인/잡코리아처럼 구인 구직의 SNS뿐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페셔널과의 네트워킹이 가능
  • 구인 구직외의 신규 바이어, 거래선, 파트너 모색시에도 활용가능 특히 해외 거래선 조사시에도 활용 가능
  • 커리어 설계시 도움이 되는 롤모델을 찾을수 있고 벤치마킹 할수 있음
  • 본인의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및 셀프 프로모션도 가능 
  • 일본(사용자수: 2백만명+)에서도 영어를 활용하여 헤드헌팅하는 에이젼트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Linkedin을 활용도가 높아짐 
  • 링크드인 글로벌 유저 통계 정보는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영문입니다. https://is.gd/6L1vnJ

링크드인은 어떻게 나의 비서로 사용할수 있는가? 완벽 사용법(취업, 채용, 파트너) 혹은 활용법?

링크드인이 나의 비서로 역할을 하기위해서 몇가지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프로필을 작성해주세요. 
  • 프로필 사진은 가능하면 캐주얼하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사진으로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소개및 역량에 관해 크게 5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본인에 대하여 (ABOUT), 프로페셔널 경험(EXPERIENCE), 교육 (EDUCATION, SKILL), 추천(RECOMMENDATION) 그외에도 자격증, 수상경력, 본인의 관심사항도 넣을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을 넣으면 프로필을 완성하게 됩니다. 
  • 조금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볼만한 것: 간단한 포스트를 작성하기, 관심이 있는 분야의 사람들과 1촌맺기, 어떤 포지션이 있는지 보고 알람설정 및 지원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와같이 링크드인 프로필과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본인 글의 조회수, 본인 프로필에 대한 조회수

등을 대쉬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고 컨택이 들어오는지 확인해가면서 

취업을 하시는 방법의 한 수단으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연관글

https://is.gd/BXbwFB <--직업이 아니라 커리어를 설계하라 

https://is.gd/1MjRjG    <--일본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등록하고 싶은 구인구직사이트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9813ON <--채용의 조건,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는

https://is.gd/vbGw4m <--일본과 한국의 직장문화 차이점 4가지

https://is.gd/cLLqqN  <--첫번째 직장 혹은 직업이 중요한 이유 3가지

https://is.gd/ZAK4Mp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  

https://is.gd/a39I3d    <---일본에서도 불기 시작한 파격 임금체계 개편 (소니, 유니클로)

https://is.gd/qJC2Ui <-- 일본에서 MBA를, GLOBIS MBA 경험담

https://is.gd/APdcfJ <-- 주간 인기글 베스트 3 모음

https://is.gd/cHQM3E <--넌안된다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주식하는 공대생 2019.06.26 01:21 신고

    링크드인으로 실제로 헤드헌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아이디만 만들어놓았는데 그걸 보고 연락도 오더라구요. 취업시장에선 매우 활발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7 신고

      네 요즘은 링크드인을 통해 굉장히 많은 스카우트 제안이 오는 것 같습니다. 다 좋은 포지션만 오는 것은 아니기에 선별하고 대응하면 될것 같습니다.
      공대생님이라 링크드인 연결할까요? ㅋㅋ
      공대생님은 스카우트제의 무척 들어올듯!!!

방갑습니다.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지난밤 저녁은 노리(초등학생 딸의 닉네임)와 함께 멋지게 저녁도 먹고 

목욕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동화책도 읽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왠일인가요? 아침은 그야말로 전쟁이요

어제의 뿌듯함과 자만은 금새 좌절을 맛보게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고등어 구이랑 밥을 할까? 아니면 시크하게 토스트로 할까 고민중...

이것도 주부의 고민일까? 궁금합니다만 재료가 많은쪽으로 당연히 손이 가게되는 건가요? 

괘나 식빵이 보였고 치즈, 블루베리 쨈도 보였기에 토스트로 정했지만 

생각만큼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노리는 버터 빠른 토스트는 싫어했고 버터에 베리까지 얻은 토스트는 먹지 않았죠...

아침시간 특히 장마이기에 무얼하나 스피드하게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거죠...

예상외로 햄소시지도 평상시 좋아하지 않기에 계란 스크램블과 토스트도 블루베리쨈만 

바른 한 조각으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이런...상상과 현실 그리고 아침 출교시간의 전쟁은 과히 

전쟁터의 한장면이었습니다. 아침에 입을 옷은 어젯밤 미리 준비되었지만 학교에서 입는 수영복과 

학교에서 가지고 와서 기르는 곤충도 들고 갈지 집에 둘지 빠른 결단력이 필요했고 

남겨둔 설거지와 쌓여가는 빨래들도 역시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이 모든것을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도 매주... 매일... 

쉽게 간과하는 것 

혹은 쉽게 할수 있는 일이라 치부하는 것이 

실제도 주부가 되어 보지 않으면 

절대 알수 없는 것...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집안일을 반반씩 나누어서 하기는 

쉽지않는 정서적인 벽이 조금은 더 실질적인 생활의 벽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와사비가 없는 동안 와사비에게 감사의 마음이 더욱 생겨나는 아침 전쟁이었습니다. 

와사비 고마워 그리고 존경해. 왜 워킹맘이 힘든지는 워킹맘이 아는 수 밖에 없다. 

김치도 주부아빠 체험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할수 있는 일은 하자고 다짐하게 되는 아침...

