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혹은 이직을 생각하시는 여러분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취업활동시 느끼게 되는 조급함과 그 조급함으로 인해 독배를 마실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경고하기 위해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우리가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두면 구직사이트에 등록한 리쿠르트 에이젼시에 속한 컨설턴트로 부터 

포지션 소개나 연락이 오곤 합니다.

흔히 연봉이 괜찮은 케이스의 경우, 와우 이 포지션 괜찮을 거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포지션 소개가 없거나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없거나 

인터뷰후에 내정을 받지 못한경우 우리는 조금씩 서서히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일단은 기대되는 연봉을 보시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회사선택시 고려사항의 글처럼 실제 그 그역할이 비젼이 있는 산업인지, 

비젼이 있는 회사인지, 몇명이 일하고 있는 회사인지, 과연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지 

잘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최근에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았고 한국시장과 관련된 포지션이었습니다. 

그 브랜드 이미지는 한국에서 좋지 않았고 특히 서비스 품질에 대해 불평의 글도 많이 보였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서 재무 정보도 확인한 결과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트랜드에 그 규모도 쾌 컸습니다. 

그 산업에서 기대되는 향후 직책에서의 연봉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조급한 마음에 어떤 일이라도 지금보다 나은 조건이라면 

잡아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러한 정보와 정보를 분석해서 결정하지 않으면 

조급함이라는 독배를 마실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차분하게 그 회사, 하게 될일, 향후 전망에 대해서 

꼼꼼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 취업시 대기업 혹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인 경우 시가총액, 현재 주가, 거래량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좋은 일본의 실시간 주가 확인 사이트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오늘 일본 니케225 주가(2019.07.01 15:30)는 21,729,97 로 마감하였으며 전일 대비 2.13%  증가한 454.05 엔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본 증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은 시기이지 아닐까 합니다.    

아울러 2019년 시가 총액 랭킹도 함께 알아볼수 있는 사이트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일본 경제 공부시

일본 대기업 및 상장 기업 입사시 

일본에 주식을 투자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시총 랭킹 확인 사이트 

  1. 2019 야후 파이낸스(일본어)
  2. 2019 일본경제신문사 (한글번역) 
  3. 일본 연도별 시총순위(JPX)

★일본의 현재 주가 확인 및 관련 사이트 총정리

★일본 고객 보관 자산 규모별 증권회사 랭킹

순위 증권회사 고객보관 자산액 (조엔)
1 노무라 홀딩스 117.7
2 다이와 증권 그룹 68.1
3 SMBC 닛코 증권 61.6
4 미즈호 증권 44.4
5 미츠비시 UFJ 모건 스탠리 증권 38.7
6 SBI 증권 12.8
7 동해 도쿄 증권 6.1
8 라쿠텐 증권 5.0
9 오카산 증권 4.7
10 모넥스 증권 4.2

★시가총액의 정의(나무위키)

시가총액은 전(全) 상장주식 시가로 평가한 총액이다. 상장종목 별로 당일 종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하여 산출한다. 주식시장용어지만, 파생상품시장과 부동산시장에서도 쓰인다.

시가총액은 말 그대로 현재 상태의 주식시장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다. 시가총액이 큰 주식시장일수록 세계구적인 지명도와 인기를 얻는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업의 외부환경 내부환경을 통해 기업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을 분석하곤 합니다. 

특히 일본에서 인턴을 지원하시는 분들은 기술계가 아닌 경우 일본어 영어 번역, 통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꼭알아두면 좋은 마케팅 분석법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일본 취업시 혹은 직장생활중에 있는 직장인도 외부 환경, 내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본인의 강점과 기회를 잘 살려나가는 것 그리고 약점을 잘파악하여 개선하고 위협요소를 피하거나 대비(제거)하는 자세가

정기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를 알고 변화하는 환경에 잘 대응해 간다면  본인의 커리어의 발전과 커리어패스 (Career path)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SWOT 분석이란?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왜 SWOT 분석을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가?

  • 기업은 외부환경과 경쟁자에 영향을 받게되고 그결과 내부환경도 변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기적인 인사, 조직 변경, 새로운 사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같은이유 입니다. (참고:일본임금체계 계혁 2019)
  • 나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현재의 나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을 아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의 너자신을 알라)
  • 우리는 좋는 싫든 현재의 나자신의 강점과 약점과 지식과 실력에서 커리어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 아울러 미래의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나의 경쟁 무기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 미래의 환경을 분석할때는 흔히 PEST라고 해서 정치적인(Political), 경제적인(Economic), 사회적인(Social), 기술적인(Techonological) 외부환경의 변화를 자기 나름대로 파악하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예를 들면 나는 글로벌 경제 시대에 충분히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영어에 대한 요구가 얼마큼 기업 조직안에서 요구되는가? 언제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 기술적인 AI, IOT의 기술이 더욱 발달하게되는 4차 산업혁명에 갖추어야 하는 스킬과 자격은 어떤것이 있는가? 차별화된 스킬은 어떤것이 있으며 어떻게 자격증등 준비해야 하는가? 
  • 가능하면 대학생, 인턴시절에 내가 하고 싶은일 할수 있는 일의 경험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스킬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나의 매력과 경쟁력을 점검하는 것은 직장생활의 필수적인 부분
  • 나의 강점과 조직에서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그리고 정기적인 개인의 경쟁력을 항상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레임워크 이므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SWOT분석은 언제 하면 좋은가?

취업준비생이라면 본인이 목표로 하는 회사혹은 커리어에 맞는 요구되는 스킬과 업무시 예상되는 자격증 등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흔히 기업은 Job Description(일의 상세설명)이라고 해서 채용 및 구인시 공지를 하게됩니다. 링크드인(링크드인 활용법)의 구인 섹션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취업을 하신 분들은 직장에서 1on 1 혹은 1년에 1회 혹은 2번 직무 평가시 자신의 SWOT과 관련하여 역량이 어떻게 평가되고 

이해되고 있는지 확인해가며 역량강화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의 소니와 패스트리테일링에서 석사 졸업자의 연봉이 높아진것도 고려혜볼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본이나 한국의 대기업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과장, 부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경영학 석사(MBA)는 필수였습니다. 석사졸업이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개인의 상황과 조직의 니즈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이 어떤 부분의 역량을 더 강화하고 싶느냐의 측면에서는 박사출신의 분들도 MBA를 취득하는 경우도 왕왕 볼수 있었습니다. 

경영학 석사의 도전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가능하면 30대 중반전후의 하실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이유는 결혼 및 가족이 있을수도 있고 일과 병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역시 체력과 가족의 지원도 중요하기에 40대 보다는 30대 중반전후가 조금더 나은 듯합니다. 

아울려 역량이라는 것은 회사생활속에 본인의 연봉과 승진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에 

경력관리와 더불어 가급적 전문성과 함께 일관성 있으면서도 다이나믹하게 도전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회사내에서 혹은 회사 외에서도 본인의 능력과 역량을 잘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 부분을 꾸준히 생각하고 개선해 갈수 있다면 

본인에 대한 객관적인 그리고 주관적인 경제적인 가치 및 사회적인 위치등에 좀더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 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에서 경쟁을 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나만의 역량을 SWOT분석해보면서 온리원 혹은 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매력으로 

어제의 나보다는 내일의 나자신이 더욱 멋지고 더 나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다면

꼭 상대방과의 경쟁이 아니더라도 조금더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멋진 금요일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GIF! :D

그외 알아두면 좋은 정보

기회가 되신 다면 하기의 세계 경제 포럼 2018에서 말하고 있는 2022년까지 국가별, 산업별 요구되는 스킬과 직업의 장소를 결정하게 되는 요인들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81-84 일본, P85-87 한국)

The future of Jobs World Economic Forum 2018

 

 

참고로 PEST분석에 대한 자세한 정의 

거시환경분석(PEST)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Technological analysis)은 전략관리 구성 요소 중 환경 파악에 사용되는 거시적 환경 요소를 묘사한다. 일부 학자들은 이 내용에 법적(Legal) 특성을 추가하여 SLEPT로 부르기도 하며 환경(Environmental) 분야를 추가하여 PESTEL 혹은 PESTLE로 칭하는데 영국에서 통용된다. 시장 조사나 전략 분석을 할 경우 특별히 거시경제 요소에서 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려야할 시 사용하는 기법이다. 시장 성장과 축소, 사업 포지셔닝, 사업 방향 등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이다.

주요 4 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정치적(Political) 요소는 정부가 경제에 간섭하는 정도이다. 특별하게는 세금, 노동법, 무역 제재, 환경법, 관세, 정치적 안정성 등을 포괄한다. 정치적 요소는 정부 차원에서 진흥하거나 제재하고자 하는 재화나 용역의 종류를 포함하기도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중앙정부가 보건, 교육, 인프라 구축 등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 경제적(Economic) 요소는 경제성장률, 금리, 환율, 인플레이션 정도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요소는 경제 주체(기업)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일례로 금리는 비용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느 정도에서 기업이 성장하고 확대될 지를 가늠한다. 환율 또한 수출입 및 수입가격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사회적(Social) 요소는 문화적 요소와 보건 인지도, 인구성장률, 연령대 분포, 직업 태도, 안전 관련 요소 등이 포함된다. 사회적 요소에 따라서 기업체의 제품과 경영방식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고령인구가 많다면 노동력이 줄고 노동투입비용은 늘어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경영전략을 세워서 중장년층 채용과 같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게 될 것이다.
  • 기술적(Technological) 요소는 R&D 활동, 자동화, 기술 관련 인센티브, 기술혁신 등을 포함한다. 위 요소는 진입장벽, 최소효용생산수중, 아웃소싱 등에 영향을 미친다. 기술적 요소는 기술 투자와 품질, 비용 및 혁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다.
  • 법적(Legal) 요소는 차별법, 소비자법, 고용법, 독점금지법 등을 포함한다.
  • 환경적(Environmental) 요소는 생태학적, 환경적 요소로 날씨, 기후, 기후변화 등을 포함하며 관광, 농업, 보험업계 등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본다. 기후변화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제공 생산품의 경영과 신시장 개척, 현존하는 제품의 단종과 변화, 제품의 시장 축소나 소멸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SWOT 분석의 자세한 정의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기업의 내부환경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으로,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알버트 험프리(Albert Humphrey)에 의해 고안되었다. SWOT 분석의 가장 큰 장점은 기업의 내 · 외부환경 변화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의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며, 외부환경 분석을 통해서는 기회와 위협을 찾아낸다.

- 강점(strength):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강점
- 약점(weakness): 내부환경(자사 경영자원)의 약점
- 기회(opportunity):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기회
- 위협(threat): 외부환경(경쟁, 고객, 거시적 환경)에서 비롯된 위협

SWOT 분석은 외부로부터의 기회는 최대한 살리고 위협은 회피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보완한다는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 SWOT 분석에 의한 경영전략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SO전략(강점-기회전략): 강점을 살려 기회를 포착
- ST전략(강점-위협전략): 강점을 살려 위협을 회피
- WO전략(약점-기회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포착
- WT전략(약점-위협전략): 약점을 보완하여 위협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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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재입니까? 아니면 성장이 멈춘 인재입니까? 

모든 신입사원이 부장이나 관리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재는 특성상 4가지로 분류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1.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2. 개선의지가 있고 반응하는 사람
  3.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사람
  4. 방어적이고 방해하는 사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가?

 

1번과 2번의 유형은 성장을 지향하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위의 두 유형은 항상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거나 뒷받침하는 데 호기심을 가지고 무슨일이든 

적극적으로 대처 하는 사람입니다. 1번과 2번의 차이는 2번의 경우 선제적은 아니지만 반응적으로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 부족한 것이 있을때 그것을 수정하겠다는 의지와 행동으로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3번과 4번의 유형은 고정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입니다. 

조직에서 3번과 4번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업무를 방해하거나 매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조직에서 퇴장되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스갯소리로 NATO라는 말이 있습니다. No Action Talk Only. 

행동은 하지 않고 언제나 말로만 때운다는 의미 입니다. 

조직속에서 데드라인을 지키지 않고 말로만 때우는 사람을 왕왕보게 되는 데 

이런 사람과는 업무나 회의를 하게 되면 본인의 에너지만 소진되고 성과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에 

되도록 피하거나 퇴장 시켜야 일이 돌아 가게 됩니다.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가?

 

단번에 유형1로 가는 사람은 드물고 대부분 유형2에서 내공을 갈고 닦은 후

관리직으로 가게되고 유형1로 전환되는 것 같습니다. 유형1이 꼭 관리직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각분야에 전문가 혹은 스페셜리스트는 유형1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유형2에서 중요한 스킬을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 것 같습니다.

컨설팅에서도 중요시하는 스킬입니다만 하기의 스킬을 활용하여

어디에서는 언제든 문제해결을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정보수집력 (무슨 데이터가 유용하고 어떻게 수집할것인가?)
  • 분석력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어떻게 도출할것인가?)
  • 설득력 (어떻게 딜리버리 할것인가?)

조직은 언제나 목표설정으로 부터 시작해서 계획, 액션, 체크, 분석을 통해 개선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시 되는 것이 기존의 있는 데이터나 자료를 수집하는 능력과 

그 데이터를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로 걸러내고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 가공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전달 및 설득하느냐 입니다. 