주부아빠님

주부님

집안일을 도와주시는 부모님  

또한 가사도우미님

등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생활을 지탱하는 소소한 일상의 힘이라는 것 

다시한번 새삼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연관글

https://is.gd/HPLpK9 <--[일본일상] 싱가포르 출장과 주부아빠 생활시작

https://is.gd/pvfCuD <--[도쿄맛집] 대만에서온 흑당 타피오카 전문점 지롱탕 도쿄 1호점 오픈 

https://is.gd/cAJL1R <--[도쿄맛집]요즘핫플, 일본의 코리안 타운, 신오쿠보의 데리카 온돌

https://is.gd/Hd1Lf1 <--[일본일상] 워킹맘에 도움이 되는 전자제품 3선

https://is.gd/7Ncg4B <--[일본일상]워킹맘을 위한 도우미 온라인 서비스 3선

https://is.gd/ikVAue <--[일본일상]우중출근: 일상속에 감춰진 아름다움

https://is.gd/AtRcMw <--[일본일상] 아오이유우 초고속 결혼, 결혼 상대는?

https://is.gd/q8XdIZ <--[일본일상] 오늘은 아버지의 날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아침 부터 지진(진도 3-4정도)을 체험하며 출근을 재촉하게 되었다. 

지진은 자주 겪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네요. 아직도 더 세월의 경륜이 필요한가 보다. 

그리고 일본의 경제 뉴스를 확인중 2회사(소니전자, 패스트 리테일링)의 소식이 눈에 들어 왔다. 

소니와 유니클로는 2020년 채용부터 파격적으로 바뀌는 임금체계를 검토해서 빠르면 내년(2020년)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제대로 된 실력주의와 거기에 맞는 임금 및 보상체계를 10년 20년 뒤가 아닌 

신입사원 혹은 입사 3년차에게도 적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보상하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신문과 뉴스로 낸다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두기업의 의지와 다른 기업에의 파장도 어느정도 미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종신고용의 파괴와 함께 실력주의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처럼 점점더 노동유연성을 높여가게 될것이다.  

흔히 말해 외국계로 좋은 인재들이 많이 영입되는 것을 막을 고육지책도 필요한것이다. 

글로벌 회사를 보면 인도인이 CEO인 회사도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구글의 CEO, Sundar Pichai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Satya Nadella

노키아의 CEO, Rajeev Suri

어도비의 CEO, Shantanu Narayen

마스터카드의 CEO, Ajaypal Singh Banga

이제 일본도 이러한 글로벌 탑라인의 인재를 포함하여 영입 일본내 좋은 인재들을 어떻게 등용하고 대우하는 지를 신경써야 한다.

소니의 소식 

https://is.gd/lSlQgb  <--올해졸업자(석사)에 연봉 730만엔, 중년 직원의 질투?

소니는 일본 기업 중에서는 성과 보수에 대한 긍정적인 기업이며, 지금까지도 직업 역할에 따라 등급 제도를 채택하고있다. 이번 조치는 이미 존재하는 등급 제도를 활용하고 일률적으로 등급이 지정되지 않은 신입 사원도 상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높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회사의 석사 과정 신입 사원의 연봉은 600 만엔이지만, 이번 조치로 가장 우수한 직원의 경우에는 20 % 정도 증가되는 초봉이

730 만엔이된다.

후생 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2018 년의 일본의 대졸 초임은 20 만 6700 엔, 석사 과정은 23 만 8700 엔이었다. 10 년 전 08 년은 대졸이 19 만 8700 엔, 석사 과정이 22 만 5900 엔으로 약간 상승하고 있지만, 보합세에 가깝다.

일본의 GDP (국내 총생산)가 늘지 않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한다는 도식이지만, 같은 기간 외국 경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물가와 임금도 상승하고있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의 글로벌화가 상상 이상의 속도로 진행되고있어 세계 기준의 우량 기업이라면 기업의 국적에 관계없이 급여 수준은 동일한 수준에 수렴하도록 되어왔다. 예전에는 신흥국의 우량 기업과 선진국의 우량 기업 사이에는 큰 임금 격차가 있었지만, 그 차이는 상당히 축소했다고 생각된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

https://is.gd/bx22qq <--입사3년차에 연봉 3000만엔 임원 밭탁도 가능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의 경우도 뛰어난 젊은 확보를 위해 2020년 봄부터의 인사 제도를 검토한다. 입사 후 최소 3년이 지나면 자회사의 임원 등으로 발탁한다. 연봉은 1 천만엔을 초과  유럽과 미국 근무는 최대 3 천만엔 정도한다.

김치의 생각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임금체계의 재점검을 통해 글로벌 탑라인 인재들을 본격적으로 모으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이로인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지금 일본 진출과 석사를 해야 할것인지 MBA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한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고민하는 분들께는 새로운 참고사항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일본의 회사들에게도 경종을 울릴것이라고 생각한다.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본 기업도 변화를 채택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인재들은 일본도 하나의 초이스로 다시 도전해 볼만하다.


연관글

https://is.gd/BXbwFB <--직업이 아니라 커리어를 설계하라 

https://is.gd/1MjRjG <--일본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등록하고 싶은 구인구직사이트

https://is.gd/e1vEgx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https://is.gd/yUjMqm <--어떤 순간에도 나를 포기하지 말것

https://is.gd/9813ON <--채용의 조건,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는

https://is.gd/vbGw4m <--일본과 한국의 직장문화 차이점 4가지

https://is.gd/cLLqqN <--첫번째 직장 혹은 직업이 중요한 이유 3가지

https://is.gd/ZAK4Mp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