 

지금 20대와 30대 초반인 분들은 본인의 문제 해결시 어떤 스킬을 활용하여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서 주어진 일(태스크)를 기대치에 맞게 납기를 맞추어 딜리버리 하는 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300-500만엔 까지가 주어진 태스크를 딜리버리 하고 피드백을 받아서 다시 개선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봉이 500 - 700만엔에 있는 단계라면 주어지 태스크는 물론 잘 완수해야겠지만 남이 시키지 않은 것들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스킬과 인사이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연봉이 올라갈수록 책임과 일의 범위가 넓어지거나 난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시간 관리를 더욱 철저히하고 본인의 3-5년 커리어 계획도 더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필수 스킬과 시간관리력이 실행력과 만나 성과를 창출하게 되면 승진, 프로모션, 스카우트등의 기회를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성장하는 인재는 늘 자기 주변의 뉴스와 사람과 이슈에 대하여 민감하고 

거기에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성장의 마인드와 스킬을 가진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나태해지고 마인드가 의욕을 잃기 쉬운때입니다만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나는 어떤 인재인가? 어떤 스킬을 가져야 하는 지 생각해 보시고 

결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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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muljima.tistory.com 소년B 2019.06.26 00:23 신고

    여러 글을 봤는데 정성이 담긴게 눈에 보여요.
    일본 취업 생각은 없지만 정보라도 알아놓으면 손해는 없다 생각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6 신고

      소년B님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일본취업과 연관하지 않아도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고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내에서도 의식하고 행동하면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D

  2.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26 01:23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1번과 2번 사이정도이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성장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또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3 신고

      공대생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아는 것과 개선할수 있는 부분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끄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혹시 피드백을 주실수 있는 멘토나 롤모델이 있으신지요?

  3. 유형 1이라고 느끼며 반성합니다ㅜㅜ

    자기 자신을 계속 성찰하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7:58 신고

      사회초년생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형1이라고 느끼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하고 유형1에서 또 모티베이션 다운되거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떤 마인드셋으로 살아가는가, 자기 성찰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취업활동을 하다보면 풀전략(끌어당기는전략)과 푸쉬전략(밀어붙이는 전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거나 중도의 이직을 검토하는 분이라면 링크드인을 풀전략의 하나로 적극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푸쉬전략의 일환으로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링크드인 계정이 없으신 분은 바로 계정을 만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링크드인은 무엇인가?

왜 링크드인(Linkedin)인가?

  • 최근(2016년) 링크드인은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병되어 세계적인 No.1 프로페셔널 SNS로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 링크드인은 단순히 한국의 사람인/잡코리아처럼 구인 구직의 SNS뿐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페셔널과의 네트워킹이 가능
  • 구인 구직외의 신규 바이어, 거래선, 파트너 모색시에도 활용가능 특히 해외 거래선 조사시에도 활용 가능
  • 커리어 설계시 도움이 되는 롤모델을 찾을수 있고 벤치마킹 할수 있음
  • 본인의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및 셀프 프로모션도 가능 
  • 일본(사용자수: 2백만명+)에서도 영어를 활용하여 헤드헌팅하는 에이젼트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Linkedin을 활용도가 높아짐 
  • 링크드인 글로벌 유저 통계 정보는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영문입니다. https://is.gd/6L1vnJ

링크드인은 어떻게 나의 비서로 사용할수 있는가? 완벽 사용법(취업, 채용, 파트너) 혹은 활용법?

링크드인이 나의 비서로 역할을 하기위해서 몇가지 준비해주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프로필을 작성해주세요. 
  • 프로필 사진은 가능하면 캐주얼하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사진으로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소개및 역량에 관해 크게 5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본인에 대하여 (ABOUT), 프로페셔널 경험(EXPERIENCE), 교육 (EDUCATION, SKILL), 추천(RECOMMENDATION) 그외에도 자격증, 수상경력, 본인의 관심사항도 넣을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을 넣으면 프로필을 완성하게 됩니다. 
  • 조금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볼만한 것: 간단한 포스트를 작성하기, 관심이 있는 분야의 사람들과 1촌맺기, 어떤 포지션이 있는지 보고 알람설정 및 지원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와같이 링크드인 프로필과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본인 글의 조회수, 본인 프로필에 대한 조회수

등을 대쉬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고 컨택이 들어오는지 확인해가면서 

취업을 하시는 방법의 한 수단으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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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26 01:21 신고

    링크드인으로 실제로 헤드헌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아이디만 만들어놓았는데 그걸 보고 연락도 오더라구요. 취업시장에선 매우 활발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26 18:27 신고

      네 요즘은 링크드인을 통해 굉장히 많은 스카우트 제안이 오는 것 같습니다. 다 좋은 포지션만 오는 것은 아니기에 선별하고 대응하면 될것 같습니다.
      공대생님이라 링크드인 연결할까요? ㅋㅋ
      공대생님은 스카우트제의 무척 들어올듯!!!

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아침 부터 지진(진도 3-4정도)을 체험하며 출근을 재촉하게 되었다. 

지진은 자주 겪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네요. 아직도 더 세월의 경륜이 필요한가 보다. 

그리고 일본의 경제 뉴스를 확인중 2회사(소니전자, 패스트 리테일링)의 소식이 눈에 들어 왔다. 

소니와 유니클로는 2020년 채용부터 파격적으로 바뀌는 임금체계를 검토해서 빠르면 내년(2020년)부터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제대로 된 실력주의와 거기에 맞는 임금 및 보상체계를 10년 20년 뒤가 아닌 

신입사원 혹은 입사 3년차에게도 적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보상하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신문과 뉴스로 낸다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는 두기업의 의지와 다른 기업에의 파장도 어느정도 미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종신고용의 파괴와 함께 실력주의를 본격적으로 채용하게 되면 일본도 미국처럼 점점더 노동유연성을 높여가게 될것이다.  

흔히 말해 외국계로 좋은 인재들이 많이 영입되는 것을 막을 고육지책도 필요한것이다. 

글로벌 회사를 보면 인도인이 CEO인 회사도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구글의 CEO, Sundar Pichai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Satya Nadella

노키아의 CEO, Rajeev Suri

어도비의 CEO, Shantanu Narayen

마스터카드의 CEO, Ajaypal Singh Banga

이제 일본도 이러한 글로벌 탑라인의 인재를 포함하여 영입 일본내 좋은 인재들을 어떻게 등용하고 대우하는 지를 신경써야 한다.

소니의 소식 

https://is.gd/lSlQgb  <--올해졸업자(석사)에 연봉 730만엔, 중년 직원의 질투?

소니는 일본 기업 중에서는 성과 보수에 대한 긍정적인 기업이며, 지금까지도 직업 역할에 따라 등급 제도를 채택하고있다. 이번 조치는 이미 존재하는 등급 제도를 활용하고 일률적으로 등급이 지정되지 않은 신입 사원도 상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높은 임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회사의 석사 과정 신입 사원의 연봉은 600 만엔이지만, 이번 조치로 가장 우수한 직원의 경우에는 20 % 정도 증가되는 초봉이

730 만엔이된다.

후생 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2018 년의 일본의 대졸 초임은 20 만 6700 엔, 석사 과정은 23 만 8700 엔이었다. 10 년 전 08 년은 대졸이 19 만 8700 엔, 석사 과정이 22 만 5900 엔으로 약간 상승하고 있지만, 보합세에 가깝다.

일본의 GDP (국내 총생산)가 늘지 않는 가운데 임금도 상승한다는 도식이지만, 같은 기간 외국 경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물가와 임금도 상승하고있다.

이와 함께 기업 활동의 글로벌화가 상상 이상의 속도로 진행되고있어 세계 기준의 우량 기업이라면 기업의 국적에 관계없이 급여 수준은 동일한 수준에 수렴하도록 되어왔다. 예전에는 신흥국의 우량 기업과 선진국의 우량 기업 사이에는 큰 임금 격차가 있었지만, 그 차이는 상당히 축소했다고 생각된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 리테일링

https://is.gd/bx22qq <--입사3년차에 연봉 3000만엔 임원 밭탁도 가능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의 경우도 뛰어난 젊은 확보를 위해 2020년 봄부터의 인사 제도를 검토한다. 입사 후 최소 3년이 지나면 자회사의 임원 등으로 발탁한다. 연봉은 1 천만엔을 초과  유럽과 미국 근무는 최대 3 천만엔 정도한다.

김치의 생각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임금체계의 재점검을 통해 글로벌 탑라인 인재들을 본격적으로 모으려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이로인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지금 일본 진출과 석사를 해야 할것인지 MBA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한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고민하는 분들께는 새로운 참고사항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일본의 회사들에게도 경종을 울릴것이라고 생각한다.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본 기업도 변화를 채택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인재들은 일본도 하나의 초이스로 다시 도전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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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한일커플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든 인생에 있어서 취업 혹은 이직이라는 과정

면접이라는 관문을 적어도 한 회사에 한두번씩 혹은 5-6번씩을 겪으며 입사하게 됩니다. 

과연 HR담당자는 왜 당신을 서류면접에서 통과 시켰고 

면접관에게 면접을 시켰을까요? 면접관이 여러분을 통해 듣고 싶고 꼭 확인하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일본은 고령화와 인구감소화로 기존의 사업은 성장이 둔화되고 

새로운 서비스창출과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사업과 기술을 활용하여 다음 세대의 먹거리와 

발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인재 특히 글로벌한 면에서 활약을 할수 있는 인재 그리고 

IT개발을 할수 있는 프로그래머, AI, 사이버시큐리티 등의 인재들은 양성이 미흡한 가운데

인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일수 있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면접관은 당신에게서 무엇을 듣고자 할까요?

역시사지의 마음으로 본인이 면접관이라면 무엇을 듣고자 합니까?

꼭 요구되는 역량

많은 면접대상자로서의 경험과 채용자로서의 경험으로 보았을때 딱 2가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성과 창출 능력

1. 단기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능력과 중장기적인 잠재성 발전성

여러분은 현재 지원한 회사의 지원한 부서 혹은  지원한 팀의 어떠한 당면 과제와 니즈(필요)에

지금여기에서 면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원시부터 서류통과까지의 시간동안 여러분은

무엇을 하여야 하여야 할까요? 이회사에 대한 분석, 이회사의 당면 과제, 이 회사의 어떤팀 누구가 면접관인지를 

사전준비할수 있다면 이 면접에서 요구하는 현재의 당면과제와 그분들의 입장에서 해결책 그리고 바로 당신이 

낼수 있는 해결책 혹은 공헌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혹은 설득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나의 과거의 경험, 나의 현재의 역활, 나의 미래의 잠재력이 현 회사의

이 부서의 성과를 내는데 공헌할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정성적인 성과와 정량적인 성과를 설명하거나 현재 내가 공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할되

자연스럽게 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통해 본인의 능력에 대한 검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했다 무엇을 이루었다와 함께 어떻게 했는지? 어떤 어려움과 과제를 당면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예를 들어 가며 설명하면 면접관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수긍하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2. 함께 일하고 싶은 인성 혹은 존경할수 있는 인성 

두번째 중요한 역량은 인성인것 같습니다. 면접을 하다보면 돌출적이고 예상치 못한 직업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물속에 어머니와 와이프가 빠졌고 그 두사람은 수영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누구를 먼저 구하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인도에 가서 살아남고 탈출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꼭 가지고 가고 싶은 물건 3가지 혹은 데리고 가고 싶은 세사람은 누구입니까 왜입니까?

당신 자신의 성격과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입니까?

이러한 질문들을 받게 되면 즉석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본인의 로직(논리)와 인성이 은연중 묻어나와

준비하지 않은 본인 본연의 인성을 들어내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사회에서 일을 하게 되면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능력이 있는 인재들 중에도 인성이 좋다고 하기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일터, 직장이라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고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는 동료를 면접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확인하고자 합니다. 

물론 실무자 입장에서의 면접, 관리자 및 경영자 입장에서의 면접은 그 관점과 요구 되는 부분이

약간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기본적인 인성도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평상시의 생각, 행동, 말들 속의 있는 자신도 꼭 면접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좋은 소양과 능력으로 

잘가꾸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 두가지가 중요할까요?

이미 위에서 많은 부분들을 설명했습니다만 요약하자면 

  • 능력을 통한 성과는 그부서의 존재의 이유이며 성과를 통해서 우리는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채용하는 사람의 평가기준에는 어떤인재를 채용했고 어떻게 성장시키는가도 중요한 지표 (KPI)중에 하나입니다.

  • 인성은 이사람이 정말 우리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일했을때 서로 문제 없고 기분좋게 생활할수 있는지에 대한 굉장히 중요한 정성적인 지표입니다. 

어떻게 판단할수 있을까요?

  • 자기소개: 거의 모든 면접은 자기소개에서 시작하므로 첫인상, 목소리, 제스추어, 내용이 중요합니다.첫인상이 전부다. 첫번째 인터뷰가 성공하지 않으면 두번째도 없고 첫 자기소개에서 많은 부분이 좌우

  • 본인의 이야기인지 경험인지? 그 이야기가 커리어에 대한 방향과 논리가 갖추어져 있는지? 단지 좋은 회사의 좋은 조건이라서 지원했다는 얇은 동기는 아닌지?

  • 어떤 질문을 묻고 이해하려고 하고 있는지?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 가량의 시간동안 이회사에 대한 호감,관심 그리고 이 포지션에 대한 열의,성과를 낼수 있는지에 대한 주고받는 리듬이 상호 맞는지가 중요하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결론은 사실 인터뷰후 빨리 나오지만 내부협의를 하면서 주고 받은 대화의 키워드와 인성에 대해서 협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외의 요소

  •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및 조사는 하고 왔는지?
  • 이사람은 로직컬하게 설득하고 있고 조정할수 있는지?
  • 우리회사와의 문화와 인재상에 맞는지?
  • 연봉과 조건등은 부합한지?

여러분이 준비하고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이 두가지(능력과 인성) 그리고 그외의 요소에 대한 충분한 준비와

여러번의 면접 경험을 통한 경험과 자신감이 되어 있으면 

합격의 문턱을 낮추고 원하시는 곳에 들어갈수 있는 확률을 높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일본 취업 지원시 이력서 양식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공감클릭과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질문 혹은 코멘트도 환영합니다. 

 

꼭 물어보어 보야할 질문 그리고 하지말아야할 질문

꼭 물어보아야 질문:

1. 이 회사(부서)의 과제는 어떤것인지? 왜 채용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

2. 거기에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인재상을 찾고 있는지?

특히 첫번째 인터뷰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질문 

리쿠루터가 아니고 직접 회사의 HR 혹은 면접관에게는 그쪽이 먼저 원하는 연봉혹은 현재 연봉을 묻지 않는 한 

연봉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은 최종 면접이 끝날쯤에 상의하고 협의해서 정하게 됩니다. 첫 인터뷰부터 연봉얘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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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IT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 매니져

현재하고 있는 일 

김치는 현재 일본 도쿄에 있는 IT회사에서 사업개발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매니져로 소속그룹회사에 여러 지점과의 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인적 자원을 관리하고,

신규사업및 서비스 등을 조사하거나 그룹간의 시너지를 낼수 있는 방안들을 아시아, 유럽,

미국의 지점 리더들과 고민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한국 시장의 잠재적인 파트너에 대한 리서치및 인수합병을 포함한 파트너쉽 수립등의

프로젝트 등도 회사 CEO와 함께 주도적으로  수행한바 있습니다. 

지금의 일을 할수 있는 자리까지 오기 위해 일본에 와서 처음 4년간은 참 열심히도 뛰어온것 같습니다. 

육아, MBA, 해외 출장, 단기간 해외주재 등등 돌이켜보면 하루 4시간 이상은 수면은 취하지 못한

4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해외 마케팅&세일즈 매니져

일본에서의 첫직장

첫번째 직장은 문구 제품의 업계2위를 하고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하게된 일은 해외 영업 및 마케팅 한국에서 했던 일의 제품과 담당지역 나라가 조금 바뀌었을 뿐

일자체는 크게 다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유일한 한국인 생활은 의외로 익숙한편) 외에는 모두 일본인이고 영어를 할수 있는 일본인은

몇명에 불과 하였기에 모든 내부적인 미팅,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은 물론 일본어 온리, 일본의 기업문화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좌충우돌했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로지 성과만 빠르게 되면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고 가시적인 성과도 내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반응과 계속적인 지원을 받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일본내 직장문화는 한국안에서 경혐하고 체득한 직장 문화와 달랐던 것입니다.

물론 30대 초반의 열정과 기운으로는 무엇이든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거침없이 한국, 아시아,

유럽의 독일, 영국, 프랑스, 폴란드등 거래선 확대및 판매브랜치도 독일에 세우고 해외 마케팅 팀도 세웠습니다. 

무언가 거침없이 달려갈때 반드시 따라오는 것 그때는 그것이 시기, 질투, 방해, 공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만의 스타보다는 다함께 조금씩 발전시켜가고자 하는 리더쉽과 주변 사람들의 바램과 

무리하고 빠른 확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인재 채용이 쉽지 않은 현실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의 대기업 보다는 글로벌화가 되지 않았었고 일본이 추구하는 글로벌화는

일본의 파트너를 중심으로한 재팬 글로벌화 였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좀더 도움이 되고자 나 자신의 퍼스널 미션은

글로벌 사업 리더가 되어 한국과 일본 혹은 일본과 외국과의 사업관계를 더욱 글로벌한 스탠다드에 맞추어

조직도 변화하고 채용인재의 기준도 바뀌는 것을 높는 것이었습니다.  

MBA에 도전

변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 MBA

변화를 위해서는 준비와 역경이 수반된다. 그것이 성장통이고 그것이 새로운 기회의 열쇠이기에...

그무렵 일본에서 첫직장 생활을 하며 향후 3년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사업을 할수 있는 지 이론적인 부분과

일본에서의 인적네트워크를 쌓을수 있는 기회를 모색했다. 일하면서 공부할수 있는 MBA 코스 거기에 장학금까지 받을수 있으면

최선인것 같았다. 우여곡절 끝에 방콕 출장중 MBA합격 소식과 동시에 50% 장학금까지도 받을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나의 에세이가 감동적이었고 학교에도 향후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도전이 주는 기쁨은 그것이 무엇이든 성취했을때의 짜릿한 달성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 체험한 성공 및 성장은

새로운 도전의 발판이 되는 것 같다. 

MBA 수업을 들어간 후에는 사실 2개 내지는 3과목씩 수강하면 눈을 뜨면 석사과정의 과제 글을 읽고 프리 어싸인먼트를 준비하고

주말이면 스터디 그룹참가하여 그룹과제및 디스커션을 하고 석사과정내 인적네트워킹도 할수 있는 클럽도 만들어 400명 학생들을 

가입시키고 같이 활동하며 정신없이 앞만보고 뛰어온것 같습니다. 

그렇게 4년간 뛰고 나니 새로운 산업으로의 이직하고자 하는 열망, 새로운 지식과 경험 획득의 갈망과 연봉도 더 높여보고자 하는

마음도 자신감도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IT ERP 컨설팅 회사의 시니어 컨설턴트

두번째 직장

두번째 이직을 준비하게된 곳은 컨설팅업계였다. 처음엔 제품관련 사업을 한 내가 컨설턴트가 될수있을까

회의도 많이 들었지만 그일을 추천하는 리쿠루터와 얘기하며 나에게 있는 강점과 기회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에게는 8년여간의 전자및 문구제품에 대한 산업 전문가 경험과 풍부한 해외사업에 대한 경험 그리고

영어능력이 그 기회였고 일본의 컨설팅회사에서는 그런 인재를 찾는다고 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나의 약점은 반대로 네이티브가 구사하는 정도의 일본어는 되지 않으며

그런면에서는 일본의 산업 및 사업에 대한 문화적인 측면의 이해와 경험은 부족한편이었다. 

하지만 일본어를 하나도 하지 못하는 4년전과 비교해볼때 이제는 일본어를 잘해도 취직하기 쉽지않은

4000명이상이 소속한 IT ERP 컨설팅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은 장족의 발전이 아닐수 없다.

하나의 경영과제를 이해하기 위해 C-level 이상의 사람들에게 솔루션 혹은 해결책을 단기간에 제시하기

위해서는 심플하게 많은 시간과 리서치와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시중에 있는 정보 이상의 정보력과 인사이트까지 그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다. 

IT 컨설팅회사의 시니어 전략 컨설턴트로 어떤 사업과제에 대해 3-5명의 팀으로

C-level의 경영과제를 풀어간다는 것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더 시간적인 그리고 능력적인 노력을 요구했다.

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거의 주말없이 다시 1년간 밥먹듯이 날밤을 세며 세계적인 Top 3회사의

일본 침투 전략 프로젝트, 일본의 교육업계의 대기업과 샌프란시스코의 급성장하는 벤처기업의 조인트

벤처기업의 로컬라이제이션 프로젝트 리더의 경험은 IT 업계에 대한 이해 및 미국의 스타트업 문화와

스케일업 하는 속도등 스타트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기회였다. 

반대로 일본인중에서도 인텔리하신분들과 일하다 보니 어떤분들(Principal)은 컨설팅 경험이 부족했던

나에게 심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정도밖에 안된다면 차라리 죽어라 죽어 죽어서도 이건 내일까지 마쳐야

해등등...어떤면에서는 프로젝트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에 따라 큰 스트레스를 느낄수도 있다. 이세상엔 정말

여러가지의 부류와 사람들이 있다. 물론 나이스하고 젠틀하게 말하시는 분도 많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구나 했지만 결국 그 프로젝트는 지역헤드쿼터가 홍콩에 있고 영어를 하는 이탈리아인들에게 최종 보고 및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나의 프리젠테이션과 팔로우업이 없이는 딜리버리가 불가능한 프로젝트였기에

결국은 좋은 성과를 받을수 있게 되었지만 말이다... 사람은 말의 중요성과 말의 부메랑 효과를 어느 정도

신뢰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좋은 말들을 많이 하는 습관 그것도 결국 좋은 습관이 좋은 인성과 인맥으로

연결하게 되니까.

확실히 일본에서는 비지니스 영어가 된다는 것은 큰 무기이다. 특히 상사가 영어를 잘 못하고 일본어만 할수 있

을 경우에는 컨설팅에서 요구되고 배울수 있는 스킬과 지식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하고자 한다. 

그다음 도전은 일본에서 스타트업 사업을 일으켜 보기...

아무래도 글이 너무 길어질수 있기에 일본에서 스타트업을 하게된 얘기는 다음편으로 나누는게 나을것 같다.  

아무튼 오늘의 메시지는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이다. 나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다면.

인생에 있어서 나이를 의식하게 되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취업 및 이직이 어려워지거나 은퇴가 가까워지더라도

결국 나의 20대 무엇을 했으며 30대는 무엇을 꿈꾸었나 

30대는 무슨 꿈과 노력을 했는가에 의해 40대를 맞이하기에

시작하게되는 나이보다는

꿈과 희망이라는 것이 있는 한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다.

꿈과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일수록 나의 초심을 잡을 하나의 소원을 비행기에 접어

날려보아야 할때인것이다. 

다만 건강과 체력은 반비례할수 있으니 체력과 건강은 잘 관리해야 하는 것 같다. 

Better late than never!

늦더라도 시작하는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절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진짜 그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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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11 21:20 신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나이가 조금 더 어리지만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며 살아가는데
    이게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성공하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11 22:20 신고

      늘 긍정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나이도 조금더 어릴때 자산이오니
      서로 계속 도전하고 화이팅 합시다.
      반드시 좋은 결과 성공할 것입니다.

방갑습니다. 알파카 부부의 김치입니다. 

오늘은 본인의 커리어 설계 혹은 커리어 경로(Career Path)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현재 어떻게 커리어 설계를 하고 계신지요? 그 방법에 만족하고 계신지요?

커리어 플랜은 20 혹은 30대에 취직을 하시거나 이직을 고려하실때 미리 설계해두면 둘수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를 설계할때 굉장히 중요한 부부이 자신의 퍼스널 미션을 어떻게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도 3년에서 4년주기로 제가 가고자 하는 커리어에 대한 계획을 

퍼스널미션을 중심으로 현재의 위치와 스킬, 경력등을 리뷰하고 다시 계획하고 액션하고 

모니터링해왔던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과연 커리어 설계 계획을 어디에서 시작하여야 하는 지 

그때 퍼스널미션이 무엇이고,

퍼스널미션이 중요하고, 퍼스널 미션을 세우는 방법, 퍼스널미션을 세운뒤 

어떤 액션을 해야 되는지에 함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퍼스널 미션선언문이란 무엇인가?
  • 퍼스널 미션이 중요한 이유는?
  • 퍼스널 미션은 어떻게 세우면 되는가?
  • 퍼스널 미션을 세우고 난뒤 해야되는 액션은 무엇인지?

 

퍼스널미션 선언문이란 무엇인가?

 

퍼스널미션(개인 사명) 개인이 생각하는 존재에 대한 이유이며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는 열쇠라고 믿고 있습니다.

퍼스널 미션은 여러분이 해야할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커리어의 설계에 있어서도 본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어떤 존재적 가치를 가지고 

살아갈것인지에 대하여 생각과 사명을 정하게 되면 많은 혼란과 가치 기준에서 비롯되는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습니다. 인생이 뜻대로 되는 것은 없지만 명확한 가치 기준을 정립하고 

개인적 사명을 설정할때 자신의 커리어의 방향과 그외의 부수적인 것들이 클리어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우린 반드시 달에 가리라

퍼스널미션이 중요한 이유는?

 

그러면 퍼스널 미션이 중요할까요?

 

a. 커리어 설계의 궁극적인 목표 또는 종착점으로 커리어 방향을 잡아준다. (종착점 혹은 마일스톤이 되어준다)

b. 현재의 일(커리어) 속에서 구체적으로 익여야 하는 지식, 스킬, 경험, 인맥관계에 있어서 낭비를 막아준다.

    (불필요한 낭비를 하지 않도록 해준다)

c. 자신의 커리어 경로를 걷는 중에 자신의 현재 상황을 모니터링 해줄수 있다. (나침반, 거울의 역활) 

 

퍼스널미션은 어떻게 세우면 되는가?

 

두가지 방법을 통해서 세우면 될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나의 현위치와 꿈꾸는 장래의 커리어 사이의 Gap 발견/분석하여 

갭이 발생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갭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수 있는지 액션 과제를 도출 

액션 과제를 해결할 방안을 세워 실행에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1. 내가 꿈꾸는 장래(3-5 혹은 10년내) 커리어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TO BE)?

  2. 현재의 나는 어떤 상태에 있는가(AS IS)?

  3. (간격) 발생했는지 하고 있는지?

  4. 갭을 줄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되는지 계획과 PDCA사이클로 시스템화해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는 SMART방식으로 (목표) 세팅 혹은 OKR 방식으로 골셋팅

골을 먼저 세운뒤 어떻게 그 골을 달성할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A. 먼저 SMART방식이라 함은 골을 세울 5가지의 측면에서 골의 명확성과

구체성을 살려서 골을 선정하는 방법입니다.

(목표) 구체적이어야 하고 구체적인 인풋에 대하여 아웃풋을 측정할수 있어야 하고 

실행가능한 액션과 달성가능한 목표일수록 인풋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수 있게 되는 같습니다.

물론 언제까지 달성할것이라는 마일스톤을 가지면 더욱 목표를 정교하게 완수할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S(Specific) - 구체적으로

M(Measurable) - 측정할수있도록

A(Actionable) - 실행가능하도록

R(Relevant) - 달성가능하도록

T(Time Bound) -시간의 제한안에서 

 

예를 들어 해외 취업, 일본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일본에서의 나의 퍼스널 미션을 세워봅니다.

 

  1. 구체적으로 나는 3년안에 어떤 산업에서 마케팅 매니져가 되고자 한다. 

  2. 그러면 마케팅 매니져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실력은 무엇인가를 정의한다. 알아야 할것, 할수 있어야 할것, 필요한 국가공인자격증 민간자격증 등등

  3. 실행가능한 매니져가 되기 위해서 해야하는 일들 (회사내에서 회사 밖에서 혹은 태스크의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배울점, 먼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의 스펙과 능력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등을 파악)

  4. 달성가능한 방법으로 사내 승진 혹은 전직을 통한 방법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 방법도 찾고 도전한다.

  5. 3년안에 골을 달성하기 위해서 1년차, 2년차, 3년차에는 무엇을 해야하는 지 어떤 레벨이 되도록 할것인지,

     갖추어야 할것이 무엇인지등을 구체적으로 쓰고 계획을 세우기 

아울러 3년안에 마케팅 매니져가 되었을때 구체적으로 나의 연봉과 연봉으로 인해 누릴수 있는 것과 재투자해야 하는 부분과 역량은 무엇이 있는 가를 간략하게 구상해보면 될것같습니다.

 

B. 두번째 방법은 OKR방식인데 SMART방식보다는 조금  간단하게 목표를 세워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적인 결과물(Key Result) 3-5개정도로 정하고

액션 플랜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핵심 결과물을 창출 혹은 달성하기 위해서는 WILL, CAN, MUST 고려하여 

현재 내가해야 하는 업무와 제약속에서 해야하는 부분과 할수있는 그리고 실현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화해 가능 방법입니다..  

Will  현재 내가 실현 하고자 하는

Can 현재 내가 할수 있는

Must 현재 내가 해야만 하는

 

퍼스널미션 설정후 액션은 무엇을 해야 하나?

 

퍼스널 미션이 설정한 후에는 세운 퍼스널 미션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도 해보고

보완 수정 조언도 들으면서 더욱 구체화, 실질화시켜 봅니다.

 

아울러 세운 미션을 위해 실질적으로 회사 선배, 멘토, 혹은 리쿠루트 컨설턴트와도 

정기적으로 협의하면서  1 on 1 하면서 객관적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해가면 좋을 합니다.

 

알파카 부부의 김치였습니다. 남은 시간도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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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한국에서는 직업을 찾는 분도 많지만 요즘은 취업,취직이 쉽지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더 해외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일본 도쿄 진출 및 취업을 위해 채용 면접,

채용박람회, 취업 박람회, 취업정보사이트, 구인구직사이트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막상 한국에서의 정보와 일본에서 정보사이에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는 듯합니다. 

한국에 있는 파견회사를 통해서 일본 취업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가능하시면 일본에 있는

일본의 회사에 직접 지원하시거나 또는 외국인용 글로벌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서 채용되시는

방법도 활용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일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추세로 인해 인재 부족현상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특히 IT업계의 개발자, 엔지니어는 부족한 상태이기때문에 이번기회에 새롭게

이력서를 준비하시고 면접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일본에서 살아남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뭐니해도 취업입니다.

직업을 구하는 것이 가장 첫번째입니다.  

 

일본의 구직 프로세스

  1. 이력서 준비 (이력서는 일문 직무경력서教務経歴書, 이력서履歴書 그리고 영문 이력서英文履歴書(옵션))
  2. 지원할 회사 지원리스트 작성
  3. 일본에서 회사 선택시 3가지 기준블로그를 참고하여 회사를 선택후 모집요강을 확인
  4. 희망직업에 지원
  5. 서류통과결과 기다림
  6. 1차 면접
  7. 2차 면접
  8. 경우에 따라서 3-6차 면접 
  9. 내정 연락(합격여부통보)
  10. 오퍼미팅(내정에 대한 연봉조건 설명)
  11. 최종 입사 확인 및 출근일 결정

 

일본의 대표적 구인구직사이트 소개

하기의 대표적인 구인구직사이트는 이직자의 명성과 서비스 내용을 근거로 구인 수와 질」 「기능 · 조작성」

등의 기준에서 비교 평가 한 추천 전직 사이트 순위입니다. 

서비스 이름

비공개 구인 수

아울러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

1위 리쿠루트에이젼트

    リクルートエージェント

약 20만건

두다

 doda

2위 마이나비에이젼트

   マイナビエージェント

약 2.3만건

마이나비에이젼트IT

マイナビエージェントIT

3위 파소나커리어

     パソナキャリア

약 3만건

리브스커리어 リブズキャリア

4위 비즈리치

     ビズリーチ

약 11만건

JAC리쿠루트  JACリクルートメント

5위 리쿠나비넥스트

    リクナビNEXT

약 1만건

Type전직에이젼트

 type転職エージェント

 

목적별 구인구직사이트는 하기와 같습니다. 

첫직장을 구하시는 분이라면

2번이상의 전직인 경우라면

여성이라면 

엔지니어라면

 

그외 외국계 구인구직사이트 

1. Careercross <--영어 및 한국어도 되신다면 2국어 이상 구직에 도움

2. Michael Page

4. Adecco

5. Randstad

그외 일본계 구인구직사이트 

EnJapan

가능한 신입인 경우 직접회사의 구직사이트로의 신입지원 혹은 인턴쉽기회도 최대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구직을 위한 준비사항

온라인: 아직도 일본계는 많이 활용하고 있지 않지는 외국계 기업 혹은 리쿠루팅 에이젼스가 많이 활용하는 

Linkedin의 본인 경력을 일본어 혹은 영어로 등록하여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오프라인: 이력서 준비와 더불어 인턴쉽 혹은 봉사지원 활동등의 자기만의 차별화 할수 있는 스토리를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대학생, 취준생이라면 해야 할일

먼저 첫번째 직업 직장이 중요한 이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커리어맵 및 경로(Path)를 계획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주위의 선배들의 이야기도 좋은 경험도 경청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If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의지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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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gd/ZAK4Mp <--일본 직장 생활 10년차에 깨달은것들...연봉,직장생활, 동료...


 

방갑습니다 여러분 알파카부부의 김치입니다. 

일본에서 회사를 선택하실때 어떤 기준을 통해서 살펴보고 지원하고 있으신지요? 

기왕이면 일본에서 취업하실때 본인이 만족하고 현재보다는 좋은 조건에서 일할수 있는 곳이 좋겠죠?

어떤 구직회사의 슬로건처럼 조건은 "지금보다 나은 조건"처럼 말이죠. 

지금보다 나은 조건의 회사를 선택시 꼭 3가지에 대하여 미리 확인하시고 일본 취업 지원 및 면접, 인터뷰시 

확인해보시면 회사와 본인의 미스매칭 또는 기대치의 차이 등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의 인생 중에 많은 시간을 커리어를 통해서 쓰고 있기에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 제무재표를 확인하라

먼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왜 재무제표를 보아야하는가?

그이유는 쉽게 말씀드리면 회사가 망하지 않을 만큼 돈을 벌고 있는지 그 돈을 지속적으로 벌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지요. 

이렇게 재무제표를 보시게 되면 재무 안정성(망하지 않는 힘), 재무 수익성(돈버는 힘), 성장성(회사의 크는 힘)의

재무 건전성을 확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현재 사업에 대한 이익과 그 이익을 포함한 투자를 통하여

성장 또는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 이회사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과거 현재를

재무제표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물론 회사가 사원의 복지를 잘할수 있는 것도 근본적으로는 재정적으로

탄탄할때 더 좋은 복지를 할수 있죠.

커리어 개발도 성장성이라 기본적인 토대를 바탕으로 월급및 보너스도 그렇겠죠.

그럼 재무재표는 어디서 보면 되는가? 

예를 들어 일본의 상장기업중 하나인  쿡패드(Cookpad)라는 회사를 통해서 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장기업의 경우 

a. 해당회사의 IR 섹션 그중에서도 재무관련 데이터 섹션 확인 

https://info.cookpad.com/en/ir/finance_information/bs/

b. Speeda  https://is.gd/FD0MP8 <--무료 평가판을 통해서 전체 상장기업 약 3600개 및 비상장 115만개의 재무정보 확인 가능

                                                          한국기업도 일부 확인 가능합니다.   

Speeda에서 검색결과

c. Google Finance 해당 회사의 주가 동향및 올해 재무지표를 확인가능 

https://is.gd/zKXp8y

구글 파이낸스를 통한 회사의 주가 및 최근 재무상황확인 및 동종 업계 기업 비교가능

비상장기업의 경우

비상장기업은 TDB기업서치(Teikoku Databank)라는 회사가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당 ¥490(약 5천원)의 이용료로 기업의 재무정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https://is.gd/w8TIGR  <--하기의 링크에 해당회사의 일본명을 넣으시면 됩니다. 

TDB 기업 검색결과

마지막으로 무엇을 보면 될까요? 

크게 나누면 2가지 (PL:Profit & Loss, BS:Balance Sheet)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L은 손익계산서로 매출에서 원가와 경비를 빼면 나오는 수익을 말합니다. 

BS는 대차대조표로 축적되 자산과 부채 자본의 균형을 따져 보는 거입니다. 

PL을 통해서 단기적인 지표를 알수 있고 BS를 통해 중장기적인 지표를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EBITDA등을 통해서 현재 사업의 현금흐름등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가치평가가 목적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핵심사업이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지는 확인해보시면 위의 말씀드린 회사의 재무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이해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2. IR(Investor Relations)자료를 꼼꼼히 챙겨보아라. 

상장기업은 IR 섹션이 기업회사 홈페이지에서 공시할 의무가 있기때문에 꼭 확인해볼것을 권하고 싶다. 

IR 자료를 통해서 알수 있는 것들 사업모델, 성장전략, 성장전략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다. IR자료를 통해 과거의 성장과 현재 과제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하기의 자료를 보시면 쿡패드사는 일본에서 요리 레시피를 플랫폼을 통해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 광고를 통한 수입,그외의 출판등의 fee를 통해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즉 3가지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4.7%의 지출은 인건비(45.6%)와 외주(9.1%)등을 통해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프리젠테이션을 보시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 활동으로 진행했는지 할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설명되어 있기에 이회사가 가는 방향, 성장 전략과 운용에서 포커스하고 있는 R&D 및 해외 사업 확대등을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이와같이 IR 자료를 확인해보시면 회사의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 향후 사업 방향과 성장경쟁력, 잠재성에 대해 이해가 좀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IR 자료확인은 취업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그 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도움이 됩니다. 습관화하면 좋습니다.  

FY20191Q_en_cookpad.pdf
0.62MB

                                                                       2019년 1사분기 실적자료(영문)

20184Q_e_final.pdf
1.90MB

                                                                      2018년 사분기 총괄 사업 설명자료 (영문)

                                              쿡패드사의 각 사업부문별 매출구성

 

                                                      쿡패드사의 지출항목 및 비율
                                                   쿡패드사의 1사분기 재무결과

비상장기업의 경우는 구글및 야후등의 해당회사의 뉴스 및 기사를 통해 나온 뉴스를 확인한다. 

그리고 면접시 현재 사업에 대한 부분을 질문을 할수도 있다.  

3. 어떤회사인지 내부인의 회사의 평판을 조회하라

왜 회사의 평판을 보아야 하는가? 실제로 많은 구직자들이 어렵게 회사에 입사내지는 전직하게 되지만 

회사내 생활속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회사문화에 맞거나 적응하기 어려워 다시 구직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기의 온라인 평판을 통해서 전직 직원의 평판과 오프라인의 인맥을 통해서 관심있는 회사의 인사이드 정보및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이의 갭을 줄이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보면 되는가?

a. Openwork(Vorkers)

https://is.gd/b01EOv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평판사이트입니다. 전직 직원들이 자기의 회사에 대해 평가하면 다른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 혹은 관심있는 회사의 평판을 조회할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예는 쿡패드입니다. 

하기의 지표를 통해서 회사의 평판을 스코어및 평가자의 구체적 피드백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Vorkers에서의 기업평판

  

b. Glassdoor

https://is.gd/lDF5TZ <--글로벌 구직 및 회사 평판 리뷰 플랫폼 역시 예는 쿡패드입니다. 추천회사인지 추천하지 않는지 투표결과가 퍼센트로 표현되는 플랫폼입니다. 

 

                                                Glassroot의 기업 평판 리뷰 검색 결과

그외의 고려사항

1. 동종산업간의 경쟁상황 및 경쟁력은 어떤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3C분석(Customer, Competitor, Company) 고객,경쟁사,회사중의 경쟁사는 중요한 지표이며 현재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차별성과 강점을 가지고 고객의 선택을 받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쉽게 여러 업계의 경쟁 구조, 상황은 하기의 매년 발행되는 두권의 책을 보시면 대략적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능할것 같습니다. 

https://is.gd/9o4vIH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会社四季報」業界地図 2019年版

www.amazon.co.jp

https://is.gd/rviJzm

 

日経業界地図 2019年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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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mazon.co.jp

2.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 순위

   매년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들은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www.vorkers.com/award/ <--일본기업중 일의 보람이 있는 기업 랭킹 2019

3.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인가? 공헌할수 있는 부분이 만족할만한가?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 할지라도 본인이 흥미를 느끼고 지속할수 있는 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일에 대한 몰입과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품이나 솔루션이 특화되어 있는 회사의 경우 그 제품이나 솔루션외의 선택권이 없을 경우는 전직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에 본인의 흥미와 그 회사의 공헌을 해갈수 있는 본인의 능력을 Will, Must, Can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보시면 조금더 좋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본인의 성향을 MBTI 등을 통해서 미리 알아보고 본인 성향의 맞는 일을 찾는 것도 자신을 알고 일을 할수 있다는면에서 도움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free-personality-test <--무료 직업 적성 테스트 및 진로 적성 검사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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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cs.tistory.com 공대원생 2019.06.06 21:05 신고

    저한테 당장 도움되는 글은 아니지만, 정보글 엄청 잘 쓰신 것 같아요 최고네요.
    알파카부부님 글은 폰트 때문인지 정리를 잘하신 건지 눈에 엄청 잘 들어오네요!

    • Favicon of https://alpacacouple.tistory.com 알파카부부 2019.06.06 21:49 신고

      공대생님 언제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폰트가 정리가 잘 된글처럼 효과가 있군요.
      공대생님 글도 언제나 잘정리되어 읽으면 이해가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